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 목차 가려 뽑은 기별 1권 검색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1주님께서는 우리들 각자가 결정적으로 진지하게 되기를 바라신다. 우리는 영적 문제에 있어서 실수를 범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내가 어떻게 함으로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내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측정되는 생명인 영생을 얻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생사에 관한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야말로 우리들 각자가 신중히 고려해야 할 문제이다. …

2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의 조수가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고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수행하시기 바라시는 모든 방법을 따라서 하나님과 협력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고 있는가? 매일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말과 행동에 있어서 주님의 뜻을 이행하려고 힘쓰고 있는가?

3오늘날 인간 가족의 상태는 어떠한가! 그대는 폭동과 살인과 절도와 온갖 범죄로 말미암아 이러한 혼란의 때를 과거에 본 적이 있는가? 이러한 때에 우리는 개별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서 있는가?

4이사야 58장에서 “금식하면서 다투며 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 자들에 대하여 읽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그러한 금식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 목소리로 상달케 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사 58:4)고 말씀하셨다.

5“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5-7).

‹ 1 / 1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