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6절).
1예수께서는 여기서 죄의 종 된 상태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부패하고 부도덕한 것에 빠짐으로써, 그들은 성품이 너무 타락하여 악에 집착하고 그것을 버리고자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종들은 복음을 다만 논쟁과 조롱 거리로 삼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방해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2그러나 구주께서는, 아무리 죄에 빠져 있을지라도 하늘의 귀중한 진리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지나쳐 버리지 않으셨다. 세리와 창기에게 있어서 그분의 말씀은 새 생애의 시작이 되었다. 주께서 일곱 사귀를 쫓아낸 막달라 마리아는 구주의 무덤에 맨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던 사람이었으며, 그분께서 부활하신 아침에 제일 먼저 인사를 건넨 사람이었다. 복음의 가장 확실한 원수 중 하나였던 다소 사람 사울은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종 바울이 되었다. 증오와 경멸의 모습 뒤에는 물론, 심지어 범죄와 타락의 이면에도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아 구주의 왕관의 보석처럼 빛날 영혼이 숨겨져 있을 수가 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3주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대해 불신과 오해와 오역의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세 번에 걸쳐 약속을 주신다. 그분은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하나님을,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으로 믿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부언하신다.
4주께서는 그대가 그분의 자비를 갈망하고, 그분의 권고를 바라며, 그분의 사랑을 열망하는 것 외에는 아무 조건도 붙이지 않으신다. “구하라.” 구한다고 하는 것은 필요를 깨닫고 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믿음으로 구하면 그대는 얻을 것이다. 주께서 당신의 말씀을 보증하셨으므로, 그 말씀은 허사로 돌아가지 않는다. 만일,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주께서 약속하신 것을 구하는 일을 주제넘은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와 같은 완전한 품성을 이루기 위하여 필요한 축복을 구할 때, 주께서는 그대가 반드시 이행될 약속을 따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증해 주신다. 그대가 스스로 죄인이라는 것을 느끼고 깨닫는 자체가 그분의 자비와 동정을 구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대가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조건은 거룩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그분께 그대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고 모든 죄악에서 순결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든지 간구할 수 있는 것은 그분과 그분의 구원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우리의 크게 부족한 상태 곧 우리의 속절없는 처지이다.
5“구하라.” 하나님의 축복뿐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구하라.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욥기 22장 21절).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대를 찾고 계신다. 그러므로 그대가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어하는 것은 성령께서 이끌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 이끄심에 순복하라. 그리스도께서는 유혹 받고 실수하고 믿음 없는 자들을 위하여 탄원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당신과 교제할 수 있는 위치까지 높이시기 위해 애쓰고 계신다.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역대상 28장 9절).
6“문을 두드리라.” 우리는 특별한 초청에 의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며, 그분께서는 우리를 알현실로 영접해 드리고자 기다리고 계신다. 예수님을 따른 최초의 제자들은 그분과 길가에서 몇 마디 나누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그들은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까” 하고 물은 뒤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요한복음 1장 38, 39절)했다. 이와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더없이 밀접한 친교와 교제를 나눌 수 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시편 91편 1절).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는 사람들로 하여금 확실한 보증을 가지고 자비의 문을 두드리고 기다리면서, 주여,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고 주장하게 하라.
7예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모인 무리들을 보시고, 그 큰 무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식별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셨다. 그들의 필요와, 즐겨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예증으로, 그분께서는 그들 앞에, 육신의 부모에게 떡을 달라고 요구하는 배고픈 자녀의 비유를 제시하신다. 그분께서는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겠는가”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부모가 자녀에 대해 본능적으로 가지는 따뜻한 애정에 호소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악한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아버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그 누구도, 배가 고파서 떡을 달라고 하는 아들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자녀를 소홀히 취급하며 자녀에게 기대를 가지게 하여 안타깝게 만들어 결국 실망하게 할 권한이 있다고 생각하겠는가? 자녀에게 훌륭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로 약속해 놓고 돌을 주겠는가?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의 호소에 응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함으로써 그분을 욕되게 할 것인가?
