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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1곳입니다. 요한복음 3:1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5:3 · 구속의 경륜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아버지 앞에서 간청하시는 동안 하늘 천사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관심을 가지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타락한 인류를 위한 신비스런 의논-“평화의 의논”(슥 6:13)은 오래 계속되었다. 구속의 경륜은 지구의 창조 전에 이미 세워졌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창조함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계 13:8 구역)이시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주의 왕에게 있어서도 범죄한 인류를 위하여 당신의 아들을 죽도록 내어 주는 것은 큰 투쟁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요 3:16)이었다. 오! 구속의 오묘함이여! 그분을 사랑하지 않은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여! “지식에 넘치는” 그 사랑의 깊이를 누가 알 수 있으리요! 영원한 세월을 통하여 이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오묘함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불후의 지성들은 경탄하고 숭경해 마지않을 것이다. PP 44:15 · 모세의 죽음* 모세는 겟세마네 동산까지 구세주를 따라가서 고뇌하시는 모습과 배반당하시고 능욕당하시고 채찍을 맞으시고 마침내 십자가에 못 박히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모세는 자기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도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요 3:16)기 위하여 들려져야 함을 보았다. 그들의 조상들 앞에서 행하셨던 능력의 천사 곧 그들의 구주께 대하여 유대 민족이 나타낸 위선과 악마와 같은 증오를 바라볼 때에 모세의 마음은 슬픔과 의분과 공포로 충만하였다. 그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그리스도의 고민의 부르짖음을 들었다. 그는 요셉의 새 무덤에 누우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절망의 흑암이 온 세계를 둘러싸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는 다시 눈을 들어 그리스도께서 승리자로서 무덤에서 나오시고 그를 찬미하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사로잡은 한 무리를 인도하여 하늘로 승천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빛나는 하늘 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위하여 열려 있는 광경과 하늘 천군들이 승리의 노래로 저희 사령관을 맞이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모세는 자기 자신도 구세주를 수행해서 그를 위하여 영원한 문들을 열 무리 중의 한 사람임을 보게 되었다. 그 광경을 바라볼 때에 모세의 얼굴이 거룩한 빛으로 밝게 빛났다. 자기의 생애를 통해 겪은 시련과 희생을 하나님의 아들이 당하는 시련과 희생에 비교할 때에 얼마나 작게 보였는가!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고후 4:17)과 비교할 때에 얼마나 가벼웠던가! 모세는 그가 비록 적은 분량이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의 동참자가 되도록 허락해 주신 것을 몹시 기뻐했다.

시대의 소망 3

DA 2:9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구속의 경륜은 아담이 타락한 후에 세워진 사후 고안(事後考案)이 아니었다. 이 경륜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 알게 하신 그 비밀”(롬 16:25)의 계시였다. 이것은 영세 전부터 하나님의 보좌의 기초가 되어 온 원칙을 공개한 것이었다. 태초부터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사단이 반역할 것과, 그 반역자의 기만적인 권세를 통하여 인류가 타락할 것을 아셨다. 하나님께서 죄가 존재하도록 정해 놓지는 않으셨으나 죄가 존재할 것을 내다보시고 그 두려운 비상 사태를 위하여 대비책을 세워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당신의 독생자를 주시기를 언약하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요 3:16) 었다. DA 2:20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그의 생애와 죽으심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로 말미암아 이르러 온 파멸에서 회복하시는 것 이상의 일을 성취하셨다. 하나님과 사람을 영원히 분리시키려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결코 타락하지 아니하였던 것보다 더욱 밀접하게 하나님과 연합된 것이다. 구주께서는 우리 인성을 취하심으로 결단코 끊어지지 않을 줄로 자신을 인간에게 붙들어 매셨다. 그는 영원한 시대를 통하여 우리와 연결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신 것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속죄 제물로서 죽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는 아들을 타락한 인류에게 주셨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변치 않는 화평의 경륜(經綸)을 우리에게 보증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독생자를 주시사 우리 인간 가족의 한 사람이 되게 하시되 그의 인성을 영원토록 보유하도록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성취시키시리라는 보증이다.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이 인성을 취하게 하시고 그 인성을 취하신 아들을 가장 높은 하늘로 옮기셨다. 우주의 보좌에 함께 앉으시는 분은 “인자”이시다. 그 이름이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고 불리우실 분은 바로 “인자”(사 9:6)이시다. 스스로 있는 자(I AM)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판결자(Daysman)가 되셔서 양 척 사이에 그의 손을 얹으실 분이시다(욥 9:33 참조).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히 7:26, 2:11)는 그는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 땅의 가족과 하늘의 가족이 연결되었다. 영화롭게 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형제이시다. 하늘은 인성 속에 모셔지고 인성은 무한한 사랑의 하나님의 품안에 안기었다. DA 54:28 · 갈릴리로부터의 마지막 여행* 하늘 높은 보좌를 둘러 있는 언약의 무지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는 사실에 대한 영원한 증거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죄와 더불어 투쟁하고 있는 그의 백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우주에 증언하고 있다. 이것은 보좌 자체가 존속되는 한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이라는 한 보증이다.

