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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3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2곳입니다. 고린도전서 3: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2

1T 51:26 · 목사의 위험과 의무 목사의 성공은 설교단 밖에서의 그의 행동에 많이 좌우된다. 설교를 마치고 설교단을 떠날 때, 그의 사업은 끝난 것이 아니고 시작된 데 불과하다. 이제, 그는 자기가 설교한 것을 실천해야 한다. 그는 경솔하게 행동해서는 안 되며, 그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사단에게 이용되거나 그리스도의 사업에 욕 돌리는 것은 아닌지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 목사들은 특별히 젊은이들 앞에서는 아무리 조심을 해도 지나칠 수 없다. 그들은 경솔한 말과 잡담이나 농담을 하지 말아야 하고, 그들이 그리스도를 대신하고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생애를 모본을 통하여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1T 57:13 · 헐 목사에게 보낸 편지* 나는 말씀과 교리를 전하는 목사들 앞에 큰 사업이 놓여 있고 무거운 책임이 그들에게 지워져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활동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충분할 만큼 가까이 접근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사업은 너무도 보편적이고, 흔히는 너무 산발적이다. 그들의 활동은 그들이 활동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로 집중되어야 한다. 그들이 강단에서 설교할 때, 그들은 다만 사업을 시작한 데 불과하다. 그 후에 그들은 그들이 설교한 바를 실천하고, 하나님의 사업에 욕 들리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그들은 모본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생애를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설교를 끝낸 것으로 목사의 일이 마쳐진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때에 짐을 벗어 버리고, 실제적인 필요가 있지 않는 한 독서나 저술에 그의 정신을 몰두시켜서는 안 된다. 그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영혼들을 위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화롯가에서 대화를 나누고,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영혼들에게 호소하고 권면하는 등 자신의 개인적 활동을 통하여 공중 활동을 뒷수습해야 한다. 이 지상에서의 우리의 사업은 미구에 마쳐지고, 주님께서”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계 22:12) 주실 것이다.

교회증언 5권 3

5T 69:8 · 의지의 활용 그대가 기호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결심하지 않는 한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과 같은 일은 없다. 그대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것은 그대의 감정, 그대의 정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그대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되면 그대의 앞에는 유용한 생애가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대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인격, 곧 훌륭한 행위의 모본으로 설 수 있다. 그리고 그대는 교훈의 법칙들을 깨뜨리는 역할을 하는 대신에 그것들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대는 질서를 멸시하고 그대 자신의 행동을 통하여 생활의 불규칙을 선동하는 대신에 그것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그대에게 말한다. 나는 그대의 의지가 하나님 편에 놓일 때 그대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그대는 그대의 사업이 심판을 견딜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현재와 영원을 위하여 추진할 수 있다. 그대는 그렇게 하고자 노력하겠는가? 그대는 지금 일치되고자 노력하겠는가? 그대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중보의 대상이다. 그대는 지금 하나님께 굴복하고, 하나님의 사업의 유익을 수호하는 파수꾼으로 서 있는 자들을 슬픔과 낙망에 빠지게 하는 대신에 그들을 도와주겠는가? 5T 107:18 · 하나님의 사업에 투신한 교역자들 우리가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교역자로서 지배받아야 할 원칙들은 사도 바울을 통하여 놓여졌다. 그는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3:23). 그리고 베드로는 이런 말로 신자들을 권면한다.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함이니”(벧전 4:10, 11). 5T 108:7 · 측량할 수 없는 선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벧전 4:10)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지식, 그분의 말씀의 진리, 또한 세속적인 선물들-시간과 재물, 재간과 감화-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과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사용되도록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된 것이다. 이 선물들을 이기적으로 붙들고서 주신 분에게 돌려드리지 않는 것보다 그분의 선물을 사람에게 끊임없이 주고 계시는 하나님께 더 불쾌한 일은 없다. 예수님은 지금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하늘에서 거할 집을 준비하고 계신다. 그것은 거할 집 이상의 것, 곧 우리의 것이 될 나라이다. 그러나 이 축복을 받을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극기와 자아 희생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교회증언 6권 5

