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1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았다. 그분께서는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11).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 14:9),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요 14:7). 우리의 모든 진실된 헌신 안에서 우리는 믿음의 눈을 우리의 대언자께 고정시키는데, 그분은 인간과 영원한 보좌 사이에 서서 우리의 모든 노력을 충족시키고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좀더 하나님을 완전하게 알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신다.
2하나님의 어린양은 하나님의 “보좌 사이에” 서 있는 분으로 우리에게 제시되어 있다. 그분은 하나님과 인간의 연합과 상호 교통의 통로가 되시는 위대한 규례이시다. 따라서 인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 처소들에 앉아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분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지정된 만남의 장소이시다.
3“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19-23). 그리스도께서는 인성을 그분 자신의 신성과 개인적인 관계 속에 들어가도록 하셨다. 이렇게 그분은 우주의 믿음을 고정시키는 하나의 중심을 주셨다.
4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들이 그분의 율법을 순종하도록 계획하셨다. 사단이 인간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이 그분의 품성의 도덕적 표준을 폐지하신 것으로 믿게 만든다면, 인간은 자신이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 비추어 보고 알 수 있는 도덕적 거울을 갖지 못하게 될 것을 사단은 알았다.
5“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 1:23-27).
6이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율법은 하나님의 위대한 도덕적 거울이다. 그는 자신의 말, 자신의 정신,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말씀과 비교해 보아야 한다. 만일 이 말세에 명목상의 교회들의 일상적인 노선을 벗어나는 사업이 우리에게 전혀 맡겨지지 않았다고 결정을 내린다면 우리는 큰 실망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잃어버린 이들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은 탐색하고 달아보고 결정해야 할 위대한 문제이다.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한 가지 사업을 갖고 계시는데 그것에 대해서 내가 밝힐 필요도 없다. 그 사업이 그들 심령 속에서 먼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그들의 행동 노선을 지적하기 위해 주어지는 모든 구체적인 지시들은 헛수고가 될 것이다.
7야고보서 2장을 읽어보라. 진리를 그대의 일상 생활에서 실천하라. 그러면 주님께서 그대에게 행하도록 주신 일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4장을 읽되, 특히 5-12절을 읽으라. 5장, 특히 13-20절을 읽으라. 이 장들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교인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수효의 사람들에게 무효한 글과 같다. 나는 그대에게 특히 이 성경 말씀과 마태복음 7장을 지적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대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생명이 걸려 있는 것처럼 연구해야 한다.
8배틀크릭 교회에 필요한 것은 말씀의 실천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배틀크릭으로부터 다른 장소, 촌락, 도시로 인도할 것인데, 그 곳의 백성들은 그대가 가지고 있는 빛과 기회를 갖지 못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저울대 위에 놓여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고 있지 않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모으고 있지 않다. 그들의 영향력은 나뉘어졌다. 그들은 멀리 흩는다.
9특별히 이 말씀에 유의하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 7:24-27). 현재 안전하게 서 있다고 추측하고 있는 많은 집들이 무너질 것이다. 주님께서는 나뉘어진 봉사를 받지 않으실 것이라고 선언하신다.
경고와 약속의 귀한 말씀들
10내가 그대에게 제시한 장들 속에서 발견되는 경고의 말씀에 유의한다면, 그대는 그대의 태도를 바꿀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는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통하여 그대의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그대는 이사야 58장에 주어진 권면을 받을 것이다. 만일 그대가 지적한 지시들을 따른다면 다음의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 58:8-11).
11그대에게 맡겨진 사업에 착수하라. 주님께서 그분 편의 약속을 성취시키실 것이다. 그대가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믿지 않으셨다면, 이 영감의 성경 말씀은 결코 그대에게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대는 다음과 같은 초청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9, 30).
12그대는 성령께서 그대를 부르시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다. 참된 경건은 그대의 실생활 속에서 말씀대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의 실천 없이는 그대의 공언이 전혀 가치 없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눅 9:23). 이것이 제자되는 조건이다.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마 12:18-21).
