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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6곳입니다. 요한계시록 3:1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3

1T 16:8 · 주 만나기를 예비하라 나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피차간에 평가하고, 그들의 생애를 다른 사람들의 생애와 비교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우리에게 모본으로 주어지지 않았다. 그분이 우리의 참된 모본이므로, 각 사람은 그분을 닮는 일에 뛰어나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동역자이다. 그렇지 않으면, 원수의 동역자가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모으는 자가 되지 않으면 흩어 버리는 자가 된다. 우리는 확고하고 전심 전력하는 그리스도인이거나 전혀 그리스도인이 아니거나 둘 중 하나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말씀하신다. 1T 19:50 · 동부와 서부 참된 증인은 말한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 사단은 그대들이 이름만의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그대들이 그의 목적에 더욱 잘 부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대들이 형식만 갖추고 참된 경건이 없으면, 사단은 그대들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도 동일한 자기 기만의 길로 유인할 수 있다. 가련한 어떤 영혼들은 성경의 표준을 보는 대신에 그대들을 보고, 그대들이 도달한 이상의 표준에는 이르지 못할 것이다. 그들 역시 그대들만큼 선하므로 만족해 한다. 1T 62:38 · 우리의 목사들 젊은이들이 그들의 교만과 이기심을 버리고 그들 자신을 하나님께 바친다면, 그들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짐을 지려 하지 않는다. 그 짐들은 그들 스스로 져야 할 것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점에서 변화를 요구하시는 때가 왔다. 그분은 젊은이들과 노인들에게 열심을 내어 회개하도록 요구하신다. 그들이 그들의 미지근한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할 것 같으면, 그분께서는 그들을 당신의 입에서 토해 버리실 것이다. 참된 증인께서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계 3:15)라고 말씀하신다. 젊은 남녀들이여, 그대들의 행위가 좋은지 나쁜지 알려져 있다. 그대들은 선한 일에 부요한가? 예수님께서는 상담자로서 그대들에게 오신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계 3:18).

교회증언 3권 1

3T 32:9 · 교회에 대한 예리한 증언 어떤 이들은 우리가 미혹 당했고 자기들은 옳다고 자만하면서, 우리에게 증거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증언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명백한 취급과 견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저들과 함께 계신다고 생각한다. 그 영혼이 죄에 대한 충성스러운 견책을 거스려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 시험받은 이들은 “우리에게 부드러운 것을 말해 주시오”라고 외친다. 이들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참된 증인의 기별을 어떻게 대하는가? 여기에는 결코 기만이 있을 수 없다. 이 기별은 하나님의 종들에 의하여 뜨뜻미지근한 교회에 증거되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그들의 진정한 위치와 관련하여 안일과 위험한 기만으로부터 그분의 백성을 일어서게 해야 한다. 만일 받아들인다면, 이 증언은 행동하도록 할 것이며 또한 겸비케하여 죄를 고백하도록 할 것이다. 참된 증인께서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계 3:15)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고 말씀하심과 더불어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하리라”(계 3:21).

교회증언 4권 1

4T 28:1 · 신실한 경고에 대한 반대 1875년 1월 3일, 나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일하실 수 있기 전에, 캘리포니아의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행해져야 할 큰 사업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진리의 원칙을 갖고 있지 않음에도 그들이 하나님과 바르다고 자위하고 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참된 증인의 권고에 유의하려고 부지런히 인내심 있게 열성을 다하여 애씀으로써만 정상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 그들은 냉담하고, 형식적이고, 뒤로 물러간 상태에 있다. 참된 증인께서는 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5-19).

교회증언 5권 1

5T 64:12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교인들이 이 무서운 미지근한 상태에서 각성하기 위하여 열렬하게 노력하면 주님께서는 교회에 주실 풍성한 축복을 갖고 계신다. 허식적인 종교, 생명력이 없는 말, 도덕적 힘이 없는 품성. 이것들은 참된 증인이 교회에 보낸 엄숙한 기별 가운데서 지적되어 있고, 그들에게 교만과 세속주의와 형식주의와 자만에 대하여 경고한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자에게 하늘에 계신 주님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고 선언하신다. 그러나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닫는 겸손한 자, 고통당하는 자, 성실한 자, 인내하는 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 주어진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참된 증인은 모든 사람에게,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계 3:15)고 말씀하신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교회들이 이렇게 자세히 조사되고 있다. 아무것도 살펴보시는 그분의 눈을 피하지 못한다. 그들의 결점과 오류, 그들의 태만과 실패, 진리로부터의 그들의 죄악적인 이탈, 그들의 쇠퇴와 부족,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히 4:13) 드러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48:18 · 원수에게 문호를 개방함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허약성에 대하여 목사들과 신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추궁하시면서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5-18) 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신령한 신앙 부흥과 신령한 개혁 사업을 요구하신다. 이 일이 이루어지기까지는 미지근한 자들은 점점 더 주님께서 싫어하시게 될 것이며 마침내는 저들을 당신의 자녀로 인정하시지 않게 될 것이다. 1SM 109:1 · 라오디게아 기별 충성된 증인은 냉담하고 생기가 없으며 그리스도가 없는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하셨다. 다음의 말씀을 유의하여 보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바로 여기에 영적 지식과 우월성을 가졌노라고 자랑하는 한 백성이 상징되었다. 그런데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베풀어주신 과분한 축복에 대하여 전혀 반응을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저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거역하는 정신과 감사치않는 마음과 망각하는 태도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사랑스럽고 용서하는 아버지가 배은 망덕하고 불순종하는 아들을 다루는 것처럼 저들을 취급하시는 것이었다. 저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였고 거룩한 특권들을 남용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기회들을 멸시하였고 만족한 정신으로 침체된 생활을 하며 인색한 정신으로 배은 망덕하고 공허한 형식주의와 위선적인 불성실에 빠져 있는 것을 만족하여 왔다. 저들은 바리새인적 교만심을 가지고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견책의 말씀을 들을 때까지 허풍을 떨어왔다.

