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1성화의 작업은 평생의 과업이다. 이 작업은 지속적이어야 하지만 진리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빛을 거부하거나 등한히 할 때 성화의 작업이 심령 가운데 이루어질 수 없다. 성화된 영혼은 무지한 가운데 처하여 있는 것을 만족지 않을 것이며 빛 가운데서 행하기를 열망하여 더욱 큰 빛을 얻기 위하여 추구할 것이다. 광부가 금과 은을 캐듯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마치 숨은 보화를 찾듯이 진리를 탐구할 것이며 받은 빛에서 더욱 큰 빛을 찾아내며 항상 지식의 증가를 보일 것이다. 그는 계속적으로 은혜와 진리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게 될 것이다. 자아를 극복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큰 거울을 바라봄으로 품성의 모든 결함을 찾아내야 한다. 우리는 혹시 품성에 대한 하나님의 표준에 의해서 정죄를 받고 있지나 않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2만일 그대들이 정죄를 받는다면 거기에는 그대들이 추구해야 할 한 가지 길밖에 없는데 그대들은 율법을 범한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여야 하며 죄에서 깨끗케 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천국을 얻으려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요구들에 순종해야만 한다. 법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헛되게 애쓰지 않을 것이다. 오직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대로의 진리를 믿음으로써만 그대들은 흑암의 권세들과 싸우는 전쟁을 위하여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고대의 전사(戰士)들은 썩을 면류관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우리는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하여 힘써야 할 것이 아닌가?
3사단의 모든 기교와 계책은 우리 인류의 멸망을 성취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그대들이 안락을 추구하는 자들과 함께 편안히 앉아서 “나는 구원 받았다”는 말을 그대의 입술에 가볍게 담으면서 하나님의 계명들을 무시한다면 그대들은 영원히 멸망을 받게 될 것이다. 안락을 추구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을 주는 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고, 순종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하는 기쁨으로 충만한 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다. 이 기쁨은 성령의 희락이다. 그처럼 진리에 설득되어 마음과 정신을 활짝 연다면 그대들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비취는 모든 빛의 광선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4바야흐로 이 때에 냉담하거나 부주의하며 쾌락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권능과 크신 영광으로 오실 것이다. 그대들은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대들은 모든 죄들을 버렸는가? 그대들은 그리스도의 기도에 응답하는 뜻으로 진리로 말미암아 성화되어 가고 있는가? 주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 관하여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기도하셨다.
5부모들은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저희 자녀들을 양육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뜻 행하는 것을 사랑하도록 저들을 교육하여야 한다. 우리는 청소년들의 경건성에 대한 유익을 과대 평가한다고 생각지 말 것이다. 청소년 시절에 받은 감명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영구적인 것들이 된다.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들이 영혼의 돌비에 가장 쉽게 아로새겨지는 때는 어린 시절이다. 어린이들의 교육이 너무나도 등한시되어 왔으며 마땅히 가르쳤어야 할 그리스도의 의에 대한 교훈을 저들에게 가르치지 못하였다.
6우리에게 은혜의 시기를 주신 것은 우리들로 영원한 시대를 위하여 품성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부모들이여, 자녀들이 그대들의 슬하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아 하나님께서 찬성하실 품성을 계발시킬 수도 있고 혹은 사단과 그의 부하들이 저들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품성을 계발시킬 수도 있다는 것은 얼마나 엄숙한 문제인가! 예수님께서는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말씀하셨으며 당신의 백성들이 저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에 관하여 부지런히 가르치도록 권고하셨다. 누가 이 교훈에 순종하고 있는가? 누가 저희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찬성하실 수 있도록 양육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가? 과연 누가 저희 자녀들의 모든 냥쭝과 재능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전적으로 바쳐져야 할 것임을 마음에 명심하고 있는가?
