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1순수한 신앙은 착한 행실을 나타낼 것인데 착한 행실은 곧 믿음의 열매인 까닭이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역사하시고 사람이 자기의 의지를 하나님께 복종시키며 하나님과 협력할 때 그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바를 자신의 생애에서 실현해 보일 것이며 마음의 목적과 생애의 실천 사이에 조화가 있게 될 것이다. 모든 죄는 생명과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한 가증한 것으로서 포기해야 하며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사업을 계속적으로 행함으로 진보적인 체험을 얻어야 한다. 의지의 지속적인 복종과 끊임없는 순종에 의해서 의롭다 하심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2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들은 주님의 법도를 지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람의 행실이 그가 고백하는 신앙과 일치하지 않을 때 그것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 증거이다. 야고보는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 2:22)고 말하였다.
3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신앙은 영혼을 의롭게 하지 못한다.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약 2:24)이 아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되었”(롬 4:3)다.
4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는다는 것은 의롭다 하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이것이 곧 바울이 열렬히 주장하는 바 의롭다 하심이다. 바울은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롬 3:20-25, 31)고 말하였다.
5은혜란 공로가 없는 호의(好意)이며 믿는 자는 자기 자신의 아무 공로가 없이, 하나님께 올릴 아무 주장도 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게 된다.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며 주님께서는 죄인의 대치물과 담보물로서 하늘 법정에 서 계신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기는 하였으나 불의를 행할 자유를 얻은 것은 아니다.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은 영혼을 순결하게 한다. 믿음은 싹이 나게 하고 꽃을 피우며 보배로운 열매의 수확을 거두게 한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선한 열매가 맺힌다. 병자를 방문하며 가난한 자를 돌보고 고아와 과부들을 도와주며 벌거벗은 자를 옷 입히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준다. 그리스도께서는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으며 사람들이 주님과 연합하게 될 때에 저들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게 되고 온유함과 진리가 저들의 발자취를 인도할 것이다. 얼굴의 표정은 저들의 경험을 나타내고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어서 예수님에 대하여 배운 자들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와 신자는 하나가 되고 주님의 품성의 아름다움이 능력과 사랑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과 굳게 연결되어 있는 자들에게 나타날 것이다. 그리스도는 의롭다 하심의 의와 거룩케 하시는 은혜의 위대한 보관자이시다.
6주님께 나오는 모든 자들은 주님의 충만하심을 받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왜 모든 불신을 내던져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가? 그대들은 휴식을 원하며 평강을 갈망하고 있다. 그대들이 과연 그렇다면 마음으로부터 이렇게 말하라. “주 예수님, 당신께서 저를 초청하셨으므로 제가 왔나이다.” 확고 부동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믿으라. 그러면 주님께서 그대들을 구원하실 것이다. 그대들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과연 그대들은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그대들은 그리스도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화평을 받아들였는가? 만약 그대들이 아직 받지 못하였다면 주님께 복종하고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고결한 품성을 간구하라. 변함이 없고 단호하며 유쾌한 정신을 구하라.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를 먹으라. 그렇게 할 때에 그대들은 주님의 사랑스러우신 품성과 정신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 우리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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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진주*
7“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고 동일한 분이시다. 그리스도의 의는 깨끗한 백진주처럼 흠이 없고 더러운 점이 없으며 죄가 없다. 이 의는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피로 사신 고귀한 보화인 구원은 값진 진주이다. 이 진주는 찾아 헤매이면 발견할 수 있다. 이 값진 진주를 발견하는 모든 자들은 그것을 사기 위하여 저들의 모든 소유를 팔 것이다. 저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신 것처럼 저들도 주님과 하나가 된 증거를 나타내 보일 것이다. 비유 가운데 장사꾼은 값진 진주 하나를 얻기 위하여 자기의 소유를 다 판 자로 상징되었다. 이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의 비유는 고귀한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소유하기 위하여 저들이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는 자들에 대한 아름다운 상징이다. 저들은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치르신 희생으로 저들을 위하여 마련된 구원을 믿음으로 붙잡을 것이다.
