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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1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4곳입니다. 요한일서 1:9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28:17 ·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어떤 치유하시는 경우들에 있어서 예수께서는 구하는 축복을 즉시로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문둥병의 경우에 있어서는 호소하자마자 그 요청이 수락되었다. 우리가 세상의 축복을 위하여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은 지체될 수도 있고 혹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 아닌 다른 어떤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도 있으나 우리가 죄로부터의 구원을 간구할 때에는 그렇지 않다. 우리를 죄에서 깨끗게 하셔서 그의 자녀로 삼으시고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그의 뜻이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갈 1:4)다. 그리고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요일 5:14, 1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DA 85:12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러나 이러한 묘사보다 더욱 영광스러운 장면이 있다.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이 사상을 맨 먼저 갖도록 하라. 잘못한 자를 위하여 노력할 때 모든 사람은 그의 눈을 그리스도께 향하도록 하라. 목자들로 주의 목장의 양떼들을 친절하게 돌보도록 하라. 그들로 잘못하는 자들에게 구주의 용서하시는 은혜를 말해 주도록 하라. 그들로 죄인을 회개시키고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믿도록 격려하게 하라. 그들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선포하게 하라.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라”(미 7:19)는 보증이 있다.

증언보감 2권 2

2TT 14:1 · 그리스도, 우리의 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2TT 14:9 · 그리스도, 우리의 의* 예수님께 와서 안식과 평안을 얻으라. 그대는 지금이라도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사단은 그대가 속절없는 상태이므로 축복을 받을 수 없다고 암시한다. 그대가 속절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대는 다음과 같은 말로 사단 앞에 예수님을 높여라. “나에게는 부활하신 구주가 계신다. 나는 그분을 믿는다. 그분께서는 나를 난처한 처지에 빠지도록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그분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그분은 나의 의이시며 나의 기쁨의 면류관이시다.” 어떤 사람도 자기의 상태가 절망적이라고 느끼지 말라. 왜냐하면, 결코 절망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대는 죄가 많고 타락한 상태에 있음을 깨달을 수도 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대에게는 구주가 필요하다. 만일, 그대에게 고백해야 할 죄가 있다면, 시간을 지연시키지 말라. 그 순간들은 황금같이 귀중하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배부를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 사실을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얼마나 귀하신 구주이신가! 그분의 팔은 우리를 받아 주시기 위하여 펼쳐져 있다. 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7

