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1주님께서는 크신 자비를 베푸셔서 와그너와 존스 목사를 통해 그분의 백성들에게 지극히 소중한 기별을 보내셨다. * 이 기별은 들리움을 받으신 구주, 온 세상의 죄들을 위한 희생 제물에 관한 소식을 세상을 향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낼 것이다. 그것은 보증물을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를 제시하였다. 그것은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이도록 초청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대한 순종으로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야에서 잃어버렸다. 그들은 그분의 거룩한 인격, 공로, 인간 가족들에게 행하신 변함없는 사랑을 주목할 필요가 있었다. 모든 권세가 그분께 주어졌으므로 그분은 인간들에게 풍성한 은사를 나누어 주시며,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분 자신의 의를 속절없는 인간 대리자들에게 나누어 주신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세상에 전파하도록 명하신 기별이다. 이것은 셋째 천사의 기별이며, 이 기별은 큰소리로 전파되고, 크나큰 성령의 부어지심이 수반될 것이다.
2들림을 받으신 구주께서는 값없는 언약의 축복 즉, 그분을 믿는 모든 영혼을 위하여 얻으시려고 죽으신 유익을 나누어 주시기 위해 보좌에 앉으신, 죽임을 당한 어린양으로 그분의 효험 있는 사업 가운데서 나타나야 한다. 요한은 그 사랑을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그것은 너무 깊고, 너무 넓었다. 요한은 인간 가족들을 향하여 그것을 쳐다보라고 호소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법정에서 교회를 위해 간구하고 계시며, 그분의 생명의 피로 구속의 값을 치르어 주신 이들을 위해 간구하고 계신다. 아무리 세기가 바뀌고 세월이 흘러갈지라도 이 대속하는 희생의 효력은 결코 줄어들 수 없다. 그분의 은총의 복음 기별은 교회를 향해 분명하고도 명백한 모습으로 제시되어야 했다. 그렇게 함으로 세상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율법, 율법만을 말하면서 그리스도를 가르치거나 믿지 않는다는 말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어야 한다.
3그리스도의 보혈의 효력은 생동감 있게, 능력 있게 백성들에게 제시되어야 했는데 이는 그들이 믿음으로 그 공로를 붙잡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향기로운 향연이 하나님 앞에 올라가고 있는 동안에 대제사장이 속죄소 위에 따뜻한 피를 뿌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의 효력을 간구할 때, 우리 기도는 우리 구주의 품성의 공로의 향기와 함께 하늘로 올라간다. 우리는 자신의 무가치함에도 불구하고 죄를 짊어지시고 죄인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통회하는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서 시인한 모든 죄를 그분은 제거하신다. 이러한 믿음이 교회의 생명이다. 광야에서 모세에 의하여 뱀이 들려지고, 불뱀에게 물린 모든 이들에게 쳐다보고 살라는 명령이 내렸던 것처럼, 인자도 들려져야만 했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4죄인이 들림 받으신 구주를 바라보는 일을 필생의 사업으로 삼고, 주장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그 공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는 예수께 눈을 고정시키지 않고서는 물 위를 걸을 수 없었던 베드로처럼 구원을 받을 수 없다. 현재 사단은 시야에서 예수님을 놓치게 하고, 인간을 바라보게 하며, 인간을 신뢰하도록 하고, 인간에게서 도움 받기를 기대하도록 하는 것을 단호한 목표로 삼고 있다. 여러 해에 걸쳐서 교회는 인간을 바라보고 인간에게서 많은 것을 기대해 왔으나,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님은 바라보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들에게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제시하는 증언을 주셨는데, 이것은 분명하고도 명백한 면에 있어서 셋째 천사의 기별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든 사람이 빛을 분별하고 빛 가운데서 행할 수 있도록 요한의 말을 외쳐야 한다.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1-36).
5이것은 세계 방방곡곡에 전파되어야 할 증거이다. 그것은 율법과 복음을 제시하며, 두 개를 완전히 하나가 되도록 묶는다(로마서 5장과 요한일서 3장 9절부터 그 장 마지막까지 참고하라). 이 소중한 성경 말씀은 마음문을 열고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그런 사람들은 심령에 통회하는 자들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이들은 단지 이름뿐인 신앙, 진리에 관한 이론, 율법주의적인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믿으며, 하나님의 풍성한 선물들을 받아들이는 자들이다. 그들은 은사 주시기를 간구하는데, 이는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이다. 그들은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 1:16)고 말할 수 있다.
