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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갈라디아서 6:1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49:34 · “누가 가장 크냐”* 온유한 심령으로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갈 6:1)며 실수한 자에게 가서 “너와 그 사람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그의 실수를 다른 사람들에게 폭로함으로써 그에게 모욕을 주거나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의 죄나 실수를 공개함으로써 그리스도에게 욕을 돌리는 일이 없게 하라. 종종 실수한 자에게 진리를 분명히 말하여 주어야 하며 그로 하여금 자기의 그릇된 것을 깨닫게 하여 고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대는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하지 말라. 그대의 모든 노력은 그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 되게 하라. 영혼의 상처를 치료할 때 가장 섬세한 접촉과 가장 세심한 감정이 필요하다. 갈바리에서 고난을 당하신 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사랑만이 여기에서 그 효력을 낼 수 있다. 불쌍히 여기는 동정심으로 형제가 형제를 대우하되 그대가 성공한다면 그대는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허다한 죄를 덮”(약 5:20)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DA 55:24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갈 6:1) 믿음과 기도로써 원수의 세력을 물리치라. 상처 받은 사람에게 치료하는 향유가 될 수 있는 믿음과 용기의 말을 하라.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큰 투쟁에서 용기를 잃고 낙담해 왔다. 그러나 이 때 한마디의 친절한 격려의 말을 들었더라면 그들은 승리할 힘을 얻었을 것이다. 우리는 고통하는 영혼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그 위로를 나누어 주려고 노력함 없이 결코 그대로 지나쳐서는 안 된다.

교회증언 5권 4

5T 30:36 · 그리스도인의 연합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1, 2). 여기에 다시 우리의 의무가 우리 앞에 분명히 제시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영감으로 주어진 이 명령을 어떻게 그처럼 경하게 여길 수 있겠는가? 나는 근래에 분별 없는 태도를 나타낸 한 형제의 경우를 묘사하는 편지를 받았다. 비록 그것은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이고, 두 번 다시 생각할 가치가 거의 없는 매우 사소한 문제였지만, 그 편지를 쓴 여성은, 그것이 그 형제에 대한 그의 신임을 영원히 파괴해 버렸다고 말했다. 만일 그 자매의 생애를 살펴볼 때 더 큰 잘못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정말 놀라운 일일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은 매우 약하기 때문이다. 큰 죄를 범해 왔고 여전히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보시는 것처럼 그것들을 보지 못하는 자들을 형제들과 자매들로서 나는 지금껏 교제해 왔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다. 주님께서 이 사람들에 대하여 참고 계시는데 어찌하여 내가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분께서는 당신의 성령으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그 죄가 바울에게 심히 죄악적인 것으로 보였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그렇게 보이게 하실 것이다. 5T 30:37 · 그리스도인의 연합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음을 조금밖에 모르고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도 별로 깨닫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내시고 우리가 피차간에 나타내야 할 그 귀중한 동정을 그처럼 조금밖에 간직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들이 연약하고 우리 자신과 마찬가지로 실수하는 사람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형제가 방심한 결과 유혹에 넘어져 그의 평소의 처신과는 달리 어떤 잘못을 범했다고 생각해 보자. 그럴 때 그에게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위대하고 선한 사업을 이루어 오신 사람들이 중한 죄를 지은 것을 성경에서 알게 된다. 주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견책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신 적도 없고, 그분께서 당신의 종들을 버리지도 않으셨다. 그들이 회개했을 때, 그분께서는 그들을 자비롭게 용서하시고 그들에게 그분의 임재를 나타내시고, 그들을 통하여 역사하셨다. 가련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그들이 하나님과 그들의 형제들로부터 받아야 할 동정과 인내의 필요가 얼마나 절실한지 생각해 보도록 하라.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는지 조심하도록 하라. 우리는 사도의 교훈에 유의해야 한다.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도 유혹에 넘어지고 우리가 범죄한 자에게 나타내도록 요구받고 있는 그 모든 인내를 필요로 할지도 모른다.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5T 47:9 · 형제들간의 사랑 은혜의 시기가 남아 있는 오늘날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의견을 말하거나 자기 자신을 모범인으로 보는 것은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분을 본받고, 그대의 발은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라. 그대는 현대 진리의 모든 점들을 믿노라고 고백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진리들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대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진리에서 실수하는 것을 보면 마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우신 것처럼 그를 향하여 울 것이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실수한 자들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알아보자.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약 5:19, 20). 이 얼마나 큰 선교 사업인가! 가련하고 실수하기 쉬운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에 정확하게 맞지 않는 자들을 지금껏 비난하고 정죄해 온 것보다 얼마나 더욱 그리스도다운 일인가. 예수님께서 우리를 개인적으로 아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분은 그분의 피조물 된 각 사람의 소원을 아시고 모든 사람의 마음에서 숨겨지고 표현되지 않은 슬픔을 읽으신다. 그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어린 사람들 중 하나가 상처를 입게 되면 그분은 그것을 보시고 가해자에게 책임을 추궁하신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다. 그분은 그분의 연약하고, 병들고, 길 잃은 양들을 돌보신다. 그분은 그들 모두의 이름을 아신다. 모든 양들과 그분의 양떼들 중 모든 어린 양의 고통은 동정 깊은 그분의 사랑의 마음에 와서 닿고, 도움을 요청하는 부르짖음은 그분의 귀에 도달한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의 가장 큰 죄 중 하나가 선지자에 의하여 이렇게 지적되고 있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겔 34:4-6). 5T 85:5 · 실수한 자들에 대한 사랑 그러나 한 백성으로서의 우리들 사이에는 깊고 열렬하고 심령을 울리는 동정과 유혹받고 실수한 자들에 대한 사랑의 결핍이 존재해 왔다. 많은 사람들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서 할 수 있는 대로 멀리 떨어져 다른 길로 가버린 것으로 그리스도께서 표현하신 심한 냉정과 죄악적인 무관심을 나타냈다. 새로 회개한 자들은 흔히 이내 굳어진 습관이나 특별한 형태의 유혹 때문에 극심한 투쟁을 하며, 어떤 압도적인 정욕이나 성향에 패배하게 되고 경솔이나 실제로 실수의 죄를 범한다. 그의 영적 건강을 회복시켜 주기 위하여 그의 형제들의 노력과 기지와 지혜가 요망되는 것은 이 때이다. 그런 경우에 적절한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은 이러하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롬 15:1). 그러나 그리스도의 동정 깊은 온유는 그분을 따르는 자들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에게서 얼마나 적게 나타나는가! 한 사람이 실수할 때, 너무도 흔히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있는 대로 그 상황을 나쁘게 보이게 할 자유가 있다고 느낀다. 아마도 다른 어떤 면에서 동일하게 큰 죄들을 충분히 짓는 자들도 그들의 형제를 가혹하고 통렬하게 취급할 것이다. 무지와 부주의와 약점 때문에 범한 실수도 고의적이요 계획적인 죄로 과장된다. 영혼들이 그릇된 길로 나가는 것을 볼 때 어떤 사람들은 팔짱을 끼고 서서, “내가 당신에게 그렇게 말했지. 나는 그들은 전혀 의지할 만한 사람이 못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하여 그들은 그들의 악한 추측이 옳은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마음으로 환호하면서 사단의 태도를 취한다.

