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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요한계시록 3:8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6:6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그런데 한편으로 그들의 믿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의 과격한 일들이 생겼다.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이라면 지상의 언약궤에 넣었던 율법은 하늘에 있는 언약궤속에 있는 율법의 사본(寫本)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하늘 성소에 관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믿을 것 같으면 하나님의 율법도 당연히 시인하고 넷째 계명의 안식일도 준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었다. 바로 이것이 하늘 성소에서 행하는 그리스도의 봉사를 나타내 주는 성경 구절에 대한 바른 해석에 대하여 가혹하고 결정적인 반대를 일으키게 한 근본 요인이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문을 닫고, 하나님께서 닫으신 것을 열고자 하였다. 그러나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계 3:7) 그리스도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8)고 선언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성소의 문, 곧 지성소의 봉사를 열어 보여주심으로 하늘 성소의 열린 문으로부터 빛이 흘러나와 넷째 계명이 거기에 보관되어 있는 율법의 한 부분임이 보여진 바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을 사람이 넘어뜨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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