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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장 3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복음 12:32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64:2 ·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적인 판단의 저울로 성품을 다루어 보시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이끄심에 반응을 보이는 모든 영혼은 악에서 돌아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께 나오는 모든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십니다.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은 땅에서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에 발을 올려놓는 것과 같습니다. 글과 말로써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사다리이심을 가르치십시오. 사닥다리 매 계단마다 주님의 영광의 밝은 광선이 비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고통스럽게 사닥다리에 올라오는 모든 사람들을 자비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계시며 손에 힘이 빠지고 발이 떨릴때 저들에게 거룩한 도우심을 보내실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말로 그것을 전해야 합니다. 견인 불발의 정신으로 사닥다리를 오르는 사람은 단 한 영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주님의 손에서 저들을 빼앗지도 못할 것입니다. 1SM 101:1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셔서 모든 인간의 심령을 당신에게로 이끄시기 위하여 오셨다. 주님께서는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고 말씀하셨다. 구원을 향한 첫 단계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이끄심에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에게 회개의 탄원을 하시며 또한 저들을 용서해 주실 수 있고 저들의 이름 위에 적힌 죄에 대하여 사유의 표를 찍을 수 있기 위하여 거듭거듭 인간에게 기별을 보내신다. 그런데 회개함이 없어서야 될 말인가? 주님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 될 것인가? 주님의 자비의 제의를 어찌 모른 척하며 주님의 사랑을 어찌 냉정하게 거부할 수 있을 것인가? 만일 인간이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거부한다면 그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매개물에서 스스로 절연하게 되는데 오직 하나님께서만 회개한 죄인을 용서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시며 당신의 성령의 탄원을 통하여 인간에게 회개를 호소하신다.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당신께서 용서하시는 사람을 먼저 회개케 하신다. 인간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것에 대하여 전정한 회개를 하고 그리스도를 죄인의 구원자이며 대언자로 믿을 때에 가장 큰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사랑의 표현을 통해서 저들을 이끄실 때 비로소 용서의 기쁨과 하나님의 화평을 이해할 수 있다. 만일 저들이 주님의 이끄심에 반응을 보이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저희 심령을 복종시킨다면 주님께서는 저들을 단계적으로 이끌어 당신에 대한 충만한 지식을 얻게 하실 것이며 바로 이것이 영생에 이르는 길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40:4 · 그리스도의 품성 생명의 길을 추구하는 이들은 부유한 자나, 현명한 자나, 학문을 닦은 자나, 존귀한 자여야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지각을 깨우치셔서 그들로 하여금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빛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땅을 비추고 있으며,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고 말씀하신다. 그분의 은혜스러운 초청이 온 인류에게 발해지고 있으며, 이에 반응하는 이들은 생명과 구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2-4). TM 67:21 · 아말렉에 대한 심판 그리스도 예수의 대속적 희생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는 인간은 그 동료들 보다 자신을 높일만한 권리를 전혀 갖고 있지 않다. 그들은 스스로 빛을 발하기 위해 애쓰지 말고, 예수님의 발 아래 앉아야 하며, 그분께 배워야 한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들 안에 거한다면, 그들은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을 내뿜으며 무의식적으로 비추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고 말씀하셨다. 만일 목사가 그리스도를 자기의 소망, 자기의 신뢰할 분, 자기의 의지자로 삼는다면, 그는 그리스도와 하나된 자요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그의 봉사를 통해서 영혼들은 그리스도께로 돌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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