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
1427쪽, 음란이 우리 대열 속에 있다 : 404쪽에 있는 엘렌 G. 화잇의 말은 의미 심장하다. “사단의 특별한 노력이 목회자들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은 명심해야 한다.” 불행하게도 어떤 이들은 그들의 신임을 배반했다. 본란에서 발견되는 엄숙한 기별은 해를 거듭해서 경고 역할을 하고 있다. 일곱째 계명을 범한 것이 일단 발견된 목사에게 또 다시 신성한 신임장을 주는 일이 불가능하도록 한 현재 시행중인 엄격한 정책은 엘렌 G. 화잇에 의해 교회 지도자들에게 여기 제시된 상황을 대처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어 왔다.
2460쪽, 살라망카에서 본 계시 : 살라망카에서 주어진 계시에 대한 이야기와 이 계시가 주는 교훈에 대해서는 엘렌 G. 화잇 자서전, 309-318쪽을 참조하라.
3462쪽, 통합과 모의에 대한 언급 : 출판 사업과 교단의 다른 사업을 통합하기 위해 1889년부터 시작해서 밟게 된 계단들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한다면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4467쪽, 미네아폴리스에서 팽배하였던 편견과 견해 : 1888년의 미네아폴리스 대총회의 배경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5468쪽, 무시와 반박과 조롱과 거절을 당함 : 1888년의 대총회 회기 때와 그 후에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이 강조되자 이에 대해 저항한 사람들의 태도가 언급되었다. 여기 언급된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한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에 기별을 받아들임으로 개인적으로 큰 축복을 체험한 이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지적해 주는 좀더 충분한 진술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6469쪽, “미국의 파수꾼(American Sentinel)” : 패시픽 출판소에 의해 발간된 이 주간 지는 종교 자유 문제를 다루었다. 이것은 리버티(Liberty) 지의 전신이었다.
7472쪽, 사단의 올무 : 출처에 언급된 것처럼 이 장은 원래 1884년, 예언의 신, 제4권 속에 출판된 것이다. 이것은 교회를 위해 기록된 책이었다. 현재 우리가 “각 시대의 대 쟁투” 총서로 알고 있는 이야기를 제시할 계획을 엘렌 G. 화잇이 세웠을 때, 그는 1888년에 출판된 대쟁투에서 특별히 교회를 위해 기록한 어떤 부분들을 빼기로 결정했다. 그는 비교인들에게보다는 교인들에게 말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몇 가지가 있음을 인식하였다.
8475쪽, 누군가가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으로 올 것이다 : 어떤 이들은 이 말씀을 화잇 부인의 생애와 사업을 이어서 선지자적 기별을 갖고 나타났다고 생각되는 어떤 개인에게 잘못 적용해왔다. 본 기사에 있는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는 세 단락의 말씀은 엘렌 G. 화잇이 1890년 1월 29일 아침, 미시간 주 배틀크릭에서 한 연설의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1890년 2월 18일자 리뷰 앤드 헤랄드에 이것이 출판되었을 때, “교리상의 논쟁점을 대처하는 법”이란 제목을 달고 있었다. 본서 23, 104, 111, 119, 158, 277, 288, 387쪽에는 이 기사로부터 발췌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기사 전체는 가려뽑은 기별 1권, 406-416(영문)쪽에 다시 게재되었으며,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에 해당하는 발췌문은 413, 414쪽에 나타난다. 기사 전체를 읽게 되면, 미네아폴리스 대총회가 있은 지 바로 일년이 약간 지나서 배틀크릭에 있는 무리에게 준 이 진술에서, 엘렌 G. 화잇은 자기 자신의 봉사에 대해 말하고 있음이 분명해진다. 어떤 이들은 그녀의 봉사에 대해 비평적이 되었다. 본서 475쪽에 나타나는 내용의 앞 문단을 참조하라. 엘렌 G. 화잇은 진술한다.
9“우리는 모든 차이가 녹아 사라지는 위치로 들어가야 한다. 만일 내가 내게 빛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것을 제시하는 데 나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전파하도록 내게 주신 기별에 관하여 다른 이들과 상의한다고 해보자. 문이 닫혀져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내신 이들에게 빛이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나귀를 타고 들어가실 때,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눅 19:37-40).
그 다음에 그는 다시 한번 자기의 경험을 언급한다.
10“예언은 성취되어야 한다. 주님은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라고 말씀하신다. 누군가가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으로 와야 하며, 그가 나타날 때, 사람들은 그대는 너무 열렬하고, 그대는 적당하게 성경을 해석하지 않는다고 말할지 모른다.” ― 가려뽑은 기별 1권, 412쪽(영문).
11그 다음에 나오는 문단에서도 그가 자기의 경험을 언급하고 있음이 명백해지는데, 거기에서 그는 선언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그대로 진리를 말해야 한다 ….”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