7한나는 주님께 사무엘을 바쳤으며 부모들은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의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친히 당신 자신을 나타내셨다.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로 외국에 있는 영혼들과 오류와 미신의 흑암 속에 사는 자들에게 진리를 가르침으로 당신의 이름으로 위대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로 받으시게 하기 위하여 어린 자녀들과 청소년들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야 한다. 만일 그대들이 자녀들의 이기적인 욕망을 만족시킴으로 방종하게 하고 또한 저들에게 의복을 사랑하는 기질을 키워주며 허영심과 교만심을 계발시킨다면 그대들은 저희 구원을 위하여 무한한 대가를 치루신 예수님을 실망시키는 일을 행하는 것이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자녀들이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당신을 섬기기를 바라신다.
8부모들이여, 그대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해 주신 예수님을 위하여 그대들이 해야 할 큰 사업이 있다. 주님을 그대들의 안내자요 조력자로 삼으라.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에게 줄 수밖에 없었던 가장 고귀한 은사 곧 당신의 독생자를 그대에게 아끼지 않으셨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예수님께 나오는 일에 방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 사단은 마치 강철로 된 줄로 묶듯이 어린이들을 자기 자신에게 단단히 묶으려고 노력함으로 그대들은 오직 단호한 개인적 노력을 통해서만 자녀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일에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어린이들과 칭소년들은 교회의 소망이므로 저들은 더욱 열렬한 지도와 교육을 받아야 한다. 요셉,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 사무엘, 다윗, 요한 및 디모데와 같은 인물들이야말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잠 9:10)라는 사실을 증거해 주는 빛나는 모범적 인물들이다.
9만일 주 예수님께서 우리의 상담자와 돕는 분으로 우리와 함께 거하시게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좀더 열렬하고 결정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갈바리 산상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에게서 비취는 빛은 모든 방랑자를 가정으로 인도할 것이다. 주님 안에는 품성을 순결케 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비할 데 없는 사랑스러우심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나타내 보임으로써 저들을 위하여 활동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에 세상의 매력과 환상들은 빛을 잃게 될 것이며 저들은 불순종의 길에서 아무런 유익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거룩하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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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표준*
10하나님의 계명들은 그 내용이 포괄적(包括的)이며 그 뜻이 심원하다. 몇자 안되는 간단한 표현으로 인간의 전체적인 의무를 밝혀주고 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 12:30, 31). 이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율법의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및 그 높이가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바울은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 13:10)고 선언하였다. 우리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죄에 대한 유일한 정의(定義)는 “죄는 불법이라”(요일 3:4)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선을 행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2)라고 선언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저희 심령의 상태에 관하여 속고 있다. 저들은 육신에 속한 마음이 만물보다도 거짓되며 몹시 악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저희 자신의 의로 스스로 감싸고 있으며 저들 자신의 인간적인 품성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저들이 거룩한 표준에 이르지 못하고 저들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요구들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에 저들의 절망이 얼마나 처절할 것인가!
11우리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헤아려 볼 수 있으며 우리끼리 서로 비교해보고 우리는 이 사람만큼 혹은 저 사람만큼 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는지 모르나 문제는 우리가 어떤 심판에 응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과연 우리가 높은 하늘의 주장들을 감당하고 있는가? 거룩한 표준에 도달하고 있는가? 우리의 심령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12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전부 범하였으며 율법을 범한 자들로서 인간은 절망적으로 파멸에 이르게 되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로 전락하였으며 단 한 가지 선도 행할 힘이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아니라 할 수도 없”(롬 8:7)다. 도덕적인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바라볼 때에 인간은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자기 자신의 악한 상태와 율법의 공의로운 형벌 밑에서 절망적인 파멸에 이르게 된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깊이 빠지게 된 죄의 절망적인 비탄 가운데 버려지지 않았으며 죄인을 파멸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과 동등하셨던 분께서 갈바리에서 당신의 생명을 바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우리의 대속제물
