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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8곳입니다. 요한복음 15: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0:22 · 십일조와 헌금 구속의 경륜의 기초는 “희생” 위에 세워졌다. 예수님은 당신의 가난으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고자 하늘의 궁정을 떠나셔서 가난하게 되셨다. 하나님의 아들에 의하여 그처럼 무한한 희생으로 사신 바 된 구원에 참여하는 자들은 모두 참된 귀감(龜鑑)되신 분을 본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주된 모퉁잇돌이 되시므로, 우리는 이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한다. 각 사람은 자아 부정과 자아 희생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생애는 이타적이었고, 겸손과 희생으로 특징지어졌다. 예수께서 하늘에서 오셔서 그들에게 주시고자 한 큰 구원에 동참한 사람이 그들의 주님을 따르기 싫어하고 그분의 자아 부정과 희생에 동참하기를 거절할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 15:5),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요 15:2). 바로 그 생명의 원리, 곧 포도나무를 통하여 흐르는 진액이 가지를 무성하게 하고 열매를 맺도록 양분을 공급한다. 종이 자기의 상전보다 크겠는가! 세상의 구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아 부정과 희생을 치르셨는데,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은 방종해야 하겠는가? 자아 부정은 제자가 되는 필수적인 조건이다.

교회증언 5권 7

5T 40:17 · 필요한 성실과 인내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인간적 노력을 통하여 역사하고 있는 그분의 거룩한 은혜로써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분의 인내와 온유는 품성에 퍼져서, 하늘 가는 길을 밝고 뚜렷하게 알려 주는 귀중한 빛을 발산할 것이다. 그분의 생애를 바라보고 본받음으로써 우리는 그분의 형상으로 바뀌어질 것이다. 하늘의 영광은 우리의 생애를 통하여 비취고 다른 사람들에게 반사될 것이다. 은혜의 보좌 앞에서 우리는 그렇게 살게 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발견해야 한다. 이것이 참된 성화이다. 그러므로 마치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연결이 이루어지는 것보다 더욱 고상한 어떤 위치를 사람이 욕망할 수 있겠는가? 5T 47:5 · 형제들간의 사랑 예수님께서 그대들을 위하여 무엇을 하셨으며,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개인적으로 무엇을 계속적으로 하고 계시는가? 그대들이 받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요 15:5, 2). 가지가 포도나무를 지탱해 주지 않고, 포도나무가 가지를 지탱하고 영양분을 공급해 준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지탱해 주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생명력을 통하여 교회를 지탱해 주신다. 가지가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우리는 열매를 맺는 가지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요 15:5)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맺힌 열매가 가시나무의 열매일 것 같으신 우리가 산 포도나무의 가지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5T 58:9 · 사업과 신앙 하나님의 사업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에서 날마다 산 경험을 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진척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신다. 우리들 중 아무도 유혹의 세력에서 벗어나 있지 않다. 우리의 기관들, 우리의 합회들, 우리의 선교 사업과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능력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그들을 분리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진 강력한 원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확신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처해 있는 지위가 책임이 크면 클수록 사단의 공격은 더욱 맹렬해질 것이다. 그는, 그들을 충동하여 부당한 길을 걷게 할 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의 본을 따를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있는 자들은 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허를 찌르려는 사단의 노력은 분명히 실패할 것이다. 유혹은 죄가 아니다. 예수님은 거룩하고 순결하셨다. 그러나 그분은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유혹을 받으시되, 사람이 견디도록 결코 요구받을 수 없는 힘과 능력으로 유혹을 받으셨다. 그분의 성공적인 저항을 통하여 그분은 우리에게 뚜렷한 본을 보여 주셔서 우리가 그분을 따를 수 있게 하셨다. 우리가 자기 과신이나 독선에 빠지게 되면 우리는 유혹의 세력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신뢰하게 되면 우리는 전쟁터에서 원수를 정복한 능력을 우리의 도움으로 삼는 것이며, 그분께서는 모든 유혹에서 피할 길을 마련하실 것이다. 사단이 홍수와 같이 밀려올 때, 우리는 성령의 검으로 그의 유혹을 대항해야 한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 되셔서 그를 대적하는 깃발을 우리를 위하여 드실 것이다. 거짓의 아비는 하나님의 진리가 불타는 능력 그대로 그의 얼굴에 던져질 때 떨고 전율한다. 5T 82:7 · 교역자들의 교육 젊은이들은 나이 많은 이들이 지고 있는 짐들을 미구에 져야 한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앞세우고 그들에게 더 높고 확고한 교육을 시키는 일을 등한히 함으로써 시간을 잃어버렸다. 