교회증언 5권 3

5T 88:14 · 편 지 사랑하는 P 형제에게: 나는 당신의 편지에서, 당신이 불신 상태에 빠져서 당신의 상황이 희망이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시 42:5, 11)고 말하는 바이다. 그분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당신은 이 귀중한 약속에서 용기를 가질 수 없는가? 사단은 여러번 당신이 죄인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15)고 대답할 수 있다. 5T 108:3 · 측량할 수 없는 선물 이것들은 “나이 많은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몬 1:9) 로마의 감옥에서 편지하면서,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엡 3:8), 곧 타락한 인류에게 값없이 제공된 은혜의 보화를 완전한 그대로 표현하기 위한 적절한 언어를 발견하지 못한 사실을 그의 형제들 앞에 제시하고자 노력한 말들이다. 구속의 계획은 하나의 희생, 곧 하나의 선물을 통하여 세워졌다. 사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후 8:9)고 말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딛 2:14)기 위함이시다. 그러므로 구속의 가장 큰 축복으로서의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롬 6:23)이다. 5T 109:8 ·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의 품성 사도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고후 5:19)라고 말한다. 오직 우리가 위대한 구속의 계획을 명상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을 올바로 식별할 수 있다. 창조의 사업은 그분의 사랑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범죄하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만은 무한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깊이를 나타낸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하나님의 율법이 유지되고 그 공의가 옹호되면서도 죄인은 용서받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하”(롬 3:26)시고자 하늘 자체가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이 주어졌다. 그 선물에 의하여 사람들은 죄의 파멸과 타락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바울은 “너희는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5)고 말한다.

