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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요한복음 6:37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48:15 · 봉 사*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시옵소서.” 죄에 눌린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그 기도를 반복하고 있는가. 그리고 동정이 많으신 구주께서는 이 모든 사람들에게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대답하신다. 우리를 하늘과 연결시키고 흑암의 권세와 겨루어 싸울 힘을 주는 것은 믿음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악적인 특성을 정복하고 아무리 강력한 시험이라도 모두 대항할 수 있는 방도를 그리스도 안에 준비하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믿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므로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있다. 이런 사람들은 저희의 어쩔 수 없는 무가치함을 가지고 긍휼하신 구주의 자비에 전적으로 자신을 맡기도록 하라. 자기를 보지 말고 그리스도를 쳐다보라. 사람들 가운데 거니시면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사귀를 내쫓으신 그리스도께서는 오늘날에도 역시 능력 있으신 구속주이시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 그렇다면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는 그의 약속을 굳게 붙잡으라. 그의 발 아래 몸을 던지고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당신께서 도와주소서”라고 부르짖으라. 그대가 이렇게 하는 동안에는 결코 멸망할 수 없다. 결코 그럴 수 없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5

1SM 51:7 ·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학생들이 장난끼와 들뜬 정신에 빠졌다. 저들은 경기와 놀이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저희 마음 가운데는 주님께 대한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다. 예수께서는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 그대들 가운데 서서 아,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 (눅 19:42)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요 6:36)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그렇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그대들에게 나타내셨으며 성령께서 그대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셨을 때에 깊은 감화를 받았다. 그러나 그대들은 이러한 거룩한 감명들을 잃어버리기에 알맞은 길을 따라갔으며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 그대들은 그리스도께 나아오기 시작하였으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았다. 그대들은 주님을 저버렸으며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주신 크신 은총과 축복들에 대한 과거의 인식을 말끔히 잊어버리고 말았다. 오락에 대한 문제가 송두리째 그대들의 정신을 차지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의 엄숙한 방문을 받은 후에라도 그대들은 열렬한 정신으로 이 문제를 토론하여 모든 장벽들을 물리쳐 버렸다. 그대들은 경기와 놀이에 열중한 나머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막 14:38)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마땅히 차지하셔야 할 자리가 그대들의 경기와 놀이를 위한 정열에 빼앗기고 말았다. 그대들은 성령의 안위하심 대신에 그대들의 오락을 선택하여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39)고 말씀하신 주님의 모본을 따르지 않았다. 1SM 62:2 ·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여지를 남겨 두라 어떤 인격을 도야하거나 어떤 품성을 형성하거나 간에 그 일을 가장 잘하실 수 있는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비록 죄에 대한 뉘우침이 깊지 못할지라도 죄인이 그리스도께 와서 불의한 자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의로우신 주님을 바라보게 될 때에 그 광경은 모든 장벽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구원받기 위하여 당신을 의지하는 모든 영혼을 구원하시는 사업을 책임지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바로잡아야 할 비행들을 바라보시며 억눌러야 할 악들을 살피십니다. 주님께서는 잃은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고 말씀하셨습니다. 1SM 78:6 · 그리스도의 품성의 사본 율법과 복음은 완전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서로 받들어 준다. 율법은 그 모든 존엄성을 가지고 양심과 대결하며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필요를 죄인에게 느끼게 한다. 복음은 율법의 능력과 불변성을 인정한다.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롬 7:7)다고 하였다. 율법에 의해서 간곡히 호소된 죄에 대한 감각은 죄인을 구세주께로 인도한다. 곤경에 처한 인간은 갈바리의 십자가에 의해서 제공된 강력한 논증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모든 회개한 죄인들에게 공여(供與)하신 그리스도의 의를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고 말씀하신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1SM 103:1 ·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그러면 와서 구하고 찾으라. 능력의 저장소는 공개되어 있으며 가득차 있고 값없이 얻을 수 있다. 겸비한 마음으로 나아오되 그대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얻기 위한 공로를 세우기 위하여 어떤 선행을 쌓아야 한다거나 혹은 그리스도에게 나아오기 이전에 그대들 자신이 나아져야 하리라고 생각지 말 것이다. 그대들에게는 선을 행할 힘이 없으며 그대들의 상태를 개선할 수도 없다.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우리에게는 아무런 공로도 없으며 의도 없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흠 없으신 의를 옷 입지 않는 한 우리들의 죄상, 우리들의 연약성, 우리들의 인간적인 불완전성은 우리들로 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의 의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를 가지고 주님 안에 거하여야 한다. 그리할 때에 모든 이름보다도 뛰어나고 인간에게 주신 이름 중에서 인간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허락들을 주장하면서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는 당신의 도움을 얻기 위하여 당신의 손을 붙잡나이다. 당신의 손을 붙잡지 않으면 저는 멸망할 것이옵니다. 저는 지금 믿사옵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구세주께서는 회개한 죄인에게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 “나는 네 구원이라”(시 35:3)고 말씀하신다. 1SM 113:5 ·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 나오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기꺼이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께 나오도록 초청하십니다.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37). 사실에 있어서 죤즈 형제는 이 문제들에 관하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생각하고 있으나 형제의 표현 방법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들을 사람들의 정신이 혼돈되게끔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죤즈 형제가 행함에 관하여 자신의 주장을 과격하게 표현한 이후에 바로 그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때 형제의 머리 속에 그 문제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정확한 원칙들을 분명히 설명해 줄 수 없으며 때로는 형제 자신의 원칙과 신앙에도 일치하지 않는 말들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실물교훈 2

COL 17:21 · 탕 자* 그대는 자기 자신을 개선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도 될 만큼 충분히 선한사람이 될 때까지 그리스도께 나갈 수 없다고 속삭이는 원수(마귀)의 말을 듣지 말라. 만일 그대가 그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대는 결코 그리스도께 나갈 수 없을 것이다. 사단이 그대의 더러운 옷(품성)을 가리키며 그런 말을 할 때에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37)하는 예수의 약속을 암송하라. 원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버릴 수 있다고 말하라. 다음의 다윗의 기도가 그대의 기도가 되게 하라.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시 51:7). COL 23:27 · 말과 행함*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그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보다는 차라리 세리와 죄인들이 더 큰 희망이 있다. 자기 죄를 숨기지 아니하고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자들 곧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영과 혼과 몸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을 아는 자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하게 된다. 그는 자기의 병적 상태를 깨닫고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37) 고 말씀하신 크신 의사에게 가서 고침을 받으려고 노력한다. 주께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당신의 포도원의 일꾼으로 쓰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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