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땅에 대한 이상*
1선두에 서신 예수님과 함께, 우리는 모두 그 성에서 이 세상으로, 곧 크고 거대한 산 위로 내려왔는데, 그 산은 예수님의 서심을 지탱할 수 없어서 산산조각으로 흩어졌고, 그 곳에는 하나의 큰 평지가 생겼다. 그리고, 위를 바라보자, 우리는 열 두 기초와, 한편에 세 개씩 열 두문과, 각 문에 천사가 하나씩 있는 큰 성을 보았다. 우리는 모두, “성이, 큰 성이 내려온다.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외쳤다. 그러자, 그것이 내려와서, 우리가 서 있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그 때, 우리는 성밖에 있는 영광스런 사물들을 보았다. 나는 거기서 가장 찬란하게 보이는, 진주로 장식된 네 기둥에 의하여 받쳐지고 은빛을 내는 가장 아름다운 집들을 보았다. 그 곳은 성도들이 살 곳이었다. 그리고, 그 집에는 금으로 된 시렁이 있었다. 나는, 많은 성도들이 집으로 들어가서 그들의 빛나는 면류관을 벗어서 시렁 위에 올려놓고 집 곁에 있는 들로 나가서 밭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일과 전혀 같지 않았다. 찬란한 빛이 그들의 머리 주위를 비추고 있었고,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다.
2나는 또 온갖 종류의 꽃들로 가득한 다른 들을 보았다. 그 꽃을 꺾으면서 나는, “이 꽃들은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내가 다음에 본, 키가 큰 풀로 가득한 들판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 풀은 생생한 녹색이었고, 영광의 왕 되신 예수님께 자랑하듯이 흔들거릴 때마다 은빛 금빛을 반사하였다. 그 다음에, 우리는 온갖 종류의 짐승들로 가득한 들판으로 들어갔다. 거기는 사자와 어린 양과 표범과 이리가 모두 함께 완전히 무리를 이루어 있었다. 우리는 그 짐승들 사이로 지나갔다. 그러자, 그것들은 평화로이 따라왔다. 다음에, 우리는 숲 속으로 들어갔다. 그 곳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숲처럼 어두컴컴한 곳이 결코 아니고, 빛과 찬란한 영광으로 넘쳐 있었다. 그 나무의 가지들은 좌우로 흔들거렸으며, 우리는 모두, “우리가 광야에서도 안전하게 거할 수 있고 숲 속에서도 잘 수 있다”고 외쳤다. 우리는 시온 산을 향하여 가는 중이었으므로 그 숲을 지나갔다.
3여행을 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역시 그 곳의 영광을 바라보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났다. 나는 그들의 겉옷 가장자리에 빨간 테를 두른 것을 보았다. 그들의 면류관은 찬란하였고, 그들의 옷은 깨끗한 흰색이었다. 그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을 때, 나는 그들이 누구냐고 예수님께 물었다. 그분께서는 그들이 당신을 위하여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들과 함께, 셀 수 없이 많은 무리의 어린이들이 있었다. 그들 역시 겉옷 가장자리에 붉은 테가 있었다. 시온 산이 바로 우리 앞에 있었으며, 그 산 위에는 영광스런 성전이 있었다. 그 성전 주위에는 다른 일곱 산이 있었고, 그 위에는 장미와 백합들이 자라고 있었다. 나는 그 작은 어린아이들이 산 위로 올라가거나 그들의 선택에 따라 그들의 작은 날개들을 사용하여 날아가서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들을 꺾는 것을 보았다. 그 성전 주변에는 그 장소를 아름답게 꾸며 주는 각종 나무들 곧 회양목, 소나무, 전나무, 기름나무, 도금양나무, 석류나무, 그리고 때에 알맞게 열매가 맺혀 고개를 숙이고 있는 무화과나무등이 있었다. 그것들은 모두 그 장소를 아름답게 해 주었다. 우리가 성전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예수님께서는 부드러운 음성으로 “오직 14만4천 명만 이 곳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할렐루야”라고 외쳤다.