교회증언 6권 5

6T 14:6 · 부흥을 위한 노력 우리의 구속을 위하여 요구된 엄청난 희생의 가치는 죄가 엄청나게 나쁜 것임을 나타낸다. 하나님께서는 피조 세계에서 이 더러운 오점을 없애고자 세상에서 죄인들을 말살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그분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이웃과 또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눈을 밝게 하여 이 위대한 구원을 더이상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하고자 왜 애쓰지 않는가? 6T 18:6 · 설교는 적게 하고 가르침은 많이 하라 목사가 되는 소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자신을 겸비케 하고 그리스도께 배워야 한다. 그러면 참된 교사가 될 것이다. 우리 장막 집회에 필요한 것은 성령에 의해서 살아 움직이는 봉사이다. 설교는 적게 하고 사람들을 가르쳐 실제적인 신앙을 갖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믿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이 되심을 알도록 감명을 주어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깊이 생각해야 할 위대한 주제들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요 6:47). 6T 51:6 · 우리 사업에서의 연합 누가 사단의 계획에 맞서며, 세상이 하나님께 충성하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원칙을 그분의 통치와 그분의 정부에 도입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나의 아들을 보내리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이것이 죄의 치료책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다. “사단이 그의 보좌를 놓은 곳에 나의 십자가를 두리라 사단은 쫓겨나고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게 하기 위하여 내가 들리우리라. 내가 구속받은 세상의 중심이 되리라. 주 하나님이 높임을 받을 것이다. 현재 인간의 야심과 욕망에 의해 조종당하는 사람들이 나를 위한 일꾼이 될 것이다. 악한 영향력이 모든 선한 것에 대항하고자 음모를 꾸몄다. 그들은 연합 전선을 구축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의 법을 반대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게 하였다. 그러나 나의 군대가 사단의 세력과 싸울 것이다. 나의 영은 모든 하늘의 사자들과 연합하여 그들을 대적할 것이다. 나는 성화된 모든 인간 도구를 우주에 투여할 것이다. 나의 모든 도구가 다 쓰여질 것이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 즉 나의 지도 하에서 일할 모든 영혼을 위한 일을 갖고 있다. 사단의 군대의 활동, 인간 영혼을 둘러싼 위험은 모든 일꾼들의 힘을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강제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와 오래 참음과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일은 사단의 통치 아래 있는 자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6T 59:1 · 세상에 대한 우리의 의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17). 하나님의 사랑이 온 인류를 품으신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일을 맡기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6T 73:8 · 가정에서의 안식일 그들에게 구원의 길을 말하라. 어떻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요 3:16) 하셨는지를 말해 주라. 베들레헴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반복하여 들려주라. 자녀들에게 부모에게 순종했던 어린 예수, 가정을 돕고 뒷받침했던 신실하고 부지런한 소년 예수에 관하여 말해 주라. 그리하면 그대는 그들에게 구주께서 어린 시절의 시련과 곤란과 유혹과 희망과 기쁨을 알며, 그들에게 동정과 도움을 주실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그들과 함께 성경 역사의 재미나는 이야기들을 읽어라. 그들에게 안식일 학교에서 배운 것을 물어 보고, 다음 안식일 교과를 함께 공부하라.

증언보감 2권 3

2TT 45:3 · 측량할 수 없는 은사* 이것은 “나이 많은 바울”,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편지를 쓰는 중에, 그의 형제들에게 말로 완전히 표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음을 깨달은 것, 곧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타락한 인간 자녀들에게 그저 주신 은혜의 보화를 설명하고자 노력한 말이다. 구속의 계획은 희생 제물, 곧 선물에 의하여 세워졌다. 사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한다(고후 8: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요 3:16).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려 하심이다(딛 2:14). “하나님의 은사는” 구속의 최고의 축복으로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다(롬 6:23). 2TT 46:8 ·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의 성품* 사도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라고 말한다(고후 5:19). 우리가 위대한 구속의 계획을 명상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 창조의 사업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범죄로 타락한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만은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와 긍휼의 깊이를 드러내 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하나님의 율법이 지속되고 그 율법의 공의가 옹호되고 있는 한, 죄인은 용서받을 수 있다. 하늘이 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선물을 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신다(롬 3:26). 이 선물을 통하여 사람들은 죄의 파멸과 타락에서 건져 냄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바울은 너희가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고 말한다(롬 8:15). 2TT 73:1 · 세상에 대한 우리의 의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17). 하나님의 사랑은 온 인류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명을 맡겨 주시면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다(막 16:15).

