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1우리 신자들 대부분이 얼마나 든든한 기초 위에 우리의 신앙이 세워졌는지 알고 있지 못하다. 나의 남편, 조셉 베이츠 목사, 피얼스 아버지*, 하이럼 에드슨 목사 및 그외 초기 지도자들은 통찰력이 예민하고 인격이 고상하며 진실한 인물들로서 저들은 1844년의 시련기를 겪은 후에 마치 숨은 보화를 찾듯이 진리를 탐구하였다. 나는 저들과 접촉하였으며 우리는 함께 연구하고 열심히 기도하였다. 때때로 밤늦게까지 남아 있을 때가 있었으며 어떤 때는 밤을 꼬박 새우면서 빛을 받기 위해 기도하였고 말씀을 연구하였다. 이 형제들은 모이고 또 모여서 함께 성경을 연구하였으며 진리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위하여, 능력 있게 진리를 가르치기 위하여 거듭거듭 기도하며 연구하였다. 저들이 “우리는 이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말을 하게 될 연구 지점에 이르렀을 때 주님의 영께서 나에게 임하셨으며 나는 계시를 받게 되었고 우리가 연구하여 오던 성경절에 대한 뚜렷한 설명을 나에게 주셨고 이에 따라서 우리가 일해야 할 방법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교훈의 말씀을 주셨다. 이처럼 빛을 주심으로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명과 제사 직분에 관한 성경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셨다. 그 때로부터 우리가 하늘 도성에 들어가게 될 때까지 이르는 일련의 진리를 나에게 밝혀 주셨으며 또한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교훈을 전해 주었다.
2이 모든 기간 동안에 나는 우리 형제들이 추리하는 논법을 이해할 수 없었다. 과거에도 그러했던 것처럼 나의 정신은 어두웠으며 우리가 연구하고 있던 성경절의 의미를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바로 이 점이 내 생애의 가장 큰 슬픔 중의 하나였다. 우리 신앙의 모든 중요한 요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일치한다는 사실이 밝혀질 때까지 나의 정신 상태는 언제나 어두운 가운데 있었다. 형제들은 계시가 없이는 내가 이런 사실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저들은 내가 받은 계시들을 하늘이 직접적으로 주신 빛으로 받아들였다.
32년 혹은 3년 동안 나의 정신 상태는 성경의 지식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어두운 가운데 놓여 있었다. 우리가 일하는 동안에 나의 남편과 나의 “앤드루스 아버지” 를 방문하였는데 그는 염증성 류머티즘으로 고통스러운 병고를 치루고 있었다. 우리는 그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나는 그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앤드루스 아버지, 주 예수께서 당신을 낫게 하시기를 빕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즉시로 나았으며 일어나 방을 거닐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기를 “나는 이와 같은 일을 과거에 전혀 본 일이 없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이 방에 임재하여 계시다”라고 하였다. 빛이 방 전체를 환하게 비쳐주는 듯하였으며 천사의 손이 나의 머리에 얹혀 있었다. 나는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다.
4이 역사적 단계에서, 우리 신앙의 기초를 무너뜨리기 위하여 음험하고 강한 세력으로 활동하도록 유인하는 감화력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 기초는 우리 사업의 초기에 신중한 말씀의 연구와 계시로 쌓은 것이다. 이 기초위에 우리들은 지난 50년 동안 모든 것을 건설하여 왔다. 우리 신앙의 근본적인 교리들을 옮겨 놓으려는 조짐이 보일 때 내가 할 말이 있다고 하여 그대들은 이상히 여길 것인가? 나는 “대처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여야 한다. …
5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전하라고 주신 경고의 기별들을 전해야 하며 그 결과는 주님께 맡겨야 한다. 나는 그 기별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지금 증거함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저들의 권리를 약탈당하지 말아야 한다.
6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들이다. 지난 50년 동안 말씀의 교훈에 관하여 우리의 정신을 혼란시키기 위하여 온갖 이단설이 우리에게 집중하여 압력을 가하여 왔다. 특히 하늘 지성소에서의 그리스도의 봉사에 관한 문제와 요한계시록 14장의 천사들이 전해 준 이 마지막 날을 위한 천국의 기별에 대하여는 더욱 공격이 치열하였다. 모든 문제마다 일일이 신중한 연구에 의해서 규명되고 주님의 이적을 행하시는 능력에 의해서 증거된 진리를 다른 것으로 대치하기 위하여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들에게 온갖 의식과 방법에 대한 기별이 촉구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를 진리의 토대 위에 서게 한 노정표들이 든든히 보존되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과 성령의 증거를 통하여 예고하신 그대로 노정표들은 보존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확실한 권위에 기초를 둔 근본적인 원칙들을 믿음의 손으로 굳게 붙잡고 나아가기를 요구하신다.
