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와 권고
목사들이 건강 개혁을 가르쳐야 함
1우리 목사들은 건강 개혁에 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그들은 생리학과 보건을 알 필요가 있다. 그들은 신체에 관한 법칙을 이해해야 하며, 그것이 마음과 영혼의 건강에 미치는 관계를 알아야 한다.
2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몸에 대해서 거의 모르며, 몸 관리에 대해서 무지한 상태에 있다. 그들은 훨씬 덜 중요한 과목들을 공부하는 것에 더 신경을 쓴다. 목사들은 이 분야에서 할 일이 있다. 그들이 이 주제에 있어서 바른 입장을 취한다면 많은 유익을 얻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과 가정에서 생명의 법칙들을 순종하고 바른 원칙들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하면 그들은 이 주제에 관하여 바른 지식을 전달할 수 있으며 백성들을 보다 더 고차원적인 개혁 사업으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 자신이 빛 가운데 살므로 바로 그러한 증거를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매우 귀한 기별을 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목사들이 교회에서 하는 모든 수고에 건강 문제를 연결하여 제시하면 풍부한 경험과 귀한 축복들을 얻을 수 있다. 백성들은 건강 개혁에 관한 빛을 소유해야 한다. 이 사업이 소홀히 여겨져 왔다. 많은 이들이 그들이 이기적 방종을 버리기 전에 반드시 얻어야 하는 빛을 얻지 못하여 죽어 가고 있다.
4우리 합회장들은 그들이 이 문제에 있어서 바른편을 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깨달아야 한다. 목사들과 교사들은 그들이 받은 빛을 남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모든 분야에서 그들의 일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굳게 서서 자아 방종을 따르기 위해 진리와 의로부터 멀어져 가지 않는 그분의 종들을 강하게 하실 것이다.
5의료 선교 분야에서 교육하는 일은 사람의 도덕적 책임감을 일깨우는 중요하고 진보된 계단이다. 목사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빛을 따라 이 사업을 다방면에서 발전시켰을 것 같으면 먹고 마시고 옷 입는 일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개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건강 개혁의 발전을 위해 직접 일해 왔다. 그들은 그들의 무관심과 정죄로의 말과 우스갯소리와 농담으로 백성들이 진보하지 못하게 막았다. 그들 자신과 다른 많은 이들이 고통을 당하여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모든 사람들이 지혜를 얻지는 못하였다.
6가장 공격적인 전투로만 진전이 있었다. 백성들은 자신을 부인하기를 원치 않았으며 그들의 생각과 뜻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기를 원치 않았다. 그들은 고통중에, 그리고 남들에게 미치는 영향 속에서 그들은 그 행로의 말로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7교회는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전투와 전진은 매일 있다. 우리는 사방에서 보이지 아니하는 원수들에 의해 우겨 쌈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정복하든지 아니면 정복을 당하든지 한다. 나는 건강 개혁에 관하여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자들에게 마음을 돌이키라고 촉구하는 바이다. 이 빛은 귀한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게 이 기별을 주셔서 하나님의 사업에서 어느 분야든지 책임을 맡은 모든 이들이 마음과 삶 속에서 진리가 더욱 구현될 수 있게 주의를 기울이도록 촉구하셨다. 이렇게 해야만이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반드시 만나게 되는 시험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8목회하는 형제들 중 어떤 이들이 왜 건강 개혁에 관심을 두지 않는가? 왜냐하면 모든 일에 있어서 절제하라는 교훈이 그들의 자아 방종의 생활에 대립되기 때문이다. 어떤 곳에서는 이것이 백성들을 인도하여 건강 개혁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는 데 큰 방해가 되었다. 가르침이나 모본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주신 음식에 대한 증언과 배치되는 사람은 아무라도 교사가 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것이 혼란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건강 개혁을 무시하는 그의 태도는 그를 주님의 사자로 세우기에 부적합하게 한다.
9주님께서 이 주제에 관하여 그분의 말씀 가운데서 주신 빛은 분명하다. 사람들은 그들이 이것에 주의하느냐 하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많은 방식으로 시험을 받고 판단을 받는다. 모든 교회, 모든 가정은 그리스도인 절제에 관하여 교훈을 받아야 한다. 모든 이들은 건강을 보존하기 위하여 어떻게 먹고 마셔야 할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 장에 살고 있다. 그리고 안식일 준수자들 속에 행동의 조화가 있어야 한다. 이 문제에 있어서 백성들을 교훈 하는 위대한 사업을 등지고 섰는 사람들은 위대하신 의원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지 않고 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10주님께서는 아주 많은 이들이 건강 개혁의 실제적 감화를 통하여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타락에서 구원받게 될 것을 알려주셨다. 건강 강좌가 개설되고 출판물들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건강 개혁의 원칙들은 좋게 받아들여질 것이며, 많은 이들이 일깨움을 받을 것이다. 건강 개혁과 연결된 감화들은 빛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판단에 그 빛을 좋게 제시할 것이며, 그들은 한 계단씩 이 시대를 위한 특별한 진리들을 받기 위해 전진할 것이다. 그리하여 진리와 의가 함께 만날 것이다.