증언보감 3권 3

3TT 3:33 · 안식일 준수* 그들에게 구원의 길을 말해 주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베들레헴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반복하라. 자녀들 앞에, 예수님 곧 그 부모님께 순종하는 어린이로서의 예수와, 집안 일을 돕는 정성스럽고 부지런한 청년으로서의 예수를 소개하라. 이리하여, 그대는 자녀들에게, 시험과 곤란과 유혹을 아시고 청년들의 소망과 기쁨을 이해하시며 그들에게 동정과 도움을 주실 수 있는 구세주를 가르치게 될 것이다. 때를 따라 그들과 함께 성경 역사 속에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어라. 그들이 안식일 학교에서 배운 것을 묻고, 다음 안식일의 교과를 그들과 함께 공부하라. 3TT 57:5 · 진지한 노력의 필요* 우리를 구속하는데 요구된 무한한 희생의 가치는 죄가 끔찍한 사악이라는 사실을 나타낸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지면에서 쓸어 버림으로써 창조 사업의 오점을 지워 버릴 수 있으셨다. 그러나, 그분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요 3:16)셨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더욱 열심을 내지 않는가? 왜 그리도 많은 사람이 게으른가? 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모든 이들이 그들의 이웃과 친구들을 교화시켜 그들이 더 이상 그처럼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않도록 하지 않는가? 3TT 73:6 · 자 선* 자비심을 끊임없이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는 원칙 위에 기초된 것이 복음의 영광이다. 이 사업은 하늘 궁전에서 시작되었다.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다루시는 사랑의 확실한 증거를 인류에게 주셨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준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구속 사업을 완수하는데 필요한 것이라면 아무것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증거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7

1SM 71:15 ·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율법을 범하는 생애 가운데는 안전함이 없고 평안과 정당성이 없다. 인간이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무죄한 자로 서기를 바랄 수 없으며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할 수도 없다. 그는 범죄하는 생애를 그쳐야 하며 충성되고 진실하게 되어야 한다. 죄인이 도덕을 투영(投影) 시키는 큰 거울을 바라볼 때 그는 자기 품성의 결함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흠과 점이 많으며 더럽고 정죄를 받은 자기 자신의 참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율법이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벗게 할 수도 없고 범죄자를 용서해 줄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죄인에게는 율법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율법은 죄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해 주는 학교 교사다. 죄인은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를 바라보아야 한다. 갈바리의 십자가에 달리셔서 모든 세상 사람들의 무거운 죄에 눌려 죽어가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에게 나타나 보이실 때에 성령께서는 죄를 회개하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태도를 보여 주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1SM 79:5 ·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인간의 육체를 쓰신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대한 교리는 신비에 속한 것이며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골 1:26)이다. 이것은 매우 크고 심원한 경전의 비밀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신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의 본성에 비하여 열등한 인성을 당신 스스로 취하셨다. 이처럼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의 겸비하심 만큼 놀라운 겸손은 다시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요한은 모든 사람들이 밝혀진 사상을 깨닫고 감화를 받을 수 있도록 단순한 표현으로 이 놀라운 문제를 증거하고 있다. 1SM 100:12 ·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전부 범하였으며 율법을 범한 자들로서 인간은 절망적으로 파멸에 이르게 되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로 전락하였으며 단 한 가지 선도 행할 힘이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아니라 할 수도 없”(롬 8:7)다. 도덕적인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바라볼 때에 인간은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자기 자신의 악한 상태와 율법의 공의로운 형벌 밑에서 절망적인 파멸에 이르게 된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깊이 빠지게 된 죄의 절망적인 비탄 가운데 버려지지 않았으며 죄인을 파멸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과 동등하셨던 분께서 갈바리에서 당신의 생명을 바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1SM 101:4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원수가 홍수처럼 밀려와 죄에 대한 생각으로 그대들을 삼키려 할 때에 그에게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나 자신이 죄인임을 잘 알고 있다. 만일 내가 그 사실을 몰랐다면 구세주께 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7)고 말씀하셨다. 나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나아갈 자격을 얻게 되었다. 나는 죄가 많으며 더러워진 인간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굴욕과 죽음을 맛보셨으며 마땅히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주님께서 없이해 주셨다. 나는 주님께 나왔다. 나는 주님을 믿는다. 나는 주님의 분명한 약속을 주장한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신다.(요 3:16) 1SM 106:6 · 회개와 용서 하나님에 대한 사단의 오전(誤傳)을 믿으므로 말미암아 인간의 품성과 운명이 변화되었다. 그러나 만약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저들은 정신과 품성이 변화될 것이며 영생을 얻기에 합당한 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는 말씀을 믿는 것은 곧 마음을 변화케 하고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재현시킬 것이다. 1SM 115:4 ·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고귀한 진리의 가장 신비한 특성이 나타나 있으며 교회와 세상 앞에 그리스도의 은혜의 보화가 펼쳐져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죽으시기까지 한 그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이야말로 얼마나 놀랍고 신비한 사랑인가! 율법의 강력한 주장들을 이해는 하면서도 무한히 풍성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 손실인가! 하나님의 율법은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로써 증거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은 사실이다. 이 범죄한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의 선물은 모든 설교 가운데서 크게 다루어져야만 한다. 진리를 냉담하고 생기가 없는 태도로 증거할 때에 진리로 말미암아 심령들이 감동을 받지 못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주님의 관계 가운데서 예수님을 증거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허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게 된다. 저들은 얼마나 자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는 말씀으로 신자들에게 보증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가? 1SM 119:7 ·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고 동일한 분이시다. 그리스도의 의는 깨끗한 백진주처럼 흠이 없고 더러운 점이 없으며 죄가 없다. 이 의는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피로 사신 고귀한 보화인 구원은 값진 진주이다. 이 진주는 찾아 헤매이면 발견할 수 있다. 이 값진 진주를 발견하는 모든 자들은 그것을 사기 위하여 저들의 모든 소유를 팔 것이다. 저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신 것처럼 저들도 주님과 하나가 된 증거를 나타내 보일 것이다. 비유 가운데 장사꾼은 값진 진주 하나를 얻기 위하여 자기의 소유를 다 판 자로 상징되었다. 이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의 비유는 고귀한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소유하기 위하여 저들이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는 자들에 대한 아름다운 상징이다. 저들은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치르신 희생으로 저들을 위하여 마련된 구원을 믿음으로 붙잡을 것이다.

