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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6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고린도후서 6:16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17:17 · 당신의 성전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 17).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그는 또 하루 동안만 와 계시지는 않으실 것인데 이는 그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고후 6:16; 미 7:17)고 말씀하신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은 영혼을 정결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엡 2:21, 22) 되게 할 것이다. DA 32:48 · 산상수훈* 그리스도인 품성의 이상은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이다. 인자(人子)께서 당신의 생애에서 완전하셨던 것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도 그들의 생애에서 완전하여야 한다. 예수께서는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셨다. 예수께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이 되셨다. 그는 시장하시고 목마르시고 피곤하셨다. 그는 음식을 잡수심으로 생명을 유지하셨고 수면을 취하심으로 원기를 회복하셨다. 예수는 인간의 운명에 동참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흠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예수는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셨다. 예수의 품성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주께서는 당신을 믿는 사람들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여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후 6:16).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47:2 · 신자와 불신자와의 교제 진상이 올바른 빛 안에서 우리 앞에 제시되어 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이 발해지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 6:16, 17). 이것은 무슨 의미인가?-이것은 제안들, 불순종의 자식들 중에서의 악한 역사(役事)이다. 그대는 그 어떤 경우에도 불신자의 정신과 영향으로 오염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과 연합하거나 한 묶음으로 묶여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라. 주님과 관련된 일을 하나님과 관련이 없거나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에 대해 호의를 갖고 있지 않는 이들로 더불어 내통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도록 하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고후 6:17, 18). TM 68:19 · 당장의 도움 이러한 생각들은 온 성품에 지배력을 갖고 있다. 나는 그대가 하려고만 한다면 언제나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그대의 마음에 인상지워 주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고후 6:16). 그리스도께 마음을 쏟게 될 때, 품성은 하나님의 모습으로 꼴 지워질 것이다. 생각은 그분의 선하심과 그분의 사랑에 대한 의식으로 압도된다. 우리는 그분의 품성을 명상하며, 그리하여 그분께서 우리 생각 가운데 계시게 된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감싼다. 만일 우리가 단 한 순간만이라도 한창 이글거리는 태양을 바라본다면, 우리 눈을 돌렸을 때, 태양의 모습이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것 속에 나타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도 똑같다.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것마다 그분의 형상, 의의 태양을 반영한다. 우리는 그 어느 다른 것도 볼 수 없고, 다른 어떤 것에 대해서도 말할 수 없다. 그분의 형상이 영혼의 눈에 새겨져서 우리의 일상 생애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쳐 우리의 전 본성이 부드러워지고 굴복하게 된다. 바라봄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모습, 그리스도의 모습에 일치하게 된다. 우리가 사귀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밝고 쾌활한 그분의 의의 광선을 반사한다. 우리의 품성은 변화되었다. 왜냐하면 마음, 영혼, 정신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주신 분을 회상함으로 빛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또다시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속에 개인적이고 살아 있는 감화력의 실현이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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