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사업가
1다니엘은 사악한 바벨론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드러내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열렬하게 기도하며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을 찾았다. 그대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는지 알지 못해 갈피를 잡지 못하는 적이 자주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편지지에다 펜으로 그대가 처한 난국을 적어 배틀크릭에 보내는 일을 하지 말라. 어떤 점을 두고 불일치하는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그대의 상담자께서 가까이 계신다. 그분 앞에 머리를 숙이고, 그대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말씀드리라. 배틀크릭에 있는 사람들이 그대에게 빛을 줄 수 있는가? 그들은 그대의 필요를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현장에 있지 않기 때문에, 그대가 하나님께 구했더라면 그분께서 “전진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게 은혜를 입히리라”고 대답하셨을 때에도, 그들은 어떤 것은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2오랫동안 하나님을 둘째로 놓고, 인간을 첫째로 놓는 교육이 백성에게 주어졌다. 백성들은 모든 문제를 배틀크릭에 있는 소수의 위원회 앞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가르침을 받아 왔다. 하나님께서는 유한한 인간의 약점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그대에게 주셨다. 미국의 다른 주들에는 하나님의 목적에서 올바르게 행하는 사람이 없는가?
3하늘 책들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이들의 이름이 녹명되어 있지 않는가? 그들은 계획을 세울 수 없단 말인가? 배틀크릭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교회와 합회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려고 하지 않으시는 월등한 이성과 지혜가 주어졌단 말인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4만일 목사들이 하나님께서 멀리 계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 곁에 계신다는 것과, 그들이 있는 바로 그 곳에서 그분께 도움을 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모든 사람을 교육시켰더라면, 교회들은 백 배나 많은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했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대총회를 굳건하게 할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을 것이다.
5도처에 재능이 존재하고 있지만, 항상 인정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재능을 식별하여 일하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의 작용 아래 재능은 사용함으로 자라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계셔야 할 위치에 인간이 자리잡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크게 수치를 당하신다. 그분만이 잘못이 없는 권면을 주실 수 있다.
6현장에 있는 사람들만큼 그 다른 지역의 사태를 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 배틀크릭 위원회에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을 찾고, 여러 해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고 있는 어떤 이들이 있는 배틀크릭의 소수 인물들을 그토록 의지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처사이다. 이런 인물들로부터 판단을 구하고, 회의를 소집하기 위해서 그들을 먼 곳으로부터 데려오는 일은 하나님께 큰 수치를 돌리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 그대는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할 곳에 마음이 성화되지 않은 인간들을 앉혀 놓고 있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7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실수를 저질렀다고 상상해 보자. 그것은 사업의 심장부에 있는 이들이 저지른 실수들에 비하면 그 영향력은 훨씬 덜 할 것이다. 그대는 권면에 능하신 위대하신 인도자께로 나아갈 수 없는가? 또한 그분께서는 회복시킬 수 없으신가? 그분께서 그대를 위해 일하실 수 없는가? 어린 아이가 그 부모에게 가는 것처럼 그대가 그분께로 간다면 그분께서 그것을 하시지 않겠는가? 인간 대리인에 대하여 오만할 정도의 자부심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토록 교만한 인물들과 함께 일하실 수 없으시다. 만일 이런 태도를 내버리지 않는다면, 만일 자아가 겸손해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일하실 수 없으시다. 세상의 다른 지역으로부터 자신의 고민을 배틀크릭으로 보내는 이들은 인간의 지혜를 보여 주는 것이지, 하나님의 지혜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8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교회증언 4권, 309-312, 386, 387, 494(영문); 5권, 409-411(영문).
1896. 8. 2.
9나는 주님께서 복음 교역자에서 주기를 기뻐하신 교훈을 주목하게 되었다. 나는 새벽 세 시에 일어났으며, 합회장들이라는 제목의 232쪽 소책자를 읽었다. 똑같은 것들이 거듭거듭 내게 제시되었다. 우리 형제들이 이것들에 유의할 것인가? 혹은 그들이 빛으로부터 돌아서 버릴 것인가? 대총회장은 주신 빛대로 행동해야 하며, 이 빛을 거스리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기뻐하신 증언들에 대해 자신의 눈을 감아버리고 자신들이 점화한 빛 속에서 걷는 것을 지혜로 여긴다면, 그것은 교회를 망칠 것이다. 그런 인물들은 목사나 합회장이 될 자격이 없다. 그들은 모든 지혜의 근원이신 분에게서 권면을 받지 못했다.
10합회장으로 선출된 사람은 인간의 마음은 곁길로 가기 쉬우며, 근신과 기도로 엄격하게 지킬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가 주님을 양심적으로 또한 계속해서 찾는다면, 그는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아 대표적인 인물로 성장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신뢰하셨던 것처럼 신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필요하다. 이는 그에게는 싸워야 할 믿음의 선한 싸움이 있으며, 하나님의 영께서 가르쳐 행하도록 하신 모든 것을 행한 후에 서야 하기 때문이다. 그의 원수는 그 가족, 그 아내와 자녀일 수 있으며, 혹은 그것은 끊임없이 지배를 꾀하는 그 자신의 유전적이고 배양된 성향일 수 있다. 인간은 품성에 있어서 인간적이며 결함이 있고, 승리를 위해 싸워야 한다. 제대로 시작하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꾸밈없는 입술로부터 열렬한 기도가 나오게 하라.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시 51:10)라는 기도에 대해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겔 36:26)라는 응답이 오게 될 것이다.
11하나님께 시험과 검사를 받는 곳으로 들어서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그들이 날마다 하나님의 위탁된 달란트를 맡은 신실하고 진실된 청지기로 기록이 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바라보도록 교훈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자기보다 높은 인물, 낮은 인물, 혹은 동등한 인물, 어떤 인물을 대하든지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가? 그들은 항구적인 원칙으로 진리를 간직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그것은 그 영혼을 성화시킬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창조하시고 변화시키시는 능력이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협력자가 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멍에를 멜 때, 아들은 그분을 통해서 넉넉히 이기게 될 것이다.
12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우정을 열망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낮아짐으로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이 되실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협력자이며, 합회를 주관할 자격이 겸비된 자이다. 만일 그가 신중한 인물임을 입증해 보인다면, 그 경험과 자질을 따라 그는 어떤 지위를 위해서도 준비된 것이다. 교회들은 그러한 인물을 신임하고 떠받들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은 그에게 가서 그와 더불어 말할 수 있다. 그러한 인물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계속적인 은혜 없이도 사업을, 합회 사업까지도 감당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결코 갖지 않을 것이다. 그는 홀로 일하고 책임을 지겠다는 선택을 하지 않는다. 현명한 경영을 통해서 그는 다른 사람의 재능을 인식할 수 있는 재치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는 이러한 달란트를 소유한 이들을 사용하고, 도와줄 것이며, 그들은 그의 짐을 함께 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