사업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라”는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진리 안에 굳게 서고, 그들의 환경 때문에 쉽게 영향을 받거나 바른 데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여, 많이 기도하고,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빛을 받기 위하여 가장 열렬한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을 통하여 많은 훌륭한 일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교역자는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그에게 주어진 최고의 정신적·도덕적 힘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의 성공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 재능에 의하기보다 사업이 완수되는 일에 있어서의 헌신과 희생에 비례될 것이다. 유용성을 위한 자격을 얻기 위하여 가장 열렬하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의 노력과 함께 일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는 위대한 구원의 능력의 요소이다. 그것이 없으면 인간의 모든 노력도 허사이다. 그 협력은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가장 강하고 가장 열렬한 인간적 노력이 있을지라도 필요하다. 5T 83:1 · 거룩하지 못한 야망 사랑하는 N 씨 부부에게: 최근에 보낸 나의 편지를 받았는지에 대한 확인을 못했지만, 나는 그대에게 다시 편지를 써야 할 것으로 느낀다. 나는 그대의 위험을 보았다. 나는 그대가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할 필요를 그대의 마음에 새겨 주지 않을 수 없다. 그대가 자아에 대하여 겸손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 한 그대는 안전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대의 영혼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대는 겸손한 성결의 길, 하나님의 도성으로 인도하는 고귀한 길 대신에 넓은 길을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대는 자아에 대하여는 너무 많이 가지고 있고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에 대하여는 너무 적게 가지고 있다. 그대는 자만심과 자기 과신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적게 가지고 있다. 그대의 본성 속에 있는 부조리한 요소들이 크게 계발되어 있다. 제어하기 어려운 정욕이 지배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교만과 허영이 최상권을 갖고자 한다. 나는 원수가 그대를 심하게 유혹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대의 유일한 안전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그대 편에서의 굴복이 필요하며, 그대 자신을 그리스도께 완전히 헌신하는 것이 그대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이다. 만일 그대가 주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걸어가면 그분께서는 그대의 노력과 함께 역사하실 것이며, 그분의 힘은 그대의 연약함을 완전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이시다. 그분은 그대와 나를 유익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셨다. 아, 그대는 예수님을 더 많이 소유하고 자아를 더 적게 소유하겠는가? 5T 84:1 ·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나는 세상에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종사하는 자들에게 말해야 할 책임을 느낀다. 그들이 대상으로 일하는 자들이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이는 여부는 일꾼들 개인들에게 매우 크게 좌우된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여 스스로 정결케 할지어다”(사 52:11)라고 명령하시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딤전 4:16)고 명령한다. 사업은 일꾼과 함께 시작되어야 한다. 그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께 붙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요 15:5)라고 말씀하셨다. 가장 밀접한 관계가 여기에 제시되어 있다. 잎 없는 잔가지를 무성한 포도나무 줄기에 접붙여 보라. 그리하면 그것은 포도나무에서 수액(樹液)과 영양소를 빨아들이는 산 가지가 된다. 섬유와 섬유, 엽맥(葉脈)과 엽맥이 연결된 어린 나무는 굳게 달라붙어 마침내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린다. 수액 없는 잔 가지는 죄인을 나타낸다.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영혼은 영혼과 연결되고, 연약하고 유한한 자는 거룩하고 무한하신 분과 연결되며,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 5T 84:2 ·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와 동역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우리는 그분과 연합되어 있는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으며, 그분과 일체가 되어 있는가? 우리가 전하는 기별은 세계적이다. 그것은 모든 나라와 방언과 백성 앞에 제시되어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들 중 어느 한 사람에게도 기별의 중요성에 합당한 방법으로 백성들에게 그것을 제시할 은혜와 능력을 주시지 않고서 이 기별을 가지고 나가도록 요구하지 않으실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있는 큰 질문은, 기별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우리가 이 엄숙한 진리의 기별을 전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만일 일꾼들이 그리스도를 그들이 의지할 유일의 분으로 삼을 것 같으면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임하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교사들이 그분의 은혜 없이, 그분의 능력이 결핍된 채 일을 하도록 결코 의도하지 않으셨다.

