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 저주로 변함
1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의 충성심을 시험해 오셨으며 당신께서 위탁하신 고귀한 축복을 저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기 위하여 시험하셨다. 이 축복은 하늘 법정에 계신 우리 중보자이시며 대변자이신 주님께서 주신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빛과 축복을 흑암과 저주로 만들기 위하여 자기가 침투할 수 있는 어떤 통로이든지 항상 기어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다.
2그런데 축복이 어떻게 저주로 변할 수 있는가? 인간에게 빛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설득하거나 품성을 변화시키는 일에 효과적인 빛을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하지 않음으로 축복을 저주로 바꾸어 버릴 수 있다. 성령의 감동에 흠뻑 젖음으로 인간은 거룩한 대리자들과 협력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바칠 것이다. 그러한 영혼은 고귀한 승리를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멍에를 멜 것이며 자기의 책임을 감당하고 그리스도의 편에서 활동할 것이다. 그는 마치 그리스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빛 가운데서 행할 것이다. 그에게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8)는 성경 말씀이 성취될 것이다.
3인간의 선악에 대한 장황한 기록과 함께 또 다른 한 해가 영원 속으로 흘러갔다. 하늘로부터 그대들에게 비추이는 빛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나타내 보이기 위하여 주신 것이며 일어나 빛을 발하도록 그대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그대들은 산 증인이 되어야 했다. 그러나 만일 큰 빛을 받아들인 백성들에게 거룩한 신임장을 제시함으로써 고상하고 거룩한 품성을 형성하려는 노력을 세상 사람들 앞에 증거하지 않는다면, 오늘날 일반적인 교회들이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고도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지 못할 것이며 하나님의 진리는 세상 사람들 앞에서 확대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저들이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한 것처럼 하나님의 뚜렷한 능력에 대하여 오직 먹고 마시며 놀기 위하여 일어나는 것 정도로밖에 깨닫지 못한다면 주님께서 어떻게 풍성하고 은혜로운 능력을 당신의 백성들에게 맡길 수 있을 것인가? 만일 저들이 밝혀진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거의 모든 면에 정반대되는 행동을 취하고 부주의, 경솔, 이기심, 야심, 교만을 드러내며 주님 앞에서 타락한 길을 걷는다면 주님께서 저들에게 어떻게 다시 성령을 부어주실 수 있을 것인가?
4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가장 값진 축복을 준비하고 계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들이 흑암에서 저희를 불러내어 신비한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대하여 찬미하는 생애를 통해서 고귀한 은사를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되기까지는 그 축복을 베풀어 주실 수 없으시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1, 2). 그리스도 앞에 있는 즐거움의 일부는 성령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당신의 진리를 옹호하는 것을 바라보는 즐거움이었으며 당신의 형상을 모든 추종자들의 생애와 품성에 판박이게 하는 것이었다.
5거룩한 지적 존재자들은 저들이 율법을 크게 하고 존귀케 하려고 노력할 때에 인간 대리자들과 협력하신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며 영혼을 회개케 한다. 세상 사람들은 바로 회개한 영혼 안에서 산 증거를 보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일하실 장소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 주님께서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마음 속에 한 자리를 발견하게 될 것인가? 주님의 순결하시고 사심이 없으신 자선이 인간에게서 어떤 반응을 얻게 될 것인가? 주님의 제자들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품성 가운데서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인간 대리자들로부터 흘러나오는 양선과 진리의 시냇물에서 당신 자신의 동정과 사상이 쏟아지는 것을 발견함으로 그리스도께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을 복되게 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자원들을 부어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6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겸비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축복을 받아들이는 자들을 위하여 해주는 것이 무엇인가? 축복을 소중히 간직하였는가? 축복을 받은 자들은 저들을 흑암에서 불러내어 신비한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생애를 나타내 보이고 있는가? 형제들 가운데는 효과가 그처럼 좋았고 가장 깊은 감사를 돌려야 할 사업에 대하여 벌써부터 의심하는 자들이 더러 있다. 저들은 그 사업을 광신주의의 일종으로 바라보고 있다.
