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1“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슥 10:1),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비와 늦은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욜 2:23). 동방에서 이른비는 파종기에 내린다. 그것은 씨앗이 발아하는 데 필요하다. 기름지게 하는 소나기의 영향을 받아 부드러운 싹이 올라온다. 거의 계절 끝에 내리는 늦은비는 곡식을 여물게 하고 낫을 댈 수 있게 곡식을 준비시킨다. 주님께서는 천연계의 이러한 작용을 성령의 역사를 나타내는 일에 사용하신다. 이슬과 비가 씨앗을 발아시키기 위해 먼저 주어지고, 그 다음에 농작물을 익게 하는 것처럼, 성령께서도 한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영적 성장의 과정을 전진시키기 위해서 주어진다. 곡식이 익는 것은 영혼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완성됨을 대표한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도덕적 형상이 품성 속에서 완전케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온전히 변화되어야 한다.
2이 땅의 농작물을 익히는 늦은비는 교회로 하여금 인자의 오심을 위해 예비되도록 하는 영적인 은혜를 대표한다. 그러나 이른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생명이라고는 전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푸른 색깔의 싹이 솟아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른비 소나기가 제 일을 하지 않는다면, 늦은비는 그 어떤 씨앗도 완성시켜줄 수가 없다.
3“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막 4:28). 그리스도인 덕성의 부단한 발전, 그리스도인 체험의 부단한 전진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우리 구주의 교훈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강렬한 소망을 품고 이것을 추구해야 한다.
4많은 사람들은 이른비를 받는 일에 엄청나게 크게 실패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그렇게 준비해 주신 모든 유익들을 얻지 못했다. 그들은 늦은비에 의하여 부족함이 채워질 것으로 기대한다. 은혜가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질 때, 그들은 그것을 받기 위하여 그들의 마음을 열려고 계획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심령 속에서 시작하신 당신의 빛과 지식을 베풀어 주시는 사업은 끊임없이 앞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모든 개인마다 자기 자신의 필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심령 속에서 모든 더러운 것이 비워지고, 성령의 내재를 위해서 심령은 정결하게 되어야 한다. 초대 교회의 제자들이 유월절에 성령의 부어지심을 위해 준비된 것은 고백과 죄에서 떠나는 일, 기도와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헌신하는 일을 통해서였다. 동일한 일이 더욱 크게 현재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인간 대리자는 축복을 구하고, 자기에 관한 일을 주님께서 완성시켜 주시길 기다려야 한다. 사업을 시작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께서 당신의 사업을 마치시고 인간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하실 것이다. 그러나 이른비로 말미암아 대표된 은혜를 등한히 하는 일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자기에게 있는 빛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만 더욱 큰 빛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실제적인 그리스도인 덕성을 구현하는 일에 날마다 전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늦은비 때에 성령의 나타남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의 심령에 내릴는지 모르나 우리는 그것을 식별하거나 받지 못할 것이다.
5우리의 경험 어느 지점에서도 우리는 첫출발을 가능하게 했던 그 도우심이 없이 지낼 수 없다. 이른비 아래서 받은 축복들은 종말까지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이른비의 축복을 간직하는 한편, 이삭을 내고 곡식으로 여물게 하기 위해서 늦은비가 없이는 낫으로 추수할 채비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뿌린 자의 수고가 헛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령한 은혜가 시초에 필요하며, 신령한 은혜가 전진하는 매 발걸음마다 필요하며, 신령한 은혜만이 사업을 완성시킬 것이다. 방심한 태도로 쉴 수 있는 곳이 우리에게는 전혀 없다. 우리는 “깨어 있어 기도하라”,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그리스도의 경고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매 순간마다 신령한 대리자와의 연결이 우리의 전진에 필수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어느 정도 모시고 있을 것이나, 기도와 믿음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더욱 성령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노력을 그치는 것은 결코 유익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전진하지 않는다면, 만일 우리가 이른비와 늦은비 모두를 받으려는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잃게 될 것이며, 책임은 우리 자신의 문전에 놓여질 것이다.
