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16장

마태복음 16장 2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0곳입니다. 마태복음 16:2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69:7 · 의지의 활용 그대는 주님 안에 있는 즐거움과 기쁨의 비결을 이해하기 위하여 날마다 진리의 샘에서 마실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의지가 그대의 모든 행동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사람의 품성에 있어서 그처럼 요긴한 요소를 이루는 이 의지는 타락으로 사단의 지배하에 들어가 버렸다. 그리하여 사단은 언제나 그 자신이 기뻐하는 뜻을 따라 역사함으로 사람의 완전한 멸망과 불행을 도모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무한한 희생은, 그분의 독생자 예수님을 주셔서 죄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게 하심으로 그분의 정부의 원칙을 하나도 깨뜨리지 않고 그분으로 하여금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게 한다. “그대 자신을 나에게 바쳐라. 그 의지를 내게 달라. 나는 그것을 사단의 지배에서 빼앗아 내가 소유하겠다. 그렇게 될 때 나는 나의 기뻐하는 뜻을 따라 그대 안에서 역사할 수 있다.” 그분께서 그대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주실 때, 그대의 뜻은 그분의 뜻과 같아지고, 그대의 품성은 그리스도의 품성과 같이 변화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그대의 목적인가? 그대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한 성경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는가?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98:4 · 신앙적 체험의 성숙성 그리스도를 믿노라고 공언하면서도 결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저들은 인간이 타락하여 인간의 모든 기능들이 약화되고 도덕적인 성장을 완성하기에 부적당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리스도께서 모든 부담과 모든 고난과 모든 극기를 감당하셨으므로 주님께 그 모든 것들을 맡기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저들은 믿는 것 이외에 저들이 할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셨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회복시켜 주셨다고 해서 넷째 계명을 범하셨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니라”(눅 6:9-11). 1SM 115:1 ·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이 목적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일 때 예수님께서는 이 의향과 노력을 인간의 최선의 봉사로 받아들이시며 주님께서 당신 자신의 공로로써 그의 결함들을 메꾸어 주신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노라고 주장하면서도 하늘 아버지의 계명에 대하여 불충성하는 자들은 받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들은 믿음에 대한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실상 우리들은 행함에 대한 말을 더욱 많이 들을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안락하고 태평하며 십자가가 없는 신앙 생활을 살면서 저들 자신의 영혼을 속이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셨다(영문 시조, 1890년 6월 16일).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2:30 · 고상한 교육 최고 학부로부터 최저 학년에 이르기까지 교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뜻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기 위하여 힘쓰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저들은 교훈과 모본으로써 과단성 있고 용감하게 십자가를 지는 자들에게 가져다 주는 축복들을 저희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다. 구세주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선언하신다. 그리스도를 따라 십자가를 높이고 짊어지는 모든 자에게 십자가는 저들이 받게 될 불멸의 면류관에 대한 보증의 표시가 된다. CT 8:60 · 교사와 사업 내세에 있을 모든 상태들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이생에 있어서 주님께서 그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 모든 영혼의 단호한 결심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들이 거룩한 모습을 따라 품성을 완성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품성을 연구하고 주님의 미덕들을 실천해 나감으로 신자는 선하시고 자비하신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화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자제와 희생의 사업을 일상 생활에 적용할 때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 계발되고 영혼을 순결케 할 것이다. 십자가를 지는 일을 교묘히 피하려는 자들이 많이 있으나 주님께서는 모든 자들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신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3

MYP 41:9 · 의지의 활용 그러나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를 죄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도록 내어주신 하나님의 무한하신 희생은 하늘 정부의 단 하나의 원칙도 범함 없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실 수 있게 한다. “너희 자신을 나에게 굴복시켜라. 나에게 그 의지를 바쳐라. 사단이 지배하고 있는 너희의 의지를 그에게서 찾아라. 그리하면 내가 이를 점유하리라. 그리고 그 후에 나는 나의 기쁜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주실 때에 그대들의 뜻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대들의 성격은 그리스도의 품성과 같이 변화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그대들의 목적으로 삼고 있는가? 그대들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하신 성경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는가? MYP 45:1 · 극기(克己) 예수께서는 자신을 비우셨다. 그리고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자아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을 그의 아버지의 뜻에 복종시키셨다. 이 세상에서 행하실 그의 사명이 거의 끝나갈 무렵 그는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으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 17:4).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 내게 배우라”(마 11:29),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마 16:24)라고 명하셨다. 자아를 퇴위시켜 더 이상 영혼의 주권을 잡지 못하게 하라. MYP 105:7 · 의복에 있어서의 절약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세속적 관심사들이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독점하여 하나님께서 우선적으로 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등한히 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그 사업에 당신의 모든 것을 바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마 16:24)라. 그러면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요 15:8). 그리스도께서는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데 자신을 바치셨다. 그는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는 자기를 부정하는 일을 고초라고 생각할 것인가?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을 주저하겠는가? 구주의 죽음은 분명히 우리의 모든 신경을 자극하여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모든 소유와 우리 자신을 주의 사업을 위하여 즐겨 성별하여 바치도록 할 것이다. 우리를 위하여 주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어야 한다.

문서 선교 2

PM 12:23 · * * * * * 모본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나 우리 앞에 있어야 한다. 주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하신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이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일의 새 체제가 출판사 안에 도입되었다. 하나님의 권면은 너무도 자주 그대들의 모임에서 제외되었다. 어떻게? 거룩하지 못한 동맹에 의한 어떤 사람들에 의하여. “우리는 함께 설 것이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대는 나를 지지하라. 그러면 나는 그대를 지지하겠다.” 이것은 출판사 안에 있는 일꾼들 중 어떤 사람들을 지배한 원칙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거룩하지 못한 동맹이라고 부르신다. 그분의 은혜와 그분의 영은 이런 인간적인 책략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셨다. … PM 22:33 · 출판사의 교역자들을 위한 임금 지출이 많은 가족이라는 이유로 높은 급료를 받을 수 없음 ― 사람들은 저희 가족이 돈이 많이 드는 가족이라는 핑계로 높은 보수를 받아야만 한다는 호소의 편지를 나에게 보내왔다. 이와 동시에 저들이 관련되어 있는 기관은 계속적인 지출을 충당하기 위하여 부득이 애쓰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어떤 이들은 높은 보수를 요구하는 이유로써 저들이 지출이 많은 가족이라고 내세워야만 하는가?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훈으로 충분치 못한가? 주님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신다 ― 가려뽑은 기별 2권, 183(영문).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