8언제나 값진 진주를 찾아 헤매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저들은 저들이 가진 바 그릇된 습관들을 완전히 버리지 않는다. 또한 저들은 그리스도께서 저들 안에 사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에 대하여 죽지 않는다. 그런고로 저들은 보배로운 진주를 발견하지 못한다. 또한 저들은 부정한 야심과 세속적인 매력에 대한 저들의 애착을 버리지 못하였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십자가를 높이지 않으며 극기와 자아 희생의 생애로써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다. 완전한 복종이 없이는 진정한 안식과 기쁨이 없으므로 저들은 영혼 안에 화평과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 무엇임을 결코 깨닫지 못한다. 저들은 거의 그리스도인이 될 뻔하였으나 아직 완전한 그리스도인들이 아니며 저들은 하늘 왕국에 접근한 듯이 보이나 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완전히 구원받지 못하고 거의 구원받을 뻔했다는 말은 거의 구원받게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완전히 구원을 상실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9하나님께 드리는 매일의 헌신은 화평과 안식을 가져다 준다. 그 장사꾼은 값진 진주를 소유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았다. 구원을 탐구하는 자들이 패배와 실망을 거부할 때 저들은 주님 안에서 화평과 안식을 찾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의로 저들을 옷 입히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저들에게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정신을 주실 것이다. 이러한 축복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의 대가로 마련된 것이며, 위하여 희생된 저들에게 값없이 주실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가?-저들은 그 선물을 외면하고 오히려 이생의 쾌락을 선택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저들에 대하여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40)라고 말씀하셨다.
10죄인들은 두려운 기만 속에 억눌려 있다. 저들은 구세주를 멸시하며 거부한다. 저들은 받은 바 값진 진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내버리며 저희 구세주에게 모욕과 비방을 돌릴 뿐이다. 많은 여성들은 반지와 팔찌로 저들의 미모를 단장하며 찬탄의 대상이 되려고 생각하면서도 저들에게 성화와 명예와 영원한 재물을 얻게 해줄 값진 진주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있다. 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정신 가운데 허영에 들뜬 감정이 도사리고 있는가? 저들은 하나님께서 충성된 자들에게 상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보다도 번쩍거리며 빛나는 세속적인 영화에 대하여 더욱 매력을 느끼고 있다.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렘 2:32).
더욱 밝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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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 1:1-9).
12나는 여러 번에 걸쳐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더욱 많은 빛을 주시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아왔다. 나는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실 새 빛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빛은 진리의 말씀에서 비취는 보배로운 옛 빛이라고 대답하였다.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이를 빛의 가냘픈 광선만을 가지고 있다. 우리들은 주님께서 이미 우리들에게 주신 빛을 최선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증가된 빛을 받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들에게 이미 비추어진 빛 가운데 행하고 있지 못하다.
13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을 가리켜 계명을 지키는 백성들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율법의 심원한 원칙의 광대한 넓이를 깨닫고 있지 못하며 율법의 거룩한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진리의 교사들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산 지식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침에 있어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14우리들이 루터나 낙스나 및 다른 유명한 개혁자들에 대한 전기를 읽을 때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충성된 종들이 가졌던 능력과 불굴의 정신과 용기에 감탄하게 되며 저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준 기본 사상을 포착할 것이다. 우리들은 저들을 연약한 데서 강하게 이끌어 준 힘의 근원이 무엇이었음을 알고 싶을 것이다. 비록 이러한 위인들이 하나님의 그릇으로 사용되었으나 저들에게 흠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저들은 실수를 범하는 사람들이었고 또한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였다. 우리들은 저들의 미덕을 닮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지만 저들을 우리들의 표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인물들은 개혁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보기 드문 재능들을 가지고 있었다. 저들은 저들의 능력을 초월한 하늘의 능력으로 활동하였으며 하나님께서 기구로 사용하신 그 인간을 높이고 존경할 것이 아니라 저들에게 빛과 능력을 주신 주 예수님을 높이고 존경해야 할 것이다. 진리와 의를 사랑하고 이러한 진리의 기수들에게 주신 바 대대로 물려받은 위탁물들을 수집하는 자들은 모든 빛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15만약 하늘 천사들이 하늘 사물에 관한 지식의 보화를 사람들에게 공개해 준다는 것을 널리 광고한다면 기독교계에 얼마나 큰 소동이 일어날 것인가! 천국의 분위기가 천사들의 주위를 둘러쌀 것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천사들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을 열심히 들을 것인가. 사람들은 천사들의 말에 주의를 집중시킬 책들을 저술할 것이다. 그러나 실상 천사들보다 더욱 위대하셨던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셨었다. 주님 자신이 하늘의 빛을 사람들에게 반사하시기 위하여 오셨던 것이다. 주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하늘 아버지와 하나가 되시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시며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으로 발표하셨다.
