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 목차 교회증언 1권 검색

위기의 때

1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미구에 의복과 외모 외에 생각해야 할 무엇인가를 갖게 될 것이다. 고통과 고난에 의하여 그들의 마음이 이 같은 것들에게서 떠나갈 때, 그들은 돌아가야 할 곳이 아무 데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희망이 있는 죄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요새가 되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못한다. 그들의 마음은 원망과 공포로 낙심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지 않았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그 때에 그들의 위로가 되어 주시지 않고, 그들의 재난을 비웃고, 그들에게 공포가 다가올 때 조롱하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멸시하고 짓밟았다. 그들은 사치스런 옷을 입고 즐겁고 기쁘게 생애를 보냈다. 그들은 바람을 심었으므로 광풍을 거둘 것이다. 나라들이 고통하고 고난을 겪을 때, 부패한 세상의 영향과 사단을 섬기는데 스스로를 완전히 바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온 마음을 다하여 그분께 돌아가서 가납하심과 용서하심을 받을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2어떤 희생도 자원해서 하고자 하지 않고 세상의 영향에 굴복해 온 안식일 준수자들 중 더러는 시험과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 때의 위기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젊은이들 앞에는 예기치 않은 시련이 놓여 있다. 그들은 가장 고통스런 난관을 당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믿음의 진실을 시험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인자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노라고 공언한다. 그러나,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불신자들에게 불행한 모본이 되어 왔다. 그들은 기꺼이 세상을 버리고자 하지 않았으며, 세상과 연합하고, 소풍과 그 밖의 쾌락적 모임에 참석하고, 순수한 오락에 젖어 있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세상의 자녀가 되게 하는 것이 바로 그런 방종임을 보았다. 하나님은 쾌락을 사랑하는 자를 당신의 추종자로 받아 주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와 같은 본을 우리에게 보여 주지 않으셨다. 오직 자아를 부정하고, 온건하고 겸손하고 거룩한 생애를 하는 자들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따르는 자들이다. 그런 사람들은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의 경박하고 헛된 대화에 휩쓸려 즐거움을 누릴 수 없다.

3마음을 찢는 고민의 때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나는 분명한 증언들이 제시되어야 할 것과, 주님을 돕기 위해 나아오는 자들이 그분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해야 할 일이 있다. 나는 후프가 가증한 것임을 보았다. 모든 안식일 준수자의 감화가, 파리의 평판 나쁜 집에서 생겨난, 죄악을 눈가림하고 있는 이 어리석은 유행을 견책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을 보았다. 나는, 비록 하늘에서 온 교훈일지라도 그 교훈을 실시할 개인들이 있을 것을 보았다. 그들은 가장 분명한 증언을 피하기 위하여 약간의 변명을 하고, 주어진 모든 빛을 무시하고, 유행이기 때문에 결과는 상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후프를 입게 될 것이다.

4이사야 3장의 예언이 이 마지막 때에 적용되는 것으로 내게 제시되었다. 외모와 과시만을 생각한 시온의 딸들에게 다음과 같은 책망이 주어져 있다. 25절을 읽어 보라. “너희 장정은 칼에,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나는 이 성경절이 철저하게 성취될 것을 보았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면서 그리스도인 경험을 하지 않고, 무거운 짐을 지지 않고 개인적 책임을 느끼지 않는 젊은 남녀들은 시험을 받을 것이다. 그들은 티끌 가운데서 낮아지고, 그들이 얻지 못한, 하나님의 사물들을 경험하고자 갈망하게 될 것이다.

전쟁이 곧 터지려고 합니다.

아, 하나님! 이제 당신의 백성들을 지켜주소서.

조 직

5나는 1861년 8월 3일에, 우리 교회가 조직되면 바벨론이 될 것이라고 몇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중앙 뉴욕에 있는 교회들은 완전한 바벨론, 곧 혼란에 빠져 있었다. 그러므로, 이제 질서를 실천하고 강요할 수 있도록 교회가 조직되지 않을 것 같으면, 미래에 있어서 바랄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조각이 되어 흩어져 버릴 것이다. 이전의 교훈들은 분열의 요소를 장려해 왔다. 세우기 위한 것보다 살피고 비난하기 위한 정신을 품어 왔다. 만일, 하나님의 종들이 연합해서 그들의 위치를 지키고 과단성 있게 일해 왔을 것 같으면,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는 일치시키는 감화가 존재했을 것이다. 분리시키는 장애물은 산산조각으로 깨어졌을 것이다. 그리하여, 안식일 준수자들의 대열에는 지금껏 우리가 목격하지 못한 놀라운 능력과 힘이 존재하게 되었을 것이다.

6하나님의 종들이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여행하면서 목회에 종사하는 다른 형제들의 반대의 영향을 목격할 때, 그들의 마음은 슬퍼진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걸어온 매 진보의 단계마다 그것을 반대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 선 사람들이 있다. 담대하게 일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동료 일꾼들 편에 있는 연합의 부족 때문에 슬프고 괴로워진다. 우리는 엄숙한 시대에 살고 있다. 사단과 악한 천사들은 강력한 힘으로 또한 세상을 도움의 대상으로 삼아 일하고 있다. 엄숙하고 중요한 진리를 믿노라고 주장하는 자칭 안식일 준수자들은 그들의 힘을,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시는 바를 무너뜨리고 파괴하는 흑암의 세력의 병합된 영향력과 연합시킨다. 그런 자들의 영향은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개혁의 진전을 막는 자들의 소위로 기록된다.

7조직 문제에 대한 동요는 현대 진리를 증거하는 목사들 편에 도덕적 용기가 크게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냈다. 조직이 옳다고 확신한 몇 사람들은 담대히 일어서서 그것을 옹호하지 못했다. 그들은 조직을 원한다는 사실을 불과 몇 사람들에게만 알려 주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비겁한 침묵과 실천의 부족을 좋아하지 않으셨다. 그들은 책망과 반대를 무서워했다. 그들은 그들이 옳은 일이라고 믿는 바를 위하여 담대히 일어서기 전에 일반적으로 그들의 형제들의 반응을 떠보기 위해 그들을 살펴보았다. 백성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목사들의 발언을 듣고자 기다렸다. 그러나, 그들에게서 조직을 지지하는 말을 들을 수 없게 되자, 그들은 조직이 그릇된 것이라고 결정해 버렸다.

8그러므로, 어떤 목사들은 조직을 지지하노라고 공언하지만 그들의 영향력으로 조직을 반대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들의 영향력을 잃어버릴 것을 두려워했다. 그러나, 누군가가 나서서 책임을 지고, 위험을 무릅쓰고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모험해야 한다. 그런데, 이 같은 일을 한 사람이 비난과 책망으로 상처를 받게 될 때, 그는 그 짐을 지기 위하여 고난을 받는다. 그의 곁에 서서 그의 무거운 짐을 같이 져야 할 그의 동료 일꾼들은, 그가 홀로 전쟁을 치르면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두는지 관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거의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짐을 지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의 고통과, 그의 번민과, 그의 눈물과, 그의 낙담과 실망을 주시하고 계신다. 그가 넘어지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붙들어 일으키시고, 피곤한 자를 위한 안식과, 성실한 자에게 줄 상급을 그에게 가르쳐 주신다. 그리하면, 그는 다시 무거운 짐을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 놓는다. 나는 모든 사람이 그의 행동에 따라 상급을 받을 것을 보았다. 책임을 회피하는 자들은 마침내 잃어버림을 당할 것이다. 목사들이 함께 서야 할 때는 전쟁이 치열할 때이다.

‹ 1 / 1 ›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