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58장

이사야 58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6곳입니다. 이사야 58: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24:34 · 흔들림 나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도움이 전혀 없어도 당신의 사업을 완성하실 수 있음을 보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다. 이 세상은 사람을 시험하는 장소가 되도록 계획되어 있다. 그는 이 세상에서, 영원한 세상으로 가지고 갈 품성을 형성해야 한다. 선과 악이 사람 앞에 놓여 있으므로, 그의 미래의 상태는 그의 선택에 좌우된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생각과 애정의 방향을 바꾸어 놓기 위하여 오셨다. 사람의 마음은 그의 세속적 재물에서 떠나 하늘의 보화에 머물러야 한다. 그의 극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게 된다. 인간을 위한 큰 희생은 이미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이제, 그는 예수님의 본을 따르고 동료 인간을 위한 희생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시험받고 입증받게 될 것이다. 사단과 그의 사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항하기 위하여 연합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당신 앞에서 정결케 하기 위하여 애쓰고 계신다. 그분은 당신의 사업을 발전시키도록 그들에게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어려움 없이 당신의 사업을 추진시키기에 충분할 만큼 당신의 백성들에게 맡겨 주셨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그들에게 맡겨주신 재물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 그분께서 계획하신 바이다.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눅 12:33)라는 것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의 한 부분이다. 하나님의 종들은 일어나서 크게 외치며,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사 58:1)여야 한다. 하나님의 사업은 더욱 크게 확장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분의 권면을 따를 것 같으면, 마지막 불에 타 버릴 그들의 소유는 많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좀이나 동록이 해칠 수 없는 곳에 그들의 보물을 쌓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면, 마음은 세상에 붙들어 매는 줄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2

5T 39:4 · 목회자들을 헐뜯는 일 하나님의 종은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는 사명을 받고 있다. 주님께서는 이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의 규례를 폐하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겨하며”(사 58:2). 여기에 스스로 속임 당하고, 독선적이고, 자족감에 도취되어 있는 한 백성이 있다. 목사는 크게 외치고 그들에게 죄를 알려 주라는 사명을 받았다. 각 시대를 통하여 이 사업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이 사업이 더 필요하다. 5T 95:14 · 성경 대신으로 삼지 말 것 하나님께서는 그대에게 증언을 주셔서 물러간 자와 죄인에게 그의 참 상태와 죄의 생애를 계속함으로써 그가 당하고 있는 막대한 손실을 제시해 주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지금 살아 있는 다른 어떤 사람에게와 같지 않게 그대의 눈앞에 펼쳐 놓으시므로 그대에게 새겨 주셨다. 그러므로 그분께서는 그대에게 주신 빛에 따라서 그대에게 책임을 지우실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도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교회증언 6권 2

6T 2:10 · 이 시대를 위한 사업 우리가 셋째 천사의 기별에서 받은 빛은 참 빛이다. 짐승의 표는 지금껏 선포되어 온 그대로이다. 이 문제에 관한 모든 것은 아직 이해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두루마리가 펼쳐질 때까지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엄숙한 사업이 우리의 세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고 명령하신다. 6T 12:1 · 마지막 경고 셋째 천사의 기별은 힘있게 전파되어야 한다. 첫째와 둘째 천사의 기별의 힘이 셋째 기별을 통하여 더 강하게 되어야 한다. 계시록에서 요한은 셋째 천사와 연합하는 하늘의 사자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계 18:1, 2). 우리는 셋째 천사의 기별을 너무 엉성하게 전파하여 사람들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위험에 빠져 있다. 여러 다른 생각들이 들어와서 힘있게 전파되어야 할 그 기별이 맥없고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게 된다. 장막 집회들에서 실수가 연발하였다. 안식일 문제를 다루기는 하였으나 이 시대의 중요한 믿음의 시금석으로 제시되지 아니하였다. 교회들이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친히 시내산에서 공포하신 법을 범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명하신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나팔은 분명한 소리를 내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3

