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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2곳입니다. 요한복음 1:14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5:11 · 유월절* 그 고기는 먹어야 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께로부터 영적 능력과 영양을 끊임없이 공급받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말씀의 뜻을 설명하시면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53, 54, 63)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이시고 당신의 생애에 그 원칙을 실천하셨으며, 그 율법의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속에 있는 그 자비로운 능력을 보이셨다.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고 말하였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동참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소화시켜서 그것이 생활과 행동의 원동력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그분과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하나님의 속성을 반사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속에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이 그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시대의 소망 4

DA 2:14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지”(출 25:8)으라고 명령하시고 백성들 가운데 있는 성소에 거하셨다. 그 백성들이 광야에서 지루한 유랑 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 그들과 함께 있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우리 인간의 진영 가운데 당신의 성막을 세우셨다. 그가 사람의 장막 곁에 당신의 장막을 치신 것은 그가 우리 가운데 거하시고 우리를 당신의 거룩한 품성과 생애에 친숙하게 만드시기 위해서였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DA 15:32 ·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제자 요한은 진실하고, 정이 깊으며, 열정적이었지만 사려깊은 사람이었다. 그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식별하기 시작하였으며 그것은 그가 이제까지 사모하도록 가르침을 받아 오던 세상의 부귀와 권세가 아니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요 1:14)이었다. 그는 놀라운 그 주제를 명상하는 일에 몰두하였다. DA 42:16 · 갈릴리에서의 위기* 예수께서는 당신의 탄생의 오묘를 설명하려고 시도하지 않으셨다. 예수께서는 바다를 건너시던 것에 관한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당신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것에 대한 질문에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으셨다. 그는 자기의 생애의 특징을 이룬 이적에 주의를 환기시키지 아니하셨다. 그는 자원하여 자신의 명성을 거절하고 스스로 종의 모양을 취하셨다. 그러나 그 말씀과 업적은 그의 품성을 드러냈다. 하늘 빛에 마음을 연 자는 모두 그가 “아버지의 독생자”로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요 1:14)심을 깨달았다. DA 56:4 · 볼 수 있게 임하지 않음* 예수의 제자들까지라도 그들이 지닌 이기심과 세속적인 욕망 때문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내고자 하신 영적 영광을 이해할 수 없었다. 제자들이 구주의 품성과 사명을 충분히 깨달은 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에게로 승천하시고 신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신 후의 일이었다. 성령의 침례를 받은 후에야 비로소 제자들은 그들이 여호와의 영광이 임재하신 바로 그 곳에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그들의 기억에 되살아 날 때에, 그들의 마음은 열려서 예언들을 이해하고 예수께서 행하신 이적을 깨달을 수 있었다. 경이로운 예수의 생애가 저희 눈 앞에서 지나갔으며 그들은 꿈에서 깬 사람들과 같았다. 제자들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는 말씀을 깨달았다. 그리스도께서는 타락한 아담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고 실제적으로 아버지를 떠나 죄 많은 세상에 오셨던 것이다. 제자들은 이 모든 사실을 깨닫기 전보다 이제 자신들이 더욱 하찮음을 깨달았다. 제자들은 예수의 말씀과 하신 일을 되풀이해 말하는 데 결코 싫증을 느끼지 않았다. 어렴풋이 이해해 왔었던 그리스도의 교훈들이 이제 새로운 계시처럼 제자들에게 똑똑히 제시되었다. 성경은 제자들에게 새로운 책이 되었다.

사도행적 3

AA 46:8 · 로마에서 편지함* 하나님의 아들은 타락한 인류를 들어 올리시려고 자신을 낮추셨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은 당신을 사랑한 아흔아홉 양인 하늘에 있는 무죄한 세계들을 떠나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허물을 인하여” 찔림을 당하시고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상함”을 받으셨다(사 53:5). 그분은 범사에 당신의 형제들과 같이 되셨다. 그분은 우리와 같은 육신이 되셨다. 그분은 배고픔과 목마름과 피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셨다. 그분은 음식으로 원기를 얻으시고 수면으로 피로를 푸셨다. 그분은 세상에서 나그네와 행인이 되셨으며 세상에 계셨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으셨다. 오늘날의 남녀들처럼 유혹과 시련을 당하셨으나 죄없는 생애를 사셨다. 부드럽고 친절하시고 동정이 많으시고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사려 깊으신 그분은 하나님의 품성을 나타내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AA 52:19 · 충성스러운 부목사* 베드로와 그의 동료 제자들이 그러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서 진리를 나타내시는 분이셨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썩지 않는 씨 곧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마음에 뿌려졌다. 그러나 위대한 교사의 가장 귀중한 교훈들 중 다수는 그 당시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말해졌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성령께서 그 분의 가르치심을 제자들에게 생각나게 하셨을 때에 그들의 잠자고 있던 감각들은 일깨워졌다. 이 진리들의 의미가 계시처럼 그들의 마음에 번개처럼 떠올랐으며 순결하고 순수한 진리가 터전을 잡았다. 그 후에 그리스도의 생애의 놀라운 경험이 그들의 것이 되었다. 말씀은 당신께서 임명하신 사람들인 그들을 통하여 증거되었으며 그들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 1:14, 16)는 진리를 선포하였다. AA 54:14 · 사랑받은 제자 요한 은혜 가운데 자라고 당신의 사업에 적합하게 하는 데 필요되는 온유와 겸손과 사랑을 제시하신 그리스도의 교훈은 요한에게는 최고의 가치가 있었다. 요한은 모든 교훈을 소중히 여겼으며 그의 생애를 거룩한 모본과 일치시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요한은 그리스도의 영광 곧 그가 바라도록 가르침을 받은 것은 세속적 허식과 권세가 아니요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요 1:14) 영광임을 분별하기 시작하였다.