16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본체이신 주 예수님께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아,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주신 그 빛과 그 권능이 얼마나 놀라우신가! 주님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이 몸소 그 육체 가운데 거하신다. 이 진리야말로 신비 중에 신비이다. 그리스도의 존엄성을 깨닫기 힘든 그 이유로 말미암아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기 어렵다. 수치스러운 십자가가 높이 세워지게 되고 주님의 두 손과 발에 못이 박히며 무자비한 창이 주님의 가슴을 찔렀을 때 인류를 위한 구원의 대가가 지불되었다. 흠이 없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께서 나무 위에 당신 자신의 몸을 매다심으로써 우리들의 죄를 지셨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슬픔을 거두어 가셨다.
영원한 주제
17구속은 우리들의 가장 면밀한 사색의 가치가 있는 영원한 주제이다. 따라서 구속은 가장 발랄한 상상력의 가장 깊은 생각과 범위가 미치지 못하는 인간의 이해력 밖에 있다. 과연 누가 하나님을 찾아 발견할 수 있을 것인가? 지혜와 지식의 보화들은 만민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러므로 가장 재능이 탁월한 허다한 인물들이 저들의 전생애를 바쳐 항상 예수님을 저들의 앞에 모시고 주님의 비할 데 없는 매력을 묘사하기 위하여 연구하였을 것 같으면 저들은 그 과제를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18비록 위대하고 재능이 탁월한 저술가들이 놀라운 진리들을 밝혀주었으며 백성들에게 증가된 빛을 나타내 보여주었으나, 아직도 우리 시대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상들을 발견할 수 있고 연구해야 할 광범위한 분야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구원의 주제가 영원하기 때문이다. 여러 세대를 거쳐 사업은 진전되어 왔으며 그리스도의 생애와 품성이 묘사되어 왔으며 대속의 희생 제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되었다. 구원의 주제는 영원한 시대를 통하여 구원 받은 자들의 마음으로 깊이 연구해야 할 것이다. 영원한 시대를 통하여 구속의 경륜 가운데 새롭고 풍부한 사실들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19만약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들과 함께 계신다면 옛날에 당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오묘하고도 생생한 진리를 가르쳐 주시기를 원했으나 저들의 세속적인 사상과 흐리고 부족한 이해력은 그것을 불가능하게 하였다. 저들은 위대하고 영광스러우며 엄숙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받지 못하였다. 영적 성장의 결핍은 그리스도에게서 비취는 빛의 풍부한 광선이 들어올 문을 닫아 버린다. 우리들은 결코 우리들을 위한 증가된 빛이 없는 그런 단계에 다다르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들은 항상 심원한 취지를 내포하고 있었다. 선입 관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그 말씀에 내포된 의미를 깨달을 수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창시자이셨다.
20구약의 위대한 주제들은 오해되었고 그릇 해석되었으며 진리를 설명해야 할 그리스도의 사업은 진리를 받은 백성들에 의해서 이해되지 못하였다. 선지자들은 기별을 받아 기록하였으나 백성들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말씀의 신령한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저들은 진리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깨달음에 더딘 것에 대하여 견책하셨다. 저들은 주님의 말씀의 신령한 위력을 이해하지 못하였으므로 주님의 고귀한 교훈의 대부분을 잊어버렸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보혜사가 오셔서 진리의 영이 저들의 기억에서 상실한 말씀들을 회상시켜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주님께서는 저들이 깨닫지 못한 진리의 고귀한 보석들을 저들에게 맡기셨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려고 하셨다.
