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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검색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1291쪽, 통합 : 1889년과 1891년의 대총회 회기를 통해서 교단의 출판 사업을 통합하려는 조치가 취해졌다. 그 계획은 배틀크릭에 본부를 둔 한 조직체 안에 출판 사업의 권한을 두려고 할 뿐 아니라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수행하는 교육 사업과 의료 사업까지 통합하려고 했다. 이 방향으로의 움직임에 대한 배경은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2331쪽, 현재의 재정적 다툼 : 1896년 12월에 기록되어 1897년 대총회 회기 중에 전달된 본 서신은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안(William Jennings Bryan)의 대총회장 선거 운동과 관련된 일을 다루었다. 브라이안은 그의 지지자들과 함께 매우 유망한 것처럼 보이는 어떤 재정 정책을 여론화 하였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 중에 어떤 이들이 이 문제에 개입되었다. 화잇 부인은 권면을 통해서 우리 사업은 셋째 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는 것이며, 구별된 특별한 백성으로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는 정치적 문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거듭 강조하였다.

3342쪽, 증언들에 대한 태도 : 상담자로 있었던 어떤 이들은 “주신 증언들을 받아들이고자 하지 않았다”는 진술은 역사적 서언에 기술된 것처럼 1890년대 중반기에 존재했던 상황을 조명한다. 그러나 1901년의 대총회 회기 때에 예언의 신에 대해 확고한 신뢰를 갖는 더 많은 인물들이 지도적인 지위에 앉게 되었다.

4그때의 대총회 회기 개회식에서 엘렌 G. 화잇이 교회 사업의 재조직을 호소한 후, 다년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수고하고 이 총회에서 대총회장으로 선출될 다니엘스(A.G. Daniells)는 다음과 같이 자기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유일한 안전책은 우리의 위대하신 지도자를 따르며 순종하는 데 있다고 느낀다. … 만일 우리에게 있는 빚 속에서 우리가 걷는다면, 오늘날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더욱 많은 빛을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속박으로부터 영광스러운 자유 속으로 우리를 데려가실 것이다.” ― 대총회 회보, 27, 1901. 4. 3.

5기관 사업에 종사하고 있던 어떤 지도자들은 간청과 경고와 권면의 기별에 호응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호소했던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6342쪽, 대총회장 : 1896년, 대회장과 상담자들에게 전하는 기별을 쓴 해에 그 기별 가운데 엘렌 G. 화잇은 “대총회장으로 한 명을 선출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기록했다. 1896년 당시 대총회 임원은 (1) 회장 1명, (2) 통신부장 1명, (3) 기록부장 겸 재무 1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특별한 해에 외방 선교 부장과 교육 부장이 대총회 임원으로 기록이 되었지만, 1901년. 우리는 열거된 임원은 단지 회장, 부장. 재무 뿐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 1896년에 엘렌 G. 화잇이 진술한 내용의 상황은 대총회장이 한 명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치려고 한 것이 아니라. 343쪽에 기술된 것처럼 “하나님께서 모세를 위해 선택하신 성품의 상담자들이 대총회장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하려고 한 것이다. 1901년을 전후로 한 엘렌 G. 화잇의 글이 교단의 조직 계획 속에서 회장이 대표자들에 의해 선출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시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의 간행, 미간행 글 속에는 대총회장에 대해서, 그의 책임에 대해서, 그가 나타내어야 할 태도에 대해서 언급된 것이 많다.

71902년, 1901년의 회기 때에 자체를 조직하고 그 임원을 선택하도록 권한을 부여받은 대총회 위원회가 대총회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한 사람을 그 지위에 앉혔다. 그 후로 지도자로서의 부담을 한 사람 이상이 짊어지게 되었다. 대총회 헌장은 여러 명의 대총회 부회장과 각각의 세계 지회에서 한 명의 부회장을 두도록 했는데 현재 11개 정규 지회, 대총회 직속 2개 연합회, 선교지 1곳(중국)이 있다(SDA Yearbook 1992 참조).

8349쪽, 현재의 사정은 변해야 한다 : 여기 언급된 배틀크릭의 상황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9359쪽, 대총회가 부패되어 가고 있다 : 본장은 1895년에 기록되었으며, 이 표현과 기타의 강한 진술들은 역사적 서언에서 그 배경을 참조하라.

10366쪽, 일종의 노예제도 : 1890년대 중반의 배틀크릭 상황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11373쪽, 주님께서는 기관들 속에서 뒤엎고 뒤집어엎고자 하신다 : 역사적 서언에 설명한 것처럼 배틀크릭의 어떤 기관들은 심령의 헌신을 상실한 인물들에 의해 경영되고 있었다. 거듭거듭 경고가 주어졌으며, 추구하고 있는 정책상의 변화가 촉구되었다. 위원들 중에는 변화를 일으키려고 시도하는 인물들이 있었지만 그 일들은 허지로 돌아갔다. 1901년의 대총회 회기 때에 있은 화잇 부인의 호소에 대해서도 별다른 호응이 없었다. 그 해 말에 가장 엄숙한 경고들이 리뷰 앤드 헤랄드 경영인들에게 보낸 서신에 나타났는데, 그것은 1901년 11월의 위원회에서 읽혀졌다. 엘렌 G. 화잇은 기록했다.

12“우리 출판소가 어떤 난국에 빠졌는지를 볼 때에 나는 심령에 공포를 느낀다.” ― 교회증언 8권, 91(영문).

13동일한 쪽에서 그는 기술한다 : “나는 리뷰지를 열어 보기가 매우 두렵다. 하나님께서 출판소를 불로 정결케 하신 것을 보게 될까봐 무섭다.”

1413개월이 지난 1902년 12월 30일, 출판소는 불로 파괴되었다. 화인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으나, 목격자들은 건물 전체가 거의 동시에 화염에 휩싸이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 재난에 대해 들었을 때, 엘렌 G. 화잇은 기록했다. “나는 그 슬픈 소식에 놀라지 않았다. 왜냐하면 밤의 계시 속에서 나는 한 천사가 배틀크릭을 향해 화염검을 뻗쳐들고 서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 교회증언 8권, 97(영문).

15374쪽,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여지는 인간의 음성 : 사람들이 하나님보다도 인간을 바라보았던 1890년대 중반기의 배틀크릭 상황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16397쪽, 잘못된 경영 때문에 약화된 사업의 심장부 : 여기 묘사된 상황의 배경에 대 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17398쪽, 자전거와 기타 불필요한 것 : 83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

18400쪽, 집단적으로 모여들지 말라 : 배틀크릭의 이점 때문에 수많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이 그 중심지로 몰려들었다. 엘렌 G. 화잇은 우리 백성은 흩어져서 그들의 빛을 비추어야 한다고 매우 많이 권면했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의 밀집을 경고하는 이 권면은 해를 거듭하면서도 일관되게 주어졌다. 동시에 그는 배틀크릭을 떠나려는 이들을 향해서도 경솔히 움직이지 말도록 권면했다. 이러한 권면들에 대해서는 가려뽑은 기별 2권, 361-364(영문)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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