자녀지도 2

CG 30:2 · 정직과 성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표준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깃발 아래서 당신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강직하며 나무랄 데 없는 품성을 갖추어 그들이 진리가 아닌 것은 모양이라도 말하지 않기를 원하신다. 혀는 진실하여야 하며 눈도 진실하여야 하며 행동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칭찬하실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 우리는 “내가 네 행위를”(계 3:15) 안다고 엄숙히 선언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목전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의 눈이 항상 우리를 주목하고 계시다. 우리는 한 가지 불의한 거래의 행위라도 하나님 앞에서 감출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행위를 목도하신다는 것은 극소수의 사람만이 깨닫고 있는 사실이다. ― Letter 41, 1888. CG 81:35 · 거룩한 분에 대한 공경심 유년들과 청소년들은 하나님께서 경배받으시는 집회에서 무관심하고 부주의하게 행동하는 것을 결코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지 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경스러운 생각과 행동을 보시며, 그것은 다 하늘 책에 기록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 행위를”(계 3:15) 안다고 말씀하신다. 만물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눈으로부터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집에서 부주의와 무관심한 버릇을 조금이라도 형성하였다면 그 버릇을 시정하기 위하여 그대가 가진 능력을 발휘하여 그대에게 자중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라. 공경이 그대의 습관이 되기까지 이를 실천하라. ― YI, 1896. 10. 8.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26:18 · 하나님의 계시이신 그리스도 주 예수께서는 모든 영혼이 진리를 실제적인 것으로 만들기를 요구하신다. 그대는 절반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며, 절반은 세상과 함께 하는 인물이 아님을 믿는다는 것을 보여 주라. 그러한 모든 사람에 대해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신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 그리스도의 사랑을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은 영혼들의 곡식단을 그 주인에게 바치기 위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열렬한 일꾼이 될 것이다. 철저한 사업이 그리스도와 연결된 모든 사람에 의하여 언제나 이루어진다. 그들은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열매를 맺는다. 그러나 게으름과 부주의, 그리고 천박한 행동은 영혼을 그리스도에게서 분리시키며, 사단이 그 가련하기 짝이 없는 세상의 신민에게 자기 뜻을 역사하기 위해 접근한다. 우리는 위대한 진리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우리의 부주의와 무관심으로 인하여 진리가 그 힘을 잃어버리고 있다. 사단은 허울 좋은 시험을 갖고 접근하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이들을 그들의 인도자로부터 따돌려 미련한 처녀의 부류 가운데 떨어지게 한다.

믿음과 행함 1

FW 20:1 · 라오디게아의 기별 충성된 증인은 냉담하고 생기가 없으며 그리스도가 없는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말씀하신다. 다음의 말씀을 유의하여 보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바로 여기에 영적 지식과 우월성을 가졌노라고 자랑하는 한 백성이 상징되었다. 그런데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베풀어주신 과분한 축복에 대하여 전혀 반응을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저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거역하는 정신과 감사치 않는 마음과 망각하는 태도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사랑스럽고 용서하는 아버지가 배은 망덕하고 불순종하는 아들을 다루는 것처럼 저들을 취급하시는 것이었다. 저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였고 거룩한 특권들을 남용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기회들을 멸시하였고 만족한 정신으로 침체된 생활을 하며 인색한 정신으로 배은 망덕하고 공허한 형식주의와 위선적인 불성실에 빠져 있는 것을 만족하여 왔다. 저들은 바리새인적 교만심을 가지고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견책의 말씀을 들을 때까지 허풍을 떨어왔다.

교회를 위한 권면 2

CCh 4:6 · 주 만나기를 예비하라 나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피차간에 평가하고, 그들의 생애를 다른 사람들의 생애와 비교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우리에게 모본으로 주어지지 않았다. 그분이 우리의 참된 모본이므로, 각 사람은 그분을 닮는 일에 뛰어나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동역자이다. 그렇지 않으면 원수의 동역자가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모으는 자가 되지 않으면 흩어 버리는 자가 된다. 우리는 확고하고 전심 전력하는 그리스도인이거나 전혀 그리스도인이 아니거나 둘 중 하나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 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말씀하신다. CCh 13:6 ·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깃발 아래서 당신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강직하며 그 품성이 탓할 수 없으리만큼 되어 저희 혀는 진리가 아닌 것은 모양이라도 말하지 않기를 원하신다. 혀는 진실하여야 하며 눈도 진실하여야 하며 행동은 아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칭찬할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 우리는 “내가 네 행위를”안다(계 3:15)고 엄숙히 선언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목전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의 눈이 항상 우리를 주목하고 계신다. 우리는 한 가지 불의한 거래의 행위라도 하나님 앞에서 가리울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행위를 목도하신다는 것은 극소수의 사람만이 깨닫는 사실이다. ― 새 자녀 지도법, 152(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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