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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을 자르라. 그대가 휴식할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1매우 피로하다는 느낌으로 나는 일에 착수하고자 일어났다. 내 앞에는 새롭고, 잘 갈아진 가위가 놓여 있었다. 나는 그것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즉시 피곤한 느낌과 좌절감은 내게서 떠나갔다. 그 가위는 내가 거의 힘을 쓰지 않아도 잘리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나는 비교적 쉽게 옷감을 차례로 잘랐다”*

2하나님의 영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생애의 평범한 것들에서 생기는 많은 꿈들이 있다. “거짓 이상들과 마찬가지로 거짓 꿈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사단의 정신에서 나온 것들이다. 그러나 주님으로부터 주어진 꿈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상으로 분류되고, 이상들처럼 진정으로 예언의 신의 열매이다. 그 꿈을 꾼 사람들과, 그 꿈을 꾸게 된 환경들을 침작해 보면 그런 꿈들은 그 진실성에 대한 그 자체의 증거들을 내포하고 있다.”*

3개인의 상황에 대한 증언 속에 주어진 경고와 교훈이 특별히 이런 방법으로 지적되지 않은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호소력을 가지고 적용되기 때문에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개인에 대한 증언들을 출판하는 것이 나의 의무인 것처럼 보였다. 증언 15호에서 이렇게 할 필요성에 관하여 이야기 하면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증언들을 알려 주는 것 외에 일반적인 위험과 오류들에 관한 나의 견해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모든 사람들의 의무를 제시해 주는 더 좋은 길이 없음을 안다. 아마도 주님께서 내게 보여 주신 것을 제시해 주는 더 직접적이요 강력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41868년 6월 12일에 내가 받은 이상에서 나는 개인에 관한 증언들을 출판하는 나의 방침이 완전히 옳다는 것을 보았다. “주님께서 개인의 상황들을 택해서 그들의 잘못을 자세하게 지적하실 때, 이상에 등장하지 않은 다른 사람은 흔히 그들이 옳거나 거의 그렇다고 당연시 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특별한 잘못으로 책망을 받으면, 형제와 자매들은, 그들 역시 어디에서 실패했으며 어디에서 동일한 죄를 범했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주의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그들은 겸손한 고백의 정신을 소유해야 한다. 만일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할지라도 그 생각이 그들을 옳게 해 주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다. 그분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영혼들을 시험하시고 입증하신다. 그분은 한 사람의 잘못을 책망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을 바로잡고자 계획하신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그들 자신에 대한 책망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특별히 지적하지 않으신다는 이유로 그들의 잘못을 간과하신다고 자만해진다면,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영혼을 속이고 어둠 속에 갇히게 되고 그들 자신의 마음의 상상을 따르도록 그들 나름의 길에 버려둔 바 될 것이다.

5많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영혼들을 거짓되게 다루고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의 그들의 참 상태에 관하여 큰 기만에 빠져 있다. 그분은 당신의 목적 성취에 가장 이바지하고, 당신을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입증해 준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신다. 그분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경고를 받고 오류들을 두려워하며 피하게 하고자 어떤 사람들의 잘못을 밝히신다. 자기 반성을 통하여 그들은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시는 동일한 일을 그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만일 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고, 그분께 범죄하기를 두려워한다면, 그들은 그들이 고백하고 겸비한 회개로 주님께 돌아오기 전에 그들의 죄가 지적당하도록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진 빛에 따라서,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 것들을 버리게 될 것이다. 반대로 만일 옳지 못한 자들이, 다른 사람들이 책망을 받은 바 바로 그 죄들을 자신들이 범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그들이 특별히 지명당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헌신하지 못한 동일한 길을 계속한다면 그들은 그들 자신의 영혼을 위태롭게 하고 사단이 마음대로 사로잡도록 허용하게 될 것이다.”*

6“나는 하나님의 지혜에 의하여 모든 사람의 죄와 잘못이 드러나지 않는 것을 보았다. … 사실 죄를 범하는 모든 사람은, 비록 그들의 이름이 특별한 증언에 열거되지 않을지라도 이 개인의 증언들에서 언급된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들의 이름이 특별히 불려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들 자신의 죄를 지나쳐 버리고 가리워 버린다면 그들은 하나님 앞에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영적 생애에서 전진하지 못하고, 점점 더 어두워져서 마침내 하늘의 빛이 완전히 사라지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7약 20년 전에 내가 본 이상에서, “나는 말하고 저술하는 일에 있어서, 그리고 동시에 어떤 개인들의 위험과 잘못과 죄들을 지적하여 모든 사람이 경고와 책망과 권고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일반 원칙들을 제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나는 모든 사람이 그들 자신의 마음과 생애를 철저히 살펴서 다른 사람들이 책망받은 동일한 잘못을 그들이 저지르지 않았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진 경고가 그들 자신의 상황에 해당되지는 않는지 살펴야 할 것을 보았다. 만일 그렇다면 그들은 그 권고와 책망들이 특별히 그들에게 주어진 것으로 느껴야 하고 마치 그것들이 그들에게 지적된 것처럼 실제적으로 자신들에게 적용해야 할 것이다. …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고자 하신다. 그분은 자신의 의무를 알고자 열망하노라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도의 진실성을 시험하실 것이다. 그분은 의무를 명백히 밝히실 것이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계발시킬 충분한 기회를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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