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 목차 치료봉사 검색

잘못을 오래 참아 줌

1우리는 우리에게 과해진 어떤 실제적 혹은 과학적 피해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짜증스럽게 해서는 안된다. 자아(自我)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적이다. 어떤 형태의 악이라도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는 인간의 정욕보다 더욱 나쁜 영향을 품성에 미치는 것은 없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어떤 승리도 자아를 이기는 승리보다 더 귀한 것은 있을 수 없다.

2우리는 우리의 감정이 쉽게 상처를 받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이나 명성을 수호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살아야 한다. 우리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지게 될 때, 우리는 상호간의 교제에서 그처럼 흔히 대두되는 사소한 의견 차이를 개념치 않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거나 행동하든지 간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되고 성령과 교통하는 일에 방해받을 필요가 없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 2:20).

3복수하지 말라. 그대는 할 수 있는 대로 오해의 원인이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원칙을 희생하지 않는 한 그대에게 있는 모든 힘을 다하여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도록 하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 5:23, 24).

4그대에게 성급한 말을 하거든 같은 정신으로 결코 대답하지 말라. “유순한 말은 분노를 쉬게” 한다는 말을 기억하라(잠 15:1). 그리고 침묵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화를 낸 사람에게 대답으로 말을 하면 때때로 분노를 자극하는 역할만 하게 된다. 그러나 부드럽고 오래 참는 정신으로 침묵을 지키게 되면 분노는 빨리 사라져 버린다.

5찌르는 듯이 비난하는 말들이 폭풍우같이 쏟아질 때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머물러 있게 하라. 마음과 정신에 하나님의 약속을 저장해 두라. 만일 그대가 학대를 받거나 애매하게 비난을 받으면, 화를 낸 대답을 하지 말고 다음과 같은 귀중한 약속들을 반복하라.

‹ 1 / 1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