교회증언 7권 2

7T 9:11 · 1902년 9월 1일, 캘리포니아 주 세인트 헬레나 그대들의 개인의 구주가 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는 것이 그대들의 힘이요 그대들의 승리인 것을 기억하라. 그렇게 하는 자들에게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요 1:12)다는 보증이 주어진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선언하신다. 그러자 겸손하고 믿는 영혼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고 대답한다. 7T 35:5 · 우리의 출판물의 목적 사람이 하나님께 바쳐야 할 충성과 영광을 어느 정도 희생함으로써 세상의 가납과 인정을 받고자 할 때보다 더 큰 어리석음을 보이는 때는 없다. 우리가 하나님과 협력할 수 없는 곳에 우리 자신을 두게 될 때 우리의 힘은 허약하게 될 것이다.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지금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교역자의 능력이 되시기 때문에 이루어진다. 육체를 회복시키고, 마음을 활기롭게 하고, 영혼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 뿐이다. 모든 다른 분야의 사업이나 그리스도인 생애에서와 마찬가지로 출판 사업에서도,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는 그리스도의 말씀의 진리는 입증될 것이다.

증언보감 2권 4

2TT 35:9 · 사역자들의 교육* 젊은이들은 미구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지고 있는 짐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복음 전선에 데리고 가서 더욱 고상하고 확고한 교육을 시키는 데 등한히 함으로써 기회를 잃어버렸다. 사업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진하라”는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진리 안에 확고하게 서고, 그들의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아 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할 수 있는 대로 많은 빛을 받고자 가장 열렬하게 노력하는 젊은이들을 통하여 유익한 일이 많이 성취될 수 있다. 사역자는 천성적으로, 또한 수련을 통하여, 혹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에게 주어진 정신적, 도덕적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그의 성공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 능력에보다는 일을 하는 데 나타내는 헌신과 자아 희생의 정도에 비례할 것이다. 유능한 자격을 얻기 위하여 가장 열렬하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의 노력에 협력하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성취시킬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신다(요 15:5). 하나님의 은혜는 구원하는 능력에 있어서 큰 요소이다. 그것이 없으면 모든 인간적 노력은 허사가 된다. 진리를 가르치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열렬한 인간적 노력에도 이 은혜의 협력은 여전히 필요하다. 2TT 36:1 · “악의 모양”* 나는 세상에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자들에게 말하라는 권유를 받은 것으로 느낀다. 깨닫고 받아들이는 여부는 사역자 개인에게 크게 좌우된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여 스스로 정결케 할지어다”고 명령하신다(사 52:11). 그리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고 명령한다(딤전 4:16). 사업은 사역자에게서 시작되어야 한다. 사역자는 마치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연결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다(요 15:5). 가능한 가장 밀접한 연결이 여기에 소개되어 있다. 잎이 없는 잔 가지를 생명력이 왕성한 포도나무 줄기에 접을 붙여 보라. 그리하면 그것은 산 가지가 되어 포도나무에서 진액과 영양분을 빨아들이게 된다. 섬유와 섬유가 서로 결합하고 진액의 통로가 서로 연결되므로, 이 작은 가지는 줄기에 단단히 붙어 마침내 싹이 트고 꽃이 피게 되어 열매를 맺는다. 진액 없는 작은 가지는 죄인을 나타낸다.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영과 영이 결합되고, 연약하고 유한한 것이 거룩하고 무한한 것과 연결되고, 사람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 2TT 48:17 ·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업을 돌보심* 하나님의 감독 아래 헌신하지 않는 사역자들 때문에, 일들이 때때로 잘못될 것이다. 그대들은 다른 사람들의 그릇된 행동의 결과를 보고 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염려하지 말라. 이 사업은 선하신 주님의 감독을 받고 있다.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은 사역자들이 그들의 할 일을 지시받기 위하여 그분께 나가서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의 교회, 선교지, 안식일학교, 기관들과 같은 모든 분야의 사업들이 그분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다. 걱정할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에 생명력이 스며드는 것을 보고자하는 강한 열망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 신뢰심에 의하여 안정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무거운 짐을 지신 위대하신 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요 15:5). “나를 따라오너라.” 그분께서 길을 인도하시므로, 우리는 따라가야 한다. 2TT 80:27 · 안식일 학교* 안식일학교 교사들은 모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어야 한다. 따라서, 언행 일치의 생애로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나타내면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는 것을 스스로 확인시키지 아니한 사람들을 안식일학교 교사가 되도록 요청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먼저 그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근본 원칙들을 가르쳐 주어야 할 다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신다(요 15:5). 그러므로, 개인적 경험으로 그리스도의 능력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는 자의 가르침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이런 사람에게 안식일학교 반을 맡도록 권유하는 것은 하나의 커다란 모순이다. 그러나, 그가 섬긴다고 공언하는 구주를 부인하는 의복을 입고 그런 행실을 하는 교사의 감화력 아래 반을 두게 하도록 용납하는 것은 더욱 나쁜 일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4

