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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4곳입니다. 마태복음 11:2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4권 1

4T 30:2 · 가족 내의 신앙 그대들 각자에게는 서로 상대방의 실수를 보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모든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찾는 경향도 있다. 그러나 그대들 각자는 그대들 자신의 결점과 많은 실수들에 눈멀어 있다. 그대들 둘 모두 신경질적이고, 쉽게 흥분하고 짜증을 낸다. 그대는 지혜로운 온유성을 필요로 한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약점, 정욕들, 그리고 편견들에 고집스럽게 집착한다. 그것들이 가시요, 찌르고 상처를 주는 가시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대는 그것들을 버리면 이 세상에서 더 이상 행복을 가질 수 없는 양 그렇게 한다. 예수님은 그대의 목을 괴롭히고 있는, 그대가 져 온 멍에를 내려놓고 쉬운 멍에, 가벼운 그분의 짐을 지라고 그대를 초청하신다. 자기 사랑, 탐욕, 자만, 정욕, 질투, 그리고 악한 추측의 짐은 얼마나 지기에 곤비한가.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런 저주거리들을 얼마나 꽉 껴안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들을 포기하기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과하는 이 짐들이 얼마나 혹독한지를 이해하신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에게 그것들을 내려놓으라고 초청하신다. 그분께서는 무거운 짐을 지고 곤비한 영혼들에게 당신께 와서 자신들에게 묶어 맨 짐들을 그분의 가벼운 짐과 바꾸어 메라고 초청하신다. 그분은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9, 30)고 말씀하신다.

교회증언 5권 2

5T 30:11 · 그리스도인의 연합 최근에 그리스도의 종들이라고 공언하면서도 그들의 사업은 우리 주님께서 교회에 확립하신 연합을 해치는 사람들이 우리들 중에서 일어났다. 그들은 기발한 활동 계획과 방법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발전에 대한 그들의 사상에 적응하게 하고자 교회에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고 그리하여 큰 결과가 얻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교사들이 되기보다는 배우는 자들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무엇인가 큰 일을 이룩하고, 그들 스스로에게 영광이 돌아갈 무엇인가를 하기 위하여 언제나 초조해 하고 갈망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교훈 가운데 가장 유익한 것, 즉 겸손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배울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 앞에 있는 큰 싸움을 위하여 그들 스스로의 영혼을 준비시키고자 열렬하게 노력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동료 일꾼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하여 몹시 애를 쓰고 있다. 구주께서는 그들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라고 말씀하신다. 5T 64:14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우리는 모든 사람이,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1) 고 하신 구주의 명령에 특별히 유의해야 할 시대에 살고 있다. 각 사람은 하나님께 성실하고 충성되며, 진리를 믿고,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구주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라고 초청하신다. 주님께서는 즐겨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강하게 하고 축복하고자 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품성에서 모든 불순물들이 제거될 때까지 순화시키는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모든 교인은 태워 버려지기 위해서가 아니고 정결해지기 위하여 풀무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증언보감 2권 2

2TT 13:11 · 그리스도인의 연합* 최근에 우리들 중에서 그리스도의 종들이라고 공언하면서도 우리 주님께서 교회 안에 확립해 놓으신 연합과 반대되는 일을 하는 자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활동에 대한 독창적인 계획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발전에 대한 그들의 견해에 적합하도록 교회에 변화를 가져 오고자 하고, 그렇게 함으로 괄목할 만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가르치는 자가 되기보다는 배우는 자가 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언제나 쉬지 않고, 어떤 큰 일을 성취하고 자신에게 영광이 돌아올 무엇인가를 하고자 열망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교훈 가운데 가장 유익한 것, 곧 예수 안에서 겸손과 믿음을 배울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 앞에 있는 큰 투쟁을 위하여 자신의 심령을 준비하고자 열렬하게 노력해야 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일꾼들을 살펴서 그들의 결함을 찾아내기 위하여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다. 구주께서는 그들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고 명령하신다(마 11:29). 2TT 29:5 · 형제들의 이익을 수호해 줌* 우리는 모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는 구주의 명령에 특별히 유의해야 할 시대에 살고 있다(마 26:41).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진실하고 성실해야 하고, 진리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나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명심해야 한다. 구주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고 초청하신다(마 11:29). 주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강하게 하시고 우리를 축복하시기를 즐겨 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품성 가운데 있는 불순물이 소멸되어 버리기까지 정화시키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교인들은 소멸되기 위해서가 아니고 정결해지기 위하여 풀무불 속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11:8 · 다양한 태도들이 열거됨 성경 말씀이 저희 생각에 유리하도록 공감을 주지 않으므로 어떤 사람들은 이 부분 혹은 저 구절이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등 성경 말씀을 비판하는 자리에 앉아 있다. 저들은 “거짓되이 일컫는”(딤전 6:20) 저들의 철학적 사상과 과학적인 지식에 성경 말씀을 조화시킬 수 없다. 또 다른 사람들은 전혀 다른 이유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의 어떤 부분들을 의심한다. 이리하여 많은 사람들은 원수가 예비한 길을 맹목적으로 걸어가고 있다. 사실상 성경에 대하여 일종의 언도를 내리거나 판단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의 어떤 부분을 비난하는 것은 인간의 영역에 맡겨진 일이 아니다. 사람이 감히 이런 일을 하려고 생각할 때 사단은 영적 성장을 방해할 분위기를 조성하여 그 영혼이 그런 분위기에서 호흡하게 할 것이다. 사람이 자기 스스로 매우 지혜로운 줄로 생각하고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비평하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지혜를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간주하실 것이다. 사람은 많이 배울수록 모든 것을 더 많이 배워야 할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가 제일 처음으로 배워야 할 교훈은 가르침을 받으려는 간절한 마음을 품는 일이다. 위대하신 교사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라고 말씀하셨다. 1SM 43:6 ·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주님의 멍에를 그대의 목에 메는 순간은 그 멍에가 가볍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며 그 때에 비로소 가장 힘든 영적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질 수 있는데 그 까닭은 주님께서 힘과 권세를 주시기 때문이며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즐거운 마음을 주시기 때문이다. 다음의 말씀의 요점을 깊이 생각하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누구신가? 그분은 천국의 대주재이시며 영광의 왕이시다. 주님께서는 신령한 사물에 대한 그대의 개념이 순결하게 되어 이기심의 찌꺼기나 비뚤어지고 거칠며 매정한 성질을 버리기를 바라신다. 그대는 내적이며 고상한 체험을 얻어야만 하며 그리스도 안에 거하므로 은혜 가운데서 자라는 체험을 가져야만 한다. 그대가 참으로 통회할 때 그대는 형제들에게 장애물이 되지 않고 오히려 형제들을 든든하게 할 것이다.”

