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구주를 위한 길을 준비하도록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1그는 광야에서 전도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말하였습니다(막 1:15).
2많은 무리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하여 모여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죄를 깨닫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았습니다.
3하나님께서는 요한에게 메시야가 장차 와서 침례를 받고자 요구할 것이라는 사실을 그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그에게 징조를 주어서 메시야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4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요한은, 그분의 얼굴에서 거룩한 생애의 증거를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5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3:14, 15).
6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을 때, 그분의 얼굴에는 시몬이 보았던 것과 꼭 같은 하늘의 빛이 보였습니다.
7그리하여 요한은 구주를 아름다운 요단강의 물 속으로 인도해 갔습니다. 거기서 그는 모든 사람의 눈 앞에서 그분에게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8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의 죄에 대한 회개를 보여 주시기 위하여 침례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결코 죄를 짓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하나의 모본을 보여 주시고자 그 일을 하셨습니다.
9예수님께서는 물에서 나오시자, 강 언덕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습니다. 그 때에 하늘이 열리고, 영광의 빛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셨습니다(마 3:16).
10그분의 얼굴과 몸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온통 밝아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 3:17).
11그리스도께 머물었던 영광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보증이었습니다. 구주께서는 우리의 모본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기도를 들어 주셨던 것과 꼭 마찬가지로 우리의 기도도 들어주실 것입니다.
12가장 가난하고, 가장 죄가 많고, 가장 멸시 받는 사람들도 하나님 아버지께 가까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분께 나가면, 예수님께 말씀하셨던 그 음성을 우리에게도 들려주십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 1 머리말
- 2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 3 예수님의 봉헌식
- 4 동방 박사들의 방문
- 5 그는 그 어린 아이를 찾아내어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 6 어린 시절
- 7 랍비들은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성경 지식에 놀랐습니다.
- 8 갈등의 시기
- 9 요한은 구주를 위한 길을 준비하도록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 10 시 험
- 11 절을 하라는 사단의 요구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습니다.
- 12 초기의 봉사
- 13 교 훈
- 14 예수님과 안식일
- 15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마 12:2).
- 16 선한 목자
- 17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눅 15:6).
- 18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마 11:3)
- 19 예루살렘 입성
- 20 생명을 주는 구주의 음성으로 죽음에서 일어난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 21 야곱은 그분을 `유다 지파의 실로라고 말할 것입니다.
- 22 성전을 깨끗게 하시다
- 23 유월절 만찬
- 24 마침내 그분께서는 슬픔에 찬 음성으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25 그들은 피차에 “주여 내 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마 26:22).
- 26 겟세마네에서
- 27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마 26:38).
- 2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 29 안나스와 가야바와 산헤드린회
- 30 날이 새자 그분께서는 다시 재판관들 앞으로 가서 마지막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 31 유 다
- 32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셨습니다(막 15:5).
- 33 그러자 빌라도는 물었습니다.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 34 헤롯 앞에서
- 35 무리들은 그 죄수의 생명을 빼앗고자 더욱 큰 소리를 지르면서 소동하였습니다.
- 36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 37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38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마 27:24)
- 39 갈바리
- 40 죽 음
- 4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 27:46)
- 42 부 활
- 43 가서 나의 제자들에게 말하라
- 44 증인들
- 45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못하느뇨.
- 46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 47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히 1:6).
- 48 다시 오심
- 49 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며, 온갖 비열하고 가증한 행동을 스스로 자행했습니다.
- 50 구원 받은 사람의 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