1SM 34:12 · 가장 고상한 봉사 진리에 대한 지식을 가진 자들은 일어나 빛을 발하라.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사 58:1)려라. 이 이상 더 진리를 불완전하게 하지 말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위하여 영혼으로 외치게 하라. 호흡이 코에 매달려 있는 인생을 너희는 의지하지 말라. 만약 그대들이 마음문을 연다면 보혜사께서 그대들에게 들어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않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4-16). ― 원고 51, 1901년. 1SM 48:12 ·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교회는 분발하여 자신의 타락한 상태를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여야 한다. 파수꾼은 깨어 있어야 하며 분명한 나팔 소리를 내야 한다. 우리는 정확한 경고를 선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고 명령하신다. 신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모든 노력이 헛된 것이 될 것이다. 비록 하늘의 천사가 내려와서 저들에게 말할지라도 그의 말들은 마치 죽은 송장의 귀에다 대고 하는 말과 같을 것이다. 1SM 121:1 ·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요한은 특별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그의 일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주님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것이었다(마 3:3). 주님께서는 요한을 선지자들이나 랍비들의 학교에 보내지 않으셨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요한이 천연계와 천연계의 하나님에 대하여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그를 분리하여 사막으로 인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제사장들이나 관원들의 성품을 닮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그는 특별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부르심을 입었다. 주님께서는 그에게 당신의 기별을 맡기셨다. 요한이 제사장들과 관원들에게 나가서 혹시 그가 기별을 전파해도 좋으냐고 물어 보았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정신과 가르침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시기 위하여 저들에게서 멀리 떼어놓으셨다. 요한은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였으니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사 40:3-5). 바로 이것이 우리 백성들에게 전해야 할 기별이다. 우리들은 마지막 때에 접근하고 있으며 우리가 전해야 할 기별은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사 62:10)는 것이다. 백성들은 깨우침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화평과 안전을 외칠 때가 아니다. 우리들은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는 권고를 받았다.

설교와 강화 1권 5

1SAT 11:21 · 종교 자유 여호와의 말씀이 적극적인 주의로 우리에게 임하였다. 그대들은 듣고 순종하겠는가? 이사야 선지자는 말한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이 때에 이것을 누가 행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타락 때문에 산 믿음이 거의 다 꺼져 버렸다. 하나님의 영의 깊은 운행하심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은혜를 나타내시는 것이 기쁘신 만큼 우리 중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1SAT 16:8 · 새 빛에 대한 반응 요한이 그의 기별을 선포하기 위해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할 일을 주셨다. 그는 그 사업을 해야 했으며, 백성들의 주의를 일으켜야 했다. 그는 크게 크게 외쳐야 했으며, 이사야서에서 말한 것처럼 광야에서 그의 음성을 나팔 같이 높여야 했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이제, 한 목회자로서의 활동의 무대 위에 그리스도께서 아직 오시지 않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역이 시작된 후, 백성들의 마음이 움직이고 그들의 굳은 마음과 원칙과 관습과 행위가 모두 분기되도록 여기에 요한이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 길을 예비해야 했다. 그는 그들의 행로를 정죄했으며 그들의 행습을 비난하면서 그들을 독사의 자식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상한 심령으로 준비된 토양에 씨가 뿌려질 수 있는 기별을 가지고 치료하시는 향유로 오셨다. 1SAT 23:16 · 성령의 사역과 침례가 필요함 우리는 여기에 한 목적을 위해 있다. 여기에는 구원받아야 할 영혼들이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 올라가야 할 음성이 있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이것은 무엇인가? 그 문제는 무엇인가? “내 백성에게 고하라,”­오, 이것은 하나님의 공언하는 백성들인가?­“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1SAT 23:53 · 성령의 사역과 침례가 필요함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동역자인가? 문제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그대가 주일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였기 때문이다. 그대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며, 그대는 그분의 사업에 아무런 지분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회심하도록 도우신다. 그대들 중 얼마는 찔림을 받고 말할 것이다. “나는 저런 직설적인 설교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대가 행하지 않으면 나는 어쩔 수 없다. 거기에는 어떤 이들이 있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형제들이여, 우리는 그대들 모든 영혼의 도움을 원한다. 1SAT 39:1 · 위생병원과 식당의 일꾼들을 위한 교훈*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의 규례를 폐하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겨 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금식하되 주께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찜이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찜이니이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사 58:1-3).