1SM 52:22 · 축복이 저주로 변함 나는 하나님의 종들의 기도를 원하는 사람들은 앞자리로 나오도록 초청하였다. 모든 낙심자들과, 주님께 돌아와 주님을 열심으로 찾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기회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신속히 앞으로 나와 빈자리를 차지 하였으며 온 회중이 앞으로 나올 기세를 보였다. 우리는 저들에게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 앉아 다 함께 주님께 우리의 죄를 자복함으로 주님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며, 주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일 1:9)라는 말씀으로 약속하셨다고 말하였다. 1SM 78:6 ·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율법과 복음은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서로 받들어 준다. 율법은 그 모든 존엄성을 가지고 양심과 대결하며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필요를 죄인에게 느끼게 한다. 복음은 율법의 능력과 불변성을 인정한다.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롬 7:7)다고 하였다. 율법에 의해서 간곡히 호소된 죄에 대한 감각은 죄인을 구세주께로 인도한다. 곤경에 처한 인간은 갈바리의 십자가에 의해서 제공된 강력한 논증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모든 회개한 죄인들에게 공여(供與)하신 그리스도의 의를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고 말씀하신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1SM 101:7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그러나 우리들은 죄를 회개하기 위하여 골방에 들어갈 필요가 없으며 마치 루터가 하나님의 은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 행한 것처럼 우리 자신의 죄악을 속죄하기 위하여 우리들 자신에게 고행을 치르게 할 필요가 없다. 다음과 같은 문답의 말씀이 있다.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7, 8).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라고 말하였다. 사도 요한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요일 1:9)신다고 말하였다. 우리가 죄의 사유하심을 받지 못하는 오직 한 가지 이유는 우리의 범죄로 상함을 받으시고 우리의 허물로 찔림을 받으신 주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며 우리에게 죄가 있다는 것과 주님의 자비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혼의 깊은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자복은 무한하신 동정심에 이르는 길을 찾게 될 것이며 주님께서는 상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통회하는 자의 영혼을 구원하신다. 1SM 102:1 ·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그러면 우리들이 정결함을 입었다는 느낌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인가?-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것”(요일 1:9)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확증을 받게 된다. 그대들은 하나님께서 그대들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을 믿기 이전에 어떤 놀라운 감정의 변화가 있기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감정이란 구름처럼 변하기 쉬운 것이어서 감정을 그대들의 표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그대들은 신앙의 기초로서 확고한 무엇을 가져야만 한다. 주님의 말씀은 그대들이 의뢰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의 말씀이며 주님께서는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다. 갈바리를 바라보라. 주님께서 그대들의 대언자가 되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무엇이든지 당신의 이름으로 구하면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는가? 그대들은 결코 그대들 자신의 선이나 선행을 의존해서는 안 된다. 그대들은 의의 태양이신 주님께 의탁하기 위하여 나와야 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그대들의 죄를 씻겨 주셨고 당신의 의를 그대들에게 전가(轉嫁)시켜 주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1SM 107:4 ·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1SM 107:12 ·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사단이 패배함 예수님께 나아와 휴식과 평안을 얻으라. 그대들은 바로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단은 그대들이 무력한 존재이며 축복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유혹한다. 그대들이 무력한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단의 앞에서 예수님만을 쳐다보며 “나에게는 부활하신 구세주가 계시다. 주님께서는 결코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 고난을 주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주님 안에서 승리할 수 있다. 예수님은 나의 의시며 나의 기쁨의 면류관이시다” 라고 말하라. 이 세상의 아무도 절망 가운데 있지 않으므로 자신의 경우만은 소망이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 것이다. 그대들은 자신이 죄인이며 타락한 인간임을 깨닫게 될지라도 이것은 다만 그대들에게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줄 뿐이다. 만약 그대들에게 자복할 죄가 있다면 시간을 놓치지 말라. 이러한 순간들은 황금과 같은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의에 주린 자는 배불림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허락하셨다. 아, 얼마나 고귀한 구세주이신가? 주님의 크신 팔은 우리들을 영접하시기 위하여 활짝 벌려 있으며 주님의 위대하신 사랑의 마음은 우리들은 축복하시기 위하여 기다리고 계신다. 1SM 118:3 · 성령의 약속 오직 그리스도께서만 이 일을 가능케 하시는데 이는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히 2:17, 18)기 때문이다. 화목이란 인간의 영혼과 하나님 사이에 모든 장애물이 제거되고 죄인이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이 무엇임을 깨닫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타락한 인류를 위하여 치르신 희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공로를 받아들이는 범죄자를 정당하게 용서하실 수 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심령으로부터 죄인의 심령에 흘러내리는 자비와 사랑과 의의 통로가 되셨다.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요일 1:9)이다.

가려 뽑은 기별 3권 3

3SM 6:36 · 구원의 원리 그대가 죄되고 파멸적으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바로 이 이유로 그대에게 구주가 필요한 것이다. 고백해야 할 죄를 가지고 있다면 시간을 잃지 말라. 이 순간은 금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의에 대하여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채워질 것이다. 이는 예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고귀한 주님! 그분의 팔은 우리를 맞기 위하여 열려 있으며 그분의 사랑의 위대한 마음은 우리를 축복하시려고 기다리신다.­리뷰 앤드 헤랄드, 1884년 7월1일자. 3SM 6:151 · 구원의 원리 많은 사람들이, 비록 목사들 중에서도, 전에 결코 진리를 검토해 보지 못한 그 빛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 그대로를 보았다. 그들은 죄를 용서하시는 구주로서의 구주를, 영혼을 성화시키는 것으로서의 진리를 보았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3SM 8:116 · 표 준 유럽에서의 혼잡한 군중들은 자리에 앉은 채로 있음 ― 나는 하나님의 종들의 기도를 원하는 자들에게 앞으로 나아오라고 초청하였다. 뒤로 물러갔던 모든 자들과 주님께로 돌아와서 성실하게 그분을 찾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은 그 기회를 이용할 수 있었다. 몇몇 자리가 신속하게 채워졌으며 모든 청중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그들에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그들이 있었던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함께 주님을 찾고자 하였다. 주님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일 1:9)라고 그 말씀 가운데 약속하셨다.­일기, 1887년 2월 20일(가려뽑은 기별 1권, 147쪽에 출판됨).