교회증언 5권 2

5T 81:6 · 매일의 성경 연구가 필요함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 6:53-57).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고 있는 자들 중 몇 사람이나 그리스도의 살을 먹으며 그분의 피를 마시고 있는가? 몇 사람이나 이 신비를 이해할 수 있는가? 구주께서는 이 문제를 친히 설명하신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을 믿는 자들의 실제적인 성품과 함께 짜여져야 한다. 살아 있는 유일한 믿음은,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것과 동화되어 생명의 한 부분이 되고 생애와 행동의 동기가 되게 하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워진다. 그분은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이시고, 그 원칙을 당신의 생애에 실천하시고, 그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 속에 있는 그 은혜로운 능력을 보여 주셨다. 요한은 말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동화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씀과 일치되게 변화되고, 그 거룩한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안에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은 그분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5T 110:3 · 말씀이 육신이 됨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신성과 인성의 연합은 성경에도 존재한다. 계시된 진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 3:16)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람들의 언어로 표현되고 인간의 필요에 적절하다. 그러므로 그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시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 불리워지신 것처럼 하나님의 책이라고 불리워질 수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성경을 대적하는 하나의 논지(論旨)가 되기는 커녕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믿음을 굳게 해 주어야 한다. 성경의 어떤 부분들은 신적(神的)인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성경의 영감을 주장하지만 반면에 다른 부분들은 인간적인 것이라 해서 거절하는 자들은 신성이신 그리스도께서 인간과 접촉하시기 위하여 우리와 같은 인성을 취하신 사실을 간과하게 된다. 인간의 구속(救贖)을 위한 하나님의 사업에는 신성과 인성이 결부되어 있다.

증언보감 2권 2

2TT 34:7 · 하나님 사업에서의 성공의 요소*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 6:53-57). 말씀과 교훈으로 일하고 있는 자들 중 몇 사람이나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그분의 피를 마시고 있는가? 몇 사람이나 이 오묘한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구주께서는 이 문제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63절)고 친히 설명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을 믿는 자들의 실제적인 성품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생명력이 있는 유일한 믿음은 진리가 인간의 일부가 되고 생애와 행동의 원동력이 될 때까지 진리를 받아들이고 거기에 동화되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리어진다. 그분께서는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여 그 원칙을 당신의 생애에 실천하시고, 율법의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속에 있는 율법의 유익한 능력을 나타내셨다.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말한다(요 1:1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동화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하여 그 말씀의 내용처럼 변화되어야 하고 거룩한 특성을 반영하여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이 그분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2TT 47:4 · 말씀이 육신이 됨* 그리스도 안에 나타나는 신성과 인성의 결합은 성경에도 또한 있다. 계시된 진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감동으로” 주어졌다. 그러나, 그 진리들은 사람의 언어로 표현되고 인간의 필요에 응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책에 대해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것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말할 수 있다(요 1:14). 그런데, 이 사실은 성경을 대항하는 논쟁 거리가 되기보다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믿음을 강화시켜 줄 것이다. 성경의 영감을 주장하면서도 어떤 부분은 신성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부분들은 인간적인 것으로 거절하는 자들은 신성이신 그리스도께서 인간과 접촉하기 위하여 우리와 같은 인성을 취하셨다는 사실을 간과하게 된다. 인류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에는 신성과 인성이 결합되어 있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3

1SM 4:7 · 인간은 성경에 대하여 판단할 수 없음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고 당신의 손으로 친히 쓰셨다. 십계명은 근본적으로 신령한 것이며 인간의 작문으로 꾸며진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들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 성경은 신성과 인성의 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연합은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사람의 아들이기도 하셨던 그리스도의 본성 가운데 존재하였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셨다는 말씀은 그리스도께 뿐 아니라 성경에도 적용된다.” 1SM 79:5 ·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 인간의 육체를 쓰신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대한 교리는 신비에 속한 것이며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골 1:26)이다. 이것은 매우 크고 심원한 경전의 비밀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신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의 본성에 비하여 열등한 인성을 당신 스스로 취하셨다. 이처럼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의 겸비하심 만큼 놀라운 겸손은 다시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요한은 모든 사람들이 밝혀진 사상을 깨닫고 감화를 받을 수 있도록 단순한 표현으로 이 놀라운 문제를 증거하고 있다. 1SM 117:7 · 전가(轉嫁)된 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롬 3:24-26).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 (요 1:14-16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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