4이 성전은 가장 찬란한 진주가 박힌 투명한 금으로 된 일곱 개의 기둥이 받치고 있었다. 내가 그 곳에서 본 놀라운 것들은 도저히 묘사할 수 없다. 아, 내가 가나안의 언어를 구사할 수만 있으면, 더 좋은 그 세계의 영광을 조금만이라도 묘사할 수 있을 터인데! 나는 거기서 14만 4천 명의 이름이 금글씨로 석판(石版) 위에 새겨져 있는 것을 보았다.
5성전의 영광을 본 후 우리는 밖으로 나왔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떠나 성안으로 들어가셨다. 곧,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는 그분의 인자한 음성을 들었다. “내 백성들이여, 오라. 그대들은 큰 환난 가운데서 나왔고, 나의 뜻을 행하고 나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였다. 만찬에 참석하라. 내가 허리를 동이고 그대들에게 봉사하겠다.” 우리는 “할렐루야 영광”이라고 외치면서 성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거기서 순은(純銀)으로 된 식탁을 보았다. 그 식탁은 길이가 여러 마일이나 되었지만, 우리는 육안으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나는 거기서 생명나무의 열매, 만나, 살구, 무화과, 석류, 그 밖에 여러 가지 종류의 과일들을 보았다. 나는 예수님께 그 과일을 먹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그분께서는 말씀하셨다. “지금은 안 된다. 이 땅의 과일을 먹는 자들은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만일 성실하기만 하면, 잠시 후에 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고 샘의 물도 마시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다시, “너는 세상으로 돌아가서 내가 네게 보여 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한 천사가 나를 친절하게 이 어두운 세상으로 데려다 주었다. 때때로, 나는 여기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너무도 황량해 보인다. 내가 더 좋은 땅을 보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서 매우 적적함을 느낀다. 비둘기 같은 날개가 있다면, 그 곳으로 날아가 안식하련만.
6이 이상을 보는 동안에 같이 있었던 하이드 형제는 다음과 같은 시를 썼는데, 그것은 종교 간행물들에 널리 게재되고 여러 찬미가에 수록되었다. 그 가사를 출판하고 읽고 노래하는 자들은 그것이, 그의 겸손한 간증 때문에 핍박받은 한 소녀의 이상(異象)에서 나온 것이라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저 빛나고 거룩한 땅에서 한 소리 들렸네.
그 소리 들을 때 우리 마음은 기쁨으로 설레었네.
우리는 외로운 순례자들 피곤하고 지쳐
서러움에 차 있는데
이제 곧 순례는 끝나
아름답고 거룩한 땅
생명강이 흐르는 곳에
영원히 살 곳을 얻는다 하였네.
시듦을 모르는 들판에
푸른 물결 넘실거리고
꽃이 만발한 사막에
샤론의 장미 향기롭다 하네
푸르른 가지마다
밝고 고운 새들의 지저귐
샘물처럼 신선한 노래에
천사의 수금이 화답하네.
거기 종려나무와 흰옷과 면류관,
흰옷 입은 은빛 무리들이 있고,
진주 문, 아름다운 도성이
찬란한 광채로 빛나고 있다 하네.
거기 천사와 성도들이
금거문고 타며 노래 부르고,
동산에 생명나무 서 있고
그 잎사귀 만국을 소성케 한다 하였네.
그 나라의 아름다운 왕
그는 그 곳의 기쁨이요 빛이라.
우리 거기서 그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의 미소 짓는 얼굴을 뵈오리.
잠시 후면 그 곳에 가리. 우리 그 곳에 있으리.
순결하고 복 받은 자들과 함께
종려나무와 흰옷과 면류관을 얻고
영원한 안식을 즐기리.
