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의지함
1주님께서는 우리가 다니엘의 체험을 통해서도 교훈을 얻기를 원하신다. 이 신실한 히브리인처럼 승리자가 될 수 있는 은혜를 얻으며 자기 일을 힘차게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했더라면,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니엘은 원로들과 청년들 모두에게 지극히 완벽하게 예의를 나타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한 증인으로 우뚝 섰으며, 하늘을 우러러 말과 행실에 부끄러움이 없는 길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다니엘은 왕의 상의 진미를 먹으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식욕 속에 빠지지 않으며, 자기가 기뻐하는 대로 먹고 마시려는 결심을 나타내지 않았다. 반항적인 말 한마디 없이 그는 하나님께 그 문제를 맡겼다. 그와 그의 동료들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으며, 열렬히 기도한 후 일어났을 때는 결심이 서 있었다. 참된 용기와 그리스도인 예절로서 다니엘은 자기를 책임진 관리에게 문제를 제시하여 단순한 식사를 허락해 주기를 요청했다. 이 청년들은 자신의 신앙적인 원칙이 위기에 처해 있음을 느꼈으며, 그들이 사랑하고 섬긴 하나님께 의지하였다. 그들의 요청은 허락이 되었는데, 이는 그들이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총애를 받은 까닭이다.
2모든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학교에 입학하여 위대하신 교사께서 주시는 교훈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9). 우리는 품성 속에서 그릇된 특질을 한 가지라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전혀 핑계할 수 없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타인을 취급할 때, 고쳐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보거나 듣게 될 때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먼저 주님께 지혜와 은총을 구하도록 하라. 신실하기 위해 애쓸 때에 그대는 무례한 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그대에게 주시기를 구하라. 그러면 그대는 그대의 의무에 진실되고, 그대가 책임진 위치에 진실되고, 하나님께 진실된 자가 되어 선척적·후천적으로 악을 향해 기울어지는 성향을 정복하는 신실한 청지기가 될 것이다.
3성심 성의를 다하는 그리스도인 외에는 아무도 완전한 신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영혼 속에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면 그분의 정신이 태도와 말과 행동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심령 속에 간직한 온유와 사랑은 자기 부정과 진정한 예의 속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한 교역자들은 세상의 빛이 될 것이다.
4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복음 교역자, 36-39, 414-419(영문); 교회증언 5권, 553-555, 506, 586, 587, 41, 42, 88, 732-740, 21.
영적 분별력의 필요*
대양의 “알라메다”호 선상에서
1891. 11. 17.
5구속은 신적 본성에 속한다. 멸망시키지 아니하고 재건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권에 속한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창세 전에 죽음에 내어 주신 바 되었다. 죄의 존재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갈바리에서 반사되는 빛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쓰라린 마음으로 죄인된 자신의 모습에 대해 혐오하기 전까지는 그 어떤 영혼도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 지를 알 수 없다. 그의 영혼이 죄를 용서하시는 구주를 크게 갈급해 할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은혜롭고, 자비와 용서와 사랑이 충만하고, 오래 참으시며 인내하시는 분으로 나타나게 된다.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이라면, 교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각 개인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꾼이다. 원수에 의해 하나가 상처받고, 다치고, 잘못을 범하게 될 때, 주인께 신실하고 진실된 자로서,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꾼으로서 우리는 바로 옆에 놓여진 선교 사업을 수행하여야 하며, 파괴시키고 멸망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치유하기 위해 일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있는 소망은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에 존재한다. 우리에게는 한 분 구주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 기관들 속에 잘못을 범하고 있는 이와 관계된 사람이 있을 경우에 그는 마치 자기에게는 흠이 전혀 없는 것처럼 저주하고 정죄하며 멸망시키는 역할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6개선하고, 회복하고, 치유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사업이다. 이러한 치유 과정은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자체적으로, 본질적으로 사랑이시다. 그분께서는 손상처럼 보이는 것을 최대한도로 이용하시며, 우리의 원수들에게 최악의 것을 드러내고 우리의 약점을 폭로하여 사단에게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전혀 주지 않으신다. 세속적인 것은 교회 안에 도입되지 말아야 하며, 교회와 결혼하여 하나로 굳게 결속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길을 통해서 교회는 정말로 부패하게 될 것인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것처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될 것이다.