13예수님께서는 하늘의 대주재이셨으며 천사들의 사랑하는 사령관이셨고 당신의 기뻐하시는 바를 즐거이 행하시는 분이셨다.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신 분이셨으며 “아버지의 품 속에”(요 1:18) 계셨으나 인간이 죄와 불행 가운데서 멸망에 이르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을 바라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보좌에서 내려오셨으며 당신의 면류관과 왕의 흘(忽)을 버리셨고 당신의 신성을 인성으로 옷 입히셨다. 주님께서는 인간을 높여 당신과 더불어 보좌에 앉히시기 위하여 자신을 낮추셨으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까지 하셨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완전한 제물과 무한한 희생을 발견하게 되며 당신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오는 모든 영혼들과 가장 미천한 자들까지도 구원하실 수 있는 강하신 구세주를 발견하게 된다. 주님께서는 사랑으로써 하늘 아버지를 나타내며 인간을 하나님과 화목시키고 인간을 창조하신 당신의 형상을 따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
14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속제물이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하여 대속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이미 이루어진 대속을 받아들일 수는 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 3:18). “너희가 알거니와 … 구속된 것은 …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 1:18, 19). 구원이 우리 모든 인간에게 이르게 된 것은 우리 구세주께서 무한하신 희생을 치르시고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하신 때문이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존대를 받지 못하셨고 알려지지 않으셨다. 당신의 놀라우신 겸비와 굴욕적인 생애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인간을 높여 하늘 궁전에서 맛볼 수 있는 영원한 명예와 불멸의 기쁨을 맛보게 하실 수 있으셨다. 주님께서는 30여 년 동안의 지상 생활 기간에 상상 조차할 수 없는 번민으로 그 심령이 매우 상하셨었다. 말구유로부터 갈바리에 이르기까지의 행로는 비애와 슬픔으로 그늘져 있었다. 주님께서는 슬픔의 인간이셨으며 인간의 비애를 잘 아셨던 분으로서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아픔을 견디셨다. 주님께서는 진정한 의미에서 “내게 임한 근심 같은 근심이 있는가”(애 1:12)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셨다. 완전한 증오심으로 죄를 미워하심으로 주님께서는 온 세상의 죄들을 당신의 영혼으로 끌어들이셨다. 죄가 없으신 분으로서 죄의 형벌을 짊어지셨다. 결백하신 분으로서 죄인들의 대치물(代置物)로 당신 자신을 바치셨다. 모든 죄에 대한 범죄 의식이 그 놀라운 무게를 가지고 세상의 구세주의 거룩하신 영혼을 압박하였다. 아담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가진 악한 생각, 악한 말, 악한 행동은 당신 자신께 징벌을 요구하였는데 이는 주님께서 인간의 대치물이 되신 까닭이다. 비록 죄의 범죄 의식이 당신 자신의 것이 아니었으나 주님의 심령은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찢어지고 멍이 들게 되었으며 우리로 당신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죄를 모르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셨다.
15우리의 거룩하신 대치물이 되신 주님께서 자원하여 공의의 칼 앞에 당신의 영혼을 벌거벗기심으로 우리로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게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요 10:17, 18)다고 말씀하셨다. 이 지상의 어떤 인간이나 하늘의 어떤 천사도 죄의 값을 치를 수 없었다. 반역한 인간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셨다. 주님 안에 신성과 인성이 결합되어 있었으며 바로 이 점이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바친 제물에 효력을 줄 수 있었다. 십자가에서 자비와 진리가 서로 만났으며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다.
16죄인이 갈바리에서 죽어가는 구세주를 바라보고 고난 당하시는 분이 거룩하신 분이심을 깨닫게 될 때에 그는 왜 이러한 큰 희생을 치루어야 했는지 묻게 된다. 그 때에 십자가는 범한 바 된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율법의 불변성과 의에 대하여 결정적인 논증이 된다. 이사야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예언하는 가운데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율법)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사 42:21)다고 말하였다. 율법은 행악자를 용서할 권세가 없다. 율법은 다만 죄인의 결점을 지적해 주어 죄인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구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필요를 깨닫게 하며 자기의 대치물이 되고 담보물이 되며 의가 되실 주님에 대한 필요를 깨닫게 하는 직분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의 죄들을 당신이 친히 짊어지셨으므로 죄인들의 필요를 충당해 주신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주님께서는 죄인들을 완전히 제거해 버리실 수 있었으며 철저히 멸망시키실 수 있었으나 보다 값비싼 계획이 선택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써 절망적인 인간에게 희망을 마련해 주셨고 세상 죄를 지게 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하나 밖에 없는 풍성한 은사로서 온 하늘에 부어 주셨으므로 인간이 구원의 잔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어떤 필요한 도움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다.
