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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0곳입니다. 마태복음 11:2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7:9 · 홍해에서 시내산까지* 우리가 이렇게 불신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왜 우리가 배은 망덕하고 불신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이시다. 온 하늘은 우리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근심과 공포는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시게 한다. 우리는 우리를 초조하게 하고 피곤하게 만들 뿐, 시련을 견디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근심과 걱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우리의 행복이 이 세상 사물로 이루어져 있는 양, 미래의 필요를 대비하는 일을 우리의 생애의 주요한 추구 대상으로 삼게 만드는 하나님께 대한 그러한 불신을 조금도 품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백성이 근심에 눌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주께서는 우리의 길에 위험이 전혀 없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주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죄악 세상에서 데려가시겠다고 제의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결코 실패함이 없는 피난처를 가리켜 주신다. 그분은 피곤하고 근심에 눌린 사람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초청하신다. 그대가 손수 그대의 목에 걸어 놓은 근심과 세속적 염려의 멍에를 벗으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쉼을 얻”(마 11:28, 29)으리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고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과 평화를 찾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있기 때문이다(벧전 5:7).

각 시대의 대쟁투 4

GC 2:7 · 예루살렘의 멸망 빛과 영광의 주께서 3년 동안 당신의 백성과 함께 지내셨다. 그분께서는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행 10:38)셨다. 그분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고 갇힌 자를 놓아 주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고 문둥병자를 깨끗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셨다(눅 4:18; 마 11:5 참조).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은혜의 초청이 똑같이 주어졌다. GC 5:34 · 왈덴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읽혀졌다. 어떤 때에는 오직 한 사람에게, 또 어떤 때에는 빛과 진리를 사모하는 적은 무리에게 읽혀졌다. 때로는 밤을 새워가면서 성경을 읽어 주었다. 듣는 사람들은 너무나 감탄하고 놀랐기 때문에 구원의 기별을 깨달을 때까지 자비의 사자들이 낭독하는 일을 중단하지 못하도록 강요하였다. 그리하여 종종 하나님께서 나의 예물을 받아 주실까, 과연 내게 대하여 미소를 지으실까, 그분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실까 하는 말들을 하였다. 그러면 그 대답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말씀을 읽어 주었다. GC 29:31 · 하늘에서 행하는 조사 심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28:13). 만일 자기의 결점을 숨기거나 계하는 자들이 사단이 그들에 대하여 얼마나 기뻐하며 그리스도와 거룩한 천사들을 조롱하는지 볼 수 있다면 그들은 속히 죄를 자복하고 버리게 될 것이다. 사단은 사람의 품성의 결함을 발판으로 온 마음을 사로잡고자 활동한다. 사단은 사람이 만일 그 결합들을 고집하고 버리지 아니하면 자신이 성공할 것을 안다. 그러므로 사단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죄를 이길 수 없다는 치명적인 궤변으로 그들을 속이려고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찔림을 받은 당신의 손과 상함을 입은 몸으로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시며,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 그러므로 아무도 자기의 결점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길 믿음과 은혜를 주신다. GC 36:20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성상(聖傷)과 유물 예배, 성자(聖者)들에게 드리는 기도, 법왕 숭배등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에게서 떠나가게 하려는 사단의 간계이다. 사단은 그들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오직 그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의 분에게서 그들의 주의를 이탈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단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 분을 대신할 어떤 대상에게로 그들을 이끌 것이다.

