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해야 할 점들
1그런데도 죤즈 형제는 조건들이 없다고 말하면서 어떤 표현들을 너무 광범위한 뜻으로 말해 버리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부담을 주고 형제의 표현 가운데서 일치성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저들은 형제가 표현한 말들과 하나님의 말씀의 단순한 표현들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점들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함에 관한 강력한 주장들이 결코 우리의 교리에 대한 신조를 견고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죤즈 형제를 극단주의자로 생각할 것이므로 그러한 표현들이 오히려 우리들의 입장을 약화시킬 따름이며 저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는 문제들의 귀중한 교훈들을 손상케 할 것입니다. … 죤즈 형제여,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이해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니며 성경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견해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시켜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받은 많은 제자들도 딱할 정도로 무지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저들에게 약속하신 성령께서 저들에게 임하였을 때에 우유 부단했던 베드로가 신앙의 승리자가 되었고 그의 품성 가운데 얼마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과도한 증거나 표현들을 사용하므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될 조약돌 하나라도 놓아두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일관성을 가지고 정중하며 신중하고 확고한 태도를 보이십시오. 어떤 일에도 극단적인 면을 보이지 말 것이며 든든한 반석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우리들의 구주께서는 너무나 보배롭고 귀하신 구주이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고 하셨습니다.
2그리스도의 말씀을 행하는 바로 이것이 참된 시금석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인간의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주님의 뜻을 행하는 자야말로 자신이 나타내는 순종과 순결과 품성의 거룩함으로 열매의 실제적인 증거를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일 것입니다.…
3사랑하는 죤즈 형제여, 신중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형제만을 골똘히 주목하며 형제가 경계선을 지나쳐 넘어지게 되고 타락하기를 바라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형제가 겸비한 마음으로 주님께 가까이 할 때에 모든 일이 무난하게 될 것입니다.…
4그리스도의 학교에는 졸업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덧셈 방식으로 일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곱셈 방식으로 일하실 것입니다. 꾸준한 근면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서 우리들은 덧셈의 계획으로 살게 될 것이며 우리들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확실히 할 것입니다.…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벧후 1:10, 11)고 하셨습니다(서신 44, 1983).
5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역 안에서 순결하신 것처럼 사람도 그의 영역 안에서 순결할 수 있다
1895년 6월 20일자 시조지에 “스스로를 정결하게 함”이란 제목으로 게재됨.
6“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요일 3:2). 하나님의 백성들의 유업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식별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7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되며 세상을 의로 심판하시기 위해 오시는 그분에 대한 소망, 그것이 영광스럽게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그 소망을 간직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때에 그분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그분처럼 변화되어 주님과 영원히 함께 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잠자는 성도들이 무덤에서 호명되어 영광스러운 불멸의 몸으로 일어날 것이다. 구원의 날이 이르러 올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믿는 자들은 칭송 받는 날이 될 것이며 이 땅의 왕국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될 것이다.
8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그리스도께서 권능과 큰 영광으로 하늘 구름을 타고 나타나실 것을 고대하는 자들은 생애와 품성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세상에 나타내고자 할 것이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 3:3).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죄를 미워하셨던 것처럼 죄와 의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그분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역 안에서 순결하신 것처럼 사람들도 그들의 영역 안에서 순결해지기 위하여 그들은 진리에 대한 교리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진리가 반드시 심령 속에서 적용되어야 하고 생애에 실천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듣는 자일뿐 아니라 행하는 자가 될 것
9각 시대마다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지만 율법의 더 중한 바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와 사랑은 소홀히 여기므로 경건치 않은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해 온 자들이 있다.
10오늘날에도 유사한 기만에 빠져 있는 자들이 많이 있다. 비록 매우 거룩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 앞에 진정한 경건의 모본을 보여 주고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의 계명을 듣는 자들일 뿐만 아니라 지키는 자가 되어 그들의 길에 품성의 순결한 빛을 반사하는 일 외에 다른 어떤 것으로 자기 기만에 빠진 자들의 눈을 뜰 수 있게 해주겠는가?