13교회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 사업을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교회는 그 백성들 이외의 사람들을 위하여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적절하게 교육을 받아오지 못했다. 만일 더 진보된 진리의 빛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모든 지역의 교인들이 영혼들을 진리 가운데로 돌이키기 위해 온 마음과 정신을 다해 목소리를 발했더라면, 교회 밖의 많은 사람들이 깨우침을 받고, 훨씬 더 많은 빛이 교회 안에 들어왔을지도 모른다. 교인들은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너무 적게 일하였다. 주님께서는 선언하신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마 12:20, 21).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협력하는 자들은 이 모든 약속이 그 자신의 체험 가운데 성취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모든 영혼의 의무를 지적하고 계신다. 심판 때에 자기의 의무를 등한히 한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변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제자됨에 대한 좀더 면밀한 시험
14제자됨에 대한 시험이 침례를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마땅한 만큼 면밀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회심했노라고 공언하는 이들이 단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의 이름만을 취한 것인지 아닌지, 혹은 세상으로부터 나와서 분리되어 부정한 것을 만지지 않고 주님 편에 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이해되어야 한다. 그들이 자기 입장을 충분히 이해했다는 증거를 보이면 그들은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세상의 관습과 유행과 감정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면 그들은 신실하게 취급되어야 한다. 자신의 행동 노선을 바꾸어야겠다는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고 있다면, 그들을 교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교회를 구성하는 이들이 진실되고 충성스러운 그리스도의 은혜의 청지기가 되기를 원하신다.
15이 말세의 죄가 공언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존재하고 있다. 이기심, 쾌락에 대한 사랑, 의복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그들은 그리스도, 즉 그들의 교인 신분이 따라가고 있노라고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를 부인한다. 나는 신자들 마음속에 있는 모든 충동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신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공언한다. 그들의 부질없는 행동과 천박한 대화, 높은 경건성의 부족과 저급한 목표 때문에 이런 기만적인 인물들, 곧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으며 그분의 뜻이 아닌 자기 생각을 따를 뿐인 인물들의 모본이 없었더라면 다른 길을 추구했을 사람들이 잘못 인도되고 있다.
16예수님은 겸손하고 온유한 모든 심령을 아신다. 이들은 시련을 겪고 실수를 저지르지만,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을 위해 죽으신 구주를 슬프게 했다는 것 때문에 심령이 상한 이들이다. 그들은 그분의 발 앞으로 겸손하게 온다. 그들은 그분의 싸움을 싸운다. 온유하고 겸손한 심령으로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고자 한다. 그들은 진리를 전진시키기 위하여 선하고 열렬한 노력을 기울인다.
17주 예수께서는 위하여 그분의 생명을 바친 이들을 사랑하신다. 따라서 그들과 그들을 도우시는 분 사이에 세속적인 영향이 개입하도록 허용될 때, 그리스도는 제쳐놓고 우상들을 선택할 때, 인간 영혼에게 주시는 그분의 호소가 무관심 속에 어떤 응답도 받지 못할 때, 예수님은 슬퍼하신다. 그분은 그들이 큰 손실을 당했음을 아시는데, 이는 그들이 죄인들에게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모으는 자가 아니라 그분으로부터 흩어 버리는 자들이다. 그러나 큰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께서 그들의 심령에 접촉하시는 때에 그들은 그분께로 돌아서며, 그분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현세적 유익과 영원한 유익을 위해서 그분을 섬기도록 모든 영혼에게 주신 능력들을 알고 계신다. 그분은 이 영혼들이 그분을 실망시키지 않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그들이 그분의 왕국에서 빛나기를 바라신다. 최고도의 영예를 받을 사람들은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이다.