교회증언 5권 2

5T 2:4 · 목사들의 책임 그리스도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8, 29)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 목사들, 백성들이여, 그대들이 이 교훈을 아직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그대들에게 증언하는 바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수치와 고뇌와 죽음을 겪으셨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보복 없이, 복수의 정신 없이 비난과 모욕을 참으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의 속죄를 이루시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본이 되시기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아, 놀라운 겸손! 헤아릴 수 없는 사랑! 십자가에 달리신 생명의 왕을 바라보고서 이기심을 품을 수 있겠습니까! 증오와 복수심을 품을 수 있을까요? 5T 107:13 · 하나님의 사업에 투신한 교역자들 모든 사람은 그들의 형제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을 자기들의 짐을 지는 자들로 삼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어려움과 난처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쏟아 놓음으로 그들을 지치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약 1:5, 6).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초청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교회증언 6권 4

6T 37:6 · 개인적인 호소 하늘에서 내려오신 위대한 교사께서는 세상의 유명한 문인들의 책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말씀하신다. “내게로 오라…내게 배우라”(마 11:28, 29).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다. 그분의 교훈을 배우는 동안 우리는 쉼을 얻게 된다. 하늘의 모든 보화가 그분께 위임되어 부지런히, 끈기 있게 찾는 자들에게 이 선물들을 주시도록 되었다. 그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고전 1:30)이 되셨다. 6T 52:15 · 의료진의 책임 그분께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어떻게 수행해야 할 것인지를 보여주고자 우리 세상에 오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왜 그리스도의 멍에는 쉽고 그의 짐은 가벼운가? 왜냐하면 그분께서 그 짐의 무게를 갈바리 십자가에서 지셨기 때문이다. 6T 67:5 · 문서 전도인의 자격 가장 학문이 높은 사람의 지식도, 그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배우지 않으면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일에 관한 한, 어리석은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는 초청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과만 함께 일하실 수 있다. 6T 96:1 · 사업을 위한 준비 이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려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께 배우고 그분의 모본을 따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초청하셨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 천사들은 참된 겸손으로 이 일을 부여잡는 사람들과 함께 전진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교회증언 7권 3

7T 16:6 · 우리의 위생병원 교역자들의 고상한 소명 우리는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아 2:3)다는 말의 의미를 더욱 완전히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 말들은 급한 변화의 모습을 우리의 마음에 주지 않고 조용한 안식을 준다. 걱정하며 억압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 바쁜 활동으로 너무도 꽉 짜여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조용히 휴식할 시간을 찾을 수 없는 많은 사람들, 마치 평안과 안정을 소유할 수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한다. 그런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께서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초청하신다. 7T 58:7 · 용기를 가지라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시 27:14).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애 3:26). 온 종일과 밤이 깊도록 그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무엇인가를 하기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께서는 피곤에 지쳐 있고, 무겁게 짐을 지고 있는 이런 사람들을 불쌍한 눈으로 보시면서, 그들에게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다. 7T 65:3 · 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의 인사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이 언제나 인정하고 축복하실 품성의 특성들에 대하여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세상의 야망적인 총아들로부터 돌아서서 그분은 그런 특권을 갖지 않은 자들을 향하여 당신의 빛과 생명을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이 복을 받는다고 선언하신다. 심령이 가난한 자, 온유한 자, 겸손한 자, 슬퍼하는 자, 멸시받는 자, 핍박받는 자를 향하여 그분은 피난처인 당신의 팔을 펴시고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다.