치료봉사 2

MH 18:8 · 하나님의 약속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 하였음이라.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렘 3:13, 요일 1:9). MH 43:2 · 죄의 고백 성경은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한다(약 5:16). 기도해 주기를 요청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갖게 해 주라. “우리는 마음을 알 수 없으며, 당신의 생애의 비밀을 모릅니다. 그것들은 오직 당신과 하나님만이 압니다. 만일 당신의 죄를 후회스럽게 생각한다면, 그 죄를 고백하는 것이 당신이 할 의무입니다.” 개인적 성격에 속한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의 중보자 되시는 그리스도께 고백해야 한다. 왜냐하면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요일 2:1). 모든 죄는 하나님께 범하는 것이므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분께 고백해야 한다. 공공연하게 범해진 죄는 모두 공개적으로 고백되어야 한다. 동료에게 잘못한 것은 손해를 입은 사람에게 바르게 시정되어야 한다. 만일 건강을 얻고자 간구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나쁜 말을 함으로 죄를 범하였거나, 가정과 이웃과 교회에 불화의 씨를 뿌리거나 분리와 분화를 일으켰다면, 또는 어떤 나쁜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을 죄악 가운데 빠뜨렸다면, 그 모든 일을 하나님과 피해를 입힌 사람들 앞에서 고백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복음 전도자 3

GW 8:7 · 교사로서의 그리스도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일 1:9). 이 세상에는 지혜가 많고 연구가 깊은 사람 곧 그들의 말로써 사람들의 사상을 자극하며 넓은 지식의 분야를 개척한 위대한 교사들이 있다. 또, 이들은 대중의 지도자와 공로자로 존경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분이 한 분 계신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 1:12, 18). GW 46:12 · 병자를 위한 기도 사사로운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께 나아가 고백하여야 한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모든 죄는 다 하나님께 범한 것이므로 반드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고백하여야 한다.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죄는 무리 앞에서 고백하고, 개인에게 대하여 잘못한 것은 그 당사자에게 사과하여 고쳐야 한다. 만일, 자기의 병을 고치기를 원하는 자로서 과거에 독설을 발하였거나, 가정과 교회와 또는 이웃에게 잘못하여 화목하지 못한 일이 있거나, 혹은 이간시키고 분쟁을 일으켰거나, 또는 무슨 좋지 못한 일을 행하여 다른 사람까지 그 죄에 빠지게 한 일이 있으면, 하나님 앞과 해를 당한 자들 앞에서 반드시 그 죄를 고백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하였다. GW 107:19 · 교회의 규율 그러나, 이 문제에는 더욱 밝은 면이 있다.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이 생각을 제일 높이 간직하라. 잘못하는 자를 위하여 노력함에 있어서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주목하라. 목자들은 주님의 목장의 양떼들을 친절하게 돌보라. 잘못하는 자들에게 구세주의 용서하시는 은혜를 말하라. 저들로 죄인을 회개케 하고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예수님을 믿도록 격려하라. 저들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선포하게 하라.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 7:19)라는 보증이 있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1:4 · 은밀한 결점들을 정복해야 함 나의 형제들이여, 우리는 이 지구 역사에 있어서 가장 엄숙한 기간에 살고 있다. 죄를 지을 시간이 전혀 없다. 계속해서 범죄하는 것은 언제나 위태로운 법이다. 그러나 특별한 의미에 있어서 현 시대에 있어서 이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지금 영원한 세계의 접경에 있으며, 시간과 영원에 있어서 이전 어느 때보다도 더욱 엄숙한 관계 속에 서 있다. 이제 각자 자신의 심령을 살피고, 의의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광명한 빛이 모든 영적 암흑을 몰아내고 더러움으로부터 정결케 해 주시기를 간구하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믿음을 통해, 감정과는 상관없이, 우리의 구원의 주시요 믿음의 완성자이신 예수께서 그분의 고귀하신 은혜로써 도덕적 능력을 강하게 하실 것이며, 죄인들은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 것이다. 단순한 믿음은 영혼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신자를 하나님께 연합시킨다. 그리스도의 충성된 군인으로 전투를 벌이고 있는 동안, 그는 충성스러운 온 우주의 동정을 받는다. 섬기는 천사들이 투쟁 속에서 돕기 위해 그를 둘러싸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시 28:7) 나는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믿음과 행함 3