11생명은 하나님께서만 우리에게 주사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맡기신 거룩한 신탁물이다. 사람의 놀라운 몸의 구조를 형성하신 그분께서, 사람이 그분의 뜻에 위배되지 않게 한다면 그것을 바로 지켜 주시고자 특별한 보살핌을 베푸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달란트를 우리가 향상시키도록 도우며, 우리가 그것을 주신 분의 뜻에 일치하게 사용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여러 날, 여러 달, 여러 해를 더 살게 되어 우리가 우리 개인의 구원을 이루는 기회와 유리한 경우를 증진시킬 것이며, 우리의 무아적 삶으로 남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다.
12복음과 의료 선교 사업은 병행하여 전진해야 한다. 복음은 참된 건강 개혁의 원칙과 결부되어야 한다. 기독교는 실생활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 열렬하고 철저한 개혁 사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성경의 종교는 하나님의 사랑이 타락한 인류에게 흘러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 매우 진지한 시대에서 자기의 역할을 다하기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기 위하여 곧 바른 노선으로 전진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이 원칙들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 백성 앞에 건강 개혁의 원칙들을 제시해야 한다.
- 1 교회증언 6권의 배경
- 2 이 시대를 위한 사업
- 3 외방 선교지의 사업 확장
- 4 참여도를 높임
- 5 교인들의 참여
- 6 마음의 준비
- 7 사업적인 문제들
- 8 목회자들의 도움
- 9 모두가 일꾼이 되어야 함
- 10 기도와 조언
- 11 기별의 전달 방법
- 12 마지막 경고
- 13 찬양의 모임
- 14 부흥을 위한 노력
- 15 성경 연구
- 16 장막 집회 뒷수습
- 17 큰 길과 골목에서
- 18 설교는 적게 하고 가르침은 많이 하라
- 19 목회자 양성소
- 20 침례 준비
- 21 침례 후보자 점검
- 22 침례 방법
- 23 예배당 건축
- 24 어린이 집회와 교회 학교
- 25 절제 사업
- 26 건강 개혁의 실물 교훈
- 27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할 여성들
- 28 반대에 대처함
- 29 잃은 양의 비유
- 30 우리 학교에 있어서의 셋째 천사의 기별
- 31 성경 연구
- 32 일꾼 양성
- 33 선교 교사
- 34 개혁의 장애물
- 35 교사들과 관리자들에게
- 36 교사들의 품성과 사업
- 37 개인적인 호소
- 38 하늘 교사로부터 온 말씀
- 39 가사의 의무
- 40 그리스도인의 사교성과 예절
- 41 실업 개혁
- 42 하나님과 천연계
- 43 선교적 노력과 최고의 훈련
- 44 교회 학교가 필요함
- 45 교회 학교와 교사들의 성격
- 46 교회 학교 사업의 결과
- 47 절약
- 48 값싼 수업료
- 49 교회 학교들
- 50 영혼을 위한 의사의 일
- 51 우리 사업에서의 연합
- 52 의료진의 책임
- 53 세상과 짝함
- 54 세상의 필요
- 55 교회의 필요
- 56 이사야 58장의 기별
- 57 새로운 안식일 준수자들
- 58 가난한 자, 병든 자, 노인
- 59 세상에 대한 우리의 의무
- 60 고아를 돌봄
- 61 그리스도의 사업을 본받아
- 62 고아원
- 63 의료 선교 사업과 세천사의 기별
- 64 “뭉치자”
- 65 목사들의 태만
- 66 봉사의 보상
- 67 문서 전도인의 자격
- 68 문서 전도인은 복음 교역자
- 69 문서 전도의 연합 전선
- 70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 71 안식일 준수
- 72 안식일 준비
- 73 가정에서의 안식일
- 74 안식일 집회
- 75 교회와 건강 개혁
- 76 참 절제
- 77 목사들이 건강 개혁을 가르쳐야 함
- 78 발성 훈련의 중요성
- 79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 80 정부의 권위에 대한 우리의 자세
- 81 현대 진리를 부드럽게 제시함
- 82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
- 83 최후의 위기를 위한 준비
- 84 교회와 목회
- 85 에베소 교회에서 온 경고
- 86 무활동의 결과
- 87 가정은 선교지
- 88 교인들이 일하게 함
- 89 교회를 일깨우자
- 90 낙담한 모든 이들에게 한 가지 치료제가 있다면 그것은 믿음, 기도, 일이다.
- 91 기관의 증가
- 92 선교지를 위한 도움
- 93 노르웨이의 출판 사업
- 94 덴마크의 요양원
- 95 모두가 협동해야 함
- 96 사업을 위한 준비
- 97 모든 나라에서의 사업
- 98 사업의 결과
- 99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
- 100 구속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