1SM 97:14 · 그리스도의 승천 양자로 하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함을 받게된다. 방종과 자신을 사랑하는 정신은 극기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정신으로 변화하게 된다. 인간은 아무도 타고난 권리처럼 거룩함을 물려받을 수 없으며 어떤 방법을 구상하더라도 하나님께 대하여 충성할 수도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요 15:5)다고 말씀하셨다. 인간의 의란 마치 “더러운 옷”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구주의 능력을 힘입어 연약하고 쉽사리 죄를 짓는 인간이 자신을 둘러싼 악을 넉넉히 정복할 수 있다. 1SM 103:3 ·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예수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요 15:5)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내포된 뜻보다 더욱 밀접한 관계를 생각할 수 있을까? 가지의 섬유질은 포도나무의 섬유질과 동질의 것이다. 원줄기에서 가지에 이르는 생명과 힘과 영양의 유통은 막을 수 없는 것이며 지속적인 것이다. 뿌리에서 공급하는 영양소는 모든 가지에 이른다. 만약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주님에게서 영양소를 공급 받는다면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와 가져야 할 신자의 마땅한 관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영혼 사이의 영적 관계는 오직 개인적 신앙을 통해서만 성립된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히 11:6)한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만이 우리들을 하늘의 능력과 연결케하며 흑암의 권세 잡은 자들과 대항하여 싸우는 싸움을 위하여 능력을 얻게 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믿음은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임재하심에 관하여 영혼으로 쉽게 깨닫게 하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여 그의 생애를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믿음이 깊으면 깊을수록 하나님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은혜의 탁월성을 밝히 식별하게 한다. 믿음이 있는 영혼은 천국의 분위기에서 호흡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우편에 계시므로 우리들이 요동치 않게 될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될 때에 우리들은 세속에서 벗어나게 되며 만유의 으뜸이 되시며 온전히 사랑스러우신 주님을 바라보게 되며 주님을 바라보는 생애를 통하여 우리들은 당신의 형상으로 화하게 된다. 1SM 104:5 ·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다른 방도는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요 15:5)다고 말씀하셨다. 오직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하여서 생명의 샘이 인간의 성품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으며 그의 체험들을 새롭게 해주고 그의 애정이 하늘로 향하여 흐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신성이 인성과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는 지식을 밝혀 주실 수 있었으며 죄와 허물로 죽은 영혼에게 생명을 주시는 특성을 불어넣어 주실 수 있다. 1SM 114:4 · 하나님과 협력함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인간의 협력이 없이 인간을 위하여 아무일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자기를 이기는 위대한 일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아무것도 없다는 견해를 나타내지 말 것이다. 또한 그대들이 인간적인 최선을 다한 이후에 예수님께서 그대들을 도우실 것이라고 말하지도 말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셨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은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께서 인간의 심령에 역사하시지 않는 한, 우리들은 매 발자욱마다 걸려 넘어질 것이다.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으며 무가치한 것이다. 다만 그리스도와의 협력만이 승리를 의미한다. 우리들이 신령한 도움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구세주를 향하여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주님께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계 21:6)고 말씀하셨다.