세속적인 인물들과 연합함으로 이르러 오는 영향
7세상과 연합한다면, 우리 기관은 허울만 있고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화하게 될 것이다.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이들이 끌어들여 자리에 앉혀 놓은 이 세속적인 인물들이 그 교육과 지시와 공적 지위에 있어서 존경받아야 할 인물로 여겨지고 있는데, 그들은 분명히 흑암의 영과 권세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그분을 섬기지 않는 자 사이의 구별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알곡만을 심은 것으로 생각했지만 책임진 이들이 보고서 실망을 금할 수밖에 없었던 밭에 대한 비유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다. 그들은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라고 질문했다. 포도원 주인은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라고 대답했다.
형제를 참소하는 자
8전원 건강 요양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것을 나는 보았다. 내게는 경고의 기별이 있다. 나는 열렬하게 말했으며, 세상과의 사귐과 사랑의 위험성에 대해 제시하는 동안 주님께서 내게 당신의 성령을 베풀어 주셨음을 안다. 세속적인 인물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에 대하여 비평하고 비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엿보고 있다. 이런 모습은 공언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흠을 잡는 불평으로 그 실체를 드러낼 것인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의해 변화된 경험이 전혀 없다. 그들은 신자들에게 치명적인 원수이다. 그들은 넷째 계명의 안식일을 멸시한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나타내 보일 수 있다면, 사단이 그 화살을 쏘아댄 것이며, 이제 무엇을 하겠는가? 그는 자신의 비난하는 권세를 나타내 보였다. 그러나 만일 공언하는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하여 진실되게 선다면, 또한 단지 듣는 사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된다면, 그 잔인한 공격도 거의 해를 끼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불평의 대상자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묶인 바 되어 교회의 교제 속에서 그리스도에게 연합한 자들 사이에 사랑과 존경과 충성을 나타내는 이들이다. 흠을 발견하는 인물들과 연합하고, 형제를 참소하는 자가 되고, 그들이 그대의 문간에 쌓아 놓은 비난에 마음을 쏟는 것은 그대 자신을 원수의 손아귀에 빠뜨려 그의 사업을 성공시킴으로써 원수의 사업에 후원하는 행동이다.
그리스도께서 미움을 받으신 이유
9생명과 영광의 주 예수께서는 그분이 제시하신 원칙들이 유대인들의 사상과 야망에 찬 목적에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악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을 나는 청중 앞에 제시하였다. 그분께서는 모든 거짓, 주도권을 잡기 위한 모든 음험한 책동과 모든 거룩하지 못한 행습을 정죄하셨다. 빌라도와 헤롯은 그리스도를 못 박는 일을 통해 친구가 되었다. 그들은 빌라도가 무죄하다고 선언하신 분에 대한 유대인들의 적개심을 실행할 수 있게 함으로 그들을 즐겁게 했다. 나는 그들에게 유다를 제시했는데, 그는 돈 값으로 자기 주님을 배반했다. 베드로, 그는 재판정에서 그분께서 굴욕을 당하실 때 그분을 부인하였다. 몇 시간 전만해도 그는 감옥이든 죽음이든 주님과 동행하겠다는 말로 매우 단호하게 자기 주님께 장담했었다. 닭이 울기 전에 당신을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너무 자만심에 차 있었던 나머지 그리스도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사실로써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얼마나 자기 자신을 몰랐던가! 그의 주님에 대한 충성심을 시험하는 환경 속에 얼마나 신속히 빠져들어갔던가! 그는 열렬한 기도로 그분과 함께 깨어 있었어야 할 바로 그 시간에 예수님을 부인하였다. 재판정에서 그 사람의 제자 중 하나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을 때, 그는 부인했다. 세번째 비난을 당하게 되자, 그는 저주와 맹세로 자기의 부인을 강조하였다.
진정한 회심의 효과
10그리스도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보여 주신 서글픔과 슬픔의 표정은 절망적인 표정이 아니었다. 그것은 자기 주를 부인한 베드로의 마음을 깨뜨렸다.
11그러나 베드로는 회심했으며, 그 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는 관원들 앞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을 위해 선언했으며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행 3:14, 15)라는 말로 관원들을 책망했다. 그 때에 회심한 베드로는 회심하기 이전의 자만과 과장하는 모습의 자신과는 전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나는 그들 앞에 세상, 곧 그리스도의 원수들이 그리스도의 기별자를 향해 외쳤던 목소리를 제시했다.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행 5:28). 이러한 협박이 성공을 거두었는가? 이것 때문에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겁장이가 되었는가?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기별을 전파하였다. 그들은 감옥에 갇혔으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천사를 보내어 그들을 풀어 주셨다. 주님의 천사가 밤중에 옥문을 열고 그들을 이끌어 낸 후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행 5:20)고 했다. 하늘의 천사로부터 흘러 나온 이 목소리는 당국자들의 목소리와 정면으로 반대되었다. 그들은 어느 목소리에 순종해야만 했을까?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행 5:29-33). 그 때 율법 박사 가말리엘이 사도들을 위해 호소했으며, 그의 말을 사람들은 따르게 되었다. 그렇다. 이것은 주님께서 내게 백성들에게 말하라고 주신 말씀 중 일부분이다.
