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하는 일
1거짓 기별을 전하는 이들에게는 명예와 성실성에 대한 높은 자각이 없다는 것이 발견될 것이다. 그들은 백성들을 속이고, 그들의 오류와 화잇 자매의 증언들을 혼합하고, 그들의 사업에 영향력을 주기 위해 그의 이름을 사용할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입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왜곡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증언들을 발췌하여 거짓의 배경 속에 둠으로 그들의 오류가 설득력을 갖게 되어 백성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남은 백성을 구성할 자들을 경고하고, 권면하고, 책망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기별들을 그릇 해석하고, 그릇 적용한다. 증언을 하나님의 기별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그것에 의해서 도움과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단지 자기의 어떤 이론이나 생각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또한 자기들의 잘못된 노선을 옹호하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그들이 가르치는 것에 의해 축복이나 유익을 얻지 못할 것이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를 바벨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단이 하는 주장과 똑같은 것인데, 사단은 형제들을 참소하는 자요, 주야로 하나님 앞에서 그들을 비난하는 자이다. 이렇게 증언을 그릇되이 사용하게 될 때 사람들은 오류에 빠진 사람들이 취하는 입장과 증언의 관계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당혹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증언이 진리의 골격 속에 언제나 자리 잡도록 의도하셨기 때문이다.
2오류를 주장하는 이들은 주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는데도 “주께서 말씀하시기를”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진리가 아닌 거짓을 증거한다. 교회는 바벨론이라는 기별을 주장해오고 있는 이들이 그 오류를 출판하고 유포시키는 데 지출한 자금을 무너뜨리는 일 대신에 세우는 일에 사용은 했더라면, 그들은 그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계시는 백성임을 분명하게 드러내었을 것이다.
3세상에서 이룩해야 할 위대한 사업이 있으며, 외방에서도 이뤄야 할 큰 일이 있다. 청년들과 어린이들, 그리고 좀더 성숙한 연령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한 신속히 선교지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을 받게끔 학교들이 세워져야 한다. 외방을 위한 목사들 뿐 아니라 온갖 방면의 슬기롭고 분별력 있는 일꾼들이 필요하다. 세계 도처에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행 16:9)는 마게도니아의 부르짖음이 들려오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로 가서 복음을 증거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지워져 있는 이 때에 우리에게는 인물과 자금이 필요하다. 그런데 사단은 자금을 묶어 놓고 마땅히 하고 있어야 할 사업에 사람들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해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활동하고 있다. 예배드릴 건물들을 짓고, 선교지를 위해 일꾼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학교들을 세우고, 청년 남녀들을 내어 보내어 인내하면서 지혜롭게 일하며 견인 불발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그 큰 날에 설 수 있게끔 백성들을 준비시키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훈련시키는 선한 사업에 마땅히 사용되어야 할 자금이 유용성과 축복의 통로로부터 돌아서서 악과 저주의 통로로 흘러 들어갔다.
4하나님의 그 큰 날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으며 신속히 다가오고 있다. 우리에게는 해야 할 위대한 사업들이 있으며, 그것은 신속하게 행해져야만 한다. 그러나 행해져야 할 사업들이 있는데도 현대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면서도 자기에게 위탁된 자금을 어떻게 사용해야 될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을 우리는 발견한다. 그들에게 온유하고 겸손한 심령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들은 행해져야 할 사업이 얼마나 큰지를 보지 못하고 있다. 예수에게서 배우는 이들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가서 오류를 전파하며 헛된 일에 시간과 돈을 허비하는 이들은 개척지에 있는 참된 일꾼들에게 부담만 가중시켜 준다. 그들은 진리를 옹호하기 위해서 시간을 바치는 대신에, 거짓을 유포하며 하늘로부터 온 기별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사업을 막는 일에 나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5만일 이런 일을 해오고 있는 이들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에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아버지께 드리신 기도 즉 그분과 아버지께서 하나이듯 그리스도의 제자들도 하나가 되게 해 달라는 기도가 응답되어야 할 필요를 느꼈다면, 그들은 그들에게 위탁되었으며 진리를 전진시키기 위해 크게 소용되는 자금을 낭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오류를 유포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재능을 허비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 일꾼들이 그 영향을 막고 소실시키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이런 일은 위로부터 영감 받은 것이 아니라 아래로부터 온 것이다.
6“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사 50:10, 11).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선포해 온 이들의 기별은 하나님께서 지상에 아무 교회도 갖고 계시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었다.
살아 있는 교회
7하나님께서는 살아 있는 교회를 전혀 갖고 계시지 않는가? 그분은 교회를 갖고 계시는데, 그것은 전투하는 교회이지 승리한 교회가 아니다. 우리는 결함이 있는 교인들이 있으며, 알곡 가운데 가라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 서글프게 생각한다.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24-30).