6T 42:3 · 하나님과 천연계 천연계의 하나님은 영원토록 역사하신다. 그분의 무한한 능력은 보지 못하게 역사하신다. 그러나 그 역사는 결과를 통해 나타난다. 혹성을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께서 과수원과 채전에서 역사하신다. 그분은 결코 가시나 엉겅퀴나 가라지를 만들지 않으셨다. 이것들은 사단의 작품으로서, 타락의 결과로 그가 귀중한 것 가운데 도입한 것들이다. 그러나 모든 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로 말미암는다. 그분께서 인간의 형상을 하고 이 땅에 계셨을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그래서 학생들이 농업에 시간과 정력을 사용한다면 하늘에서는 그들에게 너희는 “하나님의 동역자”(고전 3:9)라는 말씀이 주어질 것이다. 6T 50:11 · 영혼을 위한 의사의 일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대로 일하는 모든 기회는 조심스럽게 개선되어야 한다. 의사는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는 치료의 역사와 그분의 부드러움과 사랑을 말해야 한다. 그는 예수께서 동료로서 옆에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고전 3:9)라.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큰 의원이신 그리스도께 이끄는 일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 만일 그의 마음속에 구주가 거하시면 그의 생각은 항상 영혼과 몸의 치료자에게로 쏠릴 것이다. 그는 고통당하는 자들의 마음을 회복시키시며, 세상에 계실 때에 환자들의 건강을 회복시키시고 몸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치료하시며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막 2:5)고 말씀하셨던 그분께로 이끌 것이다. 6T 70:18 ·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영광을 버리시고 죄인을 위하여 고통을 당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 우리의 일 중에 우리가 어려움을 당한다면 우리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분을 바라보자. 그리하면 우리는 실패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로서 어려움을 견딜 것이다. 그분께서 참 신자들에 관해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6T 84:11 · 교회와 목회 우리의 교회들은 곧 추수할 희망을 안고 영적 경건의 일에 협력해야 할 것이다. 불신의 악한 마음 때문에 우리가 만나야 할 역경이 많을 것이고, 거룩한 계획과 헌신한 노력이 가로막히는 일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이루어져야 한다. 흙은 단단하다. 그러나 묵은 땅은 갈아엎어야 한다. 의의 씨앗이 심겨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교사들이여, 심은 대로 될 일을 될까 안될까 의심하면서 멈추지 말라. 낭패하지 말라. 실망하지 말라. 눈물을 흘리며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그대들은 자신을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라. 6T 85:9 · 에베소 교회에서 온 경고 그런데 교인들은 “하나님의 동역자들”(고전 3:9)이라는 이름을 듣기에 합당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영혼의 수고가 어디 있는가? 교인들이 신앙적 주제에 몰입하고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것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교회를 번창하게 하고, 깨어 있으며, 빛을 주는 백성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는 기독교인들을 어디서 볼 수 있는가? 주인을 위한 사랑스런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재지 않는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 우리의 구주께서는 자신의 영혼의 수고를 보시고 만족을 얻으셔야 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라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그들이 그들의 수고의 열매를 보았을 때 만족할 것인가?