증언보감 3권 3

3TT 16:6 · 우리 위생병원 일꾼들이 받은 고귀한 소명* 우리는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아가 2:3)구나 하는 말씀의 뜻을 더욱 충분히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은 우리의 마음에, 조급히 지나가는 자의 상보다 조용히 안식하는 이의 모습을 그리게 한다. 그리스도인이라 칭하는 이들 중에는 근심과 염려에 짓눌리고 너무나 활동에 분주한 나머지 하나님의 약속들 안에서 조용히 쉴 시간을 얻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마치 평화와 안정을 가질 형편이 못되는 것처럼 행한다. 이러한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초청하신다. 3TT 53:45 · 추상적인 지식의 위험* 사람들은 아직도 저희 평화에 관한 일들을 더 배울 필요가 있다. 자비의 음성은 아직도 부르고 계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말씀하신다. 안식이 발견되고 영속적인 유익을 얻는 것은 영적 생명이 주어지는 때이다. 사나운 폭풍과 태풍 속에서도 “내 닻이 든든히 견딘다”고 우리는 말할 수가 있어야 한다. 3TT 56:4 · 국내 선교 사업* 그리스도께서는 어느 곳을 가시거나 그의 길에 축복을 나누어 주셨다. 그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이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의 친절, 부드러운 동정, 이타적인 사랑의 교훈을 배웠는가? 연약하고 지치고 의지할 곳 없는 자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어 보라. 그의 오래 참으심은 다함이 없으시고, 그의 사랑은 제한이 없으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78:7 ·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인간에게 추리력을 부여하여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깨달을 수 있게 하셨다는 사실이다. 우리 학교에서 구속 사업에 대하여 신중히 연구되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대부분이 구속의 경륜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위하여 보증으로 주신 것이다. 우리 인간의 연약함을 체휼하신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 는 말씀으로 우리들을 초청하신다. 1SM 119:6 ·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주님께 나오는 모든 자들은 주님의 충만하심을 받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왜 모든 불신을 내던져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가? 그대들은 휴식을 원하며 평강을 갈망하고 있다. 그대들이 과연 그렇다면 마음으로부터 이렇게 말하라. “주 예수님, 당신께서 저를 초청하셨으므로 제가 왔나이다.” 확고 부동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믿으라. 그러면 주님께서 그대들을 구원하실 것이다. 그대들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과연 그대들은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그대들은 그리스도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화평을 받아들였는가? 만약 그대들이 아직 받지 못하였다면 주님께 복종하고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고결한 품성을 간구하라. 변함이 없고 단호하며 유쾌한 정신을 구하라.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를 먹으라. 그렇게 할 때에 그대들은 주님의 사랑스러우신 품성과 정신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3

2SM 2:118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어젯밤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자매에게서 권면을 받도록 지시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이었다. 만약 우리들이 활동 중에 있는 이 자매를 격려한다면 그녀는 마치 자기가 일을 행하도록 부름을 받은 줄 생각할 것이며 그녀가 전하는 기별들로 말미암아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녀에게 이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 하고 저 사람은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등 말하는 일을 맡기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마 11:28-30)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약 1:5-7)고 말씀하셨다. 2SM 2:176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모든 영혼들의 중대한 책임은 “나의 영혼이 새로워지고 있는가? 나의 영혼은 변화되었는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나의 죄들은 용서함을 받았는가? 나는 중생하였는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초청의 말씀에 나는 동의하고 있는가?” 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일이다. 그대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하여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있는가? 또한 그대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믿는 것을 의무라고 생각하는가? (원고 32, 1896). 2SM 5:23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우리들은, 주님께서 이 지상에 계실 때에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행 10:38)시고 온유와 겸손의 생애를 사신 것에 대하여 배운 바 있다. 주님께서는 슬픈 자를 위로하셨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봉사하셨으며 억압당한 자들을 높이심으로 사랑스러운 봉사의 생애를 사셨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정을 가지신 일이 없으셨고 나그네였던 주님을 위하여 베풀어진 친구들의 친절 외에는 아무것도 받은 대접이 없으셨다. 그러나 주님께서 임재하신 그 곳은 마치 천국과 같은 것이었다. 주님께서는 매일 매일 시련과 유혹을 받으셨으나 실패하신 일이 없으셨고 실망하지도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온통 범죄에 둘러싸였었으나 하늘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셨다. 주님께서는 항상 인내하셨고 명랑하셨으며 고통당한 자들은 주님을 생명과 평강과 건강의 사자로 환희하며 맞아들였고, 모든 자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초청하셨다.