- 1 머리말
- 2 성경에 대한 반대 이론들
- 3 다양성 가운데 나타난 통일성
- 4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 5 증언의 성실성
- 6 기만적인 주장에 따르는 위험
- 7 주님의 사자*
- 8 여러 특징을 가진 사업
- 9 뽐내는 주장들을 해서는 안됨
- 10 무오설(無誤設)을 주장한 적이 없음
- 11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 12 영감의 기별을 그릇되게 적용함
- 13 오류의 매혹적인 세력
- 14 사단의 최후 기만
- 15 문장 구성에 도움을 받음
- 16 진리를 제시함에 적절한 시기와 방법
- 17 한 가지 사건
- 18 나의 기록들이 계속적으로 말할 것임
- 19 편찬과 출판
- 20 “닫힌 문” 에 대한 정의
- 21 비합리적인 억측
- 22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사도 요한을 통하여 밧모섬에서
- 23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 24 진리의 옹호자들에 대한 적의
- 25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한 충분한 증거
- 26 나는 오직 사업에만 정진할 것임
- 27 빛의 분출(噴出)에 대한 초기의 계시
- 28 외모의 단장
- 29 크게 놀라운 일
- 30 그리스도께서 지배하심*
- 31 제물과 목숨을 기꺼이 바침*
- 32 도움이 필요될 때마다 도와주라
- 33 자신을 시험하라*
- 34 가장 고상한 봉사
- 35 선한 천사들은 악한 천사들보다 훨씬 강함*
- 36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 37 받을 보상
- 38 개인적인 경험
- 39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조력함
- 40 화잇 자매는 부자가 되었는가?
- 41 천사들의 경탄*
- 42 발작적인 회개
- 43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 44 모든 환경에 대처함*
- 45 모든 이기심에서 깨끗하여짐
- 46 교회의 각성*
- 47 신속한 사업
- 48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 49 성령의 역사와 광신주의를 혼돈하는 위험
- 50 축복을 상실하는 쉬운 방법
- 51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 52 축복이 저주로 변함
- 53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 54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 55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 56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 57 매일의 회개
- 58 굵은 끈으로 꼭 묶어라
- 59 생명과 사망의 문제
- 60 내세에 관한 억측들
- 61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 62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 63 신비에 속하는 것들은 덮어두라
- 64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65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 66 주어진 기회들을 이용하라
- 67 온갖 형태의 악으로 공격을 받음
- 68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을 나타내야 함
- 69 우리 신앙의 기초*
- 70 접근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이상(異像)
- 71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 72 율법을 범한 결과
- 73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 74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 75 시험을 받으심
- 76 의문의 율법의 목적
- 77 * * * *
- 78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 79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 80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 81 그리스도의 탄생의 중요성
- 82 에덴에서 하신 예언
- 83 그리스도의 인성의 죄없으심
- 84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85 그리스도를 위한 우리들의 사명
- 86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 87 인류에게 끼친 죄의 무서운 영향
- 88 시험의 중대성
- 89 유혹과 협상하지 않으심
- 90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 91 참람된 죄
- 92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과 모본이심
- 93 가장 매혹적인 시험
- 94 시험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심
- 95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 96 영생을 얻는 방법
- 97 그리스도의 승천
- 98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 99 끊임 없는 발전
- 100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 10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 102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 10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 104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 105 하나님의 극기하심
- 106 회개와 용서
- 107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 108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 109 라오디게아 기별
- 110 열매를 맺히는 기별*
- 111 그리스도의 의를 자기의 것으로 함
- 112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 113 예수님을 바라보라
- 114 하나님과 협력함
- 115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 116 십자가를 바라보라
- 117 전가(轉嫁)된 의
- 118 성령의 약속
- 119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 120 진리의 광산에 묻혀 있는 고귀한 보석들
- 121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 122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