제 5 장
그리스도와 교리
서 론
760여년 동안 “리뷰 앤드 헤랄드”지에 2, 000회에 걸쳐 엘렌 G. 화잇 여사의 기사가 실렸다. 그 외에도 영문 “시조” 잡지에 2, 000회의 기사를 기고하였다. 또한 수백번에 달하는 기별들이 “유스 인스트락터” 및 건강 잡지들, 연합회의 기관지를 통하여 전하여졌다.
8이러한 기사들의 내용 가운데는 실제적인 교훈, 교회를 위한 경고와 권면, 여행과 활동 상황에 대한 보고, 영혼 구원 사업을 위한 교훈,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리 문제에 관한 설명 등 다양한 문제들을 취급하였다. 정기적인 형식으로 지면이 자유롭게 할애되어 다방면에 걸친 중대한 교리에 관한 문제들을 상세한 논법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하였다. 기회를 따라 같은 문제들이 거듭거듭 실려졌으며 매번 다른 면들을 강조하였다. 여사의 남겨 놓은 지시를 따라서 여사가 별세한 후에 이러한 많은 기사들을 책으로 묶어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9모든 기사들을 총합해서 출판해 달라는 일반의 요구가 없는 반면에 교리 문제만을 다룬 기사들을 특별히 선택하여 재판(再版)해 달라는 청원이 있었다. 이러한 기사들의 대부분이 재림기별의 중심적인 기별들을 설명한 것으로 탁월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매우 귀증한 기별들을 본래의 전체적인 내용 그대로 제5장에 다루어 독자들이 그 기별의 완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익을 얻게 하였다. 여기에 약간의 예외가 있음을 밝혀두고 싶은 것은 교리 설명에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기사로서 그 내용의 분량이 많을 경우 그것들을 삭제하였으며 삭제된 부분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표시해 놓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는 학생은 선택된 교리 문제들을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며 이 모든 문제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중심 문제로 다루었다.―편찬자
그리스도와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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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율법*
10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율법은 그 요구 조건의 한계가 광범위하다. 모든 원칙이 거룩하고 공정하며 선하다. 율법은 인간에게 하나님께 대한 의무를 지운다. 율법은 사상과 감정에 호소하며 또한 율법의 요구를 범한 사실을 깨닫는 모든 사람에게 죄에 대한 회오를 일으킨다. 만약 율법이 외형적인 행위에만 그 요구를 한정한다면 인간은 자신의 그릇된 사상이나 악한 욕망과 음모 등에 대하여는 죄의식을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율법은 영혼 자체가 순결하게 되고 정신이 거룩하게 되어 사상과 감정이 사랑과 의의 원칙과 일치하게 되기를 요구한다.
11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훈을 통하여 시내산에서 반포하신 율법의 원칙이 얼마나 원대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증명해 보이셨다. 주님께서는 영원토록 의의 위대한 표준이 될 율법의 원칙을 실제로 생애 가운데 적용하셨으며 그 표준은 심판이 베풀어지고 책들이 펴 있게 될 그 큰 날에 모든 인류를 심판할 표준이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모든 의를 성취하시기 위하여 오셨으며 인류의 머리로서 인간 자신도 같은 일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인간에게 증거해 보이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원칙에 순종하셨다. 인간에게 공급된 주님의 은혜의 방편을 통하여 단 한 영혼도 천국을 상실할 필요가 없다. 누구든지 노력함으로써 품성의 완성을 이룰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복음의 새 언약의 근븐적인 기초가 되게 하였다. 여호와의 율법은 나무이며 복음은 그 나무에 핀 향기로운 꽃봉오리들과 열매이다.
12하나님의 영께서 율법의 밝은 뜻을 인간에게 나타내 보이실 때에 인간의 심령에 변화가 생긴다. 선지자 나단이 다윗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성실하게 묘사해 줌으로 다윗은 자신의 죄악을 깊이 깨닫고 죄들을 버리게 되었다 그는 온유한 정신으로 권고를 받아들였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겸비하게 하였다.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 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7-14) 라고 여호와의 율법을 찬양하였다.
율법에 대한 바울의 평가
13율법에 대한 바울의 증거는 다음과 같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율법이 죄냐? (죄는 인간에게 있는 것이며 율법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롬 7:7-11).
14죄가 율법을 죽인 것이 아니라 바울에게 있는 육신에 속한 정신을 죽인 것이다. 그는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울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롬 7:6)라고 말하였다. 또한 바울은 계속해서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롬 7:13).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라고 말하였다. 바울은 청중의 관심을 범해진 율법에 집중시켰으며 저들이 어떤 점에서 범죄 하였는가를 증거해 보여주었다. 바울은 학교의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처럼 가르쳤고 저들이 하나님께 충성하는 생애로 돌아가는 길을 보여 주었다.
