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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13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3곳입니다. 시편 119:130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6:47 · 존 위클리프 이와 같은 위클리프의 인격은 성경이 사람을 교육시키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을 증명해 주는 좋은 예증이 된다. 과연 성경이 그로 하여금 그러한 인물이 되게 하였다. 계시에 나타난 위대한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노력은 모든 기능에 새로움과 활기를 준다. 그것은 마음을 넓혀 주고, 이해력을 예민하게 해주고, 판단력을 성숙하게 해준다. 성경 연구는 어떤 연구보다도 사상과 감정과 욕망을 더욱 정화(淨化)시켜 줄 것이다. 그것은 견인 불발의 정신과 인내와 용기와 굳센 마음을 가져다 준다. 그것은 품성을 세련시켜 주고, 심령을 거룩하게 만들어준다. 성경을 존중하고 열심히 연구하는 사람의 마음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직접 접촉하게 되므로, 어떠한 인간적인 철학이 가져다 주는 가장 훌륭한 결과보다 더욱 고상한 원칙은 물론이요, 더욱 강하고 적극적인 지성을 갖춘 인물이 되게 해줄 것이다. 그러므로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고 말하고 있다. GC 11:36 · 독일에서의 개혁 운동의 발전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고 한 성경 말씀이 입증되었다. 성경 연구로 인하여 백성들의 마음과 심령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법왕교의 규칙은 그 지배 하에 있는 사람들에게 쇠멍에를 메어서 무지와 타락으로 빠뜨렸다. 그리고 미신적인 의식을 엄격하게 지키게 하였다. 그러나 그 모든 의식에 있어서 마음과 정신은 거의 감동되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성경의 명백한 진리를 해석하는 루터의 설교와 일반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 있는 성경 그 자체는 그들의 잠자는 기능을 일깨워 주었고, 영성(靈性)을 정화시키고 향상시켜 주었을 뿐 아니라, 지능에도 새로운 활기와 생기를 주었다. GC 19:8 · 근대의 종교 개혁자 그는 모든 선입견(先入見)을 버리고자 힘쓰는 한편, 성경의 주석들을 참고하지 않고, 관주와 성구 사전(聖句辭典)을 이용하여 성경의 구절과 구절을 비교함으로 연구하였다. 그는 그 연구를 극히 규칙적으로, 조직적으로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성경 구절 한 절 한절을 읽어가면서 그 의미가 분명히 이해되기 전에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았다. 그는 별로 모순이나 의문이 없이 이해할 수 있고 거기 관련되는 다른 성경 구절을 비교하여 자기의 견해와 일치되는 때에는 다음 성경 구절로 넘어갔지만 만일 분명하지 못한 점을 발견할 때에는 언제든지 그 문제에 관한 다른 모든 성경 구절을 대조 연구하였다. 그렇게 함으로 어렵게 보이던 것이 없어져 갔다. 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을 만나면 다른 성경 구절에서 그 해석을 찾아 발견하였다. 그가 하나님의 깨우쳐 주심을 위하여 열렬히 기도하면서 연구할 때, 이전에 이해할 수 없으리만큼 어둡게 보이던 것들이 분명해졌다. 그때에 그는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고 한 시인의 말을 깨닫게 되었다.