8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에서 우리는 가라지를 뽑아 버리지 않은 이유를 보게 된다. 곡식이 가라지와 함께 뿌리째 뽑히게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인간의 의견과 판단은 심각한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그러나 실수를 범하여 한 포기의 알곡이라도 뽑아 버리지 않도록 주인은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마 13:30)고 말한다. 그 다음에 천사들이 가라지들을 모을 것인데, 그것들은 멸망되기로 정해졌다. 발전된 진리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우리 교회들 안에 알곡 사이에 있는 가라지처럼 잘못과 실수를 범하는 이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신다. 그분은 잘못에 빠진 이들을 책망하며 경고하신다. 그러나 그분은 그분이 그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훈을 더디 배우는 이들을 멸망시키지 않으신다. 그분은 알곡으로부터 가라지를 뽑아내지 않으신다. 가라지와 알곡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야 한다. 알곡이 충분히 자랄 대로 자랐을 때, 그 특성이 무르익었기 때문에 그것은 가라지와 쉽게 구별된다.
9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불완전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불완전하다고 하여 그분의 교회를 멸망시키지 않으신다.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닌 자, 교회를 정결하게 하려고 알곡 중에서 가라지를 뽑아 버리려는 자들이 존재해 왔으며,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잘못을 범하는 자와 교회 안에 있는 회심하지 않은 자들을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특별한 빛을 주셨다. 교인들은 품성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끊는 일에 있어서 결코 발작적이고, 열성적이고, 성급한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된다. 알곡 가운데에서 가라지가 나타날 것이나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방식으로가 아닌 한 가라지를 뽑아 버리는 것은 그대로 놔두는 것보다도 더 큰 해를 끼칠 것이다. 주님께서 진정으로 회심한 이들을 교회 안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동안 사단은 바로 똑같은 시간에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그 친교 가운데로 끌어들이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좋은 씨를 뿌리고 계시는 동안 사단은 가라지를 뿌리고 있다. 교인들에게는 쉴새 없이 상반되는 두 가지의 영향력이 작용하고 있다. 한 가지 영향력은 교회의 정결을 위해 작용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백성을 부패시키기 위해서 작용한다.
유다에게도 기회들이 주어졌음
10예수께서는 유다의 성품에 결함이 있는 것을 아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제자 중 하나로 그를 받아들이셔서 그분이 선택한 다른 이들에게 준 것과 똑같은 기회와 특권을 주셨다. 유다에게는 후에 추구했던 악한 노선에 대하여 변명할 수 있는 여지가 없었다. 유다는 결국 베드로와 야고보와 다른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될 수도 있었다. 예수께서는 고귀한 교훈들을 주셨으므로 그분과 사귄 자들은 회심할 수 있었으며, 자신의 품성을 망치고 있는 결함들에 붙들려 있을 필요가 없었다.
교회는 완전하지 못함
11어떤 이들은 교회에 들어오면 자신의 기대가 이루어지고 오직 순결하고 완전한 사람들만 만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신의 신앙에 열성적이다. 그런데 교인들에게 있는 결점을 보게 될 때, “우리는 악한 자들과 전혀 사귀지 않기 위해 세상을 떠났는데, 악은 여기도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비유 속의 종들처럼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마 13:27) 라고 질문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실망할 필요가 없다. 주님께서는 교회가 완전하다는 결론을 우리가 내리지 않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무리 열성을 낸다고 할지라도 전투하는 교회를 승리한 교회처럼 순결하게 만드는 데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보기에 잘못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어떤 과격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금하시며, 우리는 잘못된 이들을 출교시키거나 공공연히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12유한한 인간은 품성을 그릇 판단하기 십상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품성을 심판하고 판단하는 일을 그런 일을 행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이들에게 맡기지 않으신다. 우리는 무엇이 알곡을 구성하고 있는지, 무엇이 가라지를 구성하고 있는지 말해서는 안 된다.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와 알곡으로 상징된 두 계층의 특성이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분리 작업은 하나님의 천사들에게 맡겨졌으며, 여하한 인간의 손에도 맡겨지지 않았다.
13거짓 교리는 교회 안에서 작용하는 사단의 영향력 중 하나로서 회심하지 않은 이들을 교회 안으로 들여보낸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들을 순종함으로써 신앙과 정신과 교리의 일치를 추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기도하신 연합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어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는 것을 세상에게 확신시키는 일에 제자들의 증언을 효력 있게 만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기도하신 연합이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존재한다면 그들은 살아 있는 증언을 전할 것이요, 세상의 도덕적 흑암 가운데서 비추도록 밝은 빛을 비추게 될 것이다.
사단이 유혹하도록 허락을 받음
14신자들 사이에 존재해야 할 연합 대신에 분열이 있다. 그 이유는 사단이 틈타도록 허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허울 좋은 속임수와 기만을 통해 그리스도에게서 온유하고 겸손한 심령을 배우지 않고 있는 자들을 이끌어 교회와는 다른 입장을 취하도록 하며, 가능하다면 교회의 연합을 깨뜨리려고 한다.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나 제자들을 자기들에게로 이끌어 들이고자 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큰 빛을 주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영향력 아래에서 그들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그들은 엠마오로 여행하던 두 제자가 추구했던 길을 추구하고 있는가? 빛을 받았을 때, 그들은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고 아직도 계속해서 인도하고 계시는 사람들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보았으며 그분과 이야기했는지를 말하였다.
