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1나의 형제 자매들이여, 주님을 찾을 수 있을 때에 찾으라. 저들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들을 낭비한 사람들이 주님을 찾지 않은 저들의 과오를 후회할 때가 올 것이다. … 주님께서는 그대들이 이성(理性)의 궤도와 사업의 노선을 지키기를 바라신다. 또한 주님께서는 그대들이 우리 교회로 나아가 주님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우리 주님께서는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특별한 집회들을 계획하여 이 마지막 경고의 기별에 대한 진리를 저들에게 가르치기를 기대하신다. 그대들을 기꺼이 받아들일 장소들이 있을 것이며 저들을 돕기 위하여 오는 그대들에게 감사할 영혼들이 있을 것이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그대들이 이 사업을 굳게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그대들은 이 사업을 붙들고 나가겠는가? 그대들은 앉은 자리에서 일어섬으로 그대들이 하나님만을 바랄 것을 증거하겠는가? (회중이 모두 일어섰다.)
2(기도를 시작했다.)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감사합니다. 당신의 백성이 이 자리에서 보여준 서약의 표시를 받아 주시옵소서. 저들에게 당신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저들의 생애 가운데 당신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도 하옵나이다. 저들이 진리의 말씀을 전할 때에 우리들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1909년 5월 18일, 대총회 회보).
제 4 장
“말씀을 전파하라”
서 론
31933년 대총회 지도자들이 북미 전역을 통하여 대대적인 공중전도를 강조하는 사업 계획을 세울 때 큰 목적들을 성취하기 위하여는 대중들 앞에 설 목사들이 덜 중요한 문제들을 제쳐놓고 셋째 천사의 기별의 광범위하고 감명적인 부분들을 증거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 때에 대총회의 요청에 따라 “말씀을 전파하라”고 이름한 소책자를 출판하였는데 그 가운데는 엘렌 G. 화잇 여사의 권고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 소책자를 수천부 배포하여, 목회자들에게 세상에 마지막 심판의 기별을 선포하는 엄숙한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줌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다른 엘렌 G. 화잇 저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말씀들이 이 가운데 있다. 그러나 여기에 인쇄된 부분들이 엘렌 G. 화잇여사께서 이 문제에 관하여 말씀한 전체를 뽑아 수집한 것은 아니다. “복음전도”, “복음교역자”, “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및 “그리스도인 선교 봉사” 등의 책에서도 이 문제에 관한 다른 권고의 말씀들을 찾아볼 수 있다.
4그후에 여러 관련된 소책자들이 나왔다. “극단적인 견해의 위험”이란 제목의 소책자는 본래 화잇 여사께서 어떤 목사에게 보낸 서신의 내용으로서 위대한 사업에 관한 교훈들인데 지금까지 다만 노트북 리프렛의 형식으로만 인쇄되어 나왔고 시기 결정에 관한 권고의 말씀은 이 때에 매우 적절한 내용이다. 제14장의 끝은 특별한 증언 B No. 2에서 뽑은 권고의 말씀들로서 1903년과 1904년에 있었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쓴 말씀들이다. 그당시 범신론적 사상이 교단에 침투하여 들어와 마치 새로운 빛인 양 주장되고 있을 때 그 말씀은 교회에 큰 축복을 가져왔다. 이 위기를 통해서 얻은 가장 귀한 축복은 성경말씀의 진리 가운데 있는 교훈들로서 주님의 사자가 투쟁하고 있는 교회에 보낸 서신들의내용 가운데 그 교훈들이 있으며 주로 “교회증언” 8권과 “치료봉사”에서 동일한 교훈의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다. ― 편찬자
19
전파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
그리스도를 나타내라
5모든 봉사의 근본적인 목적은 자기 자신을 완전히 감추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높이는 일은 말씀과 교훈으로 수고하는 모든 자들이 증거해야 할 위대한 진리이다(원고 109, 1897년).
6진리를 위한 사업에 수고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를 새로운 빛으로서 증거할 것이 아니요 그분의 백성들이 잠시 동안 바라보지 못했던 고귀한 빛으로서 증거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구세주로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여야 하며 주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로 여기시게 된다. 우리들은 요한이 묘사한,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10)는 말씀을 반복하여 배워서 뚜렷한 진리로 삼아야 한다.