6“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계절이 되면 당연히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만족해하며 쉬고 있지 말라. 그것이 내리기를 기도하라. 씨앗의 성장과 완성은 농부에게 달려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만 곡식을 여물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의 사업은 우리의 정신적 작용과 우리의 믿음의 활용을 요구한다. 은혜의 소나기가 우리에게 내리도록 하려면 전심으로 주님의 은총을 구하여야만 한다. 우리는 자신을 축복의 통로 속에 세워 놓을 수 있는 모든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다. 장막회와 같은 교회의 집회들, 가정 집회소의 모임들, 영혼을 위해 개인적 수고를 바칠 수 있는 모든 일들은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기회들이다.
7그러나 아무도 이런 집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자기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단지 열리는 모든 집회에 참석한다고 해서 그 자체가 영혼에 축복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다. 대집회나 지역의 집회들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은 하늘로부터 많은 양식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법칙이 아니다. 그 여건들은 은혜의 소나기가 흡족하게 쏟아지기에 좋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비가 내리도록 명하셔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청하는 일을 등한히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섭리의 일상적인 역사하심에 내어 맡겨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샘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 드려야 한다. 또한 우리는 친히 생수를 받아야 한다. 통회하는 심령으로 늦은비의 시기인 지금 은혜의 소나기가 우리 위에 내리기를 아주 열렬하게 기도 드리자. 우리가 참석하는 모든 집회마다 바로 이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에 온기와 수분을 나누어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올려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성령을 구할 때, 그것은 우리 안에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 완성시키는 늦은비를 위하여 하나님께 의식적으로 의지하는 일 등을 이루어 낼 것이다. 만일 우리가 믿음으로 축복 주시기를 기도 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그것을 받게 될 것이다.
8교회에 대한 성령의 계속적인 교통하심은 선지자 스가랴를 통해서 다른 상징으로 제시되었는데, 거기에는 우리에게 격려를 주는 놀라운 교훈이 담겨 있다. 선지자는 말한다.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슥 4:1-4, 6, 11-14).
9두 감람나무로부터 황금의 기름이 황금 관을 통해서 등대의 주발로 비워 들어갔으며, 거기로부터 성소를 밝히는 황금 등잔으로 들어갔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존전에 서 있는 거룩한 자들로부터 당신의 성령이 당신의 봉사에 헌신된 인간 도구들에게 나누어진다. 두 기름 발리운 자의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빛과 능력을 전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존전에 서 있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축복을 받기 위해서이다. 감람나무들이 자신을 비우고 황금 관으로 기름을 넣는 것처럼, 하늘의 사자들도 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자 애쓴다. 하늘의 모든 보화는 우리가 요구하여 받아들이길 기다리고 있다. 축복을 받을 때에 우리는 그것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거룩한 등잔이 채워지고, 교회는 세상에서 빛을 전하는 자가 된다.
10이것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불지 못하도록 네 천사가 네 모퉁이의 바람을 붙들고 있는 때인 이 시대에 주님께서 각 영혼으로 하여금 행할 준비를 갖추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업이다. 지금은 자기 쾌락에 빠져 있을 만한 시간이 전혀 없다. 영혼의 등잔들을 손질해야 한다. 그것들은 은혜의 기름으로 채워져야 한다. 영적 타락을 막기 위하여 모든 사전 조치가 취해져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주님의 큰 날이 밤의 도적처럼 우리를 덮칠 것이다. 모든 하나님의 증인들은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길 속에서 지금 영리하게 일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하는 일에 깊고 산 체험을 날마다 얻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 날마다 거룩한 기름을 받아야 한다. 하려고만 하면 모든 사람은 세상을 향하여 빛을 전하는 자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자아를 감추어 보이지 않게 해야 한다. 우리는 권면과 교훈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야 하며, 그것을 기쁘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지금 많은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명령하신다. 곧, 모든 힘과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마음을 계속 들어올리라.