설교와 강화 1권 3

1SAT 26:1 · 계명을 지키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성경의 모든 표지에 다른 약속이 없다고 가정해 보자. 이것은 모든 영혼들이 개인의 구주에 대한 산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정죄하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그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을 얻는다. 그분은 그분의 독생자를 누구에게나­누구에게나 하는 것은 그대와 나를 뜻하고 부모와 자녀를 뜻하며­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를 위해 돌아가셨는가? 그것은 선택된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었나? 그것은 모든 세상을 위한 것이었으며, 범죄로 인하여 타락한 온 세상을 위한 것이었다. 1SAT 26:27 · 계명을 지키자 하나님의 의는 죄악으로 완전히 더러워진 영혼을 결코 덮지 않을 것이다. 요한은 말한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그대들은 그분이 그것을 지고 가시게 하겠는가? 그대들은 자신들의 죄를 짊어질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만일 그대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살아나신 구주의 공로를 의지하기만 하면 그대의 죄를 지고 가시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오셔서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요 3:16)시기 위해 우리 죄를 인하여 고통을 당하셨다. 그분 위에 온 세상의 죄가 놓여졌고 사람이 다른 시련을 갖도록 하신 한 분으로서 그분을 믿어라. 그 시련을 우리가 오늘날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헛되게 돌아가시지 않은 것이 될 것인가? 우리는, 그분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 우리의 정직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품성의 증거를 세상에 줄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우리가 그분의 충성된 종이 되도록 하실 것이다. 1SAT 35:13 · 그리스도인 생애 우리 앞에 있는 가능성과 능력을 생각하자. 우리는 하늘의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그리스도를 주셨을 때, 그분은 모든 하늘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분의 신령한 손으로는 무한하신 분의 보좌를 붙드시는 한편, 구주의 긴 인간의 팔은 인류를 안으신다. 우리는 죗되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시며, 그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유리한 근거 위에 설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영생을 잃는 모든 남자나 여자들에게는 핑계가 없다. 모든 이는 하늘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강제하여 그분이 만드신 섭리를 받도록 하지는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도 강제로 순종하게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아무도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이상으로 시험받는 자리에 놓지 않으신다.