극히 조심하라
7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경솔하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자들이 없다면 오히려 놀라운 일일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서 순수한 축복을 주시는 일을 행하실 때마다 하나님의 참된 사업을 무기력하게 만들기 위하여 위조물이 출현한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극히 조심하여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겸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들은 영적 안약을 바름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하심과 난폭한 방종이나 광신주의를 불러일으키는 영의 역사를 분간하여야 한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참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들은 주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함을 받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남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사랑과 순결로써 사람들을 감동시킬 것이며 저들의 품성 가운데 우아함이 드러날 것이다.
8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하늘의 풍성한 축복을 남용하였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세상의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돌보시고 또한 교회들을 축복하신다는 사실을 부인해야 할 것인가? 어떤 의혹과 불신의 사상일지라도 이 사실을 의심해서는 안 될 것이며, 그대들이 의심한다면 매우 위험한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마음 문을 열고 하늘의 은사를 받아들이려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신다. 그러나 저들은 후일에 저들이 마치 속임을 당한 것처럼 생각케 하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 저들이 “나는 어두움에 갇힌 듯하고 의혹에 억눌려 있으며 지금처럼 사단의 세력이 강력하게 나타난 적이 없었으므로 내가 잘못 깨달은 것이 분명하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하라. 나는 그대들에게 조심하도록 경고하는 바이다. 단 한 가지의 의혹적인 표현의 씨라도 심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확고한 교리가 심령 가운데 실제적인 접촉을 이루도록 그대들을 위하여 역사하였다. 그대들에게 축복을 주신 것은 건전한 실천과 올바른 품성 가운데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다.
증거를 배척하는 죄
9“그리스도께서 고라신과 벳새다를 견책하신 죄는, 만약 저들이 증거의 권세에 복종하였더면 진리를 확신할 수 있었던 그 증거를 거역한 죄였다”(마 11:21 참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죄는 저들 앞에 전개된 천국의 사업을 불신의 흑암 속으로 몰아넣어 저들에게 안정된 믿음을 줄 수 있었던 증거를 의심한 죄였고 저들이 소중히 간직했어야만 할 거룩한 사물들을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으로 취급한 죄였다. 사람들이 원수가 바로 이러한 문제에 개입하여 활동하도록 허락함으로 하나님에게서 나온 선과 그분께서 주신 풍성한 축복을 어떤 사람들이 마치 광신주의로 여기게끔 인도한 사실을 생각할 때 나는 두려움을 금할 수 없다.
10만일 이러한 태도를 고집한다면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다시 빛을 주실 때에 저들은 하늘의 빛을 받아들이지 않고 “1893년에 나는 꼭 같은 느낌을 가졌었는데 그 때에 내가 신뢰하는 분들이 그것은 광신주의에 속한 것이라고 하였다”라는 말을 할 것이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받은 자들로서 성령의 역사를 광신주의로 받아들이는 입장을 택할 때에 저들은 장차 하나님의 영의 역사하심을 비난하며 세미한 음성의 호소에 대하여 그 마음이 닫혀질 것이 아닌가? 예수님의 사랑은 불신의 사상에 대항하여 방벽을 쌓은 자들에게 나타날 것이며 저들에게는 견제하는 힘을 가하지 않으실 것이다. 천국의 풍성한 은혜를 주셨으나 그 은혜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고맙게 깨닫는 대신에 거절해 버리고 만다. 사람들은 의에 이르기 위하여 마음으로 믿었으며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한때 죄를 자복하기도 하였으나 유감스럽게도 축복을 받은 자들이 하늘의 지적 존재자들과 협력하지 않았으며 의로운 행실로써 빛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리뷰 앤 헤랄드, 1894. 2. 6.).