자녀지도 2

CG 46:38 · 사랑과 견고함으로 어머니들이여, 그대가 성급함에 굴복하여 그대의 자녀들을 난폭하게 취급할 때 그대는 그리스도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주인에게서 배우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마 11:29, 30)고 말씀하신다. 그대가 그대의 일이 힘겹다는 것을 발견할 때, 그대가 고난과 시련을 불평할 때, 그대가 유혹에 대항할 힘이 없고 성급한 것을 이길 수 없으며 그리스도인 생활은 어려운 사업이라고 말하는 때 그대는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주인의 멍에를 메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 ST, 1889. 7. 22. CG 76:12 · 어린 아이들은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함 아이들은 유년 시절에 그리스도의 경험을 가질 수 있다 ― 그대의 자녀들이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러 가신 그 집을 위하여 준비하는 일을 도와 주라.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도록 그들을 도와 주라. 그대의 훈련은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들이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님께 영예가 되도록 도와주는 훈련이 되게 하라. 그들이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9, 30)는 초청에 응답하도록 가르치라. ― MS 138, 1903.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3

CT 7:24 · 고등교육 교사는 청소년들을 지도하기에 앞서 자기 스스로를 제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만약 그 자신이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꾸준히 배우는 자가 되지 않거나 자기 사업을 위하여 지혜로운 방법들을 채용하는 식별력과 판단력을 갖고 있지 못하고 또한 확고부동한 자세로 자기가 맡은 학생들을 가르칠 수 없다면 다만 명랑하고 친절하게 한다고 해서 자신의 가르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하나님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교사는 초청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9, 30). CT 9:26 · 공부와 노동 모든 교사들이 매일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교훈들을 배우게 하라. 주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높이는 일은 너무나 적으며 자신을 나타내는 일은 너무나 많다. 성령의 지도를 받고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르는 자들은 양떼들에게 모본이 될 것이다. 목자장이신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에 저들은 흐려지지 않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다. CT 12:12 · 유익한 연구 기록된 모든 책들이 다 거룩한 생애의 목적에 이바지할 수 없다. 위대하신 교사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고 말씀하셨다. 그대들의 지성적인 긍지가 생명의 양식이 없어서 죽어가는 영혼들과 교통하는 일에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책들을 연구함으로써 그대들은 그리스도에게서 배워야 할 실제적인 교훈들을 놓치게 될 것이다. 이런 연구의 결과로 백성들은 굶주림을 당하게 된다. 정신을 몹시 피로케 하는 연구는 영혼들을 위한 성공적인 일꾼이 되게 하는 일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3

TM 26:11 ·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그대에게 맡겨진 사업에 착수하라. 주님께서 그분 편의 약속을 성취시키실 것이다. 그대가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믿지 않으셨다면, 이 영감의 성경 말씀은 결코 그대에게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대는 다음과 같은 초청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9, 30). TM 37:11 · 더욱 깊은 연구를 위해 참고할 서적 : 시대의 소망, 633-636(영문). 규칙과 규정들을 만드느라 애쓰는 대신에 그대는 기도하고 그대 자신의 의지와 길을 그리스도께 내어 맡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분께서는 친히 쉽게 만드신 것들을 그대가 어렵게 만드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9, 30)고 말씀하신다. 주 예수께서는 그분의 유업을 사랑하신다. 만일 인간들이 동료 일꾼들을 위해서 법도들을 만들 특별한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그리스도의 법도를 자신의 생활 속에 가져오고 그분의 교훈을 그대로 따르게 된다면, 각자는 모본이 될 것이지 재판관이 되지 않을 것이다. TM 46:2 · 하나님을 의지함 모든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학교에 입학하여 위대하신 교사께서 주시는 교훈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9). 우리는 품성 속에서 그릇된 특질을 한 가지라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전혀 핑계할 수 없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타인을 취급할 때, 고쳐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보거나 듣게 될 때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먼저 주님께 지혜와 은총을 구하도록 하라. 신실하기 위해 애쓸 때에 그대는 무례한 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그대에게 주시기를 구하라. 그러면 그대는 그대의 의무에 진실되고, 그대가 책임진 위치에 진실되고, 하나님께 진실된 자가 되어 선척적·후천적으로 악을 향해 기울어지는 성향을 정복하는 신실한 청지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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