실물교훈 3

COL 24:56 · 주의 포도원*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을 당신의 포도원이라고 주장하신다. 비록 이 땅이 지금은 사취자(詐取者)의 수중에 있지만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창조에 의해서 뿐 아니라 구속을 통해서 이 땅은 하나님의 소유이다. 이 세상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이 한 선물(독생자)을 통해서 그 밖의 다른 모든 선물이 인류에게 주어진다. 온 세상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빗방울 하나하나와 빛줄기 하나하나가 감사할 줄 모르는 인류에게 내려지고 있으며 모든 나무, 잎들과 꽃들과 과일들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그분의 크신 사랑을 증거한다. COL 25:31 · 예복을 입지 않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이 사랑을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나타내셨다. “하나님이” …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요 3:16)하셨을 때에 그분은 값으로 사신 당신의 소유물 곧 당신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주셨다. 그분은 온 하늘을 주셨는 데 우리는 거기로부터 힘과 능력을 얻어 우리의 대적 마귀에게 정복당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으로 하여금 죄를 묵인하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단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아담과 가인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고 또한 어떤 다른 사람들의 죄도 묵인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 죄를 못 본 체하시거나 우리의 품성 가운데 어떤 결점을 묵과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그것들을 극복하기를 바라신다. COL 26:18 · 달란트* 주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모든 방면으로 능률과 재능이 자라나기를 요구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봉사를 받으시기 위하여 피를 흘리시고 고난을 받으심으로써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셨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어떻게 일해야 하고 어떤 정신으로 일하여야 할 것에 대한 모본을 보여 주셨다. 그분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당신의 사업을 가장 잘 추진하고 당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함으로써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요 3:16)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에게 최대의 사랑과 충성을 바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를 바라신다.

치료봉사 4

MH 8:11 · 믿음의 접촉 예수님 주위에 몰려들어 온 호기심에 찬 군중들에게는 생명력이 나누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분을 만진 병든 그 여자는 고침을 받았다. 그러므로 영적 일에 있어서는 우연한 접촉과 믿음의 접촉이 구별된다. 그리스도를 단순히 세상의 구주로 믿는 믿음은 영혼에게 치료를 결코 가져다 줄 수 없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단순히 복음의 진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믿음으로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된다(요 3:16). 내가 그분의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께 나올 때, 나는 그분의 구원의 은혜를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내가 이제 사는 생애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 되어야 한다(갈 2:20). MH 13:16 ·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준다(요일 1:7). 하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언약의 무지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한 말씀에 대한 영원한 증거이다(요 3:16). 그것은 하나님께서 악과 더불어 투쟁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을 우주에 증거해 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가 존속하는 한 우리에게 능력과 보호를 약속해 주는 보증이 된다. MH 77:7 · 봉사를 위한 교육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께서 …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셨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면 주게 될 것이다.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는 것이 우리가 배우고 가르쳐야 할 큰 교훈이다(요 3:16, 엡 5:2, 마 20:28). MH 81:16 · 제자들에게 계시됨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계시는 십자가에 중심을 두고 있다. 십자가의 완전한 의미는 말로써 표현할 수 없고, 붓으로 묘사할 수 없고, 사람의 마음으로 깨달을 수 없다. 갈바리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는 다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할 수 있다(요 3:16).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2:45 · 고상한 교육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품성에 관하여 원수가 표현한 것과 정반대되는 것들을 사람들에게 증거하셨으며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요 3:16)신 아버지의 사랑을 인간에게 감동시키려고 노력하셨다. 주님께서는 기도, 회개 및 자복의 필요와 죄에 대한 포기(抛棄)를 권고하셨다. 주님께서는 저들에게 정직, 인내, 자비 및 동정심을 가르치셨고 저들을 사랑하는 자들 뿐만 아니라 저들을 미워하고 멸시하는 자들까지도 사랑하라고 분부하셨다. 이 모든 말씀 가운데서 주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고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아버지의 성품을 나타내려 하셨다. CT 10:46 · 휴 양 만약 이 세상에 인간의 참된 정열을 불러 일으킬 만한 유일한 요소가 있다면 그것은 갈바리의 십자가일 것이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일 3: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스도는 받아들여야 하고 믿어야 하며 높임을 받으셔야만 한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우심 바로 이것이 대화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3