공중봉사에서 한 특별한 호소들
11엘렌 G. 화잇 여사는 공중 봉사에서 매우 효과적인 호소를 하여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게재한 것은 여사가 상황이 다른 여러 환경과 처지에서 사용한 방법들을 몇 가지 소개한 것이다. ― 편찬자
초기의 배틀크릭에서
12배틀크릭에 있는 교회 집회에 참석하였다. 아담의 타락이 불행과 사망을 가져오고 그리스도께서 겸비하신 생애와 죽음을 통하여 생명과 영생을 얻게하셨다는 문제를 가지고 약 1시간 동안 자유롭게 말하였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하는 일 곧 영혼과 몸과 정신의 전적인 성화의 필요성에 관하여 청중에게 권고하고 싶은 간절한 심정을 느꼈다. 모세의 죽음과 그가 바라본 약속의 땅 가나안의 광경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 회중 가운데는 깊은 감동이 있었다. … 그날 저녁 집회 때에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오도록 호소하였다. 열세 사람이 앞으로 나왔다. 모두가 주님을 위하여 간증하였다. 이것은 실로 훌륭한 일이었다(1868년 1월12일 일기에서).
미시간주의 티타바와씨에서 행한 사업
13하루 종일 집회가 열렸다. 나의 남편은 오전 시간을 썼고 앤드루스 형제는 오후 시간을 썼다. 나는 그 뒤를 이어서 오랜 시간 동안 말하였는데 그 집회들을 통해서 진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그 날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생애를 시작하라는 탄원을 하였다. 우리들은 주님을 섬기는 일에 새 출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오도록 호소하였다.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앞으로 나왔다. 나는 사단의 속박을 끊어 버리고 바로 새 출발을 하도록 영혼들에게 탄원하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해서 하였다. 한 어머니가 자기 아들에게 가서 울면서 간청하였다. 그 아들은 매우 난폭하고 완고하며 불복종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때에 나는 일어나서 D형제에게 자녀들의 길을 가로막지 말라고 간청하였다. 그 때에 그는 일어나서 그날부터 새 출발을 하겠다는 결심을 표명하였다. 모든 사람들은 그의 결심을 듣고 기뻐하였다. D형제는 매우 훌륭한 사람이다.
14E자매의 남편이 그 후에 일어나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간증하였다. 그는 영향력이 큰 인물이며 변호사이다. 그의 딸도 구도자의 명단에 그 이름이 있었다. D형제는 우리들의 뒤를 이어서 자신의 간절한 탄원을 회중 앞에서 말하였다. D자매 역시 저희 자녀들에게 호소하였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하여 간청하였으며 끝내 저들을 설득할 수 있었다. 모두가 앞으로 나왔다. 아버지들과 모든 아들들이 호소에 응하였으며 다른 아버지들도 저들의 모본을 따랐다. 이날이야말로 기쁨으로 충만한 날이었다. E자매는 그날이 자기 일생 중에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말하였다(1868년 2월 19일 일기에서).
배틀크릭에서 얻은 감동적인 반응
15나는 오후에 베드로후서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시간을 썼다. 나는 자유롭게 말할 수 있었다. 한 시간 동안 시간을 쓴 후에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 앞으로 나오라고 하였다. 30대와 40대의 사람들이 아무런 흥분된 감정을 보이지 않고 조용히 앞으로 나와서 앞자리에 앉았다. 나는 저들에게 하나님께 전적으로 항복하는 문제에 관하여 말하였다. 우리들은 앞으로 나온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매우 귀중한 기도 시간을 갖게 되었다. 침례를 받기 원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 섬으로 뜻을 표하라고 요구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일어났다(1873년 6월 9일 일기에서).