증언보감 2권 4

2TT 13:44 · 그리스도인의 연합* 하나님의 집-“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의 표상은 이루어져야 할 사람의 품성을 하나 하나 지적해서 나타내 준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당신의 집을 손으로 하나 하나 쓰다듬으시며 완전한 건축물로 완성시키는 일을 하신다. 그리하여 그 집이 당신을 위한 거룩한 전(殿)이 되게 하신다. 사람은 하나님과 협력해야 한다. 각 일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대로의 사람이 되어 그의 생애를 고상하고 순결한 행실로써 꼴 짓고, 마지막에 가서는 그의 품성이 균형지게 형성되어 하나님과 사람에게 존중히 여김을 받는 훌륭한 성전이 되어야 한다. 그 집에는 아무런 흠이 없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주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모든 돌은 완전하게 놓여져서 그 위에 가해지는 압력을 견딜 수 있게 되어야 한다. 돌 하나를 잘못 놓으면 전체 건물에 영향이 미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대와 다른 모든 일꾼들에게 이렇게 경고하신다 “그대는 어떻게 집을 세우고 있는지, 그대의 집이 영원한 반석 위에 세워짐으로 폭풍과 사나운 비바람에 견딜 수 있을 것인지 살펴보라. 확실한 기초 위에 돌을 놓음으로써 모든 사람이 현실 그대로 드러나게 될 시험과 시련의 날을 위하여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2TT 45:7 · 측량할 수 없는 은사*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들이다(고전 3:9, 벧전 4:10).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지식, 그분의 말씀의 진리, 현실적 은사들, 곧 시간과 재물과 재능과 감화력과 같은 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나님께서 위탁해 주신 것들이다. 이와 같은 은사들을 끊임없이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은사들을 이기적으로 간직하고 주신 분에게 돌려주지 않은 것을 보실 때 가장 불쾌히 여기신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 하늘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처소를 준비하고 계시는데, 그것은 사실상 처소 이상의 것, 곧 우리의 것이 될 하나의 왕국이다. 그러나, 이런 축복을 상속받을 자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극기와 자아 희생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2TT 69:11 · 영혼들에 대한 의사의 의무*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것처럼 일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주의 깊이 이용해야 한다. 의사는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치료의 사업과, 그분의 자비와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해야 한다. 그는 예수님께서 그의 동료로서 그의 곁에 계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다(고전 3:9).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수석 의사이신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하는 일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만일, 그의 마음속에 구주께서 언제나 거하실 것 같으면, 그의 생각은 언제나 몸과 영혼의 치료자께로 향하게 될 것이다. 그는 회복시켜 주실 수 있는 분, 지상에 계실 때 환자들을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시고 몸은 물론이요 영혼까지 고쳐 주시고,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막 2:5)고 말씀하신 분에게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의 마음을 인도해 주게 될 것이다. 2TT 79:20 ·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위하여 고난을 당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영광을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다. 우리가 사업을 하는 중에 고난을 당하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분을 바라보도록 하자. 그러면, 우리는 실패하거나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로서 어려움을 견디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 모든 진실한 신자들에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자(고전 3:9).

가려 뽑은 기별 1권 4

1SM 36:2 · 우리들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의 조수가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고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수행하시기 바라시는 모든 방법을 따라서 하나님과 협력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고 있는가? 매일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말과 행동에 있어서 주님의 뜻을 이행하려고 힘쓰고 있는가? 1SM 37:8 · 받을 보상 저희 본분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자들에 대하여 성경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고전 3:9)라고 말하였다. 인간은 신령한 도움이 없이는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은 봉사의 제단에 자기 자신을 전적으로 바친 모든 자를 통하여 일할 준비를 하고 계시다. 내 앞에 있는 모든 영혼은 하나님과 협력할 수 있으며 당신께서 가납하실 만한 수고를 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대열에 참가하기를 바라신다. 주님께서는 모든 인간에게 저희가 가진 여러 가지 재능에 따라 지정된 일을 주셨다. 1SM 52:5 · 축복이 저주로 변함 거룩한 지적 존재자들은 저들이 율법을 크게 하고 존귀케 하려고 노력할 때에 인간 대리자들과 협력하신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며 영혼을 회개케 한다. 세상 사람들은 바로 회개한 영혼 안에서 산 증거를 보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일하실 장소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 주님께서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마음 속에 한 자리를 발견하게 될 것인가? 주님의 순결하시고 사심이 없으신 자선이 인간에게서 어떤 반응을 얻게 될 것인가? 주님의 제자들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품성 가운데서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인간 대리자들로부터 흘러나오는 양선과 진리의 시냇물에서 당신 자신의 동정과 사상이 쏟아지는 것을 발견함으로 그리스도께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을 복되게 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자원들을 부어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1SM 95:5 ·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인간의 신체적인 기관은 하나님의 감독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것이며 괘종시계처럼 태엽을 감아 놓으면 저 혼자 가는 그런 식의 것이 아니다. 물론 심장이 뛰고 맥박이 이어져 나가며 계속 호흡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몸 전체가 하나님의 감독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우리는 하나님의 힘으로 살고 움직이며 우리의 몸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한 번의 심장의 고동이나 한 번의 호흡까지라도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그 영감은 자존하시며 위대하신 하나님의 영감이다.