8너희가 인간이며 또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누가복음 11장 13절). 하나님의 대리자이신 성령이야말로 모든 선물 가운데서 가장 큰 선물이다. 각양 “좋은 것”이 이 선물 안에 포함되어 있다. 창조주 자신이라 할지라도 이보다 더 위대하고 더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없다. 우리가 고통 중에서 주께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구하고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우리를 인도해 달라고 탄원하면 그분께서는 우리의 시도를 결코 물리치지 않으실 것이다. 부모는 배고픈 자녀를 외면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필요해서 간절히 부르짖는 사람의 간구를 결코 거절하지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얼마나 놀라운 자비로써 당신의 사랑을 표시해 오셨는가! 다음 기별은 하늘 아버지의 심중에서 나온 것으로서, 암흑의 날에 그분께서 저들을 돌보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이사야 49장 14-16절).
9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모든 약속은 우리에게 기도할 주제를 제공해 주고, 여호와의 약속의 말씀을 우리의 보증으로 제시해 준다. 우리에게 필요한 영적 축복이 어떤 것이든지, 예수님을 통하여 구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바로 그것을 주께 아뢸 수 있다. 우리는 현재의 형편을 이야기하면서 생명의 양식과 그리스도의 의의 옷은 물론 현세의 떡과 의복까지 구할 수 있다. 그대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그대에게 이 모든 것이 필요함을 아시고, 그것들에 관하여 그분께 구하도록 그대를 초청하신다. 모든 은총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며 당신의 후한 선물로써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다.
10그러나 하나님을 아버지로 여기고 나아갈 때, 그대는 그분과의 관계를 자녀로서 인정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 그대는 그분의 선하심을 신뢰할 뿐 아니라 그분의 사랑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떤 일에든지 그분의 뜻에 순복한다. 그대는 그분의 사업을 하기 위해 자신을 바친다. 예수께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한복음 16장 24절)라는 약속을 주신 사람들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는 명령을 받은 자들이었다.
11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의 선물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저장되어 있다. 구주의 피라는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귀중한 선물, 마음의 가장 큰 소원을 만족시켜 줄 선물, 영원토록 계속될 선물을,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받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그대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말씀 그대로 그분 앞에서 간구하라. 그리하면 그대는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12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증해 주신 후, 예수께서는 인간의 모든 교제 관계를 망라한 광범위한 원리로서,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다.
13유대인들은 그들이 받아야 할 것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그들의 걱정은,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권세와 존경과 봉사를 받기 위해 애쓰는 데서 생겼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얼마나 받을지 염려하지 말고 얼마나 줄 수 있을지 염려하라고 가르치신다. 우리는 타인에 대한 우리의 의무의 기준을 우리에 대한 그들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찾는다.
14다른 사람들과 교제할 때는 그들의 처지에 서도록 하라. 그들의 감정과, 그들의 고충과, 그들의 실망과, 그들의 기쁨과, 그들의 슬픔에 들어가라. 자신을 그들과 동일시하라. 그리고 그들과 처지가 바뀌었을 때 그들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그대로 그들에게 행하라. 이것이 성실의 진정한 법칙이다. 이것은 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장 39절)는 율법의 또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은 선지자들의 교훈의 요지이다. 이것은 하늘의 원칙이므로 하늘의 거룩한 교제에 합당한 모든 사람에게서 계발될 것이다.
15황금률은 진정한 친절의 원칙이며 예수님의 생애와 성품에서 가장 잘 나타난다. 아! 얼마나 부드럽고 아름다운 빛이 우리 구주의 생애에서 비쳐 나왔던가! 그분의 임재에서 흘러나온 향기는 또 어떤가! 이와 동일한 정신이 그분의 자녀들 가운데서도 나타나게 될 것이다. 마음속에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자들은 거룩한 분위기로 둘싸일 것이다. 그들의 순결한 흰옷은 여호와의 동산에서 풍기는 향기가 될 것이다. 그들의 얼굴은 주님의 얼굴에서 나오는 빛을 반사하고, 피곤하여 비틀거리는 발을 위하여 길을 밝혀 줄 것이다.
16무엇이 완전한 품성을 이루는지 확실히 아는 사람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동정과 친절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은혜의 감화는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감정을 세련되고 순결하게 하며, 하늘에서 난 우아함과 바르게 처신하는 분별력을 줄 것이다.
17그러나 황금률에는 한층 더 깊은 의미가 있다.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의 청지기가 된 사람은 모두 무지와 암흑 가운데 있는 영혼들에게 그 은혜를 나누어 주되 그들과 처지가 바뀌었을 때 자신에게 나누어 주기를 그들에게 바라는 만큼 할 것을 요청받고 있다. 사도 바울은 “헬라 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로마서 1장 14절)고 말하였다. 그대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또 이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고 타락한 사람보다도 더 그분의 풍성하신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대는 그 영혼에게 이 선물들을 나누어줄 빚을 지고 있다.