설교와 강화 1권 2

1SAT 23:12 · 성령의 사역과 침례가 필요함 우리 기관의 신뢰받는 자리에 있는 그대들은 자아 중심적이 되었다. 그대는 이 안에 상업적인 일을 들여 왔다. 신뢰의 자리에 서서 책임을 진 사람들은 너무 크고 무거운 부담에 매여 있어서 멈추어 기도할 수 없다. 그대는 그리스도의 말씀,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요 15:5)를 생각해야 한다. 그대의 봉사에서 그리스도를 제외하면 그대는 거룩하고 속된 불을 분간할 수 없다. 오, 그들은 생애의 염려로 너무 차 있어서 그들 자신이 기도할 수 없게 한다. 하나님 앞에 그들의 위치는 무엇인가? 그대는 계속 그대 자신에게 부담과 염려와 어려움으로 채워서 (속된 생애를) 살게 된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자, 그대가 예수님께 물어 보지 않고 가서 계속 서투른 일, 어설픈 일과 이 세상 것에 집중되어 사업적인 분야­이생의 일시적인 것과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에 의해 흡수되고 조절되는 그대의 애정으로 일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우리에게 영원의 순간이 되는 것을 일시적인 것으로 취급하면 언제가 가장 편리할 때인가? 그대가 집회에 가면, 그대는 세상적인 염려와 육체적이고 영적인 압박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뇌의 신경력을 도적질하였기 때문에 깨어 있을 수 없다. 그대는 우리 하나님의 도성을 기쁘게 하는 생명의 샘에서 마시지 않았다. 그대는 레바논의 눈에서 마시지 않고, 골짜기의 독 있는 샘에서 마셨다. 그리고 그대가 결핍된 것은 신앙이다. 이것은 그대가 반드시 가져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SAT 43:6 · 나는 참 포도나무요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신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 15:4). 그분 안에 우리가 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이것을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분은 그분과의 밀접한 연결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다. “저기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실물교훈 2