제 10 장
책망을 보류함
7그 즈음에, 나는 심한 시련을 당하였다. 하나님의 영이 집회에서 어떤 사람에게 임하여 그가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되면 어떤 사람들은 최면술이라고 외쳤다. 그리고, 집회에서 나에게 이상을 보여 주심으로 주님께 기쁨이 되는 경우에,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흥분상태와 최면술의 결과라고 말하곤 하였다. 슬픔과 절망에 사로잡힌 채, 나는 때때로 어떤 한적한 곳을 찾아가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와서 편히 쉬라고 말씀하시는 분에게 심령을 쏟아 놓았다. 내가 믿음으로 약속을 성취시켜 달라고 요구할 때, 예수님은 매우 가까이 계시곤 하였다. 하늘의 아름다운 빛이 나의 주위를 비추고, 나는 구주의 팔에 안겨있는 듯하였다. 그리하여, 그 곳에서 이상 가운데로 들어가기도 했다. 그러나, 아무런 세속적 영향을 받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오직 나에게만 보여 주신 것을 말하게 될 때, 나는 어떤 친구들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사단에게 기만당하기 쉽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놀라고 슬퍼했다.
8이와 같은 가르침에 의하면, 미혹을 피하는 유일의 안전책은 배교의 상태에서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아, 과연 그렇다면, 혼자서 하나님을 찾아가서 정직하게 그분의 약속의 성취를 위하여 간구하고 그분의 구원을 달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더러운 최면술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비난을 받아야 할 것인가라고 나는 생각했다. 우리는 다만 돌이나 전갈을 받기 위하여 자비하신 하늘 아버지께 떡을 구하는가? 이와 같은 일은 나의 심령을 상하게 했고, 거의 절망 상태가 되기까지 마음을 심한 고민으로 찢었다. 많은 사람들은 성령이 없다는 것과,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사람들이 경험한 모든 역사는 다만 최면술의 결과이거나 사단의 기만에 불과하다는 것을 내가 믿게 하려고 했다.
9어떤 사람들은 특정한 성경절들에 대한 극단적 견해를 가지고, 노동을 전적으로 못 하도록 금지하고, 신앙적 의무에 속한 이런저런 견해들에 대한 그들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배척했다. 하나님께서는 이상을 통하여 이와 같은 오류들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잘못에 빠져 있는 당신의 백성들을 교훈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그러나,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그 기별을 완전히 거절하고, 나를 세상과 동화되었다고 비난했다. 한편으로 이름만 가진 재림 신자들은 나를 광신자라고 비난했다. 그리하여, 나는 내가 저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애쓰고 있는 광신의 지도자로 잘못 알려졌다.
10각기 다른 시간들이 주님께서 오시는 시기로 정해지고 형제들에게 강요되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때들이 그저 지나갈 것이라고 나에게 알려 주셨다.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환난의 때가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이 지나갈 때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믿음은 약해질 것이었다. 이 일 때문에, 나는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말한 악한 종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11시기를 정하는 일에 관한 이 말은 약 30년 전에 출판되었으며, 그 문제를 게재한 책들이 도처에 배포되었다. 나를 잘 아노라고 주장하는 어떤 목사들은, 내가 여러 차례 주님의 오심에 관한 시기를 정했는데 그 시기들이 지나간 것을 보면 나의 이상이 거짓된 것이라고 말했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와 같은 거짓 진술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나와 나의 사업을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그 같은 소문을 퍼뜨릴 수 없었다. 1844년의 시기가 지나간 후, 나는 언제나 다음과 같이 증언해 왔다.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시기를 정하는 일이 거듭되겠지만, 그저 지나가 버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시기를 정하는 일의 영향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믿음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만일, 내가 이상을 통하여 명확한 시기를 보고 그것에 관하여 직접적인 증언을 했을 것 같으면, 이 증언을 앞에 두고, 그리스도의 재림전에 반드시 환난의 때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정해지는 모든 시기는 그대로 지나쳐 버리고 말 것이라고 써서 출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분명히, 이 말씀을 출판한 이래 지난 30년 동안, 나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시기를 정함으로 내가 책망하고 있는 자들과 동일한 정죄 아래 내 자신을 두기를 원치 않았다. 그리고, 나는 1844년에 일반적으로 기대했던 시기가 지나간 후인 1845년에 이르기까지는 이상(異象)이 없었다. 그 때에, 나는 여기서 언급한 것을 보게 되었다.
