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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검색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1“‘모든 점에서 주제를 주의 깊게 살펴본 결과, 우리는 우리의 모든 수입의 십일조라고 대답한다.’”

232쪽, S 형제가 발간한 소책자 : 23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

341쪽, 지상에서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하게 여기시는 한 대상(49쪽도 참조하라) : 엘렌 G. 화잇의 펜을 통해 나온 이러한 확신시키는 기별은 그에 의해 후기에 여러 번 반복되었다.

4“우리는 비록 연약하고 결함이 있을지라도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최고 관심을 베푸시는 땅 위의 유일한 대상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분은 근심을 갖고 부단히 바라보고 계시며, 당신의 성령을 통해서 그를 강하게 하고 있다.” ― 원고 155, 1902. (1902. 11. 22.), 가려뽑은 기별 2권, 396(영문)에 발간되었다.

5“하나님의 지켜 주심을 믿으라. 그분의 교회는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비록 연약하고 결함이 있을지라도, 교회는 당신의 최고 관심의 대상이다.” ― 서신 279, 1904. (1904. 8. 1.). 가려뽑은 기별 2권, 396(영문)에 발간되었다.

6“이 세상에서 당신의 교회만큼 하나님께 귀중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열렬한 돌보심으로 그분께서는 당신을 찾는 이들을 보호하신다. 사단의 종들이 당신의 백성들에게서 그 권리를 빼앗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 서신 136, 1910.(1910. 11. 26.). 가려뽑은 기별 2권, 397(영문)에 발간되었다.

757쪽, 엘리 커티스(Eli Curtis) : 1847년 4월 21일에 엘렌 G. 화잇은 엘리 커티스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는데, 이것은 자기의 신학적 견해에 관해서 그가 질문한 많은 문제들에 대한 답변이다. 그 편지 본문이 1847년 5월에 적은 무리에게 보내는 말씀, 11, 12쪽에 제임스 화잇에 의해 발간되었다(현재도 발간되고 있음). 커티스 씨는 가려뽑은 기별 1권, 60, 61(영문)에도 마찬가지로 언급되고 있다.

858쪽, S 형제에게 보내어진 편지 : 이 주제에 관한 또 다른 편지로 칼드웰에게 보낸 것이다. 그는 스탠톤의 열렬한 추종자이며,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이”란 새 기별을 엘렌 G. 화잇에게 전하여 그 운동에 대한 지지를 구하고자 오스트레일리아로 여행했는데, 이 편지는 가려뽑은 기별 2권, 63-71(영문)에 발간되었다.

964쪽, 광신주의로 정죄받은 성령의 나타나심 : 1893년, 배틀크릭과 그 대학에서 열린 대총회 회기 동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현저한 모습으로 부어 주신 바 되었다. 불행하게도 그 곳에는 이것을 광신주의의 표시로 느꼈던 이들이 있었다. 이 경험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다른 구절을 가려뽑은 기별 1권, 130, 131(영문)에서 참조하라.

1076쪽, 미네아폴리스에 만연했던 하나님을 거스리는 정신 :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1888년 대총회의 배경과 그 여파에 대해서는 역사적 서언에서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미네아폴리스의 경험을 다루고 있는 목사에게 보내는 증언의 다른 진술들과 이것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여기에서 얻을 수 있다.

1176쪽, 배틀크릭에 있는 우리 출판 기관과 불의한 행실 : 배틀크릭 출판소에 관한 이 진술과 다른 진술들은 역사적 서언에 기록된 대로 1890년대에 존재했던 상황에 비추어 읽혀져야 한다.

1278쪽, 한 기관이 다른 모든 기관들을 지배하려는 욕구 : 독자는 1890년대 초와 중반기에 존재했던 기관들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역사적 서언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며, 당시에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의 여러 기관들을 하나의 활동 조직으로 묶기 위해 취했던 조치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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