15율법을 범하는 생애 가운데는 안전함이 없고 평안과 정당성이 없다. 인간이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무죄한 자로 서기를 바랄 수 없으며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할 수도 없다. 그는 범죄하는 생애를 그쳐야 하며 충성되고 진실하게 되어야 한다. 죄인이 도덕을 투영(投影) 시키는 큰 거울을 바라볼 때 그는 자기 품성의 결함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흠과 점이 많으며 더럽고 정죄를 받은 자기 자신의 참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율법이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벗게 할 수도 없고 범죄자를 용서해 줄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죄인에게는 율법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율법은 죄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해 주는 학교 교사다. 죄인은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를 바라보아야 한다. 갈바리의 십자가에 달리셔서 모든 세상 사람들의 무거운 죄에 눌려 죽어가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에게 나타나 보이실 때에 성령께서는 죄를 회개하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태도를 보여 주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16우리는 각자가 개인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성경 말씀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 불충성하며 거룩한 안식일을 모도하고 성경의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말씀을 트집 잡으며 성경의 참 뜻을 왜곡하게 해석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며 이와 동시에 저들은 자신의 불순종하는 생애를 성경 말씀으로 합리화시키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은 마치 그리스도 당시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정죄한 것처럼 그러한 행위를 정죄하고 있다. 우리는 진리가 무엇임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바리새인들이 행한 것처럼 행해서 될 것인가? 또한 우리가 세상이 일찍이 알지 못했던 가장 위대하신 교사를 등지고 인간의 유전과 격언과 속담을 따라야 할 것인가?
- 1 머리말
- 2 성경에 대한 반대 이론들
- 3 다양성 가운데 나타난 통일성
- 4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 5 증언의 성실성
- 6 기만적인 주장에 따르는 위험
- 7 주님의 사자*
- 8 여러 특징을 가진 사업
- 9 뽐내는 주장들을 해서는 안됨
- 10 무오설(無誤設)을 주장한 적이 없음
- 11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 12 영감의 기별을 그릇되게 적용함
- 13 오류의 매혹적인 세력
- 14 사단의 최후 기만
- 15 문장 구성에 도움을 받음
- 16 진리를 제시함에 적절한 시기와 방법
- 17 한 가지 사건
- 18 나의 기록들이 계속적으로 말할 것임
- 19 편찬과 출판
- 20 “닫힌 문” 에 대한 정의
- 21 비합리적인 억측
- 22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사도 요한을 통하여 밧모섬에서
- 23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 24 진리의 옹호자들에 대한 적의
- 25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한 충분한 증거
- 26 나는 오직 사업에만 정진할 것임
- 27 빛의 분출(噴出)에 대한 초기의 계시
- 28 외모의 단장
- 29 크게 놀라운 일
- 30 그리스도께서 지배하심*
- 31 제물과 목숨을 기꺼이 바침*
- 32 도움이 필요될 때마다 도와주라
- 33 자신을 시험하라*
- 34 가장 고상한 봉사
- 35 선한 천사들은 악한 천사들보다 훨씬 강함*
- 36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 37 받을 보상
- 38 개인적인 경험
- 39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조력함
- 40 화잇 자매는 부자가 되었는가?
- 41 천사들의 경탄*
- 42 발작적인 회개
- 43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 44 모든 환경에 대처함*
- 45 모든 이기심에서 깨끗하여짐
- 46 교회의 각성*
- 47 신속한 사업
- 48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 49 성령의 역사와 광신주의를 혼돈하는 위험
- 50 축복을 상실하는 쉬운 방법
- 51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 52 축복이 저주로 변함
- 53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 54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 55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 56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 57 매일의 회개
- 58 굵은 끈으로 꼭 묶어라
- 59 생명과 사망의 문제
- 60 내세에 관한 억측들
- 61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 62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 63 신비에 속하는 것들은 덮어두라
- 64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65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 66 주어진 기회들을 이용하라
- 67 온갖 형태의 악으로 공격을 받음
- 68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을 나타내야 함
- 69 우리 신앙의 기초*
- 70 접근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이상(異像)
- 71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 72 율법을 범한 결과
- 73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 74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 75 시험을 받으심
- 76 의문의 율법의 목적
- 77 * * * *
- 78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 79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 80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 81 그리스도의 탄생의 중요성
- 82 에덴에서 하신 예언
- 83 그리스도의 인성의 죄없으심
- 84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85 그리스도를 위한 우리들의 사명
- 86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 87 인류에게 끼친 죄의 무서운 영향
- 88 시험의 중대성
- 89 유혹과 협상하지 않으심
- 90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 91 참람된 죄
- 92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과 모본이심
- 93 가장 매혹적인 시험
- 94 시험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심
- 95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 96 영생을 얻는 방법
- 97 그리스도의 승천
- 98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 99 끊임 없는 발전
- 100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 10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 102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 10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 104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 105 하나님의 극기하심
- 106 회개와 용서
- 107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 108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 109 라오디게아 기별
- 110 열매를 맺히는 기별*
- 111 그리스도의 의를 자기의 것으로 함
- 112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 113 예수님을 바라보라
- 114 하나님과 협력함
- 115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 116 십자가를 바라보라
- 117 전가(轉嫁)된 의
- 118 성령의 약속
- 119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 120 진리의 광산에 묻혀 있는 고귀한 보석들
- 121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 122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