설교와 강화 2권 2

2SAT 24:5 · 지혜와 능력을 위해 하나님께 구함;생명의 양식으로 먹임 만일 그대들이 어떤 특별한 감정의 움직임을 즉각적으로 느끼지 않는다고 자신에게 물을 때, 그대들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 7:7, 8)고 말씀하시는 분이 그대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실 것이다. 그 때에 그분의 말씀을 신뢰하고, 구하고 찾고 발견하는 특권을 누리라. 그리스도께서는 그대에게 용기를 고취시키신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자제와 순종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마 11:28, 29). 2SAT 37:4 · 은혜 안에서 자라남 형제 자매들이여, 그대들의 모든 마음과 영혼과 육신을 주께 순복하라. 긍휼이 많으신 구주의 팔 안에 쉬어라. 그대들은 인간 대리자들로부터 도움을 얻기 위해 이리 저리로 내달을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가까이 계시며 그대들을 초청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마 11:28-30).

정로의 계단 2

SC 4:9 · 회개 성경은 죄인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마 11:28)는 그리스도의 초청에 응하려면 먼저 회개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지 아니한다. 진정한 회개를 하게 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로부터 나오는 은덕이다. 베드로는 다음에 기록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한 그의 말 가운데서 이상의 말의 뜻을 밝히 드러냈다. 이스라엘로 회개하게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행 5:31). 우리는 그리스도 없이 죄 사유함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신이 우리의 양심을 깨우쳐 주시지 않으면 회개할 수 없는 것이다. SC 9:11 ·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자라남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하셨다. 이 말씀에는 안식과 확고함과 신뢰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다시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초청을 하신다. 시편 기자의 말도 역시 이와 같은 뜻을 표시하여 이르기를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시 37:7)고 하였다. 또한 이사야도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사 30:15)이라는 보증을 주었다. 이 안식은 활동함이 없는 데서 얻을 것이 아니니 대게 구세주의 초청 가운데는 다음의 말씀과 같이 안식에 대한 허락과 아울러 일하라는 요청도 포함되어 있다.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라.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이 가장 충분히 안식함을 얻는 자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가장 열심으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2:48 · 고상한 교육 가라지를 심는 자들을 우리 학교에 불러들일 것인가? 모든 진리에 대하여 원수가 되는 자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자들에게 우리 청소년들의 교육을 맡길 것인가 아니면 우리들의 안내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택할 것인가? 보다 위대하고 확실한 지혜가 항상 그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인간의 불안정한 말들을 마치 고상한 지혜처럼 여기는가? 신령하고 생명이신 주님께서 “다 내게로 오라 … 내게 배우라”(마 11:28, 29)고 초청하신 때에 어째서 학생들의 관심을 열등한 저술가들에게 이끌리도록 할 것인가? CT 11:35 · 우리 학교에 역사하시는 성령 배틀크릭 대학교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저희의 의무에 대하여 그릇된 견해를 가지고 있다. 하늘의 주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저들이 행하는 모든 길에서 당신을 인정 할 수 있게 하셨으며 당신께서 저들의 길을 인도할 수 있게 하셨다. 때에 따라서 성령의 나타나심이 너무나 뚜렷하여 공부할 것들을 다 잊어 버리게 되었으며 세상이 아직껏 몰랐던 가장 위대하신 교사께서 당신의 음성을 들려 주어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