15교회에 관해 빛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이런 길을 따르는가? 그들은 살아 있는 증거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로서 선택함을 받은 이들에게로 가는가? 그리고 그들에게 이 빛을 통해 하나님의 큰 날에 설 수 있도록 백성을 더 잘 준비시킬 수 있다는 증거를 대고 있는가? 그들은 진리를 증거해 왔고 지금도 증거하고 있으며, 세상을 향해 최후의 경고의 기별을 전하고 있는 이들의 권면을 구하였는가? 그들은 하나님의 사물에 깊은 경험을 가진 이들과 상의하였는가? 그토록 사업에 대한 열성이 충만한 이들이 성령이 부어질 때 예루살렘에 있었던 경건한 사람들처럼 배틀크릭에서 개최된 대총회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사업의 대심장부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빛의 보화를 열었다. 그런데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그분의 성령을 부어 주시는 동안 이들은 하늘의 기름부음을 받았는가? 하나님의 성령의 깊은 감동하심이 백성들 사이에 나타나고, 영혼들이 회심하고, 완악한 마음이 깨어지는 동안에 사단의 제안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음부로부터 나온 열성으로 고무되어 나아가서 선포하기를, 성령을 받은 바로 그 백성, 곧 늦은비와 온 세상을 환하게 할 영광을 받게 될 백성을 바벨론이라고 했다. 주님께서 이 기별자들에게 그들의 기별을 주셨는가? 아니다. 그것은 진리의 기별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 1 번역서를 내면서
- 2 제3판의 머리말
- 3 21. 휴양 (1913년경)
- 4 기관의 발전
- 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상이한 태도들
- 6 통합과 그에 따른 문제들
- 7 대총회장이 증언들을 발간하다
- 8 “우리가 잊지 않는 한”
- 9 믿음과 교리의 일치*
- 10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 11 기만하는 일
- 12 교회는 세상의 빛임
- 13 거룩하게 임명을 받은 직무
- 14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라
- 15 또 다른 예
- 16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 17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 18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상숭배
- 19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 20 단순함과 믿음으로
- 21 다니엘의 예언이 주어졌던 당시의 유대 민족의 처지에 대해서 생각하라.
- 22 진실된 연구의 결과
- 23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 24 좀더 깊게 파라
- 25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 26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 27 두려운 기만
- 28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 29 그대는 누구를 택하겠는가?
- 30 농담하는 목사
- 31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 32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 33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 34 하나님께 묶인 바 됨
- 35 성별된 생애
- 36 다른 모든 축복
- 37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 38 1895. 2. 19.
- 39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사야 6장과 에스겔 1, 2장을 연구해야 한다.
- 40 그리스도의 품성
- 41 부차적인 문제를 피하라
- 42 그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인가?
- 43 땅 경작을 통한 교육
- 44 사업을 확장하여야 할 우리의 의무
- 45 사랑하는 ______형제여: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 48 실수한 자들을 공정하게 대하라
- 49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능력을 얻음
- 50 인간의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 수 있음
- 51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 52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 53 가장 귀중한 봉사
- 54 성공적인 사업가
- 55 형제들과 연합하라
- 56 안전한 길
- 57 필요한 설교의 종류
- 58 하나님의 방법을 연구하라
- 59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 60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61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 62 거룩한 불과 다른 불
- 63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1895. 9.
- 64 로마교를 좇아가는 일
- 65 9. 24.
- 66 예수님과 니고데모
- 67 아말렉에 대한 심판
- 68 당장의 도움
- 69 성령의 사역
- 70 핑계는 무가치하다
- 71 그리스도를 전파함
- 72 거짓 목자들
- 73 심령 속의 진리가 성화시킨다
- 74 품성을 달아보심
- 75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
- 76 인간을 의지함
- 77 진정한 신앙이 무시되고 있음
- 78 하나님의 기별을 전파하라
- 79 사단의 올무*
- 80 하늘의 인도를 받으라
- 81 높은 특권
- 82 성령께 가르침을 받음
- 83 신앙 교육의 필요성
- 84 조화된 행동의 필요성
- 85 인간은 지배자가 아니라 상담자가 되어야 함
- 86 1895년에 나는 목회직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 87 1903년, 나는 대총회장에게 편지를 썼다.
- 88 성화되지 않은 독립 정신
- 89 다음은 1883년에 대총회에 모인 목사들에게 한 연설 중 일부이다.
- 90 늦은비를 위하여 기도하라*
- 91 부록 : 해설 사항*
- 92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 93 79쪽, 미네아폴리스 집회 : 역사적 서언의 설명을 참조하라.
- 94 이 다음에 또 다른 조치가 취해졌다.
- 95 280쪽, 지배하든지 망하든지 양자 택일의 정신 : 역사적 서언을 참조하라.
- 96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