7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고귀한 진리의 가장 신비스러운 길이 열려 있으며 그리스도의 은혜의 보화들은 교회와 세상 앞에 공개되어 있다.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게 한 이 사랑이야말로 얼마나 놀라우며 얼마나 심오한 사랑인가. 그러나 율법의 강력한 요구들을 이해하는 영혼이 더욱 넘치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지 못할 때에 그 손실이 얼마나 클 것인가.
8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를 그대로 전파할 때에 하나님의 율법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 범죄한 세계에 주시는 그리스도의 은사인 사랑이 모든 설교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 냉랭하고 활기없는 태도로 진리를 증거할 때 그 진리로 말미암아 심령이 변화하지 않는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목사들과 교역자들이 예수님을 나타낼 때에 하나님의 율법과 예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증거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약속들을 불신하는 것 역시 그다지 놀랄 것이 되지 못한다. 얼마나 자주 백성들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는 말씀으로 보장을 받았던가!
9사단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당신의 독생자를 주시게 된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들이 깨달을 수 없게 하려고 굳은 결의를 하였다. 아, 우리가 어떻게 함으로 하나님의 깊고도 고귀한 사랑을 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내 보이는 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요일 3:1)라고 외치는 것 외에 달리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 우리는 죄인들에게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라고 말하자.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대리자로서 예수님을 증거할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자비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인간이 깨닫지 못하도록 사단이 우리 길에 깔아 놓은 암영(暗影)을 몰아낼 수 있을 것이다. 갈바리의 십자가를 바라보라. 십자가는 하늘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측량할 수 없는 자비에 대한 영구적인 보증이다(원고 154, 1897년).
성 령
10위대한 교사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선택하실 수 있었던 무한히 다양한 과제들을 가지고 계셨으나 그분께서 가장 크게 다루신 주제는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시는 문제였다. 주님께서는 이 권능을 부어주시므로 말미암아 일어날 어떤 놀라운 일들을 교회를 위하여 예언하셨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어떤 문제를 덜 취급하고 있는가? 어떤 허락의 말씀이 적게 성취되었는가? 가끔 성령에 대한 문제로 설교할 때가 있기는 하나 한 번 설교한 후에는 한동안 그 문제를 방관시한다(원고 20, 1891년).
회개의 단계를 자세히 가르치라
11목사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진리를 증거하는데 있어서 보다 분명하고 더욱 단순한 방법을 따를 필요가 있다. 저들 자신이 먼저 위대한 구속의 경륜에 대하여 더욱 충분히 깨달을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저들은 청중의 관심을 세속적인 사물에서 신령하고 영적인 사물로 이끌 수 있다. 어떻게 하여야 저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 알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저들은 회개에 이르는 필수적인 단계에 대하여 알기 쉽고 분명한 설명을 듣기 원하며, 설교의 부분적인 내용에 죄인들이 그리스도께 나와 구원을 얻는 방법을 특별히 쉽게 설명하는 요소가 포함되어있지 않는 한 설교식으로 가르쳐서는 안될 것이다. 침례 요한이 감격적인 단순성으로 말한 것처럼 목사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벅찬 심정을 가지고 죄인들에게 그리스도를 가리켜보이며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말해야 한다. 죄인이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강하고 열렬한 호소를 해야 한다.
12이 부분의 사업을 등한히 여기는 사람들은 감히 설교하려는 마음을 먹기 이전에 저들 자신이 먼저 회개할 필요가 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의 고귀한 진리로 그 심령이 충만한 사람들은 새것이나 옛 것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보물 창고에서 모든 필요한 것들을 꺼낼 수 있을 것이다. 저들은 일화(逸話)를 말할 수 있는 시간을 얻지 못할 것이며 웅변가가 되기 위하여 애쓸 필요도 없고 청중들이 따를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문제를 다루어서도 안 된다. 다만 저들은 단순한 언어와 감동적인 열심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전하신 것처럼 진리를 증거할 것이다(리뷰 앤 헤랄드, 1887. 2. 22.).
재림 신앙의 옛 진리에 대한 부흥
13목사들과 신자들이 수행해야 할 거룩하고 중대한 사업이 있다. 저들은 구원의 사업에 대한 역사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하여 연구하여야 한다. 저들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다루신 방법에 대하여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목사들과 신자들은 자기 자신이 처음에 진리를 알고 깨달았을 때 체험한 능력과 광채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가지고 신앙 부흥을 일으켜야하며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혀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그 진리들을 자세히 말해 주어야 한다. 이 진리들은 본래의 신선함과 능력을 완전히 지닌 채 세상 사람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원고 22, 1890년).