11우리는 오랫동안 좁은 길을 걸어왔는지 모르나, 이것을 우리가 끝까지 그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증거로 삼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 만일 영의 교제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했다면, 그것은 우리가 날마다 믿음으로 그분을 찾았기 때문이다. 두 감람나무로부터 황금관을 통해 흐르는 황금 기름이 우리에게 전달되어 왔다. 그러나 기도의 정신과 습관을 계발하지 않는 이들은 양선, 인내, 오래 참음, 온유, 사랑의 황금 기름을 받을 것으로 기대할 수 없다.
12모든 사람은 사악함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 우리는 잠시동안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다가 그 후에 그분으로부터 떨어져나가 우리 자신이 불붙여 놓은 불꽃 속에서 행해서는 안 된다. 든든한 지속성, 신앙적 행동상의 인내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의로운 품성 속에서 당신의 영광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 곧 영생의 가치에 부응하는 인내성 있고 지칠 줄 모르는 노력 없이는 우리들 중에 아무도 승리를 얻지 못할 것이다.
13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간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그분의 축복을 구하라. 지금은 우리가 더욱 헌신해야 할 때이다. 우리에게는 어두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힘들지만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사업이 맡겨졌다. 우리는 이 시대를 위한 특별한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이 모든 것을 위하여 성령의 부어지심이 꼭 필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기도 드려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당신께 요구하기를 기대하신다. 우리는 이 일에 온 마음을 쏟지 않았다.
14주님의 이름으로 나의 형제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주님께서 즐겁게 주신 빛에 일치하여 우리는 얼마 만큼의 노력을 기울였는가? 우리는 형식이나 외적인 조직을 의지할 수 없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깨워 주시는 감화력이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슥 4:6)라. 쉬지 말고 기도하며, 그대의 기도에 일치하는 행함을 통해 깨어 있으라. 기도드릴 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라. 지금은 늦은비의 때, 주님께서 당신의 영을 크게 베풀어 주실 때이다. 기도에 힘쓰며, 성령 안에서 깨어 있으라.
15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초기문집, 36-38, 269-273(영문).
16우리의 교사이신 분께 배우기 위해 그분을 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연구하고, 그분의 생애와 사역에 대하여 친숙해질 수 있다. 그분의 말씀을 우리는 우리의 영혼들을 위한 양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이 처하는 모든 형편 속에 주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발자취를 남겨 놓으셨다. 우리가 그분을 따르는 것은 심히 좋은 일이다.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통로인 성령을 우리는 간직해야만 한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제시해야 한다. 우리는 특별히 정결한 심령과 사랑으로 그분을 따라가야 한다. 자아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도 역시 그분과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특별 증언(Series A, No. 9, 1897), 58.
환영사
1913년에 열린 대총회 참석자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17대총회에 참석한 우리 대표자들은 소망과 용기의 정신을 간직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다. 나의 형제들이여, 구주께서 수많은 방법으로 그대들에게 당신 자신을 나타내셨다. 그분께서는 그대가 머나먼 나라들과 본토에서 일 하고 있는 동안에 당신의 임재의 햇빛으로 그대의 심령을 채우셨다. 그분께서는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위험 속에서 그대를 지켜 주셨다. 그리고 그대가 한 번 더 그대의 형제들과 회의에서 만나는 지금, 그대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그분의 붙드시는 은혜를 알므로 기뻐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18그분의 사랑이 마음과 심령을 사로잡도록 하라. 피곤에 지치고, 걱정에 사로잡히고, 낙망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고무적인 간증을 하도록 하라. 어둡고 실망시키는 것으로부터 그대의 눈을 돌려 당신의 빈틈없는 지휘를 통하여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모든 것을 바치고 있는 현대 진리의 일이 영광스러운 승리를 거두도록 운명지워 놓으신 예수님, 우리의 위대하신 지도자를 바라보도록 하자.