세상 사람들과 같아서는 안됨
11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받아들인 진리는 그들의 영혼을 순결하게 하고 품성을 변화시키고 그것을 받아들인 자들을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갖게 하는 수단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면, 그는 자기의 본질적인 부패 가운데 여전히 있게 된다.
12만일 그리스도께서 심령 속에 거한다면, 그분은 가정과 일터와 시장과 교회에 나타나실 것이다. 진리의 능력은 마음을 고상하게 하고 고귀하게 하는 데서, 심령을 부드럽고 양순하게 하여 전체적인 인간 자체를 하나님과 조화롭게 만드는 데서 느껴질 것이다. 진리로 변화를 입은 자는 세상에 빛을 발산할 것이다. 자기 속에 그리스도의 소망을 가진 자는 그분께서 깨끗하신 것처럼 스스로를 깨끗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에 대한 소망은 크고 원대한 소망이다. 그것은 왕을 아름다운 그대로 보는 소망이며, 그분처럼 되는 소망이다.
13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땅은 그분 앞에서 진동할 것이며, 하늘은 종이 축처럼 말릴 것이며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울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시 50:3-6). 하나님의 큰 날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유일한 안전책이 모든 죄와 불의에서 떠나는 데서 발견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죄악 가운데 계속 머무르는 자들은 정죄받은 자들과 멸망받는 자들 가운데서 발견될 것이다.
범죄한 자의 운명
14요한은 범죄의 길을 선택하는 자들의 운명을 보았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계 6:15-17).
15무서운 운명이 죄인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세력에서 피하기 위하여 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요한은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요일 3:4)고 말한다. 여기에 죄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있는데, 죄는 “불법”이다. 죄인이 얼마나 자주 죄에서 떠나 예수님께로 나아오라는 권면을 받고 있는가? 그리고 그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자 하는 기별자가 그 방법을 얼마나 분명하게 제시해 주었는가? 그는 “죄는 불법”이라는 사실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것을 회개하고 그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하지 않았는가?
16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타락한 상태 그대로 만나시기 위하여 당신의 거룩한 율법을 일점 일획이라도 변개하실 수 없으셨다. 그것은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기 위해 율법을 만드신 하나님의 지혜에 대하여 불신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자를 인간을 위한 대리인과 보증인이 되게 하셔서 범죄자들이 받아야 했던 형벌을 받게 하시고 회개하는 영혼들에게 그분의 완전한 의를 나누어주게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죄 많은 인류를 위한 죄 없는 희생제물이 되셔서 사람들을 소망의 죄수로 만드시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어긴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저들의 대리자요 보증인이요 의로 믿으므로 하나님께 대하여 충성되고 그분의 거룩한 율법을 순종하는 자로 회복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가 순종을 가능케 한다
17죄인은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회개하고 믿는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입혀짐으로 이 불가능은 사라졌다. 죄 많은 인간을 위한 그리스도의 생애와 죽음은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켜 아버지께 가납되게 해주는 의를 그에게 나누어 주어 하나님의 은총을 죄인에게 회복시켜 주는 것이 목적이었다.
18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무효로 만들어 구원의 계획의 진정한 의미를 왜곡시키는 것이 언제나 사단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그는 갈바리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의무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는 거짓말을 창안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헌법을 폐지하시고, 당신의 도덕적 표준을 버리시고, 당신의 거룩하고 완전한 율법을 무효로 만드셨다는 기만을 세상에 슬그머니 퍼뜨렸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면, 얼마나 무서운 희생이 하늘에 있었겠는가! 율법의 폐지를 선언하는 대신에, 갈바리의 십자가는 우레와 같은 음성으로 변함없고 영원한 율법의 특성을 선포한다. 만일 율법이 폐지되고서도 하늘과 땅의 정부와 하나님의 무수한 세계가 유지될 수 있다면 그리스도께서는 돌아가실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여호와의 율법의 유효성에 대한 문제를 영원히 종식시켰다. 예수님께서는 죄악된 세상을 대신하여 충분한 형벌을 받으시므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가 되셨고, 회개한 영혼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도록 회복시키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이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글자 그대로 완성시키기 위해 오셨다. 갈바리의 속죄는 타락한 세상 앞에서 뿐만 아니라 하늘과 타락하지 않은 세계들 앞에서 하나님의 율법이 거룩하고 의롭고 진실하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기 위하여 오셨다.