천사들의 봉사
14어느 누구에게든지 그를 중심으로 해서 싸우는 선한 천사들과 악한 천사들이 따르고 있다. 어느 편이 이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간 자신이다. 나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목사들에게 저희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천사들의 봉사에 관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역설하라고 권고하는 바이다. 공상적인 이론에 빠지지 말라. 기록된 말씀만이 우리들의 유일한 안전책이다. 우리들은 하늘의 지적 존재자들의 보호를 받기 위하여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생애를 살아야 한다(서신 201, 1899년).
논쟁적인 설교
15논쟁적인 형식의 설교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데 그러한 설교들이 영혼을 부드럽게 하고 누그러지게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 모든 전달자들의 책임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의의 값없는 은사에 대하여 증거하지 않는 설교는 메마르고 생명이 없는 설교이며 양떼와 어린 양들을 굶주리게 한다. 사도 바울은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고전 2:4)라고 말하였다. 복음 가운데는 활력과 자양분이 있다. 예수님은 만물의 산 핵심이 되신다. 모든 설교에 그리스도를 넣어라. 그리스도 안에 영광의 소망이 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하심과 자비와 영광을 주제로 하여 설교하라(서신 15, 1892년).
온유한 정신으로 증거하는 현대 진리
16설교자들이여 조심하라. 새로운 이론을 듣거나 받아들이려고 갈망하지 말라. 때때로 그러한 것들이 나타나는데 결코 어떤 회중 앞에서도 그런 이론들을 소개해서는 안 된다. 자랑하는 말이나 자기 자신을 높이는 말을 하지 말라. 진리로 성화된 입술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흘러나오게 하라. 모든 목사는 예수님께서 진리를 전하신 방법을 따라 진리를 전파해야 한다. 그는 자신이 긍정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으로 보장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성령의 지도를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어야 한다. 나의 형제들이여 하나님 앞에서 신중하게 행하며 일함으로 단 한 영혼도 그대들의 모본으로 기만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대들의 실수로 한 영혼을 타락의 길에 빠지게 하느니보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편이 훨씬 나을 것이다.
17하나님의 종이 되려고 공언하는 사람들은 죄와 질병과 슬픔이 침노할 수 없는 생애를 살기 위하여 열심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저들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야 한다.
18하나님께서는 우리 교단에서 강력하고 영성을 높이는 말씀으로 설교할 개혁자들을 부르고 계신다. 저들이 하는 말이 열렬한 환영을 받지 못할 때 저희 마음이 상하게 되고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저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대신에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말만을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저들은 청중에게 원통한 감정과 반대의 정신을 고취하는 말을 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된다. 나의 형제들이여 권고의 말씀을 들으라. 그리스도의 대사(大使)들의 입술에서 그러한 말들이 흘러나와서는 안 된다. 성화된 입술은 개혁하는 말을 할 것이며 감정을 악화시키는 말을 하지 말라. 진리는 그리스도의 온유하심과 사랑의 정신으로 증거되어야 한다(서신 348, 1907년).
원수의 계략
19우리들은 신령한 계시를 깨닫기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이와 동시에 우리들은 새로운 빛이라고 일컫는 모든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해서 조심하여야 한다. 우리들이 경계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진리를 탐구하는 미명하에 사단은 우리들의 관심을 그리스도와 이 시대를 위한 특별한 진리에서 떠나게 만들 것이다. 나는 어떤 애매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어떤 사실 혹은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치 않은 문제들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하는 것은 원수의 계략임을 보게 되었다. 저들의 모든 연구와 가설들이 다만 문제들을 이전보다 더욱 모호하게 만들고 진리의 성화를 통하여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시키고 있는 때에 “현대 진리”를 깊은 관심을 쏟게 하는 연구 과제로 삼아야 한다(서신 7, 1891년).
인간적인 가설과 억측
20아무도 그럴 듯하고 과학적인 궤변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깊이 잠들게하는 일을 못하게 하라. 이 시대를 위한 엄숙하고 거룩한 진리 위에 인간의 지혜로 공교롭게 만든 옷을 입히지 말라. 이런 일들을 일삼던 자들은 영혼을 기만하는 우화(寓話)에서 저들 자신을 구원하기 위하여 즉시 중단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21심령을 감동케 하는 것은 기분을 즐겁게 하는 기만적인 이론들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다. 공상적인 이론들은 생명의 양식이 아니며 영혼을 죄에서 구원할 수 없다.