19대총회 기간에 우리 대표자들이 취하는 행동은 대표자 자신 뿐 아니라 모든 일터에 걸쳐서 현저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오, 나의 형제들이여, 예수께서 마음속에 거하셔서 붙드시고, 힘주시고, 위로하시고 계심을 보게 되길 바란다. 날마다 그분의 성령을 한량없이 받으며, 우리가 세상에 전파하고 있는 기별의 중요성과 범위에 대해 폭넓은 관점을 갖게 되는 것은 그대의 특권이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율법으로부터 놀라운 것들을 그대에게 나타내시려고 하신다. 겸손한 마음으로 그분 앞에서 기다리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당신의 목적을 더욱 깊이 인식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영혼 구원에 있어서 능력을 더해 주시기를 아주 열렬하게 기도하라.
20밤중에 가끔 나는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좀더 온전히 주님을 알기 위해서 계속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도록 강권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우리 교역자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마땅하리만큼 인식한다면, 주님의 편에 서려는 단호한 목적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은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봉사에 심령과 영혼을 헌신할 때, 모든 죄에 대해 승리를 거두려고 할진대 이미 얻은 그 어떤 것보다도 더욱 깊은 체험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1이 땅에 무슨 일이 임할는지 숙고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할 것이다. 지금은 헛되이 낭비하거나 자아를 추구할 때가 결코 아니다. 만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우리의 마음을 깊이 감동시키지 못한다면, 무엇이 우리 마음에 와 닿을 수 있겠는가? 성경은 우리가 지금까지 보았던 것보다도 더욱 순수하고 거룩한 사업을 요구하지 않는가?
22명민한 이해력을 지닌 인물이 지금 필요로 된다.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성령의 지배를 받으려는 인물들에게 철저한 개혁 사업에 있어서 선도적 역할을 하라고 요구하신다. 나는 우리 앞에 있는 위기를 보는데,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꾼들이 전선에 들어오기를 요구하신다. 지금 모든 영혼은 이미 지나간 세월 동안에 했던 것보다도 더욱 깊고 진실되게 하나님께 헌신하는 위치에 서야 한다. …
23나의 형제들이여, “내가 너희를 인하여 범사에 담대한고로 기뻐하노라.” 나는 땅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업의 발전과 관련된 중대한 조치에 대해서 어떤 이들이 취하고 있는 태도에 관해 아직도 깊은 우려를 느끼지만, 나는 모든 일터에 있는 교역자들을 굳게 믿고 있다. 또한 그들이 함께 만나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분의 봉사에 자신을 새롭게 헌신할 때, 그들이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아직까지도 올바른 시각에서 일들을 보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도 동역자들과 완전히 일치하게 될 것이며, 이 때에 열심히 주님을 찾고 그들의 의지를 하나님의 의지에 전적으로 복종시킴으로 심각한 과오를 저지르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24나는 최근에 밤중에 내 앞을 지나간 장면들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위대한 운동 신앙 부흥 사업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우리 백성들은 하나님의 호소에 응하여 전선으로 움직였다. 나의 형제들이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는 그분의 음성에 유의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우리의 등잔의 심지를 손질하고, 그들의 주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행동해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은 빛을 밝히고, 행동하기를 요구하는 때이다.
25멀리 떨어진 모든 나라에 있는 사람들은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면서 이기심 없이 일하도록 하라. 하나님을 위한 선교사로서 만일 그들이 그분과 연결되었다면 그 일에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믿음의 확신에 충만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분노나 의심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이 기뻐하시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보며 일하지 않고, 하나님을 자기의 의지자와 신뢰자로 삼지 않는 모든 사람들, 인간의 지혜를 보다 더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은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를 것이다. 가장 풍요로운 체험을 얻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업을 할 때이다. 그대가 지혜를 얻고, 하나님의 약속이 실증되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여기에서이다. ― 목사와 교역자에게 보내는 특별 증언(Series A, NO. 9, 1897, 35).
