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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일서 3:4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28:19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하나님과 화목하는 첫째 계단은 죄를 깨닫는 것이다. “죄는 불법이라”(요일 3:4),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죄인이 죄를 깨달으려면 먼저 자기의 품성을 하나님의 위대한 의의 표준에 비추어서 살펴보아야 한다. 그것은 의로운 품성의 완전함을 보여 주는 거울로서 죄인에게 그의 결함을 분별하게 해준다. GC 28:34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하나님의 요구 중 한 가지를 고의적으로 범하면서 거룩해질 수 있다는 신조를 가지고 스스로 속지 말라. 죄인줄 알면서 범하게 되면 깨우쳐 주는 성령의 음성을 침묵케 하고 자신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가게 한다. “죄는 불법이며”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요일 3:4, 6)다. 요한은 그의 편지서들을 통하여 사랑을 충분하게 묘사하고 있지만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생애를 하면서도 거룩하게 될 수 있노라고 주장하는 부류에 속한 사람들의 참 모습을 나타내기에 주저하지 아니한다.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요일 2:4, 5)느니라. 여기에 모든 사람의 신앙 고백을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금석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에서 성결의 표준으로 정해 주신 유일의 척도로 재어 보지 않고서는 어떤 사람도 성결하다고 할 수 없다. 도덕적 율법의 가치를 느끼지 않는 자들, 하나님의 계명을 소홀히 하거나 등한히 여기는 자들,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범하고 또 그렇게 남을 가르치는 자들은 하나님의 눈에 존중히 여겨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근거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GC 30:2 · 죄악의 시작 죄악의 시작은 그 존재 이유와 마찬가지로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죄의 시작과 죄의 최종적인 처분, 악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가 완전히 나타나게 되는 것에 대하여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성경에 무엇보다 분명히 알려져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죄가 들어온 것에 대하여 전혀 책임이 없으시다는 것, 하나님의 정부에는 반역을 일으킬 조건이 될 만한 아무런 결함이 없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은혜를 강제적으로 거두어 버린 일이 없다는 것 등이다. 죄는 하나의 무단 침입자이다. 그것이 나타나게 된 데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죄는 오묘한 것이며,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는 것은 그것을 옹호하는 것이다. 만일 죄의 원인과 그 존재 이유를 밝힐 수 있으면 죄는 죄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죄에 대한 유일의 정의는 “죄는 불법이라”(요일 3:4)는 말이다. 죄는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가 되는 위대한 사랑의 율법에 대항하여 싸우려는 정신의 표현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73:5 ·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롬 3:20) “죄는 불법이”(요일 3:4)기 때문이다. 인간이 죄를 깨닫게 되는 것은 율법이 있기 때문이며 저들이 구세주에 대한 필요를 느끼기 이전에 저들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게 될 죄인들임을 자각해야 한다. 사단은 죄의 가혹한 특성을 인간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도록 계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의 율법을 저희 발로 짓밟는 자들은 큰 기만자의 일을 하고 있는데 저들은 죄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범죄자의 양심에 호소할 수 있는 유일한 원칙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1SM 100:10 ·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하나님의 계명들은 그 내용이 포괄적(包括的)이며 그 뜻이 심원하다. 몇자 안되는 간단한 표현으로 인간의 전체적인 의무를 밝혀주고 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 12:30, 31). 이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율법의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및 그 높이가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바울은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 13:10)고 선언하였다. 우리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죄에 대한 유일한 정의(定義)는 “죄는 불법이라”(요일 3:4)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선을 행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2)라고 선언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저희 심령의 상태에 관하여 속고 있다. 저들은 육신에 속한 마음이 만물보다도 거짓되며 몹시 악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저희 자신의 의로 스스로 감싸고 있으며 저들 자신의 인간적인 품성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저들이 거룩한 표준에 이르지 못하고 저들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요구들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에 저들의 절망이 얼마나 처절할 것인가!

믿음과 행함 2

FW 3:45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죄인이 그리스도께로 나아오고자 하는 욕망을 느끼기 전에 먼저 죄를 깨달아야 한다. “죄는 불법이니라”(요일 3:4).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롬 7:7). 계명이 사울의 양심에 새겨졌을 때 죄는 살아나고 그는 죽었다. 그는 하나님의 율법으로 정죄받은 자아를 보게 되었다. 죄인이 죄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면, 자기의 유죄를 깨달을 수 없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든지 불순종하든지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한 성경상 성화를 경험하기란 불가능하다. FW 27:15 · 경계해야 할 점들 무서운 운명이 죄인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세력에서 피하기 위하여 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요한은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요일 3:4)고 말한다. 여기에 죄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있는데, 죄는 “불법”이다. 죄인이 얼마나 자주 죄에서 떠나 예수님께로 나아오라는 권면을 받고 있는가? 그리고 그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자 하는 기별자가 그 방법을 얼마나 분명하게 제시해 주었는가? 그는 “죄는 불법”이라는 사실과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것을 회개하고 그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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