6“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요일 4:8-13).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기별
7주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주신 기별이 모든 인간 대리자들의 심령과 마음속에서 역사하는 것이 그분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교회의 끊임없는 삶이다. 그러나 하나님께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자들에게 백성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셨다. 기별을 받아들인 자들은 큰 축복을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의의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광명한 빛을 보았으며 그들의 심령 속에 생명과 희망이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그분은 영원한 보증의 말씀을 주신다. “두려워 말라 나는 …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계 1:17, 18).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9). 흠없으신 하나님의 어린양의 보혈을 신자들은 심령에 적용한다. 위대한 원형이신 분을 바라보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의의 태양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려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신다. 성령의 직무에 대해 그분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4)고 말씀하신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기도했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시 51:7-13).
8주님께서는 이 위대한 주제들이 우리 교회들 안에서 연구되기를 원하시며, 모든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도록 한다면, 그것은 우매한 자들에게 빛을 비추어 깨닫게 할 것이다.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사 50:10, 11). (이사야 29:13-16, 18-21 참조).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9:23, 24).
9주님의 율법이 효력을 상실케 된 이 말세 시대만큼 주님께서 그 선택하신 자들에게 위대한 은혜를 나타내신 때가 결코 없었다.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사 42:21).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에 대하여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이 백성이 도적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사 42:22). (이사야 43장 참조). 이것은 성취될 예언들이다.
하나님의 기별을 경멸하는 것에 대한 경고
10나는 오랫동안 빛을 거절하고* 반대하는 정신을 품어 온 이들에게 경고 하고자 한다.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의 의의 사자들을 미워하고 멸시하려는가?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그분의 기별을 주셨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증거한다. 그대에게는 구원이 있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해서 뿐이다. 성령의 은혜가 거듭거듭 그대에게 제공되었다. 위로부터 빛과 능력이 그대들 속에 충만하게 임하였다. 주님께서 그분의 종들로 인정하시는 이들이 누구인지를 모든 사람들이 분별할 수 있는 증거가 여기에 있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과 그들이 증거하는 기별을 멸시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그들을 광신주의자, 극단주의자, 열광주의자라고 조롱해왔다. 내가 그대에 대해 예언을 하고자 한다. 만일 그대가 신속히 그대의 심령을 하나님 앞에서 겸비하게 하고 수없이 많은 그대의 죄들을 고백하지 않는다면, 때가 너무 늦었을 때 그대가 하나님을 대항하여 싸워 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이상의 개혁이나 용서를 이룰 수 없는 때, 그대가 거스려 말한 이들이 세상에 표징이요 하나님을 위한 증인이었다는 것을 그대는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을 통해 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그대는 만일 과거를 속할 수 있다면, 또한 그토록 열렬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영의 감동하심을 받아 세상을 향해 엄숙한 경고의 음성을 높이 발할 수 있다면, 또한 그들처럼 반석처럼 견고한 원칙 위에 설 수 있다면, 온 세상이라도 바치고자 할 것이다. 그대가 사태를 뒤집어 버린 것들을 주님께서는 아신다. 지금까지 걸어온 것처럼 빛을 거절하며 조금만 더 가보라. 그러면 그대는 잃어버린 바 된다. “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 총회 중에서 끊쳐질 것이니라”(민 19:20).
11그토록 오랫동안 거짓된 이정표 역할을 하며 그릇된 길을 가리켜 왔던 이들에게 나는 결코 부드러운 기별을 전할 수 없다.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께서 파송하신 사자들을 거절한다면, 그대는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것이다. 그대 앞에 여러 해 동안 제시된 이 위대한 구원을 거절하고, 영광스럽게도 제시된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칭의와 성령의 정결케 하시는 능력을 통한 성화를 멸시해 보라. 그러면 더이상 속죄하는 제사가 없게 되며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게 된다. 그대에게 간청하노니, 그대 자신을 낮추고 빛과 증거를 더이상 완고하게 거절하지 말라. 주님께 이렇게 말씀드리라. 내 죄악이 나와 나의 하나님 사이를 내었다고 주님께 말씀드리라. 오 주님, 내 죄악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의 기념책에서 내 죄들을 도말해 주십시오. 그분의 성호를 찬양하라, 그분께는 용서가 있으며, 그대는 회심하고 변화될 수 있다.
12“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 9:13, 14).
13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복음 교역자, 297-304(영문); 가려뽑은 기별 1권, 350-400(영문).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