승리의 생애*
캘리포니아 요양원, 1914. 6. 14.
사랑하는 친구에게:
26주님께서 내게 그대를 위한 기별을 주셨는데, 그대 뿐만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이 받으신 바 되었는지에 대하여 의심과 두려움을 갖고 걱정에 싸여 있는 다른 충성스러운 영혼들도 위한 것이다.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그대에게 주신 바 되었다. 그대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는데, 그분의 약속들을 믿음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그대를 은혜스러운 체험의 항구로 데려가시고자 기다리고 계시며, 그대에게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 명하신다. 그대는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그대에게 말씀하신다. 영혼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기쁨은 무한한 가치가 있다. 그들은 영원하신 사랑의 품속에서 안식할 수 있는 특권을 인하여 기뻐한다.
27우리의 하늘 아버지께 대한 불신을 벗어 버리라. 그대의 의심을 말하는 대신에 그것들을 부수고 예수님의 능력 속으로 들어오라. 그대의 음성이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신뢰를 표현하게 함으로 그대의 영혼 속에 빛이 비치게 하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가까이 계심을 나는 알고 있기에 이렇게 말하고 싶다. 도움을 받으라, 힘을 얻으라, 불신의 어두컴컴한 감옥으로부터 벗어남을 입으라. 사단이 그대를 자신의 무자비한 권세 아래 포로로 가두어 두기 위해 힘쓰고 있기 때문에 의심들이 그대의 마음속으로 몰려들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대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능력 안에서 사단을 대면하고, 그대의 구주께 대한 불신을 표현하려는 성향을 정복하라.
28그대의 무능력과 결점들을 말하지 말라. 실망이 그대의 영혼을 휩쓸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주님은 살아 계셔서 나를 위해 중보하신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라. 뒤에 있는 것들은 잊어버리고, “내가 너희에게로 오리라”, “너희와 함께 거하리라”는 약속을 믿으라.
29하나님께서는 용서의 축복, 악행의 사함, 의의 선물을 당신의 사랑을 믿고 당신께서 제공하시는 구원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는 회개하는 죄인에게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고 말씀하고자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죄인을 위해 웅변적으로 탄원하고 있다. 그 보혈은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신다.
30지극히 온전하고, 지극히 확실하고, 지극히 고상한 태도로 구원을 얻기 위해 예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것은 그대의 특권이다. 즉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주님은 나를 영접하신다. 나는 주님을 신뢰하리니 이는 그분께서 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품성과 접촉하는 것 이상으로 의심을 추방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분께서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고 선언하신다. 즉 내가 그를 내어 쫓을 가능성이 전혀 없으니, 이는 내가 그를 받아들이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라고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의 입술로 그대는 승리를 얻었다고 선포하라.
31예수님은 진실하신가?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을 수 있는가? 확신 있게 모든 말씀이 그러하다고 대답하라. 그대가 이렇게 확신하면, 믿음으로 주님께서 주신 모든 약속을 주장하고 그 축복을 받으라. 믿음으로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영혼에 생명을 준다. 그대가 자기 자신을 주님의 자녀들 중에 가장 미약하고 가장 무가치한 자로 느낄지라도 예수님은 그대에게 진실하시다는 것을 그대는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대가 믿을 때,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 어두운 의심 모두를 그것의 발원지가 되는 대 기만자에게 다시 내던져 버린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믿는다면 그대는 큰 축복의 사람이 될 수 있다. 비록 불신의 말들을 하고 싶은 충동이 속에서 강하게 일어날지라도 살아 있는 믿음으로 그대는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
32신령한 능력을 의지할 때 평강이 이르러 온다. 주신 빛에 따라 영혼이 행동하기로 결심하는 일이 빨리 일어나는 만큼 성령께서 더욱 많은 빛과 능력을 주신다. 성령의 은혜는 영혼의 결심과 협력하기 위해 공급되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믿음의 활용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인 생애의 성공은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사용하는 데 달려있다. 풍성하게 주어진 빛과 증거 때문에 영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영혼 속에 있는 온 힘과 뜻과 능력을 다해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진실되게 부르짖음으로 되는 것이다.