MYP 5:8 · 성공의 표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고 하셨으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일생의 법칙으로 삼아 어떠한 유혹이나 지엽적인 관심사가 그대를 그것으로부터 떠나게 하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께서는 구속함을 입은 자요, 자유로운 도덕적 존재자요 무한한 값으로 속량함을 받은 자로서 그대들이 그대들의 자유를 주장하고 천국의 자유민으로서 천부(天賦)의 능력을 사용하기를 요구하신다. 이제부터는 죄의 속박 아래 있지 말고 왕중왕(王中王)의 성민(聖民)으로서 하나님께 대한 그대의 충성을 나타내라. MYP 37:4 · 산 경험 십자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또 죄가 만든 구렁을 건너서 유한한 인간이 무한하신 하나님과 연합하도록 그들을 이끌 것이었다. 사람을 죄의 강력한 동맹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 것은 십자가의 능력밖에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바치셨다. 죄사함을 받고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은 그분과 연합할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멍에를 멜 것이다. 이 멍에는 그들을 방해하거나 그들의 신앙 생활을 불만족한 수고의 생활이 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멍에는 그리스도인 생애를 즐거움과 기쁨의 생활로 만들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요 3:16)도록 당신의 독생자가 세상을 위하여 죽도록 주시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쁘게 명상해야 한다. MYP 118:4 · 성격을 형성하는 요소들 사랑하는 어린이와 젊은이들이여,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하늘 집으로 그대들을 영접해 들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셨다. 주께서는 하늘 집을 떠나 죄로 얼룩진 세상에 내려오셨다. 즉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당신의 순결과 거룩함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당신의 교훈을 경홀히 여기고 마침내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당신을 사형에 처한 백성들에게로 오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전도 2

Ev 8:85 · 기별과 증거하는 방법 목사들이 특별히 경계하지 않는다면 진리는 인간의 장식품으로 가리워지게 될 것이다. 목사가 웅변적인 설교로 영혼들을 회개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사람들은 청중들이 성령의 깊은 감동을 받아 저들이 그리스도를 죄인의 유일한 소망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화려한 수식어로 꾸며진 논법, 재미있는 이야기, 적합하지 않은 예화등은 죄인을 회개에 이르게 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깊이가 없는 말들은 마치 노래가락이나 듣는 듯이 생각한다. 죄인에게 들려 주어야 할 기별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는 것이다.― 복음사역자 156-157 (1915) Ev 17:70 · 의료 복음 전도* 수 많은 남녀들이 저들 자신을 타락시키고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기 위하여 하나님의 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 단순하고 열렬하게 저들에게 말해 주라. 인간을 미치게 만드는 것을 위해서 막대한 돈이 낭비되고 있다. 이 문제를 뚜렷하게 증거하므로 그 세력을 볼 수 밖에 없도록 분명하게 제시해 주라. 그리고 그대들의 청중에게 모든 죄악적인 습관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구주에 대하여 말해 주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복음 전도자 2