설교와 강화 1권 3

1SAT 6:28 · 심판을 위한 준비 불멸의 영광의 면류관이 승리자들의 머리 위에 놓여졌다. 그렇다면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한 우리의 여기에서의 사업은 얼마나 신실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한 순간도 우리 자신의 쾌락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들을 사용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생명을 우리 주님께 바쳐야만 한다. 그대는 자아 부정과 자아 희생으로 이 전쟁을 수행해 나가야 한다. 그분의 제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1SAT 27:20 · 영생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순종을 원하며 하나님의 영 안에서 마시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의 덕을 실행하고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분은 산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생각지 말라”-그들의 놀란 귀에 말씀이 떨어졌으며, 그들의 바로 그런 생각들이 그들 앞에 펼쳐졌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 5:17). 그분은 율법의 모든 세부 사항을 완전케 하시기 위해 오셨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18절). 나는 그대들이 이것을 취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대들은 사람들의 말에서 율법이 폐해졌으며 사람에게 구속력이 없다고 하는 것을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런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그대들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일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나는 그분을 대적하여 일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 안에서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을 본다. 1SAT 28:20 · 하늘의 보화를 찾음 그분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세상에 있는 이유이다-먹거나 마시거나 경마에 참여하지 않고, 휴일을 빈둥거리고 자아를 만족시키는데 보내지 않는 것이다. 만일 돈이 있다면 차를 타고 나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구원받아야 할 영혼들이 있다. 우리의 교훈과 모본으로 교육받아야 할 청년들이 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며, 모든 것의 종말이 다다름에 따라 우리는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시작해야 할 때가 지금이다. 우리는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모으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기 시작한다. 우리 주변에는 가난과 불행과 옷을 입혀야 할 벌거벗음이 있고 먹여야 할 굶주림이 있으며, 생수에 목마른 자들과 구원의 떡에 갈급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이것을 주기를 원한다.

설교와 강화 2권 3

2SAT 12:12 ·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이는 사업 어떤 이들은 그들의 모든 시간을 건초와 나무, 그루터기의 기초 위에 누워서 소모하는데 만족한다. 그것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아무 것에도 소용이 없다. 그들의 생업은 영원을 통해, 시간 속에 잃어 버렸으며 하나님께 상실되었다. 만일 이것이 상실된다면, 우리의 몫은 믿지 않는 자들과 위선자들과 함께 될 것이다. 단순한 믿음의 공언을 위한 상급은 없을 것이다(고전 3:9-14). 남게 될 열매는 금과 은 같은 것이 될 것이다. 불도 이런 것을 소멸할 수 없다. 우리의 사업이 이처럼 되어야 할 것이다. 2SAT 34:10 · 이사야서 58 장의 교훈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돕는 손이 되어야 한다. 바울은 이렇게 선언했다.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우리는 그분이 우리에게 수행하기를 바라시는 모든 한도에서 하나님과 합력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고 있는가?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말과 일에서 그분의 뜻을 행하기를 구하고 있는가? 2SAT 34:22 · 이사야서 58 장의 교훈 자신이 맡은 분야를 신실하게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주어져 있다. “너희는 하나님과 동역자라”(고전 3:9). 신령한 도움이 없이는 사람은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늘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은 봉사의 제단에 자신을 전적으로 희생하는 모든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위해 준비되어 있다. 내 앞에 있는 모든 영혼은 하나님과 합력할 수 있으며 그분을 위해 가납되게 일할 수 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가 대열에 들어오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여러 능력을 따라 지정한 일을 주셨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

