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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업

침례 방법

1할 수 있는 한 언제든지, 침례는 맑은 호수나 흐르는 시냇물에서 베풀도록 하라. 그리고 침례식이 있을 때는 거기에서 나타내야 할 중요성과 엄숙함을 다 나타내도록 하라. 이런 예식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이 언제나 참석한다.

2침례식을 집례하는 자는 그 예식이, 구경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엄숙하고 거룩한 감화를 주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교회의 모든 예식은 향상시키는 감화를 끼치도록 지도되어야 한다. 어떤 예식도 평범하거나 천박하게 이루어져서는 안 되며 평범한 수준에 놓여서도 안 된다. 우리 교회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예식들에 대하여 더욱 존중하고 경외하도록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목사들은 하나님의 예배에 관련된 집회들을 지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교육시키며 훈련시키고 있다. 영생을 위하여 영혼들을 교육시키고 훈련시키고 양성하는 작은 활동이 교회를 향상시키고 성화시키는 엄청난 결과가 된다.

3모든 교회는 침례 후보자들을 위하여 침례복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이것을 쓸데없는 자금의 지출로 여겨서는 안 된다. 그것은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는 명령을 순종하는 데 필요한 한 가지이다.

4한 교회가 다른 교회에서 침례복을 빌려 옴으로써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때때로 침례복이 필요할 때 발견되지 않는 수가 있다. 빌려 간 교회에서 돌려주는 일을 등한히 했기 때문이다. 모든 교회는 이 면에 있어서 그 자체의 필요를 공급해야 한다. 이 목적을 위하여 자금을 각출하라. 온 교회가 이 일에 연합할 것 같으면, 무거운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5침례복은 물에 상하지 않을 어두운 색깔의 질긴 천으로 만들되 아래 쪽은 무겁게 해야 한다. 그것은 인정된 형태대로, 산뜻하고 보기 좋은 모양의 옷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장식이나 주름 장식을 하고자 시도하지 말 것이다. 주름잡는 장식이거나 장식품이거나 간에, 모든 종류의 허식은 적합하지 않다. 후보자들이 이 예식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 그들은 개인적 장식을 하고자 하는 욕망을 갖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초라한 것이나 보기에 흉한 것은 거기에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러한 것들을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이 거룩한 예식과 관련된 모든 것은 가능한 한 완전히 갖추어진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

침례 뒤처리

6침례를 받을 때 우리가 하는 서약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동일하게 장사되고 그분의 부활과 동일하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생애를 살아야 한다. 우리의 생애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함께 연합된다. 이 때부터, 신자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께 바쳐진 것을 마음에 명심해야 한다. 그는 모든 세속적인 대상들을 이 새로운 관계에 대하여 이차적인 것으로 삼아야 한다. 그는 더이상 부주의하고 냉담한 생애를 하지 말아야 한다. 그는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다. 그는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 그는 주님을 위하여 생애하고, 자기가 받은 모든 재능을 그분을 위하여 사용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있다는 인식을 결코 상실하지 말아야 한다. 그는 자기 자신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그가 받은 모든 은사를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7침례를 받음으로 맺은 영적 언약은 쌍방에 의무를 지워 준다. 인간이 완전한 순종으로 그들의 몫을 다하게 될 때, 그들은 “주님, 당신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할 권리를 갖게 된다. 그대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는 사실은, 만일 그대가 삼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것 같으면 모든 어려움에서 그 삼위의 능력이 그대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보증이다.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고 그분의 학교에서 온유와 겸손을 배우는 당신의 신실한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이다.

8“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 3:1-3).

9“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 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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