GW 30:6 · 생명의 양식을 나누어 줌 목사가 특별히 주의하지 않는다면, 진리는 인간의 장식품으로 가리워지게 될 것이다. 목사는 결코 웅변적인 설교로 사람을 회개시킬 수 있다고 생각지 말라. 사람을 가르쳐 옳은 길로 인도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그리스도를 죄인의 유일한 소망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여야 한다. 아름다운 연설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나 또는 부적당한 예화는 죄인을 회개시키지 못한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마치 재미있는 노래를 듣는 것과 같이 듣는다. 죄인에게 들려주어야 할 기별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일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한 것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훌륭한 증언이나 웅변적인 연설이나 혹은 깊은 논리 때문이 아니요 복음의 단순함과 생명의 양식에 주린 자에게 배불림이 되기 때문이다. GW 31:3 · 그리스도를 전파함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은혜의 보고(寶庫)가 교회와 세상 사람들의 앞에 열려졌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음은 얼마나 놀랍고도 심오한 사랑인가! 율법의 엄중함만을 깨닫고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한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큰 손실을 입고 있는가!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

TM 16:13 ·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갈바리 십자가이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일 3: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스도는 영접받으시고, 믿는 바 되시고, 높임을 받으셔야 할 분이시다. 그리스도의 고귀하심이 바로 대화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 TM 17:3 ·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그리스도의 보혈의 효력은 생동감 있게, 능력 있게 백성들에게 제시되어야 했는데 이는 그들이 믿음으로 그 공로를 붙잡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향기로운 향연이 하나님 앞에 올라가고 있는 동안에 대제사장이 속죄소 위에 따뜻한 피를 뿌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의 효력을 간구할 때, 우리 기도는 우리 구주의 품성의 공로의 향기와 함께 하늘로 올라간다. 우리는 자신의 무가치함에도 불구하고 죄를 짊어지시고 죄인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통회하는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서 시인한 모든 죄를 그분은 제거하신다. 이러한 믿음이 교회의 생명이다. 광야에서 모세에 의하여 뱀이 들려지고, 불뱀에게 물린 모든 이들에게 쳐다보고 살라는 명령이 내렸던 것처럼, 인자도 들려져야만 했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TM 25:8 · 진실된 탐구자의 특성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타락한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셨는가! 진리를 알고 있는 자들이 그토록 궁핍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을 지나쳐 딴 길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TM 36:24 · 다른 모든 축복 우리는 언제나 다루어야 할 시험받고, 시련 받는 사람들을 갖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고, 하나님의 이름에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그릇이 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영혼의 진정한 가치는 갈바리의 십자가에 의해서만 측량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회심하지 않은 이들, 성화되지 않은 이들은 그들이 어떤 정신을 품고 있는지를 드러낼 것이다. 그들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통해서 그들의 자연적인 감정이 성화된 의지의 지배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는 전 인격에 혁명을 일으키는 그런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는 성품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TM 83:2 · 신앙 교육의 필요성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실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16, 33-36).

절제 2

Te 11:13 · 예방책 수많은 남녀들이 저들 자신을 타락시키고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기 위하여 하나님의 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 단순하고 열렬하게 저들에게 말해 주라. 인간을 미치게 만드는 것을 위해서 막대한 돈이 낭비되고 있다. 이 문제를 뚜렷하게 증거함으로 그 세력을 볼 수밖에 없도록 분명하게 제시해 주라. 그리고 그대들의 청중에게 모든 죄악적인 습관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구주에 대하여 말해 주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Te 13:220 · 이 시대의 도전 술장수는 술꾼이 범한 모든 죄에 대하여 답변해야 할 것이며, 술꾼은 자기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들의 유일한 희망은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부활하신 구세주께 그들의 영혼을 위탁하는 길 뿐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스도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너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에게 도덕력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하여 오셨다. 우리는 현재 인간의 정욕이 인류를 파멸시키고 있음을 본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지금 유혹 당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도박과 경마에 정신을 빼앗기고 있다.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분발하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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