전도 2

Ev 8:107 · 기별과 증거하는 방법 분명한 나팔소리를 내라 ― 이 시대에 관련된 에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으며, 저들은 깨우침을 받아야 한다. 파수꾼이나 평신도들은 다같이 분명한 나팔소리를 내야 할 의무가 있다. 열심을 내어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 (사 58:1) ― 서신 1, 1875년 Ev 18:82 · 특별한 부류의 인사들을 위한 전도 우리가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고 명령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이 기별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만 기별을 전하는 것이 꼭 필요되는 때에라도 우리는 주의하여 우리가 갖고 있는 빛을 갖지 않은 자들에게 공격하거나 강요하거나 또는 정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천주교를 심하게 공격하기 위하여 과도하게 나아가서는 안된다. 천주교 안에는 지극히 양심적인 신자들이 많이 있으며, 저들이 받은 빛대로 충실히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위하여 일하실 것이다. 큰 특권과 기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들의 신체적·정신적·도덕적 능력을 증진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을 즐겁게 하며 위탁받은 책임을 회피하는 자들은 교리적인 면에서 잘못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살고자 애쓰는 자들보다 더 큰 위험 가운데 있으며 하나님 앞에 더 큰 정죄를 받는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라. 저들을 정죄하지 말라.― 교회증언 9권 241-244 (1909)

복음 전도자 2

GW 66:24 · 빛을 거절하는 위험 더욱 분명한 빛이 백성들에게 임하지 못하도록 길을 방해하는 자들 위에 여호와의 저주가 임할 것이다. 아직도 이루어야 할 큰 사업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지도자들이, 당신께서 당신의 경영하신 사업을 이루고자 보내신 사자들과 연합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더 많은 빛이 필요함을 아신다. 하나님께서는 사자들을 일으켜 그들 위에 성령을 부으시고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고 명령하셨다. 그러므로, 아무도 백성들과 하늘의 기별과의 사이를 막지 말라. 이 기별은 반드시 백성들에게 도달될 것이다. 만일, 사람들 가운데 그 기별을 전할 자가 없다면, 돌들이 일어나 외칠 것이다. GW 71:16 · 경고의 말씀들 우리는 실제로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는 명령을 받았다. 이 기별은 전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가진 빛을 받지 못한 자들을 비난하며 빛을 강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길에서 벗어나 천주교인에 대해서 심한 비난을 가해서는 안 된다. 천주교인들 중에도 매우 성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있으며 저희가 받은 모든 빛대로 행하는 자들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위해 일하실 것이다. 많은 특권과 기회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육체와 정신과 도덕적 능력을 계발하지 않고 또 자기의 책임을 기피하고 자기를 즐겁게 하기 위해 사는 자들은, 비록 틀린 교리를 가지고 있더라도 남에게 유익을 끼치기 위해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보다 더 큰 위험과, 하나님 앞에서 더 큰 정죄함을 받고 있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16:30 · 성령께서는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셔야 함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들에게 말씀하신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함을 받은 입술을 통해서 분명하고도 곧은 기별이 흘러나올 때, 그것을 경멸하는 이들이 있다. 우리 중에 말로는 그렇게 하지 않을지라도 행동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사 30:10-15). TM 51:3 · 동료들의 양심이 되지 말 것 탐정을 자처하는 이들 중에는 자신들의 지위에서 행하고 있는 일들이 지배적인 세력이 되기 위한 경향을 띠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이가 아무도 없는가? 그들의 분명한 영적 안목은 어디로 갔는가? 그들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가? 오, 이 땅에서 정결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그 어떤 성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지금 배틀크릭에 있는 기관들이다! 그대는 라오디게아 기별을 분명 하고도 똑똑한 말로 전파하기 위하여 지극히 겸손하게 하나님을 찾지 않으려는가? 위기를 바라보고 경고를 발할 하나님의 파수꾼은 어디에 있는가? 성령의 영감 아래에서 인간의 입술로부터 기별들이 흘러나올 것이라고 확신하라.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 마치 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의 규례를 폐하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사 58:1, 2).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