잠시 주저 후에 보인 반응
16나는(버지니아주의 스탠리에서) 요한복음 17장 3절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시간을 썼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능력을 나에게 크게 부어 주셨다. 집회 장소는 청중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주님을 더욱 열심히 찾으며 주님께 전적으로 헌신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고 호소하였다. 잠시 동안 단 한 사람도 움직이지 않았다. 얼마 후에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왔으며 죄를 자복하는 간증을 하였다. 우리들은 매우 은혜스러운 기도 시간을 가졌으며 모두가 마음을 찢고 울면서 저들의 죄를 자복하였다. 아, 그 때의 감정은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890년11월 9일 일기에서).
스위스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17안식일과 일요일에 가진 모임은 매우 귀중한 집회였다.* 주님께서는 특히 일요일 오후의 설교 시간에 나에게 축복하셨다. 설교가 끝날 무렵에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과 산 연합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앞으로 나오도록 초청하는 호소를 하였다. 우리는 죄의 용서를 받기 위하여 또는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얻기 위하여 함께 기도하였다.
18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하나의 새로운 경험이었으나 저들은 주저하지 않았다. 온 회중이 모두 일어선 듯이 보였으며 오히려 다 같이 앉아서 주님께 함께 간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다. 죄를 버리고 가장 열렬한 정신으로 하나님을 찾는 일에 종사하기 위한 굳은 결심을 온 회중이 나타내 보인 것을 바로 이 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기도가 끝난 이후에 115명이 간증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물에 관하여 순수한 경험을 나타내 보여주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외방 선교 사업의 역사적인 개요, 173).
노르웨이의 크리스챠니아(오슬로)에서
19우리는 크리스챠니아에서 두 주일을 보내는 동안 교회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였다. 주님의 영께서는 아주 단순한 증언을 하도록 나에게 감동을 주셨다. 특히 우리의 마지막 집회에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이 철저한 성품 변화가 있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증거하였다. … 나는 저들에게 깊은 회개와 자복 그리고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감미로운 정신을 쫓아 버린 모든 죄들을 버려야 할 필요성을 권고하였다. 그 후에 주님의 편에 결정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원하는 자들은 모두 앞으로 나오라고 호소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반응을 보였다. 몇 사람의 간절한 죄의 자복이 있었으며 열렬한 간증들도 있었다(리뷰 앤 헤랄드, 1886. 10. 19.).
일어섬으로 결심을 표명함
20스위스의 바즐에서, 지금으로부터 고상한 표준에 도달하기 위하여 아주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기립하도록 요청하였다. 모두 일어섰다. 우리는 이를 계기로 하여 저들을 하나님과 천국의 사상으로 인도할 수 있고 저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충성되고 참된 십자가의 군병이 되기 위하여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게 되기를 바랐다(1885년 11월 22일 일기에서).
바즐에서 낙심자들을 개심시킴
21안식일 오후에 우리들은 사교적인 집회로 다시 모였다. 모인 사람들에게 내가 잠시 동안 다시 말하고 있을 때 주님의 축복이 나에게 임하였다. 빈자리가 없이 좌석이 찼으므로 여분의 의자들을 들여놓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들었다.
22나는 하나님의 종들의 기도를 원하는 사람들은 앞자리로 나오도록 초청하였다. 모든 낙심자들과, 주님께 돌아와 주님을 열심으로 찾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기회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신속히 앞으로 나와 빈자리를 차지 하였으며 온 회중이 앞으로 나올 기세를 보였다. 우리는 저들에게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 앉아 다 함께 주님께 우리의 죄를 자복함으로 주님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며, 주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일 1:9)라는 말씀으로 약속하셨다고 말하였다.
23많은 사람들이 깊은 감동 가운데서 빠른 속도로 이어서 간증하였으며 저들의 심령이 성령의 감동을 받은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우리 집회는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계속되었으며 5시가 되자 여러번에 걸친 열렬한 기도를 올린 후 집회를 끝냈다(1887년 2월 20일 일기에서).