잘못을 범한 이들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가
12내게 주신 말씀은 백성들에게 필요한 그런 성격의 말씀이라는 것을 나는 알았으며, 만일 그들이 들으려고 한다면 그들에게 유익을 끼칠 것이다. 나는 우리와 연합한 교인들 중에 잘못을 범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들은 주님의 원수들의 말을 듣고 그분의 자녀들을 거스려 행동하도록 그들의 마음이 영향을 받게 해서는 안 된다. 불평과 불만과 비난이 발해질 때, 그들은 불평을 발하는 이들을 향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에 관해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연구해야 한다. 그 문제를 그와 그대 단둘이서 이야기하고, 만일 그가 들으려고 하지 않으면 두세 명의 다른 사람을 데리고 가라. 그들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그것을 말하라.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13세상은 이 사업에 신자들과 더불어서 관계할 것이 전혀 없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호 관계와 처신 가운데서 그들을 붙들어매고 있는 동기와 원칙들을 식별할 수 없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의 진실되고 충성스러운 군인이어야 한다. 그분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지도자 되신 분과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원수들과 막역한 친구가 되어서 그들의 움직임이나 그들의 행동 노선에서 무엇을 행하려고 하는지에 관한 비밀을 털어 놓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성한 위임에 대한 배반이며, 원수에게 온갖 유익을 끼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의논한 것은 무리 속에 간직해 두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에 대해 무지한 가운데 있는데, 그리스도의 원수들이 그들의 비밀에 친숙해져서는 안 된다. 주님의 비밀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과 함께 한다.
14세상은 경건의 대적이다. 사단의 세력은 세상을 통해서 끊임없이 역사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면서도 세상과 밀접한 교제 속에서 연합한 이들은 정신과 목적과 일하는 원칙에 있어서 너무나 똑같이 하나가 되었기에 하나님을 섬기는 이와 세상을 섬기는 이를 식별해 낼 수 없다. 원수는 세상을 정면에 내세우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을 준행하려고 노력하는 자들보다도 세상이 월등한 것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 세속적인 인물들로부터 흘러나오는 칭송과 아첨의 말은 달콤한 떡조각처럼 받아들여지지만, 이런 종류의 음식을 사랑하는 이들의 판단은 그들이 이런 면에서 보여 주고 있는 약점과 일치한다. 그들의 영적인 생애는 그들이 먹는 물질과 같은 성격의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의 그리스도인적 체험은 주로 아첨과 인간적 칭찬에 의존되어 있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과 사랑이 그들의 체험 속에 짜여져 있지 않다.
15하나님의 영에 관해 무엇인가 알았던 자가 세상의 품안에 완전히 떨어져 그 목소리에 휩쓸려가 영향을 받게 되며, 세상의 총애에 의지하여 능력과 성공을 구하는 꼴을 보는 것은 얼마나 비참하고 슬픈 일인가! 그러한 이들은 그리스도로부터 얼마나 현저하게 멀리 떨어져 있는가! 그들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헛된 자랑이 가득하고, 영성적인 면에 있어서는 얼마나 근시안적인지 모른다! 하나님의 자녀, 왕국의 후사인 자들과 악한 자의 자녀, 불순종의 자녀요, 하나님 원수인 자들을 구별해내는 참된 분별력이 그들에게 얼마나 부족한지 모른다!
두 부류의 사람
16이 세상에는 오직 두 부류만이 존재한다. 한 부류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자, 주님을 찾아 구하며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자기 영혼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기와 관련된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일하는 자이며, 다른 부류는 불순종의 자녀이다. 이 세상에는 단 두 부류밖에 없다. 그러면 알고 계시는 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라.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요일 4:4, 5). 영혼들이 기만을 당하고 있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과 사랑이 지배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세상이 그들의 주인이며, 그들은 그 기만적이고 알랑거리는 신기루를 좇고 있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세상을 위해서 당신의 생명을 버리신 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그분께서는 인간이 말하는 것처럼 결코 말씀하지 않으셨다. 요한복음 15장 전체는 지극히 중요한 교훈을 간직하고 있다. 그것을 읽으라. 그 말씀에 순종하라. 또다시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