증언보감 2권 4

2TT 13:38 · 그리스도인의 연합*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1, 2). 여기에 다시 우리의 의무가 우리 앞에 분명히 제시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따르노라 공언하는 자들이 영감받은 이 명령을 어떻게 경하게 여길 수 있겠는가? 2TT 13:41 · 그리스도인의 연합* 가련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하나님과 그들의 형제들로부터 동정과 관용을 받을 필요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야 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사도의 교훈에 유의해야 한다.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도 시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잘못을 범한자에게 나타내도록 요구받는 모든 관용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2TT 19:6 · 형제간의 사랑*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할일이 아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 기도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진리에서 벗어난 것을 볼 때, 우리는 마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하여 우신 것처럼 그를 위하여 울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실수한 자들에 관하여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는지 알아보자.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약 5:19, 20). 이것은 얼마나 큰 선교 사업인가! 이것은 가련하고 실수하기 쉬운 인간들이 그들의 마음에 꼭 맞지 않는 자들을 언제나 비난받고 정죄받을 대상으로 여겨 오는 것보다 얼마나 그리스도와 같아지는 길인가.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개인적으로 아시며, 우리의 연약함에 공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분께서는 모든 피조물들의 필요를 아시며,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숨겨진 채 표현되지 않은 슬픔을 읽으신다. 그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작은 자들 중 하나가 손해를 입으면, 그분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가해자에게 책임을 추궁하신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다. 그분은 연약하고 병들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양들을 돌보신다. 그분은 그들을 모두 이름까지 아신다. 그분의 양 무리에 속한 모든 양들과 어린 양들의 고통은 그분의 자비로운 사랑의 마음에 전달되며, 도움을 요청하는 부르짖음은 그분의 귀에 들려진다.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범한 가장 큰 죄들 중 하나가 선지자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되어 있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뫼뿌리에마다 유리하였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겔 34:4-6). 2TT 37:5 · 실수한 자들에 대한 사랑* 그러나, 한 백성으로서의 우리들 사이에는 유혹을 당하고 실수한 자들에 대한, 깊고 진지하고 감동적인 동정과 사랑이 결여되어 왔다. 그리스도께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할 수 있는 대로 피하여 다른 길로 가버린 것으로 설명하신 바와 같이, 많은 사람들은 매우 냉랭하고 죄악적인 무관심을 나타냈다. 새로 회개한 자들은 이미 굳어진 습관이나 어떤 특별한 형태의 유혹과 더불어 이따금 격렬한 투쟁을 하지만 혹 종의 압도적 감정이나 성벽에 정복당하여 무의식 중으로나 실제적으로 잘못을 범하게 된다. 그런 경우에는 그의 영적 건강을 회복시켜 주기 위하여 정력과 재치와 지혜가 형제들에게 요망된다. 그런 상황에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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