진리가 실제적인 것이 되게 하라
18주 예수께서는 모든 영혼이 진리를 실제적인 것으로 만들기를 요구하신다. 그대는 절반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며, 절반은 세상과 함께 하는 인물이 아님을 믿는다는 것을 보여 주라. 그러한 모든 사람에 대해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신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 그리스도의 사랑을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은 영혼들의 곡식단을 그 주인에게 바치기 위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열렬한 일꾼이 될 것이다. 철저한 사업이 그리스도와 연결된 모든 사람에 의하여 언제나 이루어진다. 그들은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열매를 맺는다. 그러나 게으름과 부주의, 그리고 천박한 행동은 영혼을 그리스도에게서 분리시키며, 사단이 그 가련하기 짝이 없는 세상의 신민에게 자기 뜻을 역사하기 위해 접근한다. 우리는 위대한 진리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우리의 부주의와 무관심으로 인하여 진리가 그 힘을 잃어버리고 있다. 사단은 허울 좋은 시험을 갖고 접근하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이들을 그들의 인도자로부터 따돌려 미련한 처녀의 부류 가운데 떨어지게 한다.
19주님은 오신다. 우리에게는 지금 우리의 등잔과 함께 은혜의 기름이 든 그릇들이 필요하다. 나는 ‘누가 지금 주님 편에 설 것인가?’ 를 묻고자 한다. 예수님은 떠나시기 전에,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그분께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그네요 순례자들이다. 우리는 기다리며, 깨어 기도하며, 일해야 한다. 모든 정신, 모든 영혼, 모든 심령, 모든 힘은 하나님의 아들의 보혈로 산 바 되었다. 우리는 바로 특정의 색깔과 형태의 순례자의 옷을 입는 것을 우리의 의무로 느끼지 말고, 영감의 말씀이 우리가 이것을 입어야만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깨끗하고 정숙한 옷을 입어야 한다. 만일 우리의 심령이 그리스도의 심령과 연합되었다면, 우리는 그분의 의로 옷입기를 지극히 열망하게 될 것이다. 주의를 끌거나 논쟁을 일으킬 만한 것은 아무것도 사람들에게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20그리스도교-이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것은 외부에 걸치는 어떤 것이 아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수놓은 생애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있음을 의미한다. 세상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는 정치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는 순례자요 나그네이며, 우리의 시민권은 위에 있다”고 단호하게 말할 것이다. 그들은 쾌락을 찾아 친구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는 유치한 일에 몰두하기를 그쳤다’고 말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히 11:10)을 바라보고 있는 나그네요 순례자이다.
21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107-112, 174-180(영문); 교회증언 9권, 161-166, 169-172, 200, 201(영문).
서니사이드, 쿠란봉, 1898. 1. 12.
22나는 원칙상 그릇된 행동 노선에 연합한 모든 사람들에게 결정적인 개혁을 하고 영원토록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라고 권하는 바이다. 세상은 신속하게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아들의 죽음에 대해 반드시 복수하실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못 박으라’고 외치면서 바라바를 선택하고 있다. 그들은 그분의 성도들을 그렇게 함으로써 이런 짓을 행할 것이다. 그들은 유대 제사장들과 관원들이 그리스도를 취급할 때 했던 것과 같은 일을 저지를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무죄한 분이신 그분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듣기를 즐겨 하지 않는 진리들을 말씀하셨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셨다. 그러나 그분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23오늘날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분의 계명에 대해 전혀 존경을 표시하지 않는 이들은 대배도의 편에 서고 있다. 그들은 죄로 오염된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율법은 무효라고 선언한다. 이것을 진리인 것처럼 선언하는 이들은 백성을 기만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두 명의 강도 가운데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생각인가!
24타락하지 않은 세상과 하늘 우주 앞에서 세상은 온 땅의 심판자, 그들이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바로 그분께 회계해야 한다. 어떠한 심판의 날이 되겠는가! 그 날은 하나님의 복수의 큰 날이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빌라도의 심판대 앞에 서지 않으신다. 빌라도와 헤롯, 그리고 그분을 모욕하고, 채찍질하고,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은 어린양의 진노를 느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의 행위들의 그 진정한 성격이 그들 앞에 나타날 것이다.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