22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하늘에서 오셨다. 주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가르치라고 주신 교리들을 가르치셨다. 구약과 신약에서 볼 수 있는, 주님께서 선포하신 진리를 오늘날 우리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해야 한다.
23생명의 양식을 원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어야 하며 유한하고 과오를 범하는 인간의 교훈을 따라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오신 생명의 양식을 백성들에게 주라. 그대들이 전하는 교훈에 인간의 가설들과 억측들을 혼합시키지 말라. 원컨대 하나님의 독생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일이 얼마나 필요하며 주님의 말씀을 저희 생명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긴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원고 44, 1904년).
- 1 머리말
- 2 성경에 대한 반대 이론들
- 3 다양성 가운데 나타난 통일성
- 4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 5 증언의 성실성
- 6 기만적인 주장에 따르는 위험
- 7 주님의 사자*
- 8 여러 특징을 가진 사업
- 9 뽐내는 주장들을 해서는 안됨
- 10 무오설(無誤設)을 주장한 적이 없음
- 11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 12 영감의 기별을 그릇되게 적용함
- 13 오류의 매혹적인 세력
- 14 사단의 최후 기만
- 15 문장 구성에 도움을 받음
- 16 진리를 제시함에 적절한 시기와 방법
- 17 한 가지 사건
- 18 나의 기록들이 계속적으로 말할 것임
- 19 편찬과 출판
- 20 “닫힌 문” 에 대한 정의
- 21 비합리적인 억측
- 22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사도 요한을 통하여 밧모섬에서
- 23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 24 진리의 옹호자들에 대한 적의
- 25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한 충분한 증거
- 26 나는 오직 사업에만 정진할 것임
- 27 빛의 분출(噴出)에 대한 초기의 계시
- 28 외모의 단장
- 29 크게 놀라운 일
- 30 그리스도께서 지배하심*
- 31 제물과 목숨을 기꺼이 바침*
- 32 도움이 필요될 때마다 도와주라
- 33 자신을 시험하라*
- 34 가장 고상한 봉사
- 35 선한 천사들은 악한 천사들보다 훨씬 강함*
- 36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 37 받을 보상
- 38 개인적인 경험
- 39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조력함
- 40 화잇 자매는 부자가 되었는가?
- 41 천사들의 경탄*
- 42 발작적인 회개
- 43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 44 모든 환경에 대처함*
- 45 모든 이기심에서 깨끗하여짐
- 46 교회의 각성*
- 47 신속한 사업
- 48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 49 성령의 역사와 광신주의를 혼돈하는 위험
- 50 축복을 상실하는 쉬운 방법
- 51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 52 축복이 저주로 변함
- 53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 54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 55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 56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 57 매일의 회개
- 58 굵은 끈으로 꼭 묶어라
- 59 생명과 사망의 문제
- 60 내세에 관한 억측들
- 61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 62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 63 신비에 속하는 것들은 덮어두라
- 64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65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 66 주어진 기회들을 이용하라
- 67 온갖 형태의 악으로 공격을 받음
- 68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을 나타내야 함
- 69 우리 신앙의 기초*
- 70 접근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이상(異像)
- 71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 72 율법을 범한 결과
- 73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 74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 75 시험을 받으심
- 76 의문의 율법의 목적
- 77 * * * *
- 78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 79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 80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 81 그리스도의 탄생의 중요성
- 82 에덴에서 하신 예언
- 83 그리스도의 인성의 죄없으심
- 84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85 그리스도를 위한 우리들의 사명
- 86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 87 인류에게 끼친 죄의 무서운 영향
- 88 시험의 중대성
- 89 유혹과 협상하지 않으심
- 90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 91 참람된 죄
- 92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과 모본이심
- 93 가장 매혹적인 시험
- 94 시험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심
- 95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 96 영생을 얻는 방법
- 97 그리스도의 승천
- 98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 99 끊임 없는 발전
- 100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 10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 102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 10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 104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 105 하나님의 극기하심
- 106 회개와 용서
- 107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 108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 109 라오디게아 기별
- 110 열매를 맺히는 기별*
- 111 그리스도의 의를 자기의 것으로 함
- 112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 113 예수님을 바라보라
- 114 하나님과 협력함
- 115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 116 십자가를 바라보라
- 117 전가(轉嫁)된 의
- 118 성령의 약속
- 119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 120 진리의 광산에 묻혀 있는 고귀한 보석들
- 121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 122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