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 목차 가려 뽑은 기별 1권 검색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1나의 사업의 초기로부터 나는 많은 미움과 비난과 거짓된 증언으로 곤욕을 치루었다. 반역적이며 형식주의적이고 광신적인 무리들에 의해서, 비열한 오명(汚名), 중상모략하는 보고 등이 서로 경쟁이나 하듯이 다투어가며 수집되었으며 널리 펴져 나갔다. 소위 정통파 교회들이라고 자처하는 교회 목사들이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들을 대적하기 위하여 사방을 두루다녔으며 화잇 여사를 저들의 화제로 삼았다.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파수꾼들이라고 공언하는 이러한 목사들에 의해서 이끌리고 있다.

2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 타락한 교회의 목사들 및 제일일 재림 신자들은 화잇 여사를 맹렬히 공격하는 일에 연합하고 있다. 이러한 싸움은 거의 40년 동안 계속되고 있으나 나는 저들의 비열한 언사, 비난 및 멸시에 대하여 마음놓고 언급할 자유마저 느낄 수 없다. 나를 기만자라고 의기양양하게 힐난하는 진리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몇몇 정직한 영혼들이 유혹에 빠지는 일만 없다면 나는 지금에 와서 저들과 대항하여 싸우지 않을 것이다. 정직한 자들의 심령을 도우려는 뜻에서 나는 현재 하고 있는 이런 항변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3나는 진리의 빛을 보고도 그 빛을 거부한 자들이나 저들 스스로 완전히 편견된 견해를 받아들이고 불신 사상으로 저들의 영혼을 단단히 감싼 그런 무리들에게 접근하려고 기대하지 않는다.

4천국의 대주재이시며 하나님과 동등하셨던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33년동안 계셨으나 주님의 거룩하신 성품을 인정한 자는 극히 소수에 불과하였다. 그렇거늘 하물며 나처럼 비천하고 무가치하며 덧없는 인생이 세상의 구세주께서 거두신 성공보다 더 큰 성공을 어떻게 바랄 수 있을 것인가?

5내가 이 사업에 처음으로 헌신하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곳에 가고 백성에게 전하라고 주신 기별을 전하게 될 때 반대와 비난과 핍박을 반드시 받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그로 인하여 실망하지 않았다. 만일 내가 인간의 칭찬이나 바랐다면 나는 오래 전에 이미 실망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예수님을 바라보았으며, 흠이 전혀 없으신 분께서 중상하는 비방의 말로 맹렬한 공격을 받으시는 것을 보았다. 경건의 모양을 고도로 가장한 자들이 첩자(諜者)들로서 구세주께서 가신 길을 따라다녔으며 주님의 길을 방해하려고 전력을 다하여 노력하였다. 비록 주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이셨으나 당신의 원수들에게 저들이 응당 받아야 할 벌을 내리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저들에게 복수의 화살을 퍼부을 수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저들의 위선과 부패를 꾸짖는 날카로운 견책을 하셨으며 당신의 기별이 거절을 당하고 당신의 생명이 위협을 받을 때 조용히 그 자리를 피하여 다른 장소로 옮겨 그 곳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다. 유약한 상태에서도 나는 나의 구세주의 모본을 따르려고 나의 최선을 다하였다.

‹ 1 / 1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