18이 세상에서의 선물과 축복 또한 그러하다. 그대가 동료들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대는 은혜를 적게 받은 모든 사람에 대해 그만큼 빚진 처지에 놓이게 된다. 재산이 많거나 생활의 안락을 누리고 있다면, 우리는 병든 자와 과부와 고아들을 돌보되 그들과 처지가 바뀌었을 때 그들에게 바라게 될 정도와 똑같이 돌보아야 할 더없이 신성한 의무를 진다.
19황금률은 산상 설교의 다른 곳에서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는 말로 동일한 진리를 암암리에 가르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것은 선한 것이거나 악한 것이거나 간에 축복 혹은 저주의 형태로 우리에게 분명히 되돌아온다. 우리가 주는 것은 무엇이나 다시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세상의 축복은 같은 방법으로 되돌아 올 수가, 아니 종종 그렇게 되돌아 온다. 우리가 주는 것은 필요한 때에 종종 네 배의 가치로 우리에게 되돌아 온다. 이 외에도, 우리는 하늘의 모든 영광과 그 보화의 총체가 되는 하나님의 더없이 풍족한 사랑으로 인해 이 세상에서부터 온갖 종류의 선물로 보답 받는다. 그리고 우리가 끼친 악 또한 다시 돌아온다. 정죄하고 낙심 시키는 일을 거리낌없이 해온 사람은 모두 다른 사람들을 통과하게 한 그 땅을 자신도 지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동정과 친절의 부족 때문에 그들이 어떤 일을 당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20이렇게 되도록 정한 것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분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의 완고함을 미워하며 마음을 열고 예수께서 그 속에 거하시게 하도록 이끄신다. 그리하면 악이 선이 되고, 저주처럼 보이던 것이 축복이 된다.
21황금률의 표준이야말로 바로 그리스도교의 참 표준이다.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다 기만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주시기까지 귀중하게 여기신 인간을 낮게 평가하며 사람들을 경하게 여기도록 이끄는 종교, 인간의 궁핍과 고난과 권리에 무관심하게 만드는 종교는 거짓 종교이다. 가난한 자들과 고난 당하는 자들과 죄 많은 자들의 요구를 무시할 때, 우리는 스스로 그리스도를 배반하는 자들임을 입증하게 된다. 그리스도교가 세상에서 이처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실제의 생활에서는 그분의 품성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이름은 이런 일로 인해 모독을 받는다.
22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이 신자들에게 비치던 희망찬 시대의 사도 교회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아무도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지 않았다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었으며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행전 4장 32, 34, 33절, 2장 46, 47절).
23하늘과 땅을 살펴보라. 우리의 동정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자비의 행동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보다 더욱 능력 있게 나타나는 진리는 없다. 이것이 곧 예수님의 진리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황금률의 원칙을 실천할 때, 복음 사업에는 사도 시대에 나타난 것과 동일한 능력이 따를 것이다
- 1 머리말
- 2 산 위에서
- 3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4절).
- 4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장 5절).
- 5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태복음 5장 7절).
- 6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 7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장 10절).
- 8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장 11절).
- 9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마태복음 5장 13절).
- 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장 14절).
- 11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장 20절).
- 12 “형제와 화목하고”(마태복음 5장 24절).
- 13 것이 옳으니이까” (마태복음 19장 3절).
- 14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마태복음 5장 34절).
- 15 그가 기뻐 하심은 자애로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라.”
- 16 같이 되지 말라” (마태복음 6장 5절).
- 17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마태복음 6장 16절).
- 18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태복음 6장 19절).
- 19 “염려하지 말라” (마태복음 6장 25절).
- 20 (마태복음 6장 33절).
- 21 (누가복음 11장 2절).
- 22 “나라이 임하옵시며” (마태복음 6장 10절).
- 23 (마태복음 6장 11절).
- 24 있사옵나이다” (마태복음 6장 13절).
- 25 (마태복음 7장 6절).
- 26 길이 협착하여” (마태복음 7장 14절).
- 27 (누가복음 13장 24절).
- 28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마태복음 7장 15절).
- 29 놓은 연고요” (마태복음 7장 2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