교회증언 5권 2

5T 44:15 · 자녀들의 훈련 여기에 우리의 시대까지 미치는 적극적인 지시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그분은 이해되고 순종받으실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시 19:7).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5T 101:8 · 부당한 구별 주님께서 내 앞에 제시하신 사업은 젊은이와 늙은이, 배운 자와 배우지 못한 자를 막론하고 그들이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도록 강조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할 때 마음이 넓어지고 모든 기능이 강화되며 지능이 깊고 원대한 진리의 문제들과 씨름하기에 적합해진다는 사실을 감명 깊게 알려 주고, 분명한 성경의 지식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기대하신 바가 이루어지는 일에 있어서 다른 어떤 지식보다 낫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에게 특별히 보증해 주는 일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전달된 빛을 가지고, 또한 모든 환경과 온갖 경험의 측면에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속한 개인적 상황에 대하여 주어진 특별한 지식을 가지고서도 내가 이 경험의 초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무지와 동일한 정신적 불안정과 영적 맹목 속에 처해 있을 수 있을까? 나의 형제들은 화잇 자매가 너무도 우둔한 학도이기 때문에 그가 특별한 사업을 위하여 교육받고 훈련받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학교에 들어가기 전이나 지금이나 이 방면에서의 그의 판단력은 매 한 가지라고 말할 것인가? 나는 하나님 백성의 의무와 위기를 제시받지 못한 자들과 마찬가지로 그것들에 관하여 무지한가? 나는 이 모든 빛, 나의 사업과 경험에 있어서의 그분의 능력의 모든 현시가 쓸데없는 것이었다는 것과 그것이 나의 판단력을 훈련시키지 못하고 나로 하여금 그분의 사업에 더욱 적합하게 해 주지 않았다는 것을 시인함으로 나의 창조주에게 욕을 돌리고 싶지 않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9:7 · 라오디게아 기별 우리들은 매일 빛과 지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는 일을 게을리할 때에 안전하지 못하다. 수고함이 없이는 세속적인 재물들을 얻지 못한다. 하물며 우리들 자신의 열렬한 노력이 없이 어떻게 신령한 하늘의 축복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진리의 광산은 파고 들어가야만 한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라고 말하였다. 우리들의 생애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분리시켜서는 안 된다. 마음에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며 마음으로 환영하고 그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들에게도 더욱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하며 구속의 경륜에 관하여 밝히 깨달을 필요가 있다. 우리들의 현재와 영원한 복리에 긴요한 이 문제에 관하여 성경 진리를 스스로 깨닫는 자가 백분의 일도 되지 못한다. 백성들에게 구속의 경륜을 밝히 깨닫게 하기 위하여 빛이 비취기 시작할 때에 영혼의 원수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이 이르지 못하도록 전력을 다하여 활동한다. 만약 우리들이 배우고자 하는 정신과 겸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한다면 오류의 찌꺼기들은 깨끗이 씻겨 내려갈 것이며 우리 눈에 가리워졌던 진리의 보석들이 발견될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13:15 · 교육에 있어서의 성경 우리들은 교육 정신을 위축시키려 하거나 정신적 교양과 훈련에 대하여 낮게 평가하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 있는 한 우리들로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신다. 훈련을 위한 모든 기회는 향상되어야 한다. 기능들은 활용함으로 강화되어야 하고 정신은 훈련되어야 하며 공부에 열중함으로 정신을 넓힐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은 그 마음이 속임수에 빠지기 쉬운 나이 때에 이루어져야 한다. 하늘에서 얻은 지혜는 영혼과 교통을 해야만 한다.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시 119:130)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여는 데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교훈이 되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며 그 가운데는 불완전하거나 그릇 인도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성경은 인간의 과학적인 개념으로 시험해 볼 성질의 것이 아니며 오히려 과학이 틀림이 없는 표준에 의해서 시험을 받아야 한다. CT 13:67 · 교육에 있어서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권고자로 삼고 빛을 탐구하기 위하여 성경을 연구할 때 하늘 천사들은 마음에 감화를 주고 이해력을 깨우치려고 가까이 와서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상태에서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고 공언하는 청소년들 가운데에 하늘로 향한 생각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거룩한 권고의 말씀들을 귀담아 듣지 않으며 신령한 권면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 부패케 하는 생애의 모든 오점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은혜와 하늘의 지혜를 구하지 않는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3

MYP 16:1 · 영혼의 성전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신실히 순종하는 것은 사람의 모든 재능을 향상시키고 계발하고 강화시키는데 놀라운 영향을 끼친다. 청년 시절 하나님의 사업에 몸바친 자들은 건전한 판단력과 예민한 식별력을 가진 성인으로서 나타나게 된다. 어찌 그렇게 되지 않을리가 있겠는가? 세상의 가장 위대한 스승과의 교통은 이해력을 강하게 하고 정신을 계발하며 또한 마음을 순결하게 해서 전인격을 향상하고 아름답게 하고 또한 고상하게 한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MYP 82:13 · 성경 연구의 가치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천사들은 성경을 상고하는 자들의 곁에 서서 마음에 감동을 주며 빛을 비추어 준다. 1800년 전 처음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은 오늘날도 동일한 힘을 가지고 우리에게 임한다. ― 리뷰 앤드 헤랄드, 1881년 1월 11일 MYP 146:5 · 고상한 담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고문으로 삼고, 또 빛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할 때 하늘 천사들이 다가와 마음을 감화시키고 총명을 주어서,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라는 말씀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에 그처럼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때 그리스도인임을 자처하는 청년들 가운데서 더 이상의 경건을 볼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과거의 죄를 피하고 품성 가운데 있는 모든 더러운 흔적을 깨끗게 하기 위하여 하늘의 충고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훈계를 따르지 아니하며, 은혜와 하늘의 지혜를 찾지 아니한다. 다윗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다.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시 119:27).