- 1 머리말
- 2 성경에 대한 반대 이론들
- 3 다양성 가운데 나타난 통일성
- 4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 5 증언의 성실성
- 6 기만적인 주장에 따르는 위험
- 7 주님의 사자*
- 8 여러 특징을 가진 사업
- 9 뽐내는 주장들을 해서는 안됨
- 10 무오설(無誤設)을 주장한 적이 없음
- 11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 12 영감의 기별을 그릇되게 적용함
- 13 오류의 매혹적인 세력
- 14 사단의 최후 기만
- 15 문장 구성에 도움을 받음
- 16 진리를 제시함에 적절한 시기와 방법
- 17 한 가지 사건
- 18 나의 기록들이 계속적으로 말할 것임
- 19 편찬과 출판
- 20 “닫힌 문” 에 대한 정의
- 21 비합리적인 억측
- 22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사도 요한을 통하여 밧모섬에서
- 23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 24 진리의 옹호자들에 대한 적의
- 25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한 충분한 증거
- 26 나는 오직 사업에만 정진할 것임
- 27 빛의 분출(噴出)에 대한 초기의 계시
- 28 외모의 단장
- 29 크게 놀라운 일
- 30 그리스도께서 지배하심*
- 31 제물과 목숨을 기꺼이 바침*
- 32 도움이 필요될 때마다 도와주라
- 33 자신을 시험하라*
- 34 가장 고상한 봉사
- 35 선한 천사들은 악한 천사들보다 훨씬 강함*
- 36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 37 받을 보상
- 38 개인적인 경험
- 39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조력함
- 40 화잇 자매는 부자가 되었는가?
- 41 천사들의 경탄*
- 42 발작적인 회개
- 43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 44 모든 환경에 대처함*
- 45 모든 이기심에서 깨끗하여짐
- 46 교회의 각성*
- 47 신속한 사업
- 48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 49 성령의 역사와 광신주의를 혼돈하는 위험
- 50 축복을 상실하는 쉬운 방법
- 51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 52 축복이 저주로 변함
- 53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 54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 55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 56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 57 매일의 회개
- 58 굵은 끈으로 꼭 묶어라
- 59 생명과 사망의 문제
- 60 내세에 관한 억측들
- 61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 62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 63 신비에 속하는 것들은 덮어두라
- 64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65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 66 주어진 기회들을 이용하라
- 67 온갖 형태의 악으로 공격을 받음
- 68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을 나타내야 함
- 69 우리 신앙의 기초*
- 70 접근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이상(異像)
- 71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 72 율법을 범한 결과
- 73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 74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 75 시험을 받으심
- 76 의문의 율법의 목적
- 77 * * * *
- 78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 79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 80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 81 그리스도의 탄생의 중요성
- 82 에덴에서 하신 예언
- 83 그리스도의 인성의 죄없으심
- 84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85 그리스도를 위한 우리들의 사명
- 86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 87 인류에게 끼친 죄의 무서운 영향
- 88 시험의 중대성
- 89 유혹과 협상하지 않으심
- 90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 91 참람된 죄
- 92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과 모본이심
- 93 가장 매혹적인 시험
- 94 시험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심
- 95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 96 영생을 얻는 방법
- 97 그리스도의 승천
- 98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 99 끊임 없는 발전
- 100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 10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 102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 10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 104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 105 하나님의 극기하심
- 106 회개와 용서
- 107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 108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 109 라오디게아 기별
- 110 열매를 맺히는 기별*
- 111 그리스도의 의를 자기의 것으로 함
- 112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 113 예수님을 바라보라
- 114 하나님과 협력함
- 115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 116 십자가를 바라보라
- 117 전가(轉嫁)된 의
- 118 성령의 약속
- 119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 120 진리의 광산에 묻혀 있는 고귀한 보석들
- 121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 122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