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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5곳입니다. 호세아 6: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39:20 · 최후의 경고 그 운동은 오순절의 운동과 유사할 것이다. 복음 사업의 시초에 귀중한 씨앗의 발아를 위하여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이른비를 주신 것처럼 그 사업의 종말에는 늦은비를 주셔서 추수할 곡식을 무르익게 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호 6: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비와 늦은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욜 2:23).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행 2:17, 21). GC 40:2 · 환난의 때 셋째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탄원은 더 이상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사업을 다 이루었다. 그들은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행 3:19)르는 “늦은비”(호 6:3)를 받았으므로 그들 앞에 있는 시련의 때를 위하여 준비를 갖추었다. 천사들은 하늘에서 분주히 왕래하고 있다. 지상에서 돌아온 한 천사는 그의 일이 마쳐진 것을 보고한다. 마지막 시험이 이미 세상에 주어졌고 하나님의 계명에 충성한 것이 입증된 사람들은 모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계 7:2)을 받았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늘 성소에서 당신의 중보 사업을 그치신다. 그분께서는 손을 들어 큰 음성으로 “되었다”(계 16:17)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분께서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 22:11)고 엄숙히 선언하시자 온 하늘의 천사들은 그들의 면류관을 벗는다. 생사간에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 사업을 마치시고 그들의 죄를 도말하셨다. 주님의 백성의 수효는 찼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는 바야흐로 구원의 후사들에게 주어지고 예수께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통치하시게 된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2:133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주님께서 나에게 기꺼이 주신 빛을 통해서 볼 때 그대는 과거에 이미 성취되었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신앙적인 역사에 있어서 특수한 사업을 완수한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함으로 동일한 과오를 저지르는 위험에 처해 있다. 그대는 성경 역사에 나타난 이런 사실들이 미래에 있을 것으로 적용한다. 과거에 이루어진 예언들은 오늘날의 우리들을 하나의 백성으로 만들어준 일련의 사건들 가운데서 진리로서의 강력한 영향을 아직도 끼치고 있으며 그러한 진리들은 오류의 흑암 속에 있는 자들에게 증거되어야 할 것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역자들은 셋째 천사의 기별의 초기로부터 사업의 경험을 가진 형제들과 더불어 협력하여야 한다. 이들은 한 걸음, 한걸음 착실히 따랐으며 전진함에 따라 빛과 진리를 따랐고 끊임없이 뒤따르는 시험을 감당하였으며 저들의 길에 똑바로 놓여 있는 십자가를 높이 쳐들 것이며 새벽 빛같이 일정하게 나오시는 여호와를 알기 위하여 힘쓸 것이다(호 6:3). 그대와 또 다른 우리 형제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예언들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예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순수하고 산 체험에 의해서 인도함을 받았으며 낱낱이 진리를 시험하고 확인하면서 전진하였으며 진리가 저들에게 하나의 현실이 될 때까지 엄밀히 검토해 보았다. 저들의 음성과 펜을 통하여 밝고 따뜻한 광선을 비취는 진리는 온 세상을 환하게 하였으며 주님의 택하신 사자들을 통하여 진리를 전하여 주었을 때 저들에게 시험하는 진리가 되었던 그 진리는 이 기별을 선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시험하는 진리가 된다.

실물교훈 1

COL 4:10 ·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식물은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마련하신 것들을 섭취함으로 자라난다. 식물은 그 뿌리를 땅속에 뻗고 위로는 햇빛과 이슬과 비를 흡수하며 공기 속에서는 생명소를 흡수한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능력과 협력함으로 자라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식하고 보다 넓은 경험을 얻도록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기회들을 잘 이용하여야 한다. 식물이 뿌리를 땅속에 내리는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식물이 햇빛과 이슬과 비를 받는 것처럼 우리도 성령을 받기 위하여 우리의 마음문을 열어야 한다. 주의 사업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우리가 마음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바치면 그는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호 6:3)실 것이다. 그는 의의 태양으로써 “치료하는 광선”(말 4:2)을 발하며 우리 위에 떠오를 것이다. 우리는 “백합화같이”(호 14:5) 필 것이요 “곡식같이 소생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호 14:7)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끊임없이 의뢰함으로써 범사에 우리의 머리가 되신 그분에게까지 자라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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