TM 30:7 · 농담하는 목사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얼마나 보잘 것 없는가. 그런데 그들이 그분의 영으로 충만하게 된다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는가! 인간 교사는 자기의 말을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없지만, 예수께서는 각각의 영혼이 필요로 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그분께서는 인간의 능력, 그 연약함과 힘을 이해하신다. 주님께서는 인간의 심령에 역사하고 계신다. 목사는 그의 말을 듣는 이들에게 사망에서 사망에 이르는 냄새가 되어 그들을 그리스도로부터 돌아서게 할 수 있다. 혹은 그가 헌신적이고 경건하며, 자아를 불신하고 예수를 바라본다면, 그는 성령의 깨우치시는 능력 아래 이미 서 있는 영혼들에게, 또한 인간 매개자에게 주신 기별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 심령 속에 길을 마련해 놓은 사람들에게,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는 향기가 될 것이다. 이렇게 해서 불신자들의 마음이 감동을 받고, 진리의 기별에 응답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마음속에 심겨진 확신과 들어온 말씀을 이해함으로 얻게 된 깨달음은 완전히 조화되게 역사한다. 마음속에 들어온 진리는 잠자고 있던 영혼의 힘을 일깨우는 능력을 갖고 있다. 심령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인간 도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협력한다. 목사들이 자기에게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때, 자기가 더욱 높은 표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때, 그들은 향상시키고 품위 있게 하는 영향력을 교회에 끼치게 될 것이다. TM 43:29 · 땅 경작을 통한 교육 나는 원근 각처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말해야 한다. 나는 편안하지가 않다. 그들은 올바른 원칙에 따라 일하고 있지 않다. 책임 있는 자리에 서 있는 이들은 그 중대한 자리가 그들을 오판이 없는 인물이 되게 한다는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모든 일은 주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 지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에게 전적으로 안전하다. 스스로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과 그분의 지혜를 의지하는 이들은 안전한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은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까지도 재갈 물릴 권세를 갖고 있다고 결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동반자요 주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말씀하신 인간 대리자들을 인간들이 지배하려고 한다는 것은 얼마나 무례한 짓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TM 52:17 · 모든 사람은 자기 의무를 행해야 함 그대의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오지 않는 한 그대는 그대와 함께 사업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결함 있는 교육을 주게 될 것이다. 그대의 심령은 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과 더불어 고투하고, 그분을 그리워하여 그분께로 줄달음쳐야 한다. 그 어느 것도 그대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업으로부터 돌이켜 대수롭지 않은 것을 향하도록 허용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신 모든 정열을 기울여 열렬하게, 그리고 기도하면서 일하고, 하나님의 교회가 분기하여 그대와 협력하도록 하라. 그대 자신을 전혀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수석 일꾼이시라는 확신 가운데 안식을 누리라. 그대는 오로지 그분의 종이며, 그대의 일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라는 그분의 말씀을 발하는 것이다. TM 59:9 ·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인간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관할 아래 있다. 인간들에게 전적으로 안전한 것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지식이 있음을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것을 신뢰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그분의 지혜를 신뢰하는 이들은 안전한 행로를 걷고 있다. 그들은 곡식을 밟아서 탈곡하는 황소에게까지도 재갈을 물릴 수 있는 권세가 있다고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동역자요 주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말씀하신 인간 대리자들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무례한 짓인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TM 69:14 · 성령의 사역 이 엄숙한 일이 분명하게 내게 제시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는 일에 하나가 되기까지 성도들을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 사도, 목사, 전도자, 교사를 임명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고 말씀하신다. 끊임없는 전진이 있어야 한다. 그분을 따르는 이들은 저는 자들이 길에 거쳐 넘어지지 않도록 한걸음 한걸음씩 그 발길을 위해 곧은 길을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이들은 자신의 결합을 보충하고, 빛 가운데 서서 의의 태양의 빛 안에서 일함으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지성적으로 일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그들은 교회를 앞으로, 위로, 그리고 하늘을 향하여 나아가게 할 것이며, 세상과의 분리를 더욱더 분명하게 할 것이다.