33나는 미래의 전망이 밝은 것을 인해 기뻐하는데, 그대도 마찬가지이기를 바란다. 기뻐하라, 그의 인자하심을 인해 주님을 찬양하라. 그대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주님께 맡기라. 그분께서는 그대를 사랑하시며 그대의 모든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신다. 그분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었다. 무한하신 분의 마음은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아들을 주시는 것보다도 못한 축복을 주시는 것을 만족스럽게 여기지 않으신다.
34사단은 우리의 마음을 전능하신 조력자로부터 떨어뜨리고, 우리 영혼의 타락상을 곰곰이 생각하게 하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과거의 죄악을 보시지만, 당신의 용서를 말씀하신다. 죄책감은 십자가 그늘 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생명의 샘에 독을 투입하게 될 것이다. 사단이 그대를 위협할 때, 그에게서 돌아서서 하나님의 약속들로 그대의 영혼을 위로하라. 구름 그 자체는 어두울지 모르나 하늘의 빛으로 채워질 때, 그것은 황금처럼 빛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35하나님의 자녀들은 기분과 감정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 소망과 두려움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릴 때, 그리스도의 심령은 상하신다. 이는 주님께서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에 대한 틀림없는 증거를 주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그들이 지극히 거룩한 믿음 안에서 든든해지고, 힘을 얻고, 세움을 입게 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당신께서 그들에게 주신 사업을 그들이 행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면 그들의 심령은 그분의 손에 들린 신령한 수금이 되어, 그 모든 줄로 세상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분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될 것이다.
36당신의 자녀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은 강한 것만큼이나 부드럽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보다도 강하다. 이는 그분께서 우리의 구원을 사시기 위해, 또한 우리로 하여금 당신과 하나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신비하고도 영원하게 하나가 되도록 하시기 위해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분의 사랑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그것은 그분의 모든 권세들을 지배하며, 그분의 백성에게 선을 행하는 일에 하늘의 어마어마한 자원들을 사용한다. 그것은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 비록 오랜 시대 동안 죄가 존재하여 이 사랑을 저항하고 그것이 땅을 향해 흘러오는 것을 방해했지만, 이 사랑은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이들에게 풍부하게 흘러오고 있다.
37하나님께서는 죄없는 천사들을 사랑하시는데, 그들은 그분의 사업을 하며 당신의 모든 명령에 순종한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은혜를 주지 않으신다. 그들은 이것을 결코 필요로 해본 적이 없는데, 이는 그들이 결코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혜는 받을 가치가 없는 인간에게 보여지는 속성이다. 우리는 그것을 찾지 않았다. 그것이 우리를 찾아서 보내어졌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 굶주리고 목말라하는 모든 이들 위에 은혜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데, 우리가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무가치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선물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우리에게 주는 자격이다.
38주님께서 그대가 그대의 괴로움과 염려들을 당신의 발 앞에 가져와 그대로 내버려두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 되지 말아야 한다. 그분께로 가서 말하라. “주님, 내 짐은 내게 너무 무거워서 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져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주님께서 대답하실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가져가겠다.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내가 그대의 죄들을 취하고, 그대에게 평안을 주리라. 더이상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떨어버리지 말라. 이는 내가 내 자신의 피 값으로 그대를 샀기 때문이다. 그대는 나의 것이다. 그대의 약화된 의지를 내가 굳세게 해주리라. 그대의 죄책감을 내가 제거하리라.”
39주님께서는 선언하신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사 43:25, 26).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사 45:19).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사 45:22). 하나님의 자비의 호소에 응답하여 이렇게 말하라. “나는 주님을 신뢰하여 안위하심을 받겠다. 나는 주님을 찬양할 것인데, 이는 그분의 진노는 돌이켜졌기 때문이다. 나는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겠다.”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