12그러면, 이 증언은 모든 세밀한 점까지 성취되지 않았는가? 일요일 준수 재림교도들은 여러 차례 시기를 정하였다. 반복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새로운 시기를 정함으로써 사기를 회복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이렇게 하도록 인도하지 않으셨다. 1844년의 시기가 지나가도 기대했던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참된 예언적 시기를 거절하고, 예언의 성취를 무시했다. 그들이 진리를 거절하자, 원수는 그들을 강력하게 미혹하기 위하여 능력을 행사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믿게 했다. 시기에 대한 큰 시험은 1843년과 1844년에 있었다. 그러므로, 그 때 이후로 시기를 정하는 모든 자들은, 자기 스스로 기만당하고 다른 사람들을 기만해 왔다.
13첫번째 이상 때까지 나는 글을 쓸 수가 없었다. 나는 손이 떨렸으므로 펜을 굳게 붙잡을 수 없었다. 이상 중에 있을 때, 나는 천사에게서 이상을 기록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나는 순종하여 기꺼이 기록했다. 나의 신경은 힘을 얻게 되고, 손은 튼튼해졌다.
14잘못한 자들에 관하여 내게 보여진 것을 그들에게 말해 주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하나의 큰 십자가였다. 다른 사람들이 괴로워하거나 슬퍼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나에게 큰 괴로움의 원인이 되었다. 그리하여, 불가불 기별을 말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되면, 때때로 기별들을 완화시켜 할 수 있는 대로 그 사람에게 그것이 좋게 보이도록 하곤 했다. 그런 다음에, 홀로 가서 정신적 번민을 안고 울곤 하였다. 나는 오직 스스로의 영혼만 돌보면 될 자들을 쳐다보고, 내가 만일 그들의 입장에 있다면 불평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기별을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말해 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나는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그리하여, 만일 책망을 받은 사람들이 책망을 대항하여 일어나고 그 후에 진리를 반대하게 되면, 나의 마음속에는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기곤 했다. 나는 마땅히 전해야 할 그대로 기별을 전했는가?그들을 구원하기 위한 어떤 길이 없었을까? 그런 다음에 너무도 큰 고통이 나의 심령을 누르게 되면, 나는 때때로 죽음이 바람직한 것이고 무덤이 편안히 쉴 곳이라고 생각했다.
15나는, 이상 중에 예수님 앞으로 가기 전까지는 그와 같은 행동의 위험과 죄를 깨닫지 못하였다. 그분께서는 불쾌히 여기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신 다음에 내게서 얼굴을 돌리셨다. 그 때 내가 느낀 공포와 번민은 도저히 묘사할 수 없다. 나는 그분 앞에서 고개를 떨구었다. 그러나, 한 마디의 말도 할 힘이 없었다. 아, 나는 불쾌히 여기시는 그 무서운 표정에서 가리워지고 숨겨지기를 얼마나 열망했던가! 그 때 나는 잃어버린 자들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계 6:16)고 부르짖을 때 그들의 마음이 어떠할 것인지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었다.