COL 3:52 · 씨뿌리는 자* 그리고 이것들과는 전혀 같지 않은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많은 사람들도 이와 비슷한 과오에 빠진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지만 저희의 임무가 너무 무겁고, 책임이 너무 많아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할 시간이 없을 만큼 분주하다. 그리하여 그들은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을 등한히 하고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하신 말씀을 잊어버린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떠남으로 인해 저희의 생애에 그분의 은혜가 결핍되어, 자기 자신의 특성이 드러나게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봉사는 남보다 높고자 하는 욕망과 제어되지 못한 거칠고 추악한 성벽으로 인하여 더럽혀진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봉사가 실패하게 되는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이며, 사업의 결과가 미미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COL 26:24 · 달란트* 어떤 시험도 그를 타락시키지 못했던 저 신실한 정치가 다니엘과 같이 굳게 서라. 그대의 죄를 없이하기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그대를 사랑하신 그분을 실망시키지 말라. 그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기억하라. 비록 지금까지 실수했다 할지라도 그대가 그 실수를 하나의 경고로 삼을 것 같으면 그대는 틀림없이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그대는 패배를 승리로 바꾸게 되어 그대의 원수로 실망하게 하고 그대의 구주를 높이게 될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8:9 · 교사와 사업 교사가 만일 기도의 필요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겸비하지 않는다면 그는 교육의 본질 그 자체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그는 기도하는 법과 기도에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셨다. 교사는 반드시 자신의 기도 가운데 믿음의 열매가 나타나게 해야 한다. 그는 자신의 간청들이 들으신 바 되었다는 보증을 받을 때까지 주님께 나아가 간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CT 12:96 · 유익한 연구 연구 생활이 누적됨에 따라 하늘의 지혜는 둘째 자리로 밀려났으며 이런 생활에 전념할수록 하나님께 대한 신뢰심이 적어진 실례가 종종 있었다. 그런 학생은 생애에 따르는 성공의 본질이 높은 학문을 쌓는데 있는 줄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이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본다면 저들은 전혀 다른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이다. 참된 교육에 대한 중대한 원칙이 없이 주는 교육, 구세주를 봉사하는 방법과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에 대한 지식이 결여된 교육은 유익이 되기보다는 더욱 해로운 것이다. 교육이 인간적인 의견에 밀려서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이지러질 정도에 이르게 되면 기도를 등한히 하게 되고 신령한 품성을 기르지 못하므로 완전히 비참한 결과에 이르게 된다. 최고의 교육을 얻고서 영원한 이득을 상실하느니보다 오히려 그런 교육을 중단하고 영혼을 쇠퇴일로의 상태에서 회복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이다. …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

TM 30:1 · 농담하는 목사 예수님 없이 목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만일 그가 변덕스럽고, 농담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주님께서 그에게 지워 주신 의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신다. 그의 입에서 떨어지는 아첨하는 말들, 시시한 일화들, 웃기기 위해 하는 말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정죄 당하고 있으며, 신성한 강단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TM 32:12 · 성경을 연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7)고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바울은 연약하고 실수하는 인간에게 복음이 의탁된 이유에 대하여 목사들과 백성들의 마음에 인상을 끼치고 싶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예를 받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대사는 자축(自祝)하거나 성공에 따르는 명예를 스스로 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마치 자기 스스로의 능력으로 일을 성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하나님과 명예를 나누어 갖고자 해서도 안 된다. 복잡한 추리나 교리들에 대한 논증적 증거로는 듣는 이의 마음에 궁핍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 거의 힘들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드러워진 동정적인 마음에서 우러난 단순하고 간단한 진술들이 겨자씨와 같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이 말씀하신 신령한 진리를 그것에 비유하셨다. 그분께서는 영혼에게 그분의 영의 활력을 불어넣으심으로 진리의 씨앗이 발아하여 열매를 맺게 하신다. TM 57:5 · 필요한 설교의 종류 싸구려 신앙이 엄청나게 많지만, 싸구려 그리스도교와 같은 것은 전혀 없다. 거짓 신앙 속에는 자아가 주로 등장하지만, 그리스도인 체험 속에는 나타날 수 없다. 그대는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하였다. 우리 자신의 독특한 습관, 태도, 관습을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의 형상 가운데로 나아오지 않는 한, 우리는 양무리의 목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그분의 살을 먹고 그분의 보혈을 마실 때, 영생의 요소가 목회 가운데서 발견될 것이다. 적립해 놓고 사용하는 진부하고 자주 반복되는 사상은 없게 될 것이다. 진리에 대한 새로운 자각이 있을 것이다. TM 68:1 · 당장의 도움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고 말씀하시며 언제든지 필요한 때마다 당장의 도움으로 성령을 준비하셨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은 성령의 능력을 위해 주님을 찾는 대신에 육체로 그 권세를 삼기 때문에 연약한 신앙 체험을 누리고 있다.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로 돌아섬으로 모든 믿는 영혼에게 예와 아멘 되는 약속의 말씀으로부터 힘을 얻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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