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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복음 17:1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60:8 · 의사의 책임 우리 구주께서는 극기의 본을 세우셨다. 제자들을 위한 그분의 기도에서 그분은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요 17:19)라고 말씀하셨다. 만일 의사의 책임처럼 그렇게 무거운 책임을 맡는 사람이 자연의 법칙에 일치되지 않으므로 자기 자신에 대하여 범죄하면 그는 그 자신의 행위의 결과를 거두고 자연의 공정한 판결을 받을 것이다. 그 판결에 대해서는 항소할 수 없을 것이다. 원인은 결과를 낳는다. 많은 경우에 맑고 민감한 정신과 튼튼한 신경을 가지고 신속히 분별하고 결단성 있게 행동해야 할 의사가 병약한 신경과, 자극으로 흐려진 뇌를 소유하고 있다. 선을 행하기 위한 그의 능력은 감소되어 있다. 그는 그 자신의 발이 가고 있는 길로 다른 사람들을 인도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은 부절제한 한 의사의 모본을 따르면서 의사가 하는 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날에 그는 자신의 행동의 기록을 대하고 그가 할 수 있었지만 그 자신의 자원하는 행동으로 이기적 방종을 자행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육체적·정신적 능력을 약화시켰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던 모든 선에 대한 셈을 하도록 요구받을 것이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6:95 · 교회 학교 그리스도께서는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요 17:19)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모든 교사에게 이루어져야 할 과업이다. 어린이들의 교육에는 그리스도의 은혜와 자아굴종(自我屈從)의 정신이 크게 요구되므로 이 문제를 경솔히 다루어서는 안될 것이다. 하늘은 어린이에게서, 바르게 지도하고 계발하면 온갖 가능성과 능력을 갖게 될 미계발의 성인을 보고 있으며 거룩한 존재자들은 이들과 협력하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가 되게 할 수 있다. CT 10:6 · 휴 양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원칙적인 면에서나 관심사에 있어서 세상과 분리되어야 하지만 세상에서 고립된 위치에 있어서는 안 된다. 구세주께서는 끊임없이 인간과의 교제를 계속하셨는데 이는 하나님의 뜻에 일치 하지 않는 어떤 행위를 저들에게 격려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저들을 향상케 하고 고결하게 변화시키기 위하여 하신 것이었다. 주님께서는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19)라고 말씀하셨다. 그처럼 그리스도인도 사람들 가운데 거하여 거룩한 사랑의 향기가 마치 소금의 역할을 하여 세상이 부패하여 가지 않도록 보존해야 할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26:3 ·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19-23). 그리스도께서는 인성을 그분 자신의 신성과 개인적인 관계 속에 들어가도록 하셨다. 이렇게 그분은 우주의 믿음을 고정시키는 하나의 중심을 주셨다. TM 34:4 · 하나님께 묶인 바 됨 큰 빛을 받은 이들의 마음속에 주님께서 역사하심으로 그들이 모든 죄악으로부터 떠나게 되기를 바란다. 갈바리의 십자가를 쳐다보라. 그 곳에 예수께서 계시는데, 그분은 자신의 생명을 주셨으니 이는 인간들로 하여금 계속해서 죄를 짓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할 수 있는 자격증을 그들에게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무한하신 희생을 통하여 그들이 모든 죄로부터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완전하신 모본을 통해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19)라고 말씀하셨다.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파하는 이들이 진리로 거룩함을 입으려고 하는가? 그들이 마음과 정신과 혼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그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자 하는가? 그들이 그리스도인 품성의 지극히 높은 표준에 도달할 것인가? 그들의 취향은 고상하고, 그들의 욕망은 통제되고 있는가?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의 조력자가 되기 위해 고상한 감정, 굳건하고 깊은 동정심, 순결한 목적을 간직하고 있는가? 우리는 환난 때에 우리를 붙들어 주시도록 성령을 모시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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