- 1 머리말
- 2 성경에 대한 반대 이론들
- 3 다양성 가운데 나타난 통일성
- 4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 5 증언의 성실성
- 6 기만적인 주장에 따르는 위험
- 7 주님의 사자*
- 8 여러 특징을 가진 사업
- 9 뽐내는 주장들을 해서는 안됨
- 10 무오설(無誤設)을 주장한 적이 없음
- 11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 12 영감의 기별을 그릇되게 적용함
- 13 오류의 매혹적인 세력
- 14 사단의 최후 기만
- 15 문장 구성에 도움을 받음
- 16 진리를 제시함에 적절한 시기와 방법
- 17 한 가지 사건
- 18 나의 기록들이 계속적으로 말할 것임
- 19 편찬과 출판
- 20 “닫힌 문” 에 대한 정의
- 21 비합리적인 억측
- 22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사도 요한을 통하여 밧모섬에서
- 23 말세의 기롱하는 자들
- 24 진리의 옹호자들에 대한 적의
- 25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한 충분한 증거
- 26 나는 오직 사업에만 정진할 것임
- 27 빛의 분출(噴出)에 대한 초기의 계시
- 28 외모의 단장
- 29 크게 놀라운 일
- 30 그리스도께서 지배하심*
- 31 제물과 목숨을 기꺼이 바침*
- 32 도움이 필요될 때마다 도와주라
- 33 자신을 시험하라*
- 34 가장 고상한 봉사
- 35 선한 천사들은 악한 천사들보다 훨씬 강함*
- 36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 37 받을 보상
- 38 개인적인 경험
- 39 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조력함
- 40 화잇 자매는 부자가 되었는가?
- 41 천사들의 경탄*
- 42 발작적인 회개
- 43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 44 모든 환경에 대처함*
- 45 모든 이기심에서 깨끗하여짐
- 46 교회의 각성*
- 47 신속한 사업
- 48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 49 성령의 역사와 광신주의를 혼돈하는 위험
- 50 축복을 상실하는 쉬운 방법
- 51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 52 축복이 저주로 변함
- 53 호주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경험
- 54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 55 진리에 기초한 우리의 신앙
- 56 신앙에 긴요하지 않은 문제들
- 57 매일의 회개
- 58 굵은 끈으로 꼭 묶어라
- 59 생명과 사망의 문제
- 60 내세에 관한 억측들
- 61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 62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 63 신비에 속하는 것들은 덮어두라
- 64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 65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 66 주어진 기회들을 이용하라
- 67 온갖 형태의 악으로 공격을 받음
- 68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을 나타내야 함
- 69 우리 신앙의 기초*
- 70 접근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이상(異像)
- 71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 72 율법을 범한 결과
- 73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 74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 75 시험을 받으심
- 76 의문의 율법의 목적
- 77 * * * *
- 78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 79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 80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 81 그리스도의 탄생의 중요성
- 82 에덴에서 하신 예언
- 83 그리스도의 인성의 죄없으심
- 84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85 그리스도를 위한 우리들의 사명
- 86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 87 인류에게 끼친 죄의 무서운 영향
- 88 시험의 중대성
- 89 유혹과 협상하지 않으심
- 90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 91 참람된 죄
- 92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과 모본이심
- 93 가장 매혹적인 시험
- 94 시험을 결정적으로 물리치심
- 95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 96 영생을 얻는 방법
- 97 그리스도의 승천
- 98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 99 끊임 없는 발전
- 100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 10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 102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 10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 104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 105 하나님의 극기하심
- 106 회개와 용서
- 107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 108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 109 라오디게아 기별
- 110 열매를 맺히는 기별*
- 111 그리스도의 의를 자기의 것으로 함
- 112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 113 예수님을 바라보라
- 114 하나님과 협력함
- 115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 116 십자가를 바라보라
- 117 전가(轉嫁)된 의
- 118 성령의 약속
- 119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 120 진리의 광산에 묻혀 있는 고귀한 보석들
- 121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 122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