FW 3:55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FW 3:63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예수님께 나아와 휴식과 평안을 얻으라. 그대들은 지금 바로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사단은 그대들이 무력한 존재이며 축복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유혹한다. 그대들이 무력한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단의 앞에서 예수님만을 쳐다보며 “나에게는 부활하신 구주가 계시다. 주님께서는 결코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 고난을 주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할 수 있다. 예수님은 나의 의시며 나의 기쁨의 면류관이시다”라고 말하라. 이 세상의 아무도 절망 가운데 있지 않으므로 자신의 경우만은 소망이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 것이다. 그대들은 자신이 죄인이며 타락한 인간임을 깨닫게 될지라도 이것은 다만 그대들에게 구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줄 뿐이다. 만약 그대들에게 자복할 죄가 있다면 시간을 놓치지 말라. 이러한 순간들은 황금과 같은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배부를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아, 얼마나 고귀한 구주이신가! 주님의 크신 팔은 우리를 영접하시기 위하여 활짝 벌려 있으며 주님의 위대하신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기다리고 계신다. FW 25:9 ·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이다 이 성경 말씀을 볼 때 그대가 죄인이고 무가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대를 받아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그대의 영혼이 괴로워하고 불신 속에 빠지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하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 그대의 사정을 그분 앞에 제시하고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그대를 위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간구하라. 사단은 그대를 엄청난 죄인으로 비난할 것이다. 그런데 그대는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죄인임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구주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나에게는 구원을 주장할만한 아무런 공로와 선이 없다. 그러나 나는 모든 죄를 속죄하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흠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 앞에 제시한다. 이것이 나의 유일한 탄원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나를 아버지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해준다. 그분의 귀와 마음은 나의 가장 연약한 간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려 있으며, 그분께서는 나의 간절한 필요를 채워주신다.”

