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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검색

부록 : 해설 사항*

123쪽,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를 바벨론으로 정죄하는 소책자들 :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의 평신도인 스탠톤(Stanton)이 1893년에 발행한 “셋째 천사의 기별의 큰 외침”이란 제목이 붙은 소책자를 언급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성경과 증언들을 연구하여 일차적으로 책망과 견책의 기별에 그의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계 3:19)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잊고 있다. 그는 견책의 증언들은 거절의 기별을 이루는 것이며, 큰 외침을 전파하는 데 연합하려는 사람들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로부터 물러나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교회는 바벨론이 되었으며, 땅위에서 하나님의 사업을 마치고 그 주님을 평강 중에 맞이하려는 자들은 몸(교회)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W. F. 칼드웰(W. F. Caldwell)의 열렬한 추종자 한 사람이 오스트레일리아로 파송되어 그 곳에 그 기별을 전달하고, 그들 생각에 그들의 “개혁” 세력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화잇 부인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했을 때, 자기가 태평양을 건너 오스트레일리아로 오고 있을 때 “큰 외침”의 기별을 “교회 안에 혼란을 야기시키기 위해서 고안된 기반들 중 하나”로 지적하면서 아주 분명한 말로 “만일 그대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를 바벨론이라고 가르친다면, 그대는 잘못되었다”고 기술한 증언이 뉴질랜드로부터 미국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편지 전체는 58-62쪽에서 볼 수 있다. 화잇 부인은 리뷰 앤드 헤랄드에 “남은 교회는 바벨론이 아님”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 오도적인 교훈을 대처했는데, 본서 32-62쪽에 실려 있다. 이 분파 운동은 극히 짧은 기간 지속되었다.

326쪽, 제일일 예수 재림교인 : 1840년대의 위대한 재림 각성 운동의 첫째와 둘째 천사의 기별을 외치는 데 연합했지만, 셋째 천사의 기별과 그 안식일 진리를 거절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림의 소망을 계속해서 신봉했던 이들을 화잇 부인과 그외의 초기 안식일 준수 재림교인들은 “명목상의 예수 재림교인” 혹은 “제일일 예수 재림교인” 이라고 불렀다. 기대했던 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은 1844년 가을의 실망 후에 재림교인들은 여러 무리로 분리되었다.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주된 교회는 작은 집단인 예수 재림 그리스도교(the Advent Christian Church)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이다. 실망 직후에 재림교인들 중 비교적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 1844년의 예언 성취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한 이들은 그 제칠일 안식일과 함께 셋째 천사의 기별 속으로 전진하였다.

427쪽, 조직적인 헌금 제도 : 1859년에 안식일을 지키는 재림교인들 중에 지도적인 형제들인 하나님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조직적인 계획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총회를 열어 이 문제를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권장 사항을 발표하였다.

51. 18세로부터 60세까지의 모든 형제는 매주일 첫날에 5센트에서 25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62. 18세로부터 60세까지의 모든 자매는 매주일 첫날에 2센트에서 10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73. 또한 모든 형제 자매는 매주일 첫날에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의 매 100달러마다 1센트에서 5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59. 2. 3. , 84. 1859. 6. 4. , 대총회에 의해 채택됨.

8제임스 화잇은 1861년 1월의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기사에서 3항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설명했다.

9“우리는 친구들이 그들이 소유한 것의 10퍼센트를 수입으로 계산하여 그들의 수입의 십일조, 혹은 십분의 일을 드리기를 제안한다.”

101861년, 4월 9일자 리뷰 앤드 헤랄드에서 제임스 화잇은 미시간에 있는 형제들이 이것을 어떻게 적용시켰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11“그들은 그들의 재산의 사용을 그것의 10퍼센트에 해당하는 돈만큼 동일한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 이 10퍼센트를 그들은 자기 재산의 증식분으로 여긴다. 이것의 십일조는 1퍼센트가 될 것이며, 매 100달러마다 주일 당 거의 2센트가 되는데, 우리 형제들은 편의상 만장일치로 그렇게 하기로 했다.”

12이렇게 해서 조직적인 헌금은 자발적으로 드리는 헌금을 구체화시켰으며, 십일조는 갖고 있는 재산으로부터 얻는 적당 수입에 기초하여 계산했다. 십일조를 계산하는 방식은 1876년에 어떤 근원에서 얻었던지 개인에게 들어오는 수입의 사실상 10분의 1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로 인해 재산 소유자들보다도 훨씬 많은 수효의 교인들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1878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출판협회에서 발행한 조직적인 헌금, 혹은 목회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성경의 계획이라는 책명을 지닌 소책자는 문답식으로 이 문제를 자세하게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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