TM 43:29 · 땅 경작을 통한 교육 나는 원근 각처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말해야 한다. 나는 편안하지가 않다. 그들은 올바른 원칙에 따라 일하고 있지 않다. 책임 있는 자리에 서 있는 이들은 그 중대한 자리가 그들을 오판이 없는 인물이 되게 한다는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모든 일은 주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 지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에게 전적으로 안전하다. 스스로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과 그분의 지혜를 의지하는 이들은 안전한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은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까지도 재갈 물릴 권세를 갖고 있다고 결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동반자요 주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말씀하신 인간 대리자들을 인간들이 지배하려고 한다는 것은 얼마나 무례한 짓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TM 55:3 · 형제들과 연합하라 얼마나 많은 시시한 불평거리가 종이 위에 기록되었으며, 그 동료들의 영혼 속에 퍼부어졌는가! 그대 홀로 간직해야 할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얼마나 지혜롭지 못한 일인가! 절망의 말은 한 줄도 기록하지 말라. 그대가 만일 예수께서 그대에게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행한다면, 그대는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 29). 주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친히 우리의 짐을 짊어지기 원하신다는 증거를 많이 주셨다. 그대가 그분의 짐을 질 때, 그분께서는 그대를 지시며, 또한 그 짐들도 역시 지신다. “다 내게로 오라.” 세상을 돌아다니며 그대의 어려움을 말하고, 그대의 짐을 그대의 동료들에게 지워 주라는 말씀이 그대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말씀하신다. TM 55:9 · 형제들과 연합하라 불법이 성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고 있다. 왜 그들의 사랑이 식는가? 그들이 자기 마음을 겸손히 하여 그들의 도피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도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무 많이 안다고 생각한 나머지 어리석은 자가 되어 버렸으며, 자신이 저열하게 되도록 용납하였다. 이렇게 함으로 많은 영혼들이 잃어버린 바 될 것이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에 의해 세속적인 계획과 방도, 이상한 감정과 원칙들이 제시될 터인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율법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진리를 굳건히 붙들기 위하여 행동할 수 있는 모든 영향력을 모아야 한다. 정치가들이 정면에 내 세우는 감정들이 안식일 준수자라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들에 의해 소리를 발하게 될 것이다. 강단에 서서 양떼에게 철저하게 까부른 순수한 알곡 대신에 독약을 주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와주실 수 있겠는가? 여기에 혼란을 초래하며, 노유를 막론하고 그 넋을 빼앗아가는 사단의 역사가 있다. 하나님과 함께 겸손하게 동행하는 이들은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떤 편을 드는 데 몰두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분의 보호하심 아래 자신을 의탁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 위대하신 교사께로부터 교훈을 받고 있는 자임을 나타낼 것이다. TM 59:9 ·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인간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관할 아래 있다. 인간들에게 전적으로 안전한 것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지식이 있음을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것을 신뢰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그분의 지혜를 신뢰하는 이들은 안전한 행로를 걷고 있다. 그들은 곡식을 밟아서 탈곡하는 황소에게까지도 재갈을 물릴 수 있는 권세가 있다고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동역자요 주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말씀하신 인간 대리자들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무례한 짓인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 TM 83:4 · 신앙 교육의 필요성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하신 소망이시다.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이는 그분이 우리의 구주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그분을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으로 모셔야 한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바로 그 도움을 아시며, 우리는 안전하게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단지 인간적 지혜를 의지하여 인도함을 받고자 한다면, 우리는 손해보는 편에 서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직접적으로 주 예수께 나아갈 수 있으니 이는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 29).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고 말씀하신 분께 가르침을 받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성적 행실에 관한 증언 3

TSB 4:3 · 과부와 홀아비의 재혼 후년의 세월들은 휴식의 시간임. 노유 모두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초청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30)이다. 쉼, 달콤한 쉼의 피난처가 있음을 인하여 마음과 영혼과 음성을 다하여 주님께 감사하라. 그 초청을 받아들이고 쉬는 것은 그대의 특권이자 나의 특권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여생이 가능한 한 온갖 난국과 염려가 없이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서 쉬게 되기를 원한다. 그분은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말씀하신다. TSB 4:64 · 과부와 홀아비의 재혼 한탄하지 말고 노래하라. 그대의 연약함에 대하여 한탄하고 불신을 내뱉고, 그대가 거의 쓸모가 없다고 느끼는 대신에 노래하기 시작하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에 대하여 말하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초청하신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그대가 배우기를 원하시는 교훈이며, 그것을 배움으로써 그대는 쉼을 발견할 것이다. TSB 14:29 · 오랜 재림교인과 그의 정부(情婦) 내가 그대에게 탄원하노니, 그 일을 철저히 하라. 철저한 일을 하라. 동정을 얻기 위하여 그대의 가상(假想)의 불평거리들을 가련하고, 잘못을 저지르는, 죄악된 죽을 사람인 아이러 K에게 가져가는 대신에 그대의 불평거리들을 예수께로 가져가라. 그분은 그대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 29)고 말씀하셨다.-서신 23a,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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