성적 행실에 관한 증언 4

TSB 4:61 · 과부와 홀아비의 재혼 그대는 실수를 하는 자인가? 예수께로 가서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고, 그분께서 그렇게 해 주신다고 믿으라.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복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주님께 그대의 실수들을 사해 주시도록 간구하고 나서, 그분 안에서 기뻐하라. 그대의 결점들로 인해 계속 슬퍼하는 것은 조금도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주님이시여 저의 속절 없는 영혼을 당신에게, 오직 당신에게만 의탁하나이다. 저는 염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요’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라. 그리고 받은 줄로 믿으라. 그대의 구주께서 긍휼이 풍성하시고 자애로운 동정과 사랑이 풍성하신 분임을 믿으라. 사소한 재난들이 그대를 괴롭히지 못하게 하라. 주님께서는 큰 실수들을 범하는 데서 그대를 구하시기 위해 작은 실수들이 생겨나도록 허락하실 수도 있다. TSB 14:28 · 오랜 재림교인과 그의 정부(情婦) 주님께서는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 55:6, 7).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9, 10). TSB 19:4 · 문서전도자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요나는 40일 후 그 성이 멸망될 것이라는 기별을 니느웨에 전했다. 니느웨는 회개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악한 성을 살려 두셨다. 왜냐하면 왕과 고관들이 하나님 앞에서 크게 자신들을 낮추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주께서는 니느웨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분의 크신 자비로써 그대의 경우를 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취급하신다면, 오 나는 얼마나 감사할 것인지! 만일, 그대가 죄의 진정한 성격을 보고 느끼고, 그대의 죄로 인하여 그대 자신을 혐오하고, 그리고 죄에 대하여서도 그와 같은 혐오감을 가지기 때문에, 회개할 필요가 없는 저 회개를 나타낼 은혜의 시기를 그대에게 허락하신다면, 주님은 은혜로우시며, 불쌍히 여기는 자애로움과 인애의 하나님이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TSB 32:24 · 엘렌 G. 화잇과 제임스 화잇의 진술*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귀한 약속들에 그대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싶다. 하나님의 자녀인 모든 사람들이 같은 능력들, 같은 기질, 같은 신뢰와 대담성을 갖고 있지는 않다. 나는 우리의 감정들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증거가 전혀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기뻐한다. 원수는, 그대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킨 일들을 저질렀으며, 그분이 더 이상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도록 유혹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시며, 그대의 경우와 같은 바로 이런 경우들에 대하여 그분께서 기록해 놓으신 말씀들에 의하여 그것을 알 수 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교회를 위한 권면 3

CCh 6:1 · 그리스도 우리의 의(義)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CCh 6:9 · 그리스도 우리의 의(義) 예수께 와서 안식과 평안을 얻으라. 그대는 지금이라도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사단은 그대가 속절없는 상태이므로 축복을 받을 수 없다고 암시한다. 그대가 속절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대는 다음과 같은 말로 사단 앞에 예 수님을 높여라. “나에게는 부활하신 구주가 계신다. 나는 그분을 믿는다. 그분께서는 나를 난처한 처지에 빠지도록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나는 그분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그분은 나의 의이시며 나의 기쁨의 면류관이시다.” 어떤 사람도 자기의 상태가 절망적이라고 느끼지 말라. 왜냐하면 결코 절망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대는 죄가 많고 타락한 상태에 있음을 깨달을 수 도 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대에게는 구주가 필요하다. 만일 그대에게 고백해야 할 죄가 있다면, 시간을 지연시키지 말라. 그 순간들은 황금 같이 귀중하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배부를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그 사실을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얼마나 귀하신 구주이신가! 그분의 팔은 우리를 받아 주시기 위하여 펼쳐져 있다. 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다. CCh 55:8 · 병자를 위한 기도 성경에 명령하시되 “너희 죄를 서로 고하고 병 낫기를 서로 기도하라”(약 5:16)고 하셨다. 기도해 주기를 청하는 사람에게 아래와 같은 뜻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리는 마음 속을 알아 낼 수 없고 또한 그대의 생애의 비밀을 알 수 없다. 이는 다만 그대 자신과 하나님께서만 아시는 것이다. 만일 그대가 죄를 회개한다면 그 죄를 고백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사사로운 성질의 범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고백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사람이 죄를 범하면 우리를 위하여 아버지 앞에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요일 2:1). 모든 죄는 곧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되나니 그러므로 죄를 범한 자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그 죄를 고하여야 할 것이다. 공개된 범죄는 공중 앞에 고백할 것이요 이웃에게 범한 과실은 해를 당한 그 이웃에게 보상하여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건강을 얻고자 하는 자가 만일 욕설한 죄를 범하였거나 그들의 가정과 이웃과 혹은 교회에 불화를 심어 분리와 당파를 일으켰거나 또는 어떤 나쁜 행사로써 다른 사람을 죄에 빠지게 하였으면 이러한 사실을 하나님 앞에와 그 해를 받은 당사자 앞에 고백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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