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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9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0곳입니다. 시편 19:7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2:34 · 산상수훈* 시내산에서 율법이 반포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품성의 거룩하심을 사람들에게 알게 하신 이유는 그들이 대조하여 봄으로 자신들의 품성의 죄악성을 보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들로 죄를 깨닫게 해주고 구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하여 율법이 주어졌다. 율법의 원칙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부어질 때 율법은 이런 일을 행할 것이었다. 율법은 지금도 이 일을 행할 수 있다. 율법의 원칙이 그리스도의 생애에서 명백하게 드러났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그리스도의 빛이 당신의 정결하게 하는 피와 의롭게 하는 의의 필요를 사람에게 보여 줄때에 율법은 여전히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데 있어서 대리자로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한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한다(시 19:7). DA 55:25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이 모든 것은 율법의 원칙 즉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가운데 예증되고 예수의 생애에서 명백하게 나타난 원칙의 성취에 불과하다. 예수의 품성은 율법의 참 의미를 드러내며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 준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와 친절과 사랑을 나타낼 때에 그들 역시 하늘 법도의 성격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시 19:7) 한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랑을 나타내지 못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존중히 한다고 공언하는 법을 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형제들에게 나타내는 정신이 곧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정신이 어떠한지를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있을 때에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솟아난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요일 4:20, 12).

교회증언 6권 3

6T 49:12 · 교회 학교들 우리는 모세에게 나타났던 하나님의 품성을 세상에 드러내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한 모세의 기도의 응답으로 주께서 약속하였다.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여호와로라 여호라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출 33:18, 19; 34:6, 7). 이것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로부터 원하시는 열매이다. 그들의 품성의 순결함 속에서, 그들의 삶의 성결함 속에서, 그들의 자비와 친절과 동정 속에서,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 19:7)시키는 것을 보여야 한다. 6T 54:16 · 세상의 필요 이러한 회복의 사업에는 고된 노력이 요구된다. 이 영혼들에게 깜짝 놀랄 만한 낯선 교리들을 전하지 말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육적으로 도움을 받는 동안 이 시대를 위한 진리가 제시되어야 한다. 남녀노유는 하나님의 법의 광활한 요구를 알 필요가 있다. 인류를 저하시키는 것은 곤란과 수고와 빈곤이 아니라, 죄 즉 하나님의 법을 범하는 것이다. 버림당한 자들과 비천한 자들을 구하기 위하여 취해진 노력은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와 그분께 충성해야 할 필요가 마음과 생각 속에 박히지 않는다면 아무짝에도 쓸 일 없는 것이 되고 만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그분과 하나 되게 하는 데 필요치 않은 것을 명하신 적이 없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편 기자는 말한다. “나는 주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서 강포한 자의 길에 행치 아니하였사오며”(시 19:7, 8, 17:4). 6T 74:19 · 안식일 집회 우리끼리만 모이는 모임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권고를 받았지만, 이 모임들은 우리들의 영혼만 쇄신되는 기회로 삼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받은 바 위로를 나누어 주고자 하는 열성으로 충만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열성을 내고, 나쁜 말을 하지 않으며, 마치 하나님의 요구가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는 인생을 주는 듯한 슬픈 기색이나 잘못된 말이라도 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슬픔과 실망과 죄의 세상에서라도 주님께서는 우리가 기뻐하고 그분의 능력 안에서 강해지기를 원하신다. 한 사람의 인격 전체가 모든 방면에 있어서 결정적인 증거를 전할 특권을 가지고 있다. 모양, 기질, 말, 품성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좋은 것임을 증거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시 19:7)라고 선포한다.

증언보감 2권 2

2TT 68:6 · 우리의 위생병원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 우리는 모세에게 드러난 것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하여 부름을 받고 있다.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모세가 기도하자, 여호와께서는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리라고 약속하셨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출 33:18, 19, 34:6, 7). 이것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기대하시는 열매이다. 그들의 성품의 순결, 그들의 생애는 거룩함, 그들의 자비와 긍휼과 동정 등을 통하여,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시 19:7)한다는 진리를 실증해야 한다. 2TT 70:17 · 세상의 요구* 이 회복시키는 일에는 많은 고통스런 노력이 요구될 것이다. 이와 같은 영혼들에게는 생소한 교리를 깜짝 놀라게끔 전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육체적으로 도움을 받게 되면 이 시대를 위한 진리가 제시되어야 한다. 남녀들과 젊은이들은 광범위한 요구 조건을 가진 그대로의 하나님의 율법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인간을 타락시키는 것은 난관, 고생, 궁핍이 아니고 죄 곧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와 그분께 대한 충성의 필요가 정신과 마음에 새겨지지 않으면, 버림받고 타락한 자들을 구원하기 위한 노력은 무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과 연합시키는 데 필요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하도록 명령하지 않으신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편 기자는 다시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서 강포한 자의 길에 행치 아니하였사오며”라고 말한다(시 19:7, 17:4).

가려 뽑은 기별 1권 3

1SM 71:12 ·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하나님의 영께서 율법의 밝은 뜻을 인간에게 나타내 보이실 때에 인간의 심령에 변화가 생긴다. 선지자 나단이 다윗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성실하게 묘사해 줌으로 다윗은 자신의 죄악을 깊이 깨닫고 죄들을 버리게 되었다 그는 온유한 정신으로 권고를 받아들였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겸비하게 하였다.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 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7-14) 라고 여호와의 율법을 찬양하였다. 1SM 72:5 · 율법을 범한 결과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시 19:7)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시 119:152)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라고 증거하였다. 1SM 72:8 · 율법을 범한 결과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시 19:7)다고 말하였다. 여호와의 율법의 그 단순성, 포괄성 및 그 완전성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스러운가! 율법의 내용이 너무나 간단 명료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모든 계명을 쉽게 암기할 수 있으나 그 의미는 너무나 원대하며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를 나타내기에 부족함이 없고 외형적인 행동만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있는 사상, 의도, 욕망 및 정서까지도 살핀다. 인간의 법률은 이같은 일을 할 수 없다. 인간의 법률은 다만 외형적인 행동만을 제재할 수 있다. 인간은 범죄자이면서도 자신의 악행이 인간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길 수 있다. 또한 도둑질, 살인, 혹은 간통죄를 범한 형사상(刑事上)의 범인이 되고서도 발견되지 않는 한 법률이 그를 범죄자로 정죄할 수 없다.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24:3 · 좀더 깊게 파라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시 19:7).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시 119:1-6). TM 43:12 · 땅 경작을 통한 교육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중성을 바치는 이들을 중상 모략하는 일에 자신의 온갖 힘을 동원하는 사람들을 만나 싸워야 한다. 그들의 재치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이성은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을 넌저리나는 일로 보이도록 하는데 바쳐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의 주장을 옹호하는 이들은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라고 간증한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시 19:7). 주님께서는 오류와 대조시켜 진리를 제시하시며, 또한 진리를 받아들임으로 말미암는 확실한 결과와 기꺼이 순종할 때 항상 이르러 오는 체험에 대해서도 제시하신다. 그것은 평강과 안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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