16그 때, 한 천사가 나에게 일어나라고 명령했다. 그러자, 나의 눈에 띈 광경은 거의 묘사할 수 없었다. 내 앞에는 머리털이 헝클어지고 옷이 찢어지고 얼굴은 바로 공포와 절망의 모습을 한,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내게 접근해 와서 그들의 겉옷을 나의 옷에 문질렀다. 나의 옷을 쳐다보았을 때, 나는 그 옷이 피로 더러워져 있는 것을 보았다. 다시, 나는 수행하는 천사의 발 앞에 죽은 사람처럼 넘어졌다. 나는 한마디의 변명도 할 수 없었다. 다만, 그 거룩한 장소에서 떠나고자 열망했다. 그 천사는 나를 일으켜 세워 놓고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지금 그대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주님께서 그대에게 보여 주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일을 등한히 할 것 같으면, 그대의 상태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려 주기 위하여 이 장면이 그대 앞으로 지나갔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끝까지 성실할 것 같으면, 그대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고 생명수의 강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그대는 많은 고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그대에게 족하다.” 그때, 나는 주님의 인정을 받고 불쾌히 여기시는 그분의 무서운 표정을 느끼지 않기 위하여,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자 작정했다.
- 1 교회증언 1권의 시대적 배경
- 2 나의 회심
- 3 절망감
- 4 감리교회를 떠남
- 5 형식적인 형제들의 반대
- 6 재림의 경험
- 7 나의 첫 이상(異象)
- 8 여행하라는 부르심
- 9 새 땅에 대한 이상*
- 10 결혼과 그 후의 활동
- 11 출판과 여행
- 12 미시간으로 옮겨 감
- 13 남편의 죽음
- 14 부모의 책임
- 15 하나님을 믿음
- 16 주 만나기를 예비하라
- 17 세상과 일치됨
- 18 교역자의 아내
- 19 동부와 서부
- 20 교회의 시련
- 21 “조심하라”
- 22 부요한 젊은이
- 23 교회의 특권과 의무
- 24 흔들림
- 25 비유에서 배울 교훈
- 26 맹세하는 일
- 27 식생활에서 범하는 잘못
- 28 자녀들에 대한 의무
- 29 조직적 헌금 제도
- 30 우리 교단의 명칭
- 31 부정직한 청지기
- 32 위스콘신의 광신
- 33 오하이오의 사업
- 34 완전한 헌신
- 35 개인적 경험
- 36 질문에 대한 답
- 37 큰 고난이 다가옴
- 38 노예 제도와 전쟁
- 39 위기의 때
- 40 가난한 자들에 대한 의무
- 41 모본의 힘
- 42 헌 신
- 43 철학과 헛된 속임수
- 44 질투와 흠잡기
- 45 믿음의 연합
- 46 북부 위스콘신
- 47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요 15:3).
- 48 사단의 능력
- 49 두 면류관
- 50 미 래
- 51 목사의 위험과 의무
- 52 부모와 자녀
- 53 동부에서의 활동
- 54 빛 가운데서 걸어감
- 55 동부의 사업
- 56 의복의 극단
- 57 헐 목사에게 보낸 편지*
- 58 헌신하지 못한 목사들
- 59 목사의 아내
- 60 특허권
- 61 5. 그것은 걷는데 지장이 되고, 때로는 다른 사람의 길에도 방해가 된다.
- 62 우리의 목사들
- 63 건강 개혁
- 64 그리스도인 레크리에이션
- 65 개량된 의복
- 66 책임을 넘겨줌
- 67 재물의 기만성
- 68 진리에 순종함
- 69 건강 기관
- 70 건강과 신앙*
- 71 일과 오락
- 72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 73 * *
- 74 위스콘신 주 오클랜드에서.
- 75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렘 23:28).
- 76 1867년 9월 8일 미시간 주 몬테레이에서.
- 77 배틀크릭 교회의 반응
- 78 자기 과신(自己過信)의 위험
- 79 기만당하지 말라
- 80 건강 기관
- 81 목사들과 질서와 조직
- 82 1867년 12월 23일에서 1868년 2월 1일까지의 경험
- 83 한나 모어의 경우
- 84 한나 모어
- 85 1868년 2월 20일
- 86 건강 요리법
- 87 서적과 소책자
- 88 그리스도인의 표어
- 89 가정에서의 동정
- 90 남편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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