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위생병원 사업
대도시 안에서 큰 의료 기관들을 세우면 그 밖에 다른 많은 해악들이 따른다.
1왜 환자들이 옥외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건강 증진의 축복을 빼앗기는가? 나는 환자들이 그들의 방을 떠나서 바깥 공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꽃들을 재배하거나 다른 어떤 가볍고 유쾌한 일을 하도록 권유 받으면 그들의 마음이 자아에게서 떠나 더욱 건강을 증진시키는 무엇인가에 집중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았다. 바깥 공기 속에서의 운동은 유익하고, 생명 증진에 필요한 것으로 처방되어야 한다. 환자들이 옥외에서 더욱 오래 지낼 수 있으면 그들이 요구하는 간호는 더욱 적어질 것이다. 그들의 환경이 쾌적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그들을 아름다운 천연계의 사물로 둘러주라. 그들을 자라나는 꽃들을 보고 새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곳에 두므로 그들의 마음이 새들의 노래와 조화를 이루어 노래 부르게 하라. 그들을 방 안에 가두어 놓고 그 방들을 아무리 우아하게 꾸밀지라도, 그들은 안달하고 우울해질 것이다. 그들에게 옥외 생활의 축복을 주라. 그리하면 그들의 영혼은 향상될 것이다. 몸과 마음에 휴식이 찾아올 것이다.
2“도시 밖으로”가 나의 기별이다. 우리의 의사들은 오래 전에 이 점에 관하여 넓게 눈을 떴어야 했다. 나는 그들이 이제는 시골로 나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각성할 것을 희망하고 믿는다.
3대도시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때가 가깝다. 조금 있으면 이 도시들은 무섭게 흔들릴 것이다. 그들의 건물들이 아무리 크고 아무리 튼튼할지라도, 화재에 대한 안전책이 아무리 많이 갖추어졌을지라도 하나님이 그 건물들을 치시기만 하면 불과 몇 분이나 몇 시간 만에 그것들은 폐허가 된다.
4이 세상의 죄 많은 도시들은 파괴의 빗자루로 쓸려져 버려야 한다. 오늘날 거대한 건물들과 도시들의 많은 부분에 내리고 있는 재난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에 무엇이 다가올 것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신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가까이 이른 줄을 알라”(마 24:32, 33).
5벽돌과 석조 건물들은 위생병원으로는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차갑고 습기가 차기 때문이다. 벽돌 건물은 훨씬 더 매력적인 외관을 보여주며, 또 건물은 매력적이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널찍한 건물이 필요하다. 그리고 벽돌이 너무 비싸면 우리는 나무로 지어야 한다. 경제가 우리의 연구 과제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도덕적 포도원의 많은 분야에서 이루어져야 할 사업의 큰 범위 때문에 이것이 필요하다.
6목조 건물에서는 환자들이 화재로부터 안전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시골에 있고, 건물들이 함께 밀집되어 있는 도시에 있지 않으면 화재는 바깥에서가 아니고 안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벽돌이 안전책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목조 건물이 벽돌 건물보다 오히려 낫다는 것이 환자들에게 제시되어야 한다.
7여러 해에 걸쳐 나는 우리의 사업을 도시들 안에 집중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특별한 빛을 받아 왔다. 이런 도시들에 편만한 소란과 혼란, 노동 조합과 동맹 파업으로 초래되는 조건들은 우리의 사업에 큰 장애로 입증될 것이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에 종사하는 자들을 어떤 특정한 조합에 예속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며, 우리가 결코 인정해서는 안되는 어떤 세력에 의한 계획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고 있다. 악인들은 불에 태워지기 위해 단으로 스스로를 묶고 있다.
8우리는 지금 우리에게 위탁된 모든 능력을 세상에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이 사업에서 우리는 우리의 개성을 보존해야 한다. 우리는 비밀 단체나 노동 조합과 연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서서, 교훈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이루어져야 할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모든 행동을 해야 한다.
9도시들은 혼란과 폭력과 범죄로 충만해질 것이며, 이런 일들은 이 지구 역사의 끝까지 증가될 것이라는 빛이 내게 주어졌다.
- 1 교회증언 7권의 배경
- 2 전진의 신호
- 3 언제나 확장되고 있는 사업
- 4 교인들을 위한 사업
- 5 자급 선교사들
- 6 여러 계층에서 온 일꾼들
- 7 오늘날 나타나야 할 동일한 능력
- 8 1874년 4월 1일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 9 1902년 9월 1일, 캘리포니아 주 세인트 헬레나
- 10 더 이상 지체하지 말라
- 11 가족 예배
- 12 결혼 생활의 책임
- 13 남부의 주들
- 14 모든 지역에서
- 15 건강 원칙에 관한 지식
- 16 우리의 위생병원 교역자들의 고상한 소명
- 17 우리의 의사들에게 보내는 기별
- 18 옥외 생활의 가치
- 19 도시 밖으로
- 20 대도시 안에서 큰 의료 기관들을 세우면 그 밖에 다른 많은 해악들이 따른다.
- 21 시골에서
- 22 부유한 자들 사이에서가 아님
- 23 건축에서 고려할 점들
- 24 남부 캘리포니아의 위생병원 교역자들에게
- 25 우리의 신분의 표
- 26 식당 사업
- 27 조력자들의 보호
- 28 안식일에는 우리의 식당들이 휴업할 것
- 29 1900년 3월 10일, 쿠란봉, N.S.W.
- 30 사악한 일
- 31 1902년 8월 20일, 캘리포니아 주 세인트 헬레나
- 32 그리스도인의 원칙들에 관한 실증
- 33 선교 기구들
- 34 교역자들을 위한 양성 학교
- 35 우리의 출판물의 목적
- 36 교역자들에게 필요한 개인적인 경험
- 37 출판물을 위한 문제
- 38 첫째 자리에 놓이지 않게 할 것
- 39 타락시키는 저술
- 40 선교 지역에 있는 출판사들
- 41 저 자
- 42 출판사에 대한 교회의 의무
- 43 교회에 대한 출판사의 의무
- 44 출판사에서 책임을 맡은 형제들에게
- 45 하나님의 기구들의 신성성
- 46 하나님을 의지함
- 47 협 력
- 4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생각해 보라:
- 49 부적당한 독서의 위험
- 50 빚을 피하라
- 51 믿음과 용기
- 52 자아 희생
- 53 유색 인종으로부터 오는 호소
- 54 무엇이 이루어질 수 있는가?
- 55 영향력 있는 중심부들
- 56 하나의 중심부로서의 내쉬빌
- 57 눈송이 하나하나가 쌓여져 가장 깊은 적설(積雪)이 된다.
- 58 용기를 가지라
- 59 하나님과 이야기할 시간을 가져라
- 60 목회 사업
- 61 식사와 위원회와의 관계
- 62 교회의 징계
- 63 “서로를 존중하라”
- 64 우리 학교의 교사들
- 65 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의 인사
- 66 전망(展望)
- 67 하늘에서 오는 능력
- 68 어려움 속에서 싸우고 있는 자들에 대하여 신중할 것
- 69 봉사하라는 부르심
- 70 현명한 자금 분배
- 71 우리의 연로한 개척자들
- 72 우리의 위생병원들은 교역자들의 피난처가 될 것임
- 73 교역자 자금