전도 1

Ev 15:27 · 성경 교사* 10배나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일하게 됨 ― 만일 현재 설교하는 시간을 절반 가량 줄이고 그 시간을 집집방문하는 일에 쓴다면 굉장히 유리한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사역자들이 사람들과 가까이 접근할 수 있게 되므로 더욱 훌륭한 사업을 성취할 수 있다. 가족들을 조용히 방문하는 일에 시간을 보내고, 기도로써 하나님과 대화하고, 주님을 노래로 찬양하며, 주님의 말씀을 설명하는 일은 공중전도회보다 더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될 때가 종종 있다. 다른 어떤 종류의 활동보다 개인적 호소에 의하여 사람들의 심령은 열 배나 더 강한 감동을 받는 때가 흔히 있다. 이런 방법으로 방문을 받는 가족들은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 가정의 식구들은 난잡하게 모인 회중들과 같지 않으므로 저들은 자신이 들은 진리들을 저희 이웃 사람들에게 쉽게 전할 수 있다. 그들 스스로 입을 열어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다정한 열망(熱望)을 가지고 말하게 될 것이다. 저들은 마음대로 반대 의사를 표현하도록 용납되어야 하며 그러한 반대 의사들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씀으로 답변 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이 사업을 겸손한 정신으로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푹 젖은 심령들을 가진 자들에 의해서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라는 말씀이 성취될 것이다.― 서신 95, 1896년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3

TM 17:5 ·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이것은 세계 방방곡곡에 전파되어야 할 증거이다. 그것은 율법과 복음을 제시하며, 두 개를 완전히 하나가 되도록 묶는다(로마서 5장과 요한일서 3장 9절부터 그 장 마지막까지 참고하라). 이 소중한 성경 말씀은 마음문을 열고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그런 사람들은 심령에 통회하는 자들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이들은 단지 이름뿐인 신앙, 진리에 관한 이론, 율법주의적인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믿으며, 하나님의 풍성한 선물들을 받아들이는 자들이다. 그들은 은사 주시기를 간구하는데, 이는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이다. 그들은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 1:16)고 말할 수 있다. TM 33:9 ·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나는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한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그대가 진리 안에서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고, 뿌리를 박고 세움을 입게 되도록, 그대의 유익을 위해 증가시킬 수 있는 모든 이점과 특권들은 그대가 마음과 심령의 문을 열어 진리를 받아들이고, 예수님께 문을 닫았던 모든 습관과 행습, 모든 죄를 의식적으로 굴복시키지 않는다면 그대에게 개인적인 유익을 전혀 끼치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빛이 영혼의 어두운 구석 모든 곳에 비치게 하라. 굳센 결심으로 바른길을 택하라. 현재 그대들 중에 많은 사람이 그러한 것처럼 그릇된 길에 집착하면, 그대가 그 순결한 원칙을 사랑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진리에 순종하도록 그대 속에서 진리가 변화시키는 능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그대에 대하여 진리는 그 활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며 죄가 강화될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TM 59:3 · 세속적인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 엄청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우리는 생명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하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의 살과 보혈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 대표되었다. 진리를 아는 이들은 그들의 목자들로부터 그것을 받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을 실천하도록 교육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영혼은 믿음 안에서, 그리고 지성적인 지식 안에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생명의 떡을 받고 그것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진리는 마음과 정신 속에 들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훨씬 더 기도하고, 좀더 짧게 설교하는 것은 신체와 영혼을 건강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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