1902년 3월 25일자 리뷰 앤드 헤랄드지에 게재된 기사 중에서 발췌함
19하나님께 대하여 성화되었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의의 위대한 표준이 그들에게 제시되면 그들은 크게 흥분하고, 또한 그들이 성화된다는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정신을 나타낸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진정으로 성화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저들에게 펼쳐지자마자 그 말씀을 존경하고 순종할 것이며, 그들은 또한 교리의 모든 점에서 무엇이 진리인지 알고자 하는 강한 욕망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의기양양한 느낌이 성화의 증거는 아니다. “내가 구원받았다. 내가 구원받았다”라는 주장이, 영혼이 구원을 얻고 성화되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20성화가 뜻하는 바 의미에 대해 어떤 지성적인 사고를 갖지 못할 때 크게 흥분된 많은 사람들이 성화되었다는 말을 듣는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성경과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고 있다고 스스로 자랑한다. 그러나 그들이 검증을 받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저들의 경험에 적용되어야 할 때, 그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지 않고, “나는 성화되었다”라고 말하면서 더 이상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성경을 연구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결국 그들은 무서운 자기 기만에 빠져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화는 감정의 고양(高揚)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21흥분은 성화가 아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일치되는 것만이 성화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은 그분의 거룩한 율법에 나타나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는 것이 성화이다. 그대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로 입증해 주는 것이 성화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안내자가 되어야지 인간의 견해나 사상이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진정으로 성화되기를 원하는 자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로써 겸손하게 뉘우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해야 한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기도하신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감
22그리스도교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단순하게 살아간다. 우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 안에서 살아간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소유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23거짓말을 믿을 때에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성화되는 길을 가지 못할 것이다. 의의 거룩한 표준에 대한 단 한 가지 교훈만을 불순종한다면 우리가 안전하다고 세상에 있는 모든 목사들이 우리에게 말한다 해도, 만일 우리가 “할지어다” 혹은 “하지 말지어다”라는 분명한 말을 거절한다면 그들의 말이 우리의 의무를 축소시키지도 우리의 죄를 감소시키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선조들이 어떤 길을 행하고 행복하게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의 발자국을 따라가고 동일한 봉사를 하고 그들이 한 것과 똑같은 일을 하도록 용인된 것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24우리는 그들이 그들의 시대에 받았던 것보다 더 큰 빛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가납되기를 바란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보낸 빛을 그들이 받아들이고 순종하였던 것처럼 우리가 빛을 순종하고 빛 가운데서 행하는 일에 성실해야 한다. 마치 그들이 그들의 시대에 그들의 길에 비추인 빛을 성실하게 받아들이고 발전시켰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길을 비추는 빛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시대에 영혼의 전(殿)을 비추는 빛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만일 빛을 따른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입은 남녀들이 될 것이다
- 1 머리말
- 2 서 언
- 3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 4 성공적인 기만
- 5 다만 두 부류순종하는 자와 불순종하는 자
- 6 지금이 바로 그런 시간이다
- 7 씨름하고 애쓰고 노력하라
- 8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심을 분별하는 방법
- 9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
- 10 (성경본문) 요 3:1-16
- 11 구원받는 이치의 단순함
- 12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없음
- 13 중풍병자의 믿음
- 14 구리뱀
- 15 대쟁투에 있어서의 쟁점
- 16 이기는 자의 몫
- 17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믿으라
- 18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생활하고, 믿음으로 행동하라
- 19 오타와에서 한 설교의 반응에 관한 엘렌. G. 화잇의 보고
- 20 라오디게아의 기별
- 21 두 교훈
- 22 믿음, 오직 믿음으로
- 23 그리스도의 의를 전유(專有)함
- 24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경험의 개요
- 25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이다
- 26 이것이 칭의이다
- 27 경계해야 할 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