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 목차 청년에게 주는 기별 검색

사교적 관계

참된 세련

143

1주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각 사람의 권리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신다. 사람들의 사회적 권리와 또 그들의 그리스도인으로서 권리를 존중해 주어야 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예의와 겸손을 가지고 대접되어야 할 것이다.

2그리스도교 신앙은 사람으로 하여금 신사가 되게 한다. 그리스도는 예의를 지키셨고 당신을 핍박하는 자에게까지도 그리하셨다. 따라서 참으로 그를 따르는 자들은 그와 같은 정신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 통치자들 앞에 불려온 바울을 보라. 아그립바 앞에서 행한 그의 변론은 설득력 있는 웅변 뿐 아니라 참된 예의의 실례가 된다. 복음은 이 세상에 유행하는 형식적 공손을 장려하지 않고 충심어린 친절에서 우러나오는 예의를 장려한다.

3인생의 외모에 나타나는 예의를 가장 세심하게 계발하는 것으로는 모든 성내는 일과 가혹한 판단과 부단한 언사를 물리치는데 역부족이다. 진정한 세련이란 자기를 최고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한 결코 나타날 수 없다. 사랑을 마음 속에 품지 아니하면 안 된다. 철저한 그리스도인은 행동의 동기를 자기 주께 대한 충심의 사랑에서 이끌어 온 것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의 뿌리에서 그 형제에 대한 무아의 관심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사랑은 이를 가진 자에게 우아와 예의와 아담한 행동을 준다. 이는 얼굴로 빛나게 하고 소리를 낮추게 한다. 이것이 전인격을 세련시키고 향상시킨다. ― 치료봉사, 451.

참된 예의가 필요함

4가장 크게 요구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남녀들이 하나님의 사업에 유능한 일꾼들이 되는 길을 배우는 일이다. 그들은 세상의 기만적인 겉치레와 자랑을 따르지 않고, 하늘의 향기이며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누구나 누리게 될 참된 예의와 친절함을 갖춘 세련되고 총명한 사람이어야 한다. 안식일 준수자들 가운데서 보이는 참된 위엄과 그리스도인의 품위의 부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못하게 하고 믿노라고 공언하는 진리를 향기롭지 못하게 한다. 마음과 행실을 도야하는 사업은 완전에 이르기까지 진행시킬 수 있다. 만일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남녀의 완전한 분량에까지 장성하도록 그들의 특권과 기회를 지금 활용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들이 행하는 진리 사업과 그리스도에게 영광이 되지 못할 것이다. ― 교회증언 4권, 358, 359.

친구의 선택

5그리스도와 일치되어 있는 청년들은 바른 일을 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친구들을 선택할 것이요 바른 원칙과 고상한 목적의 발전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교는 피할 것이다. 비속한 습성을 가진 청년들을 각 곳에서 볼 수 있다. 이러한 청년들과 교제하게 되는 경우에 그리스도의 편에 굳게 서 있는 자들은 이성과 양심이 바르다고 가르치는 바를 굳게 견지할 것이다. ―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기별, 185.

‹ 1 / 1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