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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요한복음 3:14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4

DA 46:24 · 십자가의 예표* 이제까지 예수께서는 당신의 고난과 죽음에 대한 것은 일체 저들에게 알리지 않으셨었다. 니고데모와 말씀하시는 중에 그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요 3:14, 15)고 말씀하셨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지 못하였으며 비록 들었을지라도 깨닫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그의 하시는 일을 보면서 그와 함께 지내왔으며 비록 예수의 주위 환경이 미천하고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베드로가 간증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에 대하여 동조할 수 있게까지 된 것이다. 장래를 숨긴 휘장이 걷혀져야 할 시기가 이제 온 것이었다.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라 DA 54:3 · 갈릴리로부터의 마지막 여행*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요 3:14)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의 눈이 그들을 치료하기 위하여 세워진 상징물인, 높이 들린 뱀을 쳐다보아야 되었던 것처럼 모든 사람의 눈은 잃어버린 세계에 구원을 가져다 준 희생 제물인 그리스도에게로 이끌려야 한다. DA 73:26 · “나를 기념하여”* 우리 주님의 굴욕과 고통을 가리키는 이 예식들이 형식처럼 여겨지는 일이 너무도 많다. 이것들은 하나의 목적을 위하여 세워진 바 되었다. 우리들의 지각이 경건의 오묘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일깨워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고통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이해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특권이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리신 바 되셨으며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 15). 우리는 죽어가는 구주께서 지신 갈바리의 십자가를 쳐다 보아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관심사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나타내기를 우리에게 요구한다. DA 81:22 · 요셉의 무덤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았을 때, 니고데모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 15)고 그 밤에 감람산에서 하신 그분의 말씀을 회상하였다. 그리스도께서 무덤에 누워 계시던 그 안식일에 니고데모는 깊이 생각할 기회를 가졌다. 이제 더욱 밝은 빛이 그의 심령을 비추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이제는 신비스럽지 않았다. 구주께서 살아 계실 때 자기 자신이 그분과 밀접한 관계를 맺지 않음으로 큰 손실을 당했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 그는 갈바리의 사건을 회상하였다. 자신을 살해하는 자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기도와 죽어가는 강도의 간청에 대한 그분의 대답이 학식 많은 의원(議員)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었다. 다시 그는 고민 중에 계신 구주를 바라보았고 정복자의 말처럼 “다 이루었다”는 마지막 부르짖음을 들었다. 그는 다시 흔들리는 땅과 어두워진 하늘과 찢어진 휘장과 터진 바위들을 바라보았다. 그리하여 그의 믿음은 영원히 굳게 확립되었다. 제자들의 희망을 무너뜨린 바로 그 사건이 요셉과 니고데모에게는 예수님의 신성을 확신시켜 주었다. 그들의 공포심은 확고 부동한 신앙의 용기로써 극복되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5:31 · 왈덴스 보우도봐의 선교사들은 열심으로 뜻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복음의 귀중한 진리를 밝히 나타내 주었다. 그들은 매우 조심성 있게 손으로 베낀 성경을 내어 놓았다. 하나님을 마치 보복만 하시는 분으로 알고 엄격한 심판을 기다리면서 죄짐에 눌려 있는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이었다. 떨리는 입술과 눈물 어린 눈으로, 때로는 무릎을 꿇고, 그들은 동포들에게 죄인의 유일한 소망을 나타내 주는 하나님의 귀중한 약속을 읽어 주었다. 이리하여 진리의 빛은 암흑에 쌓여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고, 어두운 구름은 사라져 버리고, 마침내 치료하는 광선을 가진 의의 태양이 그들의 마음에 떠오르게 되었다. 때로는 성경의 어떤 부분을 되풀이해서 읽어 주었는데, 그 이유는 듣는 사람들이 그 말씀을 올바르게 들었는지 확인할 뜻으로 반복해서 읽어 주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다. 특별히 다시 읽어주기를 간청한 성경 구절들은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7)라는 말씀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 15)고 한 부분들이었다.

믿음과 행함 3

FW 3:62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 15). 만약 그대들이 자신의 죄들을 의식한다면 죄에 대하여 애통하는 일에만 모든 기력을 다 바치지 말고 바라보고 살라.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유일한 구주이시다. 주님의 공로를 의지하는 자는 단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으련만 치유를 받아야 할 수백 수천에 달하는 인류는 주님께서 주신 자비를 거부할 것이다. 그리스도가 없이는 우리들이 얼마나 무력한 상태에 놓이게 되는지를 인식할지라도 우리들은 실망하지 말 것이며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부활하신 구주에게 의뢰해야만 한다. 불쌍하고 죄로 병든, 실망한 영혼들이여, 바라보고 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나오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약속하셨다. FW 14:1 · 구리뱀 여기에 그리스도께서 니고데모에게 제시하신 또 다른 예증, 곧 광야에서 들려진 구리뱀이 있는데, 그분은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요 3:14) 단언하셨다. 만일 그분이 들리워진다면, 그분은 모든 사람들을 그분께로 이끌어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하실”(요 3:15) 것이다. 지금 바로 그 구리뱀을 바라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천사들을 보내어 그들을 돕고 보호하고 계신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백성들은 그들의 길고 지루한 광야의 여행에서 뱀에 의하여 멸망되지 않았다. 그들은 감사를 모르는 백성이었다. FW 14:5 · 구리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라보고 살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요 3:14).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분을 바라보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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