구호 봉사 2

WM 9:43 · 불우한 사람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분은 하늘의 왕이셨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들 중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욱 많은 것을 우리 동료 인간을 위하여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다”(고전 3:9). 교만과 허영심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한 번의 쓸데없는 지출도 하지 말라. 그대의 잔돈과 많은 금액을 하늘 은행에 저축하라. 그리하면 그것들이 그곳에 쌓일 것이다. 이처럼 가장 귀중한 사업의 분야에서 그리스도의 멍에를 멜 귀중한 기회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그 멍에를 메기를 거절해 왔다. 이타심을 실천하는 것이 즐거움이 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가난한 자와 불행한 자들의 처지를 그들 자신의 것으로 삼기를 등한히 해 왔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명령에 유의하지 않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모든 재능을 계발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고, 높이고, 영화롭게 할 영혼들을 모으는 일에 하늘의 지적 존재들과 협력하지 않는다. ― 리뷰 앤 헤랄드 1895. 1. 15 WM 12:47 · 구호봉사의 결과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님 ―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 58:7). 이와 같이 숨어 버리는 짓을 얼마나 많이 해 왔는가!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감화가 격려하는 힘이 되어 친절과 자비의 행위를 하게 할까 봐 눈을 감고 마음 문을 잠가 버린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리스도의 사업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그분의 부드러운 사랑과 자비는 그칠 수 없다. 그분의 자비는 인간의 모든 자녀들을 덮고 있다. 주 예수님께서는 그대가 그분의 궁핍하고 고통당하는 자녀들에게 나누어 줌으로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사람들을 당신의 동역자로 삼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다”(고전 3:9).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바를 우리에게 교훈과 모본으로 분명히 가르쳐 주지 않으셨는가?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성령에 감동되어 일해야 하며, 만일 그분이 요구하신다면 그분을 위하여 즉시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자기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사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창조를 받지 못했다.

믿음과 행함 2

FW 3:34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고전 3:9). 마음은 선한 행실로 수확물을 하나님께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일구워지고, 부드러워지고, 갈리워지고, 쓰레질을 당하고, 씨가 뿌려져야 한다. “너희는…하나님의 집이니라”. 그대는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없다. 그대의 외부에 능력자가 계시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능력과 재능에 언제나 협력하여 벽돌 하나 하나를 쌓아올려 교회의 건축을 이루어야 한다. 구속주께서는 당신의 성전 안에서 거처를 발견하셔야 한다. 하나님이 일하시고 인간도 일한다. 하나님의 선물들을 거저 내주기 위해서는 하나님께로부터 그 선물들을 계속해서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계속적으로 받아들이고 계속적으로 채워지는 일이다. 주님께서는 영혼이 당신으로부터 자양분을 받아드려서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시 내주도록 섭리하셨다. 이런 유출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신성이 인성으로 들어와야 한다.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고후 6:16). FW 14:13 · 구리뱀 우리는 그 믿음을 원한다. 그러나 사람이 나태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 결코, 결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그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다”(고전 3:9). 그러면 어떻게 그 일을 하는가? 온 하늘은 인류를 죄의 타락으로부터 건져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온 하늘은 땅의 거민들을 위하여 열려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구원받을 후사들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이땅에 보내진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문서 선교 2

PM 16:18 · 재배치와 재건축 마운틴뷰에서의 재건과 증거 ― 출판사가 마운틴뷰에 재건되는 것이 최선으로 보일려면, 여기서 사업에 관련되는 모든 사람은 선교사가 되어야 하며, 곧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그리스도께서는 도움을 얻기 위하여 당신께로 온 모든 사람에게 얼마나 친절하셨는지 생각해 보라. 만일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결점이 아닌 자기 자신의 단점을 보고, 그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율법의 참 원칙을 실천하는 것을 본다면 우리 형제와 자매들은 지역 사회에 축복이 될 것이다. PM 25:16 · 문서 전도자의 모집 문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움 ― 주님께서 세우신 계획들을 따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 된다(고전 3:9).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간에-합회장, 목사, 교사, 학생이나 평신도이거나간에-우리는 현대 진리를 전할 필요를 그들에게 깨우쳐 주는 기회들을 이용할 책임을 주님께로부터 받고 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로 이용하게 하신 중요한 매체들 중 하나는 인쇄된 문서이다. 우리 학교들과 위생병원들에서, 우리가 속한 교회들에서, 그리고 특별히 우리의 연례 장막회들에서 우리는 이 귀중한 매체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길을 배워야 한다. 꾸준한 열성으로 택함받은 교역자들은 친절하고 매력적으로 불신자들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이 시대를 위한 진리가 분명하고 힘있게 제시되어 있는 문서를 그들의 손에 쥐어 주는 방법을 우리 백성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 9T, 86,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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