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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검색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183쪽, 자전거 경주 : 397,398쪽도 참조하라. 1895년, 엘렌 G. 화잇에게는 배틀크릭에서 벌어지고 있는 장면이 계시되었다. 그 앞을 지나갔던 다른 여러 가지 장면 중에 자전거 경주에 관계된 것과 지배권 다툼이 있었다. 교회증언 8권, 51, 52쪽(영문)을 참조하라. 이 장면이 주어졌을 당시에는 자전거가 경제적인 운송 수단이 아니라, 부자들의 노리개였다. 배틀크릭의 청년들이 자전거를 구입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일어나 학교에 가는 데 필요한 운송 수단으로 마련된 것이 아니라 우월감을 드러내고, 과시하고, 지배권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 당시에 값비싼 장비였던 이것을 마련하려고 청년들은 그들의 여러 달치 수입을 바쳤다. 몇 년이 넘지 않아서 자전거는 유용하고 값싼 운송 수단이 되었다.

289쪽, 어떤 이들에게 무시당한 빛 : 역사적 서언에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기별에 대한 진술을 참조하라.

391쪽, 와그너와 존스 목사를 통해서 주신 기별 : 역사적 서언에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에 대한 진술을 참조하라.

496쪽, 오랫동안 빛을 거절한 이들 : 역사적 서언에서 미네아폴리스 체험에 대한 기록을 참조하라

5117쪽, 해스켈 목사가 발간한 책 : 여기 언급된 책은 1901년, 해스켈(S. N. HaskeⅡ)에 의해 발간된 선지자 다니엘의 이야기라는 표제가 붙은 책이다. 이것은 다니엘의 예언들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을 제시하는 340쪽짜리 책이다. 화잇 부인의 이 진술은 1902년에 기록이 되었다. 삼년 후에 해스켈 목사는 그 짝이 되는 책으로 요한계시록을 설명한 밧모섬익 선견자의 이야기를 발행했다.

6146쪽, 호색, 음란과 간음 : 목사는 교묘한 유혹이 없지 않다. 사실상 목사가 사단의 특별한 공격 대상이 되는 적이 가끔 있다. 호색, 음란과 간음이 기별을 전파하는 이들에 의해 범해지는 죄들 중에 속하는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153쪽에서 엘렌 G. 화잇은 그것은 진실되지 못한 “어떤 이들”이라고 지적한다. 이 말씀이 목회자 전원에게 적용되는 책망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그것은 매우 크게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열 둘 중에 유다 같은 이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경고의 말씀은 각자가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을 주의해서 지키라는 것이며, 그러면 이런 상황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7160쪽, 목회자 수련회 : 여기 언급된 수련회들은 1880년대 말엽과 1890년대 초기에 매우 빈번히 개최되었던 것들인데, 때때로 상당히 긴 기간 동안 열렸다. 401쪽의 언급은 1888년의 대총회 뒤에는 그런 수련회가 매우 필요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이는 우리 교역자들을 적절하게 교육하여 그들이 백성들에게 제시하는 진리들을 주입하기 위해서였다.

8197쪽, 이방인이나 이교도로부터 기증받는 일 : 202,203쪽도 참조하라. 1893년 말에 남아프리카의 교회 사업을 지도하며 본토인들 중에 선교 본부를 세우기 위해 대지를 구하려고 했던 로빈슨(A. T. Robinson) 목사는 케이프 식민지의 총독이요 마소나랜드(Mashonaland)에서 운영되는 영국 남아프리카 회사의 최고 책임자인 새실 로데스(Cecil Rhodes) 와 면접을 하게 되었다. 로데스는 특별히 그 나라의 본토인들 중에서 선교 본부를 운영하기로 한 계획에 호감을 갖고, 로빈슨 목사에게 봉함한 편지를 주어서 발라와요(Balawayo)에 있는 회사 총무인 제미슨 박사(Dr. Jemison)에게 전하도록 했다. 형제들은 땅을 구입할 목적을 갖고 발라와요에 갔으며, 로데스가 제미슨에게 그들이 원하는 모든 땅을 주도록 명령했다는 것을 제미슨에게서 들을 때까지 그 사실을 몰랐다. 만 이천 에이커의 토지가 선택되어, 이것은 비그리스도인 백성들 중에 교단이 처음으로 운영한 솔루시 대회(Solusi Mission) 부지가 되었다. 이렇게 기부를 받은 것을 알게 되자 배틀크릭에 있는 지도자들 중에는 크게 염려하는 형제들이 생겼으며, 그들은 그것을 받은 것이 정교 분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두려워하였다. 1895년 대총회 회기 중에 이 문제가 토의되어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내리게 되었다.

9“교단으로서 우리는 그 어떤 민간 정부, 추장, 관리, 국왕의 인가를 받은 회사, 최고 통치자. 지방민, 기타 등등으로부터 우리의 종교적 고백이나 종교적인 사업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부여되어 있지 않는 하등의 기증물, 기부금, 토지 사용권, 혹은 토지와 